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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카</title>
    <link>https://brunch.co.kr/@@9fTQ</link>
    <description>나스카의 브런치입니다. 40대 직장인의 일과 삶속에서 경험한 감정을 30cm 앞의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에세이이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대단해질지도 몰라 시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1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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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스카의 브런치입니다. 40대 직장인의 일과 삶속에서 경험한 감정을 30cm 앞의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에세이이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대단해질지도 몰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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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中 좋은 글감 - 나중에 글쓸때 꺼내봐야죠, 나의 글감들</title>
      <link>https://brunch.co.kr/@@9fTQ/29</link>
      <description>책 「내가 가진 것을 세상이 원하게 하라」中 좋은 글감들  - 팀으로 함께 얻어내는 성과의 기쁨  -&amp;nbsp;규모가 작더라도 팀을 맡아 리더가 되면 일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자신만 잘해내는 데 그치지 않고 남들도 잘하게 만드는 역할까지 해야 하죠. 타인들을 움직여 함께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amp;nbsp;운동경기의 승리장면, 축구나 단체종목은 승리가 확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TQ%2Fimage%2FuCFMgupBQyUIonAY1ZZYMIIEg-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7:35:34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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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말 아침은 조금 빈둥거려도 좋아. - 주말 아침은 조금 빈둥거려도 좋아.</title>
      <link>https://brunch.co.kr/@@9fTQ/28</link>
      <description>알람이 울린다. 휴대폰을 보니 06시 15분. 오늘 호수공원에 친구들과 런닝을 하러 가기 위해 일어나야 할 시간. 톡을 보니 어느 친구가 비가 오고 있다고 캔슬하자고 한다. '아 다행이다...' 물 한 컵을 먹고 다시 잔다.  다시 눈을 뜬다. 9시다.  아직 집안은 조용하다. 초딩 아들, 딸 방문을 연다. 둘 다 아직 새벽 3시 즈음되는 느낌으로 깊이 잠</description>
      <pubDate>Sun, 07 May 2023 01:21:06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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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열차로. - 혼자가 아닌 탑승.</title>
      <link>https://brunch.co.kr/@@9fTQ/27</link>
      <description>레전드는 슬럼프로 만들어진다.  야구를 좋아하는 김수안 교수의 책 제목이다. 책을 읽어본건 아니지만, 제목은 그 어느 책보다 내 가슴을 때린다.  2022년의 나를 기억하면 슬럼프와 전성기를 넘나들었던 시간. 벚꽃이 만개한 3월에 나는 떨어지는 벚꽃처럼 고민하고 방황을 해왔고, 녹음이 푸르른 7월에 나는 싱싱한 열매처럼 건강하게 다시 돌아왔다.  잠시 열차</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01:47:38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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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스카를 풀어버린 사람들 - 서문</title>
      <link>https://brunch.co.kr/@@9fTQ/25</link>
      <description>2015년 12월 20일. 그간 인사담당으로서의 커리어를 접고 새롭고 HRDer로 시작하는 날이었다. 우연히 선배의 소개로 국내 대기업의 연수원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했다. 새로운 일도 기대되지만 새로운 사람이 더 기대가 된다. 사실은 기대감보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더 컸다. 하지만 시간은 화살처럼 흘러갔고 나는 2021년 여름에</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02:59:55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guid>https://brunch.co.kr/@@9fTQ/2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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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나는 이제 그만 열차에서 잠시 내려오기로 했다. - 이제 다시, 열차에 올라라.</title>
      <link>https://brunch.co.kr/@@9fTQ/24</link>
      <description>휴대폰 알람이 울린다. 몇 시일까? 6시일까? 생각하며 폰을 든다.&amp;nbsp;시계는 새벽 5시를 가리켰다. '아 오늘 5시에 일어나기로 했지.' 어제 잠자리에 들기 전 다짐이 생각났다. 몸을 일으켜 화장실로 간다. 상쾌하게 세수를 하고 안방 문을 열자 아직 아내가 잠자리에 들지 않고 있다. 그녀는 올봄부터 xxxxx 자격증 공부를 한다는 핑계로 종일 방에 있는데 특</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22 06:48:50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guid>https://brunch.co.kr/@@9fTQ/24</guid>
    </item>
    <item>
      <title>#10 나는 이제 그만 열차에서 잠시 내려오기로 했다. - 육아휴직을 자기계발 휴직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9fTQ/23</link>
      <description>육아휴직자의 일상은 평범하기 그지없었지만, 내 삶은 평범하지는 않았다. 막상 휴직을 하고 일상을 루틴 하게 보내는 것과는 달리 해야 할 '일'은 분명히 있었다. 바로 '졸업 논문'. 직장을 다니면서는 도저히 쓸 엄두를 못 내고 있었는데, 몸과 마음이 자유로워졌기에 이제는 쓸 수 있을 것만 같았다. 사실 휴직하기 전부터 논문을 써야겠다는 핑계도 휴직의 주요</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6:18:11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guid>https://brunch.co.kr/@@9fTQ/23</guid>
    </item>
    <item>
      <title>#9 나는 이제 그만 열차에서 잠시 내려오기로 했다. - 휴직자의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9fTQ/22</link>
      <description>07시 30분 기상. 07시 40분 아이들 아침 준비. 08시 00분 아이들과 아침 식사. 08시 30분 등교하는 아이들과 인사 및 설거지. 09시 30분 여유롭게 맥심 커피 한 잔. 10시 00분 아내에게 깨우기. (조심히)  10시 30분 아내와 함께 카페로. 13시 00분 점심(또 아내와) 15시 00분 귀가(또 아내와)  15시 10분 아이들 귀가</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10:05:09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guid>https://brunch.co.kr/@@9fTQ/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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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 나는 이제 그만 열차에서 잠시 내려오기로 했다. - 퇴직과 휴직사이, 그리고 사람들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9fTQ/21</link>
      <description>세상 만물이 봄을 움트기 시작하였고, 개나리는 만개하고 벚꽃은 싹을 틔웠다. 3월이었다. 사실 2월에 진즉에 그만두었어야 할 회사지만, 그만두지 못했다. 내가 그만두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나를 잡아주었던 동료 성프로 덕분이다. 성프로는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같은 동료였다. 밀접하게 같이 일을 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그가 언제나 나에게 먼저 다가왔고</description>
      <pubDate>Sun, 17 Jul 2022 09:47:40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guid>https://brunch.co.kr/@@9fTQ/21</guid>
    </item>
    <item>
      <title>퇴근합니다. 그리고 출근합니다. - 매일 시</title>
      <link>https://brunch.co.kr/@@9fTQ/20</link>
      <description>기다리는 아내가 있어 기다리는 귀염둥이 아들, 딸이 있어 기다리는 저녁 밥상이 있어 저는 오늘도 퇴근합니다  기다리는 동료가 있어 기다리는 상사가 있어 기다리는 회사 밥이 있어 저는 내일도 출근합니다  기다려 주는 모든 것에 반가이 인사하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22 11:01:49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guid>https://brunch.co.kr/@@9fTQ/20</guid>
    </item>
    <item>
      <title>대리님. - 시 연습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9</link>
      <description>오래 보아야만 사랑스럽고 자세히 보아야만 아름다운 것은 아니다.  조금 멀리 거리를 두어야 더 소중하고 예쁜 것도 있다.  너도 그렇다.</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22 13:17:49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guid>https://brunch.co.kr/@@9fTQ/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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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 기억과 기적 사이 - 내가 기록을 남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8</link>
      <description>기억은 기록을 남기고 기록은 기적을 남긴다.  기적은 기록으로 남겨질 때만 사람들이 기억한다.  나의 기억은 반드시 기록되어야 하고 그 기록은 언제가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기억될 것이다.  하다못해 나의 뚱띠들에게라도.</description>
      <pubDate>Sat, 09 Jul 2022 12:36:18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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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깨달음을 선물해준 것들. -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6</link>
      <description>신문, 책, 영화를 보며 인상 깊었던 것들을 기록합니다. 그때그때 내 마음을 흔들어 놓거나 내 머리를 때렸던 것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지 몰라 공유합니다. 쓰고 보니 낙서 같네요 ㅋ  ------------------------------------------------------------------------------------------------</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2:43:07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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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나는 이제 그만 열차에서 잠시 내려오기로 했다. - 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5</link>
      <description>인생은 B(Birth)와 D(Death) 사이의 C(Choice)라고 장 폴 사르트가 이야기했다. 모든 건 내가 선택하는 것이기에 좌우 보지 말고 내가 선택한 삶을 즐겨라. 맞다. 내가 이 지옥 같은 회사로 온 것도 다 내가 선택한 삶. 나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맞다. 나는 이 선택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즉 이 지옥 같은 회사로 옮기기로 한 나</description>
      <pubDate>Sun, 03 Jul 2022 12:10:05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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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 나는 이제 그만 열차에서 잠시 내려오기로 했다. - 나는&amp;nbsp;단명(短命)하기 싫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4</link>
      <description>사실 중요하고 핵심적인 일도 많았지만, 정말&amp;nbsp;쓸데없는 일도 너무나 넘쳐났다. 특히 뜨는 회사, 뜨는 산업이라고 온갖 사람들이 우리 회사랑 엮이고 싶어 했다. 쉽게 말해 끊임없이 외부 방문자가 넘쳐 났다. 그러한 외부 방문을 팀장의 지시로 우리 부서가 대응해야 했고 그 중심에는 내가 있었다. 뭐 외부와의 협업이 나쁜 건 아니지만 한 팀의 외부인이 오기까지 우</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13:55:19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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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나는 이제 그만 열차에서 잠시 내려오기로 했다. - 그렇게&amp;nbsp;연말이&amp;nbsp;다가오고&amp;nbsp;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3</link>
      <description>앞서 진행된 큰 행사가 업무량의 정점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건 큰 착각이었다. 나에게는 정확히 3주 뒤의 팀장 리더십 과정과 내년도 전략회의 자료 준비, 갑지기 기획된 인사이트 특강들, 더불어 루틴 한 업무들이 자리 잡고 있었다. 루틴 한 업무는 루틴 하지만 욕먹을 것들이 '대단히' 많은 업무들. 뭔가 지옥의 굴레 같았다. 이게 평소 같았으면 도전하고 싶</description>
      <pubDate>Sat, 02 Jul 2022 12:46:03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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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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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ke #5) 42세, 혼자만의 제주 - 자고 걷고 타고 오고</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2</link>
      <description>목이 따갑다. 너무 건조한가? 아무래도 6인실에서 자다 보니 산소량이 부족했을 것이고 건조함도 추가되어겠지. 그래도 얼른 일어나서 제주에서의 마지막 날을 즐겨야겠다. 대충 씻고 짐을 챙겨 나간다. 나가려는 찰나 어제 인사한 대학교 후배도 마침 나오려 한다. 이름도 성도 모르지만 근 친구의 좋은 태도는 인상에 남는다. 같이 게스트하우스에서 제공해주는 조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TQ%2Fimage%2FTfwz70BUdG6vxzZxpD5S1eRvx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Jun 2022 02:51:23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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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ake #4) 42세, 혼자만의 제주 - 걷고 자고 먹고 걷고</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1</link>
      <description>서귀포 올레시장에 들어서자 갑자기 배가 고파왔다. 시계는 오후 1시를 가리키고 있었으니 배가 고플 만도 했다. 시장 골목에는 제주 올레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여러 음식이 나를 불렀다. 흑돼지 김치말이 1인분과 전복 흑돼지 볶음밥 1인분을 사서 의자에 앉아 허기를 달랬다. 양은 적은데 가격은 1인분에 9천원. 요즘 우크라이나 사태로 물가도 올랐고 제주에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TQ%2Fimage%2FeXhEvO3mRfr0GHevJ_vtsl9aW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03:45:52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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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ake #3) 42세, 혼자만의 제주 - 걷고 먹고 자고 걷고</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0</link>
      <description>눈을 떴다. 핸드폰의 시계는 아침 8시를 가리킨다.&amp;nbsp;어제의 뜨밤의 후유증인지 피로가 가시지 않았다. 아! 아니다. 어제의 걷기가 오늘의 나를 잡고 있는 것 같았다. 게스트 하우스 침대에 누워 천장을 본다. 아직 성산일출봉에서 본 광경, 그리고 진푸른 색 바다와 연하늘색 하늘이 만난 수평선의 오묘한 색도 눈에 선하다. 아마도 제주 여행을 하며 느끼고 싶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TQ%2Fimage%2FB60-GlYxcZTCgrOwejGzYpqWA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22 01:31:34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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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광현의 메이저리그 - 꿈을 끝내지 않고, 꿈으로만 끝내지 않는 김광현</title>
      <link>https://brunch.co.kr/@@9fTQ/1</link>
      <description>이 글은 2020. 8. 30일에 작성해서 저장한 글로서 혼자 되뇌어 보다가 발행해 봅니다. 지금도 KBO 리그에서 잘하고 있는 김광현 님을 응원합니다.  ------------------------------------------------------ 코로나19 환자가 폭증하는 한 주, 언론에서는 2단계가 모자라다 3단계로 가야 하는 거 아니냐 시끄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TQ%2Fimage%2FonV-G_MRc4PVgCiD4ilfD8ha-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03:57:38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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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ke #2) 42세, 혼자만의 제주 - 걷고 먹고 자고 걷고</title>
      <link>https://brunch.co.kr/@@9fTQ/9</link>
      <description>우도에서 돌아오는 배에서 내려 곧장 성산일출봉으로 갔다. 가까울 줄 알았는데 약 20분 정도 걸었던 것 같다. 체력도 바닥이 나 가지만 그래도 포기하기는 싫었다. 물론 성산일출봉은 가족들과도 많이 가 본 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혼자 가서 천천히 다시 느끼고 싶었다. 그리 정상이 높지 않은 터라 정상에서의&amp;nbsp;성취감도 느끼고 싶었던 것 같다. 성산일출봉 아래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fTQ%2Fimage%2Fnk370ZaBjLOi6DbpW_cOFm1rm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n 2022 03:02:29 GMT</pubDate>
      <author>나스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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