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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lookme</title>
    <link>https://brunch.co.kr/@@9eop</link>
    <description>책/운동/음악/영화/미술/자연/철학/경제/과학/수학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nlook.me 운영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5:46: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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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운동/음악/영화/미술/자연/철학/경제/과학/수학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nlook.me 운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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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ct 웹으로 네이티브 앱 같이 만들기 - 웹 플랫폼으로 앱 개발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eop/86</link>
      <description>요즘 코딩은 &amp;lsquo;바이브(Vibe)&amp;rsquo;라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참 쉬워졌습니다. AI의 도움을 받으면 React 웹으로 앱을 개발하는 것쯤은 더 이상 무모한 도전이 아닌 시대가 되었죠. 누구나 쉽게 앱을 뚝딱 만들어내는 풍경 속 서, 저는 1년 전 시작했던 저의 프로젝트&amp;nbsp;nlook.me를 세상에 내놓으며 조금 다른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1. Reac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cFBPLUSxdZ4xj6aEHKwdQ8441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0:51:22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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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활용한 홈페이지 도전기 - 2시간만에 홈페이지 만들기</title>
      <link>https://brunch.co.kr/@@9eop/83</link>
      <description>AI를 활용한 홈페이지 제작 경험기 요즘은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다양한 서비스가 있고, 기술적으로 보자면 1페이지 정도의 홈페이지는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개발자인 저에게도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amp;lsquo;감각적인 디자인&amp;rsquo;이었습니다.색감, 레이아웃, 폰트 등은 기술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최근 AI의 발전 속도를 보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iBmHN_5cv-DehwNBNgKX6zrMN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15:10:57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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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 함께 창업을 준비하며  배운 5가지 - 40대 개발자, 과정에서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81</link>
      <description>브런치에 가입한 지 어느덧 2년이 되어갑니다.책을 좋아하고, 언젠가 작가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공간에서 꿈을 펼쳐왔습니다.하지만 일과 병행하며 글을 쓰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일기도 쓰고, 글도 꾸준히 써왔습니다. 그 시간들은 저를 한층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돌아보면 매일 글을 쓰기 위해 고민했던 흔적이 보이고, 여러 책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46_hePmji_oI6oSMGC2wJjXM2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14:25:12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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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의 방향이 달라지고 있다. - 행동하는 자 그리고 현재를 유지하며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머무는 자</title>
      <link>https://brunch.co.kr/@@9eop/77</link>
      <description>요즘 AI는 지겹도록 들려오는 뉴스다. 개발자는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이 변화를 느끼고 경험하는 위치에 있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을 직접 경험하지 못하면 점점 뒤처진다는 느낌도 받게 된다. 우리는 지금 그 과도기에 있으며, 현재 두 종류의 사람으로 나뉘는 것 같다.  행동하는 자 그리고 현재를 유지하며 안전한 울타리 안에서 머무는 자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9caEndYvkl_ElYpTUqPZywrvJ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14:07:19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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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교육을 다시 묻다 - [책리뷰] 1% 교육을 읽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75</link>
      <description>서점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주황색 책 한 권이 있었다.아버지로써 교육업에 종사하는 입장에서 &amp;lsquo;1% 교육&amp;rsquo;이라는 제목은 자연스레 나의 시선을 끌었다. AI 시대,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이 필요할까? 어떻게 배움의 방향을 잡아줘야 할까?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품고 저녁 시간, 책을 빌려 단숨에 6장까지 읽어 내려갔다.무겁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생각거리를 던져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epzIt7sWWYr-vSOl_ryCyOZWH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un 2025 12:06:44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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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쿨하지만, 나는 현실적이다 - 1인 개발자, AI와 비용 사이에서 길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7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최근 회사 일과 개인적인 프로젝트에 많은 시간을 쏟다 보니, 자연스레 글쓰기가 소홀해졌다는 걸 느낍니다. 하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AI와 관련된 생각들을 정리해보고 싶습니다. 요즘 아이들도 AI를 활용해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 주변 사람들 역시 예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일하고 생활하는 모습이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AI 기반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w9tMR0PqeupplFxfwwosvhy16X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09:56:48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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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디어를 찾아서 - 알고보면 어디에서나 아이디어 소스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70</link>
      <description>서비스를 오픈하기 전에 여러 과정을 거쳐, 최근 1개월 동안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며 막바지 MVP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생각할 부분이 많아 정신없지만, 그만큼 다양한 업무에서 작은 경험들을 쌓고 있습니다. 어쩌면 단순히 서비스를 오픈할 수도 있었겠지만, 저는 그 이상의 것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적은 돈으로 서비스를 운영하며, 제품의 고객 가치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EfteicDkfxoxLe4Zu1x4N_aIk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pr 2025 12:21:28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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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비스를 개발한다는것은 커피점을 개업하는것 같다. - 기술은 기계일 뿐, 브랜딩이 맛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69</link>
      <description>회사 생활을 하며 늘 남의 업무만 하던 내가, 드디어 나만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개발하게 되었습니다.&amp;nbsp;개인적으로는 큰 도전이었고, 동시에 오랫동안 꿈꿔왔던 순간이었습니다. 최근 급속도로 발전한 생성형 AI 덕분에, 내가 상상하던 서비스를 비교적 빠르게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amp;nbsp;기획자도, 디자이너도 없이 혼자서 MVP 수준까지 만들어내는 일이 가능해졌습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QpL-NH2w7KxokFcjJdiHzbBSQ0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1:38:06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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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에 대한 나만의 기준은 - 모든 일은 자기만의 기준이 존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57</link>
      <description>최근 화제성 요리 프로그램 &amp;quot;흑백 요리사&amp;quot;를 재미있게 봤다. 단순한 요리 대결을 넘어, 그 안에는 각자의 철학과 직업에 대한 태도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도, 미슐랭 심사위원의 행동에서 음식을 먹는 자세와 상대를 존중하며 맛을 평가하는 태도에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겸손함 속에서도 명확한 기준이 보였고, 담백한 평가가 점점 더 귀를 기울이게 했다.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T0VQhga1eI6_oA96wfcJcriBRG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24 14:57:22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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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II - 아름다운 포카라 그리고 산  - 두근거림과 설렘이 가득한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9eop/53</link>
      <description>아름다운 호수가 펼쳐진 포카라에 왔다. 네팔에서 마주했던 험준한 산과 계곡과는 대조적으로, 이곳은 아름답다. 첫눈에 반해 사랑하듯, 멀리 눈 덮인 설산이 신성한 느낌을 주며 바라보인다. 거리에는 다채로운 액세서리 가게와 테라스 카페, 그리고 다양한 음식점들이 어우러져 도시의 매력을 더 한다. 외국인들로 가득 찬 활기 넘치는 이 도시가 금세 좋아졌다.  친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iAqp4mBmPlbucOYrrRv9RkOqP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0:17:05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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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VII - 델리에서 친구를 만나다. - 우연한 만남이 가져온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9eop/51</link>
      <description>한 달 만에 델리 집으로 돌아와 나를 반겨주는 공간이 있다는 것은 큰 행복이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집이다. 학원에도 다시 갔다. 한동한 말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3개월 정도 지나 영어가 갑자기 성장한 느낌이었다. 여행을 통해 얻은 자신감 덕분인지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며 내 안에 변화를 조금씩 느꼈다.  얼마 후 집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낯선 사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U_lQ37cG0_ZxdrnzPQzMX2uFX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21:00:04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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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 - 뭄바이, 숨은 그림자 그리고 고아, 아잔타 - 사람들과 만남을 통해 여행의 재미를 느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50</link>
      <description>뭄바이로 가는 기차에서, 새로운 만남 18시간에 걸친 기나긴 기차 여행. 운 좋게 2층 침대칸을 배정받았다. 기차가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내 앞자리에 앉은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그들은 동양에서 온 나를 신기해하며 연신 질문을 던졌다. &amp;quot;왜 인도에 왔어요? 어디가 가장 좋았어요?&amp;quot;라며 궁금해했다. 대부분 영어를 잘해서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0Qyz3kQHfQrUlXUAkHS4oc3_nF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24 01:26:56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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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 인도 입석 기차세계 - 노동자로 하루하루 벌기 위해 묵묵히 버티고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49</link>
      <description>기차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여행 수단이다. 버스와 달리 기차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과 사람들 사이에 느껴지는 분위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는 여유는 기분을 더해준다.  뭄바이로 가는 기차 안에서 인도 첫 기차 여행을 회상하며..  그날 역은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주말 동안 학원 사람들과 함께 '타지마할'을 다녀온 후, 좌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6kNFf9Lu_uBNUs8RhOt-zoz8hr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13:13:54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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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V - 여유로운 여행, 우다이푸르 - 모두에게 여행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그 속에서 배움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48</link>
      <description>사람은 계획한 생각과 목표를 오래 유지하기 어렵다.초심은 어느새 사라지고, 우리는 환경에 지배당하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통해 다시금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호수와 궁전이 어우러진 이곳 우아함이 특별했다. 호수를 따라 이어진 골목에는 카페와 숙박 시설이 늘어서 있고, 궁전의 화려함 뒤에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동네가 숨어있다. 길을 걷다 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a0l3AelMBi5aGNGO4XS8AI0YM9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Oct 2024 00:18:20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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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II - 여행이란 경계를 넘는 자유  - 새가 알에서 깨어나듯, 세상밖으로 나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46</link>
      <description>2개월간의 어학원 생활평일에는 학원에서 수업을 듣고, 수업이 끝나면 근처 카페에서 영어 공부를 했다. 가끔은 인도에 거주하는 영국인이나 현지 분들과 과외를 하기도 했는데, 매주 두세 번 한 시간 수업을 받았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학원에서의 배움보다, 과외를 받으러 가는 동네와 과외 선생님의 집에서 베풀어주신 맛있는 음식과 커피, 인도 상류층 문화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G9JyOGeEh2MhCvDahMtFEaT_T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21:58:20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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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I -인도에서 만난 데미안 - 최악이라고 생각했지만, 다른 인연으로 나를 좋은 곳으로 안내해 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40</link>
      <description>첫날, 안내해 준 분은 차량을 몰고 뉴델리 시내를 지나 점점 깔끔한 동네로 나를 데려갔다. 처음엔 그 동네가 그렇게 좋은 곳인 줄 몰랐지만, 나중에 알게 되었다.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이태원이나 강남 같은 좋은 동네에 사는 것처럼, 나도 그런 지역의 셰어 하우스를 렌트하게 된 것이다. 소개받은 단독주택은 대략 30평대의 인도 기준으로 꽤 괜찮은 집이었다. 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Whwq8A76a-FvYTEqP50lweLC2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22:21:35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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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인도여행 시작 - 영어공부를 위해 떠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37</link>
      <description>오랫동안 휴가를 맞아 넷플릭스에서 여러 영화를 보며 힐링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모두가 느끼듯이 넷플릭스엔 볼 만한 영화가 많지 않다. 결국 오래된 영화를 뒤적이다 늘 보던 영화를 다시 보게 된다.  나에게 그런 영화는 '김종욱 찾기'다.  이유는 명확하지 않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두 배우 공유와 임수정이 주연을 맡았고, 로맨틱 코미디 장르 그리고&amp;nbsp;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CJWgmKmXQPyv7SIL-DlFjAday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22:00:08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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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셉II 사용자 중심 생각 - 디터람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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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넷플릭스에서 다큐멘터리를 보다가 '디터 람스'를 접하게 되었다.  2019년도 영상이었지만, 그의 디자인 철학이 단순히 디자인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사고의 틀을 제시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디터람스'는 '디자인 10계명'이라는 원칙을 정리했다.  이 원칙은 단순히 아름다움과 기능성에만 머물지 않고, 사용자 중심의 사고를 기반으로 창의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bXDpwnxJSou04bnjF3XwYz9V-9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24 22:29:36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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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에드바르 뭉크 - 비욘드 더 스크림  - 우디앨런의 '미드나잇인 파리' 주인공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9eop/31</link>
      <description>에드바르 뭉크는 삶과 죽음, 사랑, 불안, 고독 등 인간의 감정을 독창적인 표현 기법으로 그려낸 표현주의의 대표 화가다. 그의 명작 &amp;quot;절규&amp;quot; (The Scream, 1893) 전시를 관람한 후, 작품에 담긴 심리적 표현과 시대적 배경, 그리고 당시 유럽 예술 활동에 대한 궁금증으로 글을 쓰게 됐다.   어릴 적 경험 뭉크는 5살에 어머니를, 14살에 누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xMtNJhK8R9_Xabz52IfE-DTsp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00:35:47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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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키는 아침 습관  - 창의적인 일을 하는 것은 바로 고뇌하는 행위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eop/30</link>
      <description>모두가 잠든 밤, 나는 습관처럼 매일 5시에 일어나 브런치 글쓰기로 하루를 시작한다.  하늘은 여전히 컴컴하고, 주변은 고요하다.  머릿속이 복잡하지 않은 이 순간, 나는 평온을 느낀다.  이 시간은 가장 나 자신과 솔직하게 마주하는 순간이자, 나와의 중요한 약속이다.  자연 속에서도 이 시간이 오면 새소리가 들려오듯, 나의 하루도 그렇게 시작된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eop%2Fimage%2FJiZwCZoz61pSYsqV64jYgt6-M2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22:45:59 GMT</pubDate>
      <author>nlook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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