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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마크</title>
    <link>https://brunch.co.kr/@@9djX</link>
    <description>큰 회사에서 전략기획을 하다가 신물이 나서 작은 회사에서 전략기획을 합니다. 운동과 책을 좋아합니다. 책에 대한 책을 한 권 썼고, 이제는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8:01: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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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회사에서 전략기획을 하다가 신물이 나서 작은 회사에서 전략기획을 합니다. 운동과 책을 좋아합니다. 책에 대한 책을 한 권 썼고, 이제는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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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일 없이 산다 - 인생 다이어트, 그런 건 없어. 그냥 인생이 다이어트야.</title>
      <link>https://brunch.co.kr/@@9djX/14</link>
      <description>예전에 읽어서 출처가 기억나지 않지만, 이런 주장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학습할 때 영향력을 크게 미치는 요소는 대략 사람이 50%, 경험이 30%, 책이 10% 라고요. 퍼센테이지도 사실 정확히 기억나는 건 아니지만&amp;hellip;&amp;hellip; 핵심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사람은 무언가를 배울 때, 달리 말하면 변화를 겪고 받아들여야 할 때 주변 사람에게서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는</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14:12:36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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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 하세요? - 인생 다이어트, 그런 건 없어. 그냥 인생이 다이어트야.</title>
      <link>https://brunch.co.kr/@@9djX/13</link>
      <description>이런 말이 있습니다. &amp;ldquo;우리는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는 다섯 사람의 평균이다.&amp;rdquo; 약간은 요상시런 이 말을 다이어트에 대입해보면,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께서 다이어트를 시도한다면, 본인의 확신의 정도와 상관없이 성공할지 실패할지를 꽤 정확하게 예측하는 방법이 있다는 겁니다. 그것도 매우 쉬운 방법입니다. 여러분이</description>
      <pubDate>Wed, 28 Oct 2020 00:19:41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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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다면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다이어트의 Why</title>
      <link>https://brunch.co.kr/@@9djX/11</link>
      <description>모든 것은 하나의 농담에서 시작되었다.  우연한 계기, 너무 우연해서 사실 정작 그 때는 &amp;lsquo;계기&amp;rsquo;라고 이름 붙이지도 못한 상태였던, 그 우연한 한 순간으로부터 모든 게 시작되었다는 느낌을 받아본 적 있는가? 지나고&amp;nbsp;보면&amp;nbsp;다&amp;nbsp;자기&amp;nbsp;입맛에&amp;nbsp;맞게&amp;nbsp;편집되는, 인간의&amp;nbsp;왜곡된&amp;nbsp;기억을&amp;nbsp;일컫는&amp;nbsp;전문적인&amp;nbsp;용어가&amp;nbsp;있다. 사후&amp;nbsp;확신&amp;nbsp;편향(Hindsight bias). 영어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SGu9CeBbT1k9qMT4JAL8yoP_d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14:49:41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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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을 많이 마시고 싶다 - 다이어트의 Why</title>
      <link>https://brunch.co.kr/@@9djX/10</link>
      <description>난 술을 많이 마시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한다.            진심이다. 너무 중요해서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난 술을 많이 마시고 싶어서 다이어트를 한다. 사람이 자신의 마음 깊은 곳의 진심을 알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나 자신에게 솔직하기는 그나마 쉬운 일이지만 그럴 때조차 내가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알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잠시나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FRTQr27xB6S8u-ump2j9Qgnnr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20 12:58:07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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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운동을 할 것인가 &amp;ndash; 꾸준히 - 다이어트의 How - 운동편</title>
      <link>https://brunch.co.kr/@@9djX/9</link>
      <description>간절히 원하는 일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는가? 백 일 동안 목표를 쓰고, 힘차게 외쳐라. 난 10억을 모으겠다! 아, 혹시 어디서 본 것 같다면, 착각이 아니다. 오히려 당신의 기억력이 매우 좋은 것이다. 난 거의 비슷한 얘기를 참 여러 번 하고 다니니까. 내 주특기가 한 얘기 또 해서 친구들한테 타박맞는 일이다. 영화 &amp;lt;맘마미아&amp;gt;에서 아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sqfwlG2BLbAcZQAIsiiCu0p2JH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14:20:21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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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불태우는 세 가지 말 (외전) - 다이어트의 What - 운동편 외전</title>
      <link>https://brunch.co.kr/@@9djX/8</link>
      <description>웨이트 운동을 할 때, 나를 불태워주는 세 가지 말이 있다. 이 글은 내가 머리털 처음 난 이후 처음으로 꾸준하게 10개월 넘게 웨이트 운동을 하게 해 주신 우리 짐장님께 바치는 글이다.   내 몸이에요.           맞다, 내 몸이다. 내 몸이 내 몸이라는 사실을 이토록 절절하게 깨닫게 해주는 말이라니. 이 말을 듣기 전까지 내 몸은 내 몸이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3UhD9JGvRnKgExbRHz9_pq_Tqp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Oct 2020 10:36:41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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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운동을 할 것인가 (2) &amp;ndash; 웨이트 - 다이어트의 What - 운동편</title>
      <link>https://brunch.co.kr/@@9djX/7</link>
      <description>남자답다거나 여자답다는 식의 말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젠더 감수성이 민감해서 그런 것은 전혀 아니고, 남자인데 흔히 말하는 남자다움은 별로 갖추지 못했다고 느껴왔기 때문이다. 남고를 다닐 때 키든 운동이든 싸움이든 여러 가지 비행이든 소위 &amp;lsquo;남성스러운&amp;rsquo;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또래에서 인기를 끄는 일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물건이든 동물이든 사람이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w0wov1FXS_mIG3k04M1cWfcFQ8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Oct 2020 11:15:19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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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운동을 할 것인가 (1) &amp;ndash; 유산소 - 다이어트의 What - 운동편</title>
      <link>https://brunch.co.kr/@@9djX/6</link>
      <description>흔히 다이어트를 한다는 말은, 식단을 조절하고 있다는 것(그래서 소처럼 지내는구나! 샐러드만 먹으면서)과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달리기? 걷기? 헬스장 다녀?)이 섞여 있다. 인생 다이어트, 그런 건 없다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다이어트를 이렇게 What으로만 말하는 게 조금은 부족한 느낌이 든다. 남다르게 인상적이고 소중한 경험을 했을 때 흔히들 앞에 붙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l2ah6XqrmlNr65mXghGsp_60e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13:09:52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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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어트의 What, How, Why - 도식화 - 음식과 운동의 What, How, Why</title>
      <link>https://brunch.co.kr/@@9djX/12</link>
      <description>다이어트를 할 때 &amp;lsquo;골든 서클(golden circle)&amp;rsquo;의 흐름을 충실히 따르려고 했다. 골든 서클은 사이먼 사이넥이 그의 명저 &amp;lt;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amp;gt;에서 주장한 세 개의 동심원 그림이다. 이 책의 영어 원제는 &amp;lt;Start with Why&amp;gt;인데, What이나 How가 아닌 &amp;lsquo;Why&amp;rsquo;로 시작해야 한다는 주장을 함축한다.             사이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dxHLUE_1srpoTBgkJwkAgsgQI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11:53:53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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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먹을 것인가 &amp;ndash; 꾸준히 - 다이어트의 How - 음식편</title>
      <link>https://brunch.co.kr/@@9djX/5</link>
      <description>간절히 원하는 일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는가? 백 일 동안 목표를 쓰고, 힘차게 외쳐라. 난 10억을 모으겠다! 아, 너무 늦은 저녁에 하면 층간소음으로 주변에 불편을 줄 수 있으니 주의하자. 어느 해변에서 수천 마리의 불가사리를 다시 바다로 던지는 노인의 이야기는 들어본 적 있는가? 아니, 이렇게 많은 불가사리가 결국 말라 죽고 있는데 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Qg7PEF3o6WvuIo0iW5TsSMxfQ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Oct 2020 10:39:28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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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먹을 것인가 - 물, 그리고 염분에 대해 - 다이어트의 What - 음식편</title>
      <link>https://brunch.co.kr/@@9djX/4</link>
      <description>물을 많이 먹으면 좋다. 그리고 염분은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다. 하&amp;hellip;&amp;hellip; 술과 담배를 하지 말라는 의사선생님 같은 말을 해서 죄송하다. 혹시 몰랐던 분이 있다면 매우 다행이지만, 이미 알고 있던 분들께는 매우 죄송하다. 어쨌든 저건 사실이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실은, 한국인의 약 30%가 탈수 위험상태라는 연구결과가 있다. &amp;lsquo;탈수 위험'은 수분이 부족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7f4Re0YhKvPcJDp09Sf632G3m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11:21:39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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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먹을 것인가 - 과일 - 다이어트의 What - 음식편</title>
      <link>https://brunch.co.kr/@@9djX/3</link>
      <description>한 명의가 죽었다. 죽은 뒤 그의 서재에서는 &amp;lt;의학사상 최고의 비밀&amp;gt;이라는 책이 발견되었고 경매에 붙여졌다. 어느 한 부자가 매우 비싼 가격에 이 책을 낙찰 받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을 열었으나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았다. 다만 맨 뒷장에 작은 글씨로, 이렇게 기록되어 있었다고 한다. &amp;ldquo;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하라. 그러면 당신은 모든 의사를 비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V4nMSDcRUl7r3coBO64s_CI19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0 13:06:05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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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먹을 것인가 &amp;ndash;다이어트를 성공시키는 마법의 음식 - 다이어트의 What - 음식편</title>
      <link>https://brunch.co.kr/@@9djX/2</link>
      <description>&amp;ldquo;당신이 무엇을 먹는지 말해주십시오. 그러면 당신이 누구인지 말해주겠습니다.&amp;rdquo;&amp;nbsp;프랑스의 법관이자 미식가로 알려졌던 장 앙텔름 브리야사바랭(Jean Anthelme Brillat-Savarin)이 한 말이라고 한다. 너무 멋진 말이다. 어디 유명 레스토랑에 어울릴 법하다. 프랑스 사람이니 아마도 프랑스말로 했을 테지만, 저 말을 프랑스말로 기억하는 것은 고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YuasVHMb70ThORlYlU7u44sQK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Oct 2020 14:51:13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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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먹을 것인가 -반식 다이어트 - 다이어트의 What - 음식편</title>
      <link>https://brunch.co.kr/@@9djX/1</link>
      <description>내가 처음 다이어트와 만난 건 &amp;lt;누구나 10kg 뺄 수 있다&amp;gt;라는 책이었다. 유태우 박사가 자신의 이름을 건 &amp;lsquo;유태우다이어트&amp;rsquo;에 대해 설명한 책이었는데, 이것은 &amp;lsquo;반식 다이어트&amp;rsquo;라는 이름으로 더 유명하다.            공교롭게도, 혹은 마침 그 때 나는 내 몸에 있는 무언가들 중에서 딱 10kg만 어디 던져버리고 싶은 상태였다. 영양소를 유지하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djX%2Fimage%2Fygr7rmql9C4oGVfZTJf6STyGHU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11:34:54 GMT</pubDate>
      <author>김마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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