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박삼삼</title>
    <link>https://brunch.co.kr/@@9f0z</link>
    <description>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나 고민하는 프리랜서 디자이너</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4:21:0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나 고민하는 프리랜서 디자이너</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z%2Fimage%2FyZc1OGDVhyjydj2jHW3iUQoSrDs.PNG</url>
      <link>https://brunch.co.kr/@@9f0z</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첫 1년, 내게 의뢰가 들어온 이유 - 구매를 부르는 디자이너의 조건</title>
      <link>https://brunch.co.kr/@@9f0z/21</link>
      <description>내 첫 번째 외주 프로젝트는 이전 직장 팀장님의 소개로 시작됐다. 그분은 경력이 풍부하고 인맥이 넓어 일종의 &amp;lsquo;인력 허브&amp;rsquo; 역할을 해오셨던 분이다. 그 인연 덕분에 나는 자연스럽게 첫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었고, 이후에도 지인 간 소개를 통해 일이 이어졌다.  특히 흥미로웠던 점은, 단순한 &amp;lsquo;친구 소개&amp;rsquo;가 아니라&amp;nbsp;&amp;lsquo;일로 얽힌 관계&amp;rsquo;에서 소개가 이어졌다는</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22:00:26 GMT</pubDate>
      <author>박삼삼</author>
      <guid>https://brunch.co.kr/@@9f0z/21</guid>
    </item>
    <item>
      <title>브랜딩 스튜디오, 홍보 없이 살아남기 - 혼자 시작해, 천천히 이어온 작은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9f0z/20</link>
      <description>2021년, 1인으로 브랜딩 스튜디오를 시작했다.혼자 모든 것을 배우고 감당해야 했던 시기를 지나, 지금은 프로젝트에 따라 마케터, 영상 편집자, 3D 작업자 등 각 분야의 프리워커들과 느슨한 협업 형태로 일하기도 한다.  나의 고객은 주로 온라인 소규모 브랜드, 스타트업, 재단 등 '작지만 성장하는 브랜드'들이다. 처음에는 들어오는 일을 모두 배워가며 소</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박삼삼</author>
      <guid>https://brunch.co.kr/@@9f0z/20</guid>
    </item>
    <item>
      <title>문구브랜드에서 읽는 모임을 만든다면? - 읽을거리 1기 모집</title>
      <link>https://brunch.co.kr/@@9f0z/18</link>
      <description>읽을거리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with 개로) 처음 열어보는 거라 1기는 완전히 무료지만 2기부터는 보증금을 받을 예정이에요. 매일 읽고, 쓰는 습관 함께 만들어 보아요! (아무도 참여 안하면 둘이 하기로..^^)  아래는 신청내용 전문.  모집마감 : ~2024년 1월 23일(화)까지 (모집인원이 차면 조기마감됩니다!) 운영기간 : 3주 / 2024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z%2Fimage%2FM8S64ZLek-MiZPNHaIHN1Znn_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9:33:14 GMT</pubDate>
      <author>박삼삼</author>
      <guid>https://brunch.co.kr/@@9f0z/18</guid>
    </item>
    <item>
      <title>기록하는 사람들을 위한 브랜드 기획: 이름과 로고 - 사고의 확장을 돕는 문구점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9f0z/17</link>
      <description>지난 캐릭터 제작 편에 이어서 브랜드 이름을 짓고, 로고를 만들어 보았다. 참고로 캐릭터는 아래와 같이 디벨롭이 되었다. 상상력을 발휘해 두 캐릭터에 부여한 재밌는 스토리가 있는데, 언젠가 만화로도 제작해보고 싶다.  우리는 각자 본업이 있는 디자이너와 에디터로, 이건 사이드프로젝트이기 때문에 매일 시간을 떼어 쓰지 않으면 진행이 하염없이 늦어지곤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z%2Fimage%2F7nl2TinEI72s3RyQDKbqkHMXS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2:48:31 GMT</pubDate>
      <author>박삼삼</author>
      <guid>https://brunch.co.kr/@@9f0z/17</guid>
    </item>
    <item>
      <title>얼렁뚱땅 문구 브랜드 기획: 캐릭터 만들기 - 캐릭터 디자인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9f0z/16</link>
      <description>디자이너와 에디터가 만드는 브랜드 2화 지난 1차 회의에 이어 이뤄진 미약한 진행을 기록해본다.  1. 그래픽 스타일 정하기 캐릭터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기로 했는데, 어떤 스타일로 만들까? 하고싶은 스타일을 추려서 두 가지 컨셉으로 나눠보았다. 1. (화면 왼쪽 위): 잉크나 펜으로 낙서한 스타일 / 2. (화면 왼쪽 아래): 외국 그림책에서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z%2Fimage%2F0wwNDBUiYD8jG28Ysip96n5DFC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9:51:30 GMT</pubDate>
      <author>박삼삼</author>
      <guid>https://brunch.co.kr/@@9f0z/16</guid>
    </item>
    <item>
      <title>대리님 우리 사이드 프로젝트 할래요? - 사고의 확장을 돕는 문구점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9f0z/15</link>
      <description>옛 직장의 같은 팀원이었던 이OO 대리님을 만났다. 대리님은 현재 기자이자 에디터이자 프리랜서 마케터로, 내가 타겟으로 삼을 고객의 이해관계자정도가 되실듯하여 해당산업에 대한 가벼운 인터뷰도 할겸, 근황도 나눌겸해서 만났다. 회사다닐 땐 딱히 친한 편은 아니었는데 어찌 퇴사를 한 이후로 더 많이 연락하며 종종 소식을 전하는 사이가 되었다. 생각해보니 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0z%2Fimage%2FjdG-W11eK8qavysnIxXTGcqdPQ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9:35:17 GMT</pubDate>
      <author>박삼삼</author>
      <guid>https://brunch.co.kr/@@9f0z/1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