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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도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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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고객의 몰입이 깨지지 않는 마케팅을 선호합니다. 지금은 피트니스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3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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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의 고객의 몰입이 깨지지 않는 마케팅을 선호합니다. 지금은 피트니스 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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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당신의 담대한 시도는 무엇이었나요? - 하이아웃풋클럽에서의 1,000일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9e0s/47</link>
      <description>하이아웃풋클럽 (HOC)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교육 &amp;amp; 피어러닝 커뮤니티 ⬇️ 인스타 바로가기 https://www.instagram.com/highoutputclub   &amp;quot;올해 했던 가장 담대한 시도는 무엇이었나요?&amp;quot;   하이아웃풋클럽 연말파티에서 받은 질문이었다.   '담대함' . . . '나는 올 한해 어떤 담대한 시도를 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KoMSr_Cjr1YVAAziYaavL4q8s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09:45:39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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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스토리 개발자가 퇴사하고 만든 SNS, 레트로 - 프라이빗 SNS 'Retro' 창시자 - Nathan 의 이기는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9e0s/46</link>
      <description>요즘 SNS는 그냥 TV 같다.  단지 더 빠르게, 더 많은 콘텐츠가 자극적으로 쏟아질 뿐. 예전에 친구들과 일상을 공유하던 그 풋풋한 감성은 찾아볼 수 없다.  그러다 만난 앱이 있다.  'Retro'  사진 한 장으로 매일을, 한 주를, 평생 4,000주를 기록하라는 앱이다.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기록만 보이는 프라이빗한 SNS.  그 Retro 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2WqFK13Qi-WE3HZf-O0revE-w4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12:19:09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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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어피드백이 구성원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e0s/43</link>
      <description>처음으로 제대로 된 피드백을 받았다.  어느덧 일을 시작한지 6년차, 이 시장에서 가장 잘팔린다는게 3-7년차 마케터인데 나는 이제서야 그럴듯한 피드백을 받아봤다.  6년만에 처음으로...  그동안 피드백을 못받았던 건 아닌데, 이렇게 정제된 글로 진심 다해 전하는 피드백들은 참 소중하다.  이번 피드백을 받고 느낀 점 3가지.  1. 조직에 몰입하는 힘은</description>
      <pubDate>Mon, 12 May 2025 09:48:43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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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작은 숲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e0s/41</link>
      <description>모두에게 각자의 숲이 있다. 그 숲을 잘 알고 가꾸어 나가야한다. 반복되는 일상에 살짝 지루해질 때, 좋은 사람들을 만나 부드러운 자극을 받았다.  날씨 좋은 5월의 어느 토요일 오후, 낯선 사람들과 함께 크림브륄레를 만들며 들었던 생각들.  몇가지 기억에 남는 질문과 답에 대해 적어보면, 첫번째  Q. 기분이 좋을 때 나는 어떻게 되나요?  다른 분한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7dpzdtdGF9suJ_1_rmnGArLa5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May 2024 15:40:27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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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병 말고 금요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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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금요병'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처음 들어봤을 수도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금요일 출퇴근길이 유독 힘들게 느껴지고 주말이 다가오는 걸 마냥 행복해하지 못하는 병이거든요. 물론 제가 혼자 뜻을 붙인 단어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금요일이 참 싫었거든요.  사회 초년생 시절, 돌아보니 저는 금요병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금요일이</description>
      <pubDate>Tue, 04 Jul 2023 09:59:27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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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일은 왜 늘 반복될까요? - 불교에서 삼천배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e0s/33</link>
      <description>저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살면서 이런 말을 참 많이 한다. 도대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나를 알아가는 중일까?  아마도 인간이라는 존재는 평생 스스로를 마주하고 알아가며 살아가야만 하는 존재가 아닐까 싶다. 죽기전까지도 본인 스스로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amp;nbsp;이 몸뚱어리와 정신머리의 주인으로 몇십 년을 지내왔는데, 아직도 나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CdlUm8T9tNmWmaMEO5B5silOB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14:23:24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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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과 직업인의 차이 - 일과 삶의 그 경계 어디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9e0s/30</link>
      <description>직장인과 직업인은 무엇이 다를까요?  그전에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스스로가 직장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직업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사회초년생 때 직업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아직은 스스로가 직장인이라고 생각하지만, 직업인으로 꾸준히 나아가고 싶었거든요. 그때부터 이 논제에 대해 자주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보통 직업인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m5a3WsCFHiavNjgGBMqssgQie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11:44:22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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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면 좋은 점 3가지 - 뻔하지만 가장 소중한 건 일상의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9e0s/29</link>
      <description>내 직업은 백수다.  정확히 말하자면 백수 1달 차.  요즘 주변에 백수인 친구가 많다. 언젠가 백수라는 직업도 누가 만들어주려나. 백수 생활을 하다보니 이것도 직업이다. 아무나 할 수 없는.  그만한 용기가 있어야 하고 쌓고 다져온 시간들이 있어야 가능하다. 불안함은 백수를 버티게 할 수 없기 때문.  서론이 길었다.  오늘은 퇴사 후 좋은 점에 대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ReCebTBlywM2iVNTm226arRp7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9:52:10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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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하는 게 맞는 순간들 - 1년간 퇴사 고민하며 버티던 회사를 1주일만에 퇴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e0s/28</link>
      <description>직장 생활을 잘하는 사람은 존버를 잘하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다.  버티고 버티다 뒤를 돌아봤을 때, 어느새 많이 달라진 나를 마주할 수 있기에 성장하려면 인내는 필수이다. 그리고 그정도 버티는 힘도 없이 어떻게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겠냐는 말에도 일부 동의하는 편이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직장인들이 오늘도, 내일도&amp;nbsp;퇴사를 고민한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qefrGFmCaZgrUsVHG73wtaiNZ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09:33:18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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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고 쓰고 출판하는 모임을 운영중입니다.  - 8주만에 누구나 출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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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출판모임 채글- 입니다.  여러분은 책 좋아하시나요? 얼마나 자주 읽으시나요? 새해가 되면서 많은 분들이 독서를 계획하고 계시는 듯 합니다.   그런데 책은 단순히 많이 읽는 게 좋은게 아니라, 한 권을 읽더라도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두가 동의하는 사실입니다. 책을 잘 읽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리고 꾸준히 읽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eOaDug_OLAW7u8XXHprk0WzyR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23 08:54:21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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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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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표지만 봐도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다.  저 안에 정답이 있겠지,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 있겠지.  열어보지 않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한결 마음이 편해진달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FavQvPDseULWrkdJhQ8ySMj0V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1:33:21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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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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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꿈은 직업이 아니다. 꿈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내꿈은 주말에는 일하지 않기. 엄마 아빠한테 더 넓은 세상 보여주기. 열심히 사랑하기. 내일이 기다려지는 매일을 보내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1qR_IYr3RMCne3TrrKtgWkzfN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7:23:06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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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호흡과의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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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민이 있을 때는 신발끈을 꽉 동여매고 러닝을 하러 나간다.  모든 걸 잠시 내려둔 채 오직 내 호흡에 집중하는 시간.  마시고 내뱉는 것에 집중하다 보면 내가 가져가야 할 것과 버려야 할 것들을 알게 된다.  실제로 달라진 건 하나도 없지만, 많은 게 달라진 기분.  목적지 없이 달리다 보면 어느 정도 정답을 찾은 느낌이 든다.  마음이 복잡할 때면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iiW8rUyX-_FGgu4enL9j7SUNE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22 14:25:36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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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갑자기 마케팅팀 팀장이 되었습니다.  - 첫 번째 어려움, 채용</title>
      <link>https://brunch.co.kr/@@9e0s/6</link>
      <description>제목 그대로다. 눈 떠보니&amp;nbsp;갑자기 마케팅팀 팀장이 되었다.  2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팀장을 할 수 있으신지, 그리고&amp;nbsp;하고 싶으신지  인사 팀장으로부터&amp;nbsp;&amp;nbsp;갑자기 훅 들어온 질문이었다. 이게 지금 무슨 상황이지? 당황했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amp;nbsp;답을 이어나갔다. &amp;quot;음... 할 수 있다고 자신할 문제는 아닌 것 같고, 저도 처음이니 해봐야 알지 않을까요?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JvLkI4QzKOE84s1wIEuYsbdNm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y 2022 14:40:42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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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AS 지표를 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 퍼포먼스 마케팅의 한계 여부는 업무 우선순위 설정에 달려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0s/5</link>
      <description>퍼포먼스 마케팅에서 말하는 ROAS&amp;nbsp;뜻  개인의 경험이 바탕이 된 글로 주관적인 견해가 많이 들어가 있는 글입니다.&amp;nbsp;업계 특성상 정답이 없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amp;nbsp;어느 정도 감안하고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들어가며  퍼포먼스마케팅의 한계에 대하여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이 중요해지고, 실시간으로 각종 전환율 지표들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0s%2Fimage%2Fq8Eejj-GOrz3H5x9KgTgcxq-s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Dec 2021 14:08:27 GMT</pubDate>
      <author>안도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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