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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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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린아</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53: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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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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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또 돈 벌러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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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해 잘 쉬고는 엄마는 또 돈 벌러 나간다.  9 to 6 풀근무는 아니지만 10 to 5 새로운 5시간 근무 시작이다.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이고 최고 선택이다.    전환과 성장.   생각도 마음가짐도 점점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잘해보자!</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4:47:48 GMT</pubDate>
      <author>린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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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선 자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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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을 좋아한다. 스스로 꽃을 사기도 하고, 때때로 누군가에게 선물을 받기도 한다. 집안에 꽃이 있으면 기분도 좋고, 행복해진다. 남편은 나의 지도에 의해 주기적으로 꽃을 산다.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생일에는 꼭 꽃 선물을 해준다. 꽃을 받고서는 화병에 꽃들을 나눠 담고 한참을 행복해한다.  어제는 졸업식이라, 딸의 이모부이자 나의 제부에게 꽃 선물을 받았</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00:00:32 GMT</pubDate>
      <author>린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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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LLO,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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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나에게는 새로운 일들이 시작되는 해이다.  나의 현재 중에 제1의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우리 딸이 중학생이 된다. 나는 벌써 초등맘이 아닌 중학교 학부모가 되었다. 중학생 학부모가 된다는 기분은 조금의 무게와 조금의 걱정을 함께 동반한다. 그리고 아마 딸이 공부를 잘하고 성적이 좋다면 그 무게는 가벼워질 거라 생각한다. 나와 딸의 인생은 별개지</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2:27:18 GMT</pubDate>
      <author>린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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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직 워킹맘으로 살아남기</title>
      <link>https://brunch.co.kr/@@9dDh/8</link>
      <description>오늘도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일하고 있습니다.  워킹맘으로 사는 것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가정도 돌보아야 하고 남편 내조도 해야 하고, 아이도 돌보아야 합니다. 그뿐인가요, 시댁, 친정 식구도 간간히 챙겨야 합니다.&amp;nbsp;제 밥벌이도 해야 하고, 일을 유지하기 위한 저의 자가발전도 끝이 없습니다.  제 아이가 다섯 살이 되었고,&amp;nbsp;유치원에 입학한 그 해부터</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09:51:22 GMT</pubDate>
      <author>린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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