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해피부스터</title>
    <link>https://brunch.co.kr/@@9dhI</link>
    <description>인생의 모든 면에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어나가는 해피부스터입니다. 제가 알게 된 다양한 인생 노하우를 여러분들께 글로 전해드리고 싶어요! 함께 멋진 인생을 만들어가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43:5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인생의 모든 면에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만들어나가는 해피부스터입니다. 제가 알게 된 다양한 인생 노하우를 여러분들께 글로 전해드리고 싶어요! 함께 멋진 인생을 만들어가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I%2Fimage%2FsFnaO_BtKidobOt31wYaYBVHp_A.png</url>
      <link>https://brunch.co.kr/@@9dh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9dhI/57</link>
      <description>나 역시 싱글이었던 시절, 주위의 싱글 친구들과 대화를 하다보면 어김없이 화제의 끝자락에 언급되던&amp;nbsp;결혼이란 주제. 그 주제에는 환상이 가득했다. 특히 결혼만 하면 마치 마법처럼 행복의 궁전에 들어갈지도 모른다는 일종의 판타지같은 환상 말이다.  주위를 돌아보거나 미디어의 인터뷰만 보더라도 결혼해서 행복해지고 싶다는 사람들이 꽤있다. 마치 로또에 당첨되면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I%2Fimage%2FptdahVC6-efU5Gjj_q4rv9SNl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4:17:29 GMT</pubDate>
      <author>해피부스터</author>
      <guid>https://brunch.co.kr/@@9dhI/57</guid>
    </item>
    <item>
      <title>나의 연애사가 나를 말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dhI/56</link>
      <description>당신은 연애를 얼마나 해봤는가? 혹시 자기계발은 중요하지만, 연애는 시간만 잡아먹는 쓸데없는 짓이라고 평가절하 하는가? 결혼은 어차피 타고난 운명일 뿐이고, 연애와 결혼은 별개라서 굳이 많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가?  위와 같은 생각을 한번이라도 했다면, 나는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당신의 연애사는 당신 인생의 중요한&amp;nbsp;역사라고 말이다. 언제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I%2Fimage%2F9-uTxxhmYuLPczGvLL8UBjseX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1:01:45 GMT</pubDate>
      <author>해피부스터</author>
      <guid>https://brunch.co.kr/@@9dhI/56</guid>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것 VS 내가 견딜 수 없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dhI/55</link>
      <description>행복을 네이버 사전에 검색해보자.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라고 나온다. 그렇다면 행복한 결혼은 결혼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유지하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  당신은 스스로가 언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지 잘 알고 있는가? 먹을 때, 잘 때 이런 추상적인 대답 말고 디테일하게 상황과 느낌을 묘사할 수 있어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I%2Fimage%2FVYynHsnCC9VYoXl_sK6YPI2ne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2:04:14 GMT</pubDate>
      <author>해피부스터</author>
      <guid>https://brunch.co.kr/@@9dhI/55</guid>
    </item>
    <item>
      <title>선행학습이 두려움을 없앤다</title>
      <link>https://brunch.co.kr/@@9dhI/54</link>
      <description>결혼은 마치 유치원에 다니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에 비유하면 딱 맞다.유치원까지는 주위의 온갖 보살핌을 받고, 혼자서 할 수 없는 것도 많으며 완전한 독립체로 인정받지 못한다.  그러나 아이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혼자서 해내야 할 일들이 생긴다. 아이는 다양한 환경의 변화를 받아들이며 조금씩 독립심을 키워나간다. 초반에는 주위에서도 선생님들도 많이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I%2Fimage%2FxFnKvdYrnT-AiDRSwKQ0IHFw9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1:24:03 GMT</pubDate>
      <author>해피부스터</author>
      <guid>https://brunch.co.kr/@@9dhI/54</guid>
    </item>
    <item>
      <title>결혼을 공부해야 하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dhI/52</link>
      <description>인생에는 3가지 중요한 결정이 있다. 첫 번째 결정은 어느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냐 하는 것인데, 이 부분은 우리가 결정할 수 없다. 그리고, 2번째 결정은 진로와 취업에 대한 결정이고, 3번째가 배우자를 선택하는 결정, 즉 결혼이다.  어느덧 결혼 10년 차에 가까워진 나. 요즘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정이 바로 결혼이라는 생각이 확고하다. 첫 번째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I%2Fimage%2FifH1rkNvEp-rjNtysXU5A-e5c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02:45:37 GMT</pubDate>
      <author>해피부스터</author>
      <guid>https://brunch.co.kr/@@9dhI/52</guid>
    </item>
    <item>
      <title>내가 결혼에 대한 글을 쓰려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dhI/51</link>
      <description>육아를 하면서 내 꿈이 뭘까 생각해 봤다. 한동안 육아를 해서 그런지, 내가 뭘 잘했는지 뭘 할 수 있는지 조차 기억이 나질 않았다.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어떤 일을 전문적으로 했더라도, 7년 가까이의 공백이 생긴다면 누구나 그 일에 대한 자신감이 사라질 것이다.   나는 현재 10년 가까이 결혼생활을 꽤 만족스럽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hI%2Fimage%2FYwwSrrvxl7PIwMoXDnMO8a2X9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22 02:42:34 GMT</pubDate>
      <author>해피부스터</author>
      <guid>https://brunch.co.kr/@@9dhI/5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