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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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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화는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만화가 가진 따뜻한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2:2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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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는 한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습니다. 만화가 가진 따뜻한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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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술회전 리뷰 : 왜 주술회전이 재밌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9g6v/76</link>
      <description>주술회전 리뷰 왜 사람들이 매력적이라고 느꼈을까? 아래의 세 가지 요소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amp;nbsp;빠른 전개 템포 - 주인공에 대한 성장 기대감 - 색이 명확한 캐릭터 구성  (1) 먼저 주술회전은&amp;nbsp;전개 템포가 빠르다. 이건 사실 주술회전만의 특징은 아니고, 요즘 출시되는 애니메이션들의 공통적인 특징이다. 이전에는 중간중간 주인공을 둘러싼 일상적인 이야기도</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8:11:45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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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기 위한 '통제 이론' - '그 바스크돌은 사랑을 한다'의 주인공으로 본 통제 이론</title>
      <link>https://brunch.co.kr/@@9g6v/75</link>
      <description>0. 여는 글  통제 이론이란 한 캐릭터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심리적으로 가지고 있는 어떤 신념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나는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때면 꼭 실수를 한다. 그러니 나는 언제나 침묵으로 일관하고, 사람들이 물어보는 것에서만 이야기할 것이다. 이것은 겸손이며,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야 말로 의미 있는 태도이다.  두려운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UuM1Ac_gLeoJfblhwpoSey1N58w"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14:35:20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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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하이큐'로 보는 이야기 '5막 구조'</title>
      <link>https://brunch.co.kr/@@9g6v/74</link>
      <description>'어떤 희곡도 일단 상연된 후 갈채를 받거나 다시 무대에 오르려면 5막보다 짧거나 길지 않아야 한다'  이야기의 5막 구조는 기원전 8세기 전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고 말한 누군가의 말처럼, 이야기는 어느 정도 정형화된 틀이 존재한다.  이 정형화된 틀 안에서, 어느 부분을 힘을 줄 것이냐 또는 뺄 것이냐에 따라 다양한 이야기의 흐름이 파생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4:31:41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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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랙 클로버' 의 재미 요소는 캐릭터들의 콤플렉스 - 장점만 있는 캐릭터는 매력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9g6v/73</link>
      <description>최근&amp;nbsp;블랙 클로버라는 만화에 깊게 빠졌다.  처음에는 마법, 그리고 평범한 주인공들이 높은 목표를 추구한다라는 다소 전통적인 스토리 전개를 지닌 만화를 오랜만에 봐서, 반가운 마음에 끌리는 것이 컸다.  하지만 만화를 보면 볼수록, 이 만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일지&amp;nbsp;조금 더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고, 나는 그 이유가 아래의 두 가지 이유 때문이 아닐까라는</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08:28:40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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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웹툰 장르도 과거로 회귀한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9g6v/72</link>
      <description>네이버 웹툰 액스 에쉬를 통해 말하고 싶은 건&amp;nbsp;웹툰 장르의 회귀입니다.  이제 더 이상 새로운 것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많은 소재들이 이미 고도화되었고, 웹툰 밖의 요소들을 만화 자체에 대입하려는 시도들은 이미 너무 흔해져 버렸으니깐요.  그렇다면 이제 웹툰 작가들이 취할 수 있는 선택지는 의외로 장르 회귀입니다. 정통 장르에 접근하는 거죠. 정통 판타지,</description>
      <pubDate>Sat, 19 Feb 2022 15:47:18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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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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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리뷰 : 맛있는 경험, '먹는 인생' - 음식 웹툰이 주는 익숙하지만 따뜻한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9g6v/71</link>
      <description>#1. 시작하는 글 먹방을 보는 이유가 뭘까 생각한 적이 있다.  내가 먹지 못하는 음식을 누군가가 대신 먹어주는 것을 보는 재미가 있고, 심지어 그것을 아주 맛있게 먹어주니 엄청 대리 만족이 된다.  어쩌면 요리 웹툰 / 음식 웹툰도 같은 이유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오늘 소개하는 음식 웹툰[먹는 인생]은, 이런 보는 재미와 더불어,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ai_tN3W-3_La98nDE1GzCoHou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1:49:28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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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웹툰 추천 : 신선한 청춘 메디컬 웹툰 '보듬보듬'</title>
      <link>https://brunch.co.kr/@@9g6v/70</link>
      <description>0. 병원에서 그려지는 신선한 이야기, &amp;lt;보듬보듬&amp;gt; 성별 선입견을 뒤집는 웹툰은 보통 볼만하다. 왜냐하면 이질적인 것을 결합해 두어 신선하니깐.  예를 들어, 피부관리에 신경 쓰며 말투도 사근사근한 남성 캐릭터 (물론 요즘에는 많이 존재하고 있지만)를 보고 있으면, '오 이 주인공은 어떻게 서사를 풀어나갈까'라는 호기심이 들어서 웹툰에 집중하게 된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Af9sqCfYl6hPidn0RahRuKLR5v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01:25:13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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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1초', 당신은 어떤 가치를 세상에 주고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g6v/68</link>
      <description>0. 가까운 친구의 죽음 가장 가까운 친구가 죽으면 어떤 느낌일까.  가까운 친구 하면 떠오르는 녀석이 있는데, 그 친구가 먼저 떠난다라고 생각하면 정말, 정말 싫다. 생각만으로도 이러한데, 실제로 그런 상황들을 마주하면 더 힘들지 않을까 싶다.  만약 이런 류의 상황을 마주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다시 나의 삶을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LvcxwKFbK4g4wFOikGKdEYXMq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04:50:48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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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만화를 보고 글을 쓰는, 나 자신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g6v/67</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필명 광자로 글을 쓰고 있는 광자(?)입니다. 괜히 본명 밝히기는 부끄럽네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만화 보기를 좋아했습니다. 중학교 2학년 무렵인가, 제로의 사역마라는 애니메이션을 처음 접하고 나서, 아 이런 종류의 만화도 있구나라는 것을 알게 된 뒤로 엄청난 양의 만화들을 봐왔습니다. 흔히들 아는 열혈 소년 장르물인 나루토 블리치, 가정교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r3vYRnvWjWnMiwHxz1KFsO3Uf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an 2022 09:15:09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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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렘형 웹툰과 수집형 RPG가 사랑받는 이유 - 이두나와 원신으로 보는 매력적인 캐릭터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9g6v/63</link>
      <description>여러 이성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것. 남녀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던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드라마든 영화이든 한 남자 또는 여성을 두고 여러 이성들이 경쟁하는 스토리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관객들도 그것이 논픽션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이런 장르가 주는 특정 재미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더욱 몰입해서 이런 장르를 보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h3-4FzfhyvBUgIxMJu6RcoQBTd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13:43:28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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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PG에서 AOS로. 게임형 웹툰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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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임형 웹툰이 이제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아, 흔하게 느껴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표지나 제목만 봐도, 아~ 이런 전개로 흘러가겠구나라는 것이 짐작될 정도죠. 여기서 게임형 웹툰이란,  -성장해나가는 주인공 -스킬과 장비 습득과 같은 게임적 요소를 거의 직접적으로 차용한 웹툰 -혹은 게임과 같은 인터패이스를 그대로 적용한 웹툰  이런 특징을 가진 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50kyLf7k-HeAdCYrovSUtXiVq2w.jpg" width="453" /&gt;</description>
      <pubDate>Tue, 21 Sep 2021 08:09:02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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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웹툰 공모전 8강 세 작품을 만나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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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이버 웹툰 공모전에서는 매번 참신한 작품들이 많이 나옵니다.  작년 20년 공모전 대상 수상 작품인 [급식 러너]도 굉장히 재밌게 봤었어 이번 공모전도 기대가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썸네일에서부터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예상되어서, 궁금증을 가지고 작품을 봤는데요. 그중 현재 진행 중인 8강 진출 작품 중 세 작품을 가져와 여러분과 이야기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K_Q_f_9KKLLdwUh3vij0mUr3H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10:13:21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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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웹툰 캐슬, 왜 잘 나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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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이버 웹툰 캐슬은 현재 수요 웹툰 6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요 웹툰 61개 중)  격투물이 네이버에는 없는 편이 아니죠, 갓오하도 그렇고 외모지상주의도 그렇듯이 네이버 안에서 전투 액션 물은 이제 어느 정도 전개 방식이 예상이 됩니다.  오늘 다뤄볼 캐슬도 사실 그렇게 참신하다, 독특하다고 평가할 수는 없는 작품입니다. 클리셰가 여러 개 보이고,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UElFxIKKLv4J5URANk_FcAIePx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2:13:43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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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웹툰, 블랙 위도우가 보여준 가능성 - 마니아를 위한 만화 시장이 열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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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이버 웹툰 플랫폼에서&amp;nbsp;블랙 위도우가 연재된 지 한 달이 되었습니다.  해당 웹툰은 원래 존재하는 마블 코믹스 블랙위도우 2016을 웹툰 방식으로 다시 컷을 나눠서 연재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한국 웹툰에 익숙한 독자들에게, 블랙 위도우의 연출 방식과 그림체는 신선하기만 합니다. 아마 어떤 분에게는 별로라고 느껴질 수도 있고, 어떤 분에게는 '그래 내가 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yVs6PvWwNi0J-Vd41R2xFgJTOZ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Aug 2021 08:57:24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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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중일 합작 애니, '나의 붉은 고래'를 보고 - 뛰어난 영상미와 장자의 사상을 담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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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중 합작 애니는 개인적으로 처음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 쪽과 합작한 애니메이션은 종종 접하는데, 중국, 일본과 합작하는 애니메이션은 이번에 감상한 [나의 붉은 고래]가 처음이었습니다. (한국 스튜디오 미르가 참여한 작품입니다. 일본에서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의 ost를 맡았던 요시다 기요시가 음악을 담당했습니다. )  그래서일까요, 내심 기대했어요. 왜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ohwQN1lSHydCwZauAsu0bi83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08:38:07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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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작 애니 [넛잡]을 통해본 한국 애니메이션의 방향성 - 상업성과 감동은 양립되는 가치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g6v/57</link>
      <description>한국 애니메이션 하면 개인적으로, 익살스러움이 먼저 떠오릅니다. 무언가 슬랩스틱 코미디가 많고, 재치 있는 대사들이 은근히 많은. 그런 느낌의 애니메이션이 제게는 한국 애니메이션이 아닐까 싶은데요.   오늘 소개해드리려는 [넛잡]이라는 작품은 그런 적당한 유머와 메시지를 담고 있는, 1시간 반이라는 러닝타임을 나름 알차게 활용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3pr8n9Qcm4x12jBtPBl3qH9DR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13:13:37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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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레드 슈즈와 디즈니 공주들 - 그들에게는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g6v/56</link>
      <description>레드 슈즈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으로, 디즈니 공주들과 비슷한 포맷으로 전개되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개봉 당시에도 꽤나 화제가 되었죠, 그동안 없었던 종류의 작품이다! 하고요. 실제로 레드 슈즈를 관람을 하면서 신선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한국 애니메이션 하면 먼저 아동용 애니메이션이 먼저 떠올랐던 저인데, 그런 저의 생각들을 깨뜨려준 고마운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ha2Mb3ShUsZK3Dqp6MRWR6sdO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2:52:24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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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적인 웹툰 세 편 소개 - 웹툰에 담긴 한국적 감성</title>
      <link>https://brunch.co.kr/@@9g6v/55</link>
      <description>웹툰이라는 것 자체가 한국에서 발달된 문화이다 보니, 굳이 한국적인 것이 가미되지 않더라도 이미 한국적인 색채를 담고 있긴 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 편이 나오는 일주일을 기다리기 힘들어 바로 결제를 하는 시스템이라던지, 한국의 학교 생활을 주로 담고 있는 웹툰들의 경향성이라던지, 또 일상에서의 고단함을 웹툰으로 풀어내어 사람들과 공감하는 웹툰 또한 한국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f9Cwj9u6NcwrQFwQ5N4YHV94h3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l 2021 08:06:22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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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웹툰 속 사이다 주인공 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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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할 말은 하고 살아야겠다!  살다 보면 사이다 같은 상황보다 고구마 같은 상황들이 많습니다. 안 좋은 상황을 직면했을 때 바로 그 앞에서 딱 말하고 싶은데, 이런저런 상황 때문에 바로 말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저도 그런 적이 종종 있어서 나중에 그 상황을 떠올리며 아쉬워하곤 합니다.  하지만 그런 저희의 아쉬운 마음을 대리 만족시켜주는 웹툰 속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p1mOVNJE_RZsGMjVqEiARorUh-E.PN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21 13:04:53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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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니나 필진 콜라보] 서로의 웹툰 픽 공유해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g6v/53</link>
      <description>[해당 포스팅은 제가 애니메이션 웹 매거진 &amp;lt;아니나&amp;gt;에서 연재하고 있는&amp;nbsp;연재분을 가져온 것입니다.]  0. &amp;nbsp;&amp;nbsp;&amp;nbsp;합동 원고를 작성하게 되면서 어찌 보면 가장 자신감 있을 때가 위험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니나에서 글을 반년 가까이 연재를 해오면서 이제는 글 쓰는 방식도 정착이 되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의 글 상태에서 크게 개선할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6v%2Fimage%2FH_TBeFWyn7O39cbOK8if20SAyRA.png" width="365"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09:20:24 GMT</pubDate>
      <author>광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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