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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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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장없는 자전거처럼 늘 중요한 한가지가 없는채로 달려온 삶 속에서 느낀점들과 극복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2:5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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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장없는 자전거처럼 늘 중요한 한가지가 없는채로 달려온 삶 속에서 느낀점들과 극복하며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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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use - 2월2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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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6년이 시작되고 상당히 많은 목표를 세웠다. 개발자 과정, 매일 글쓰기, 뮤지컬 제작, 운동, 영상회사 운영, 스타트업 회사 성장... 두 달동안 쉬는 날 없이, 매일 아침 10시부터 새벽 3-4시까지 달렸다.   개발자과정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결국 최종 2등을 해냈다. 1등과 한 끗 차이였는데, 그 한가지를 발견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과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s-txMVHkrBzUii1kbdAz_iHgZ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14:39:36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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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편 - 2월2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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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버와 테이커 기버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주기만 하다가 나만 바보가 된듯한 기분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고 있는 이들이 있었다. 나는 기브하지 말아야 할 곳에 기브한 것이었다.  선택과 집중에 삑사리가 났던것 뿐.  그동안 느낀게 많고 배운게 많다. 깨달음도 많이 얻었다.  내 방향성이 틀린게 아니라 삑사리가 났던것 뿐</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4:54:52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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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려볼까? - 2월2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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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현장이다. 한 달에 한 번 촬영을 잡아놓으니 이 하루가 환기를 시켜준다. 청주 무심천 마라톤대회!   학회 차원에서 건강을 위한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다뤄왔다. 그 중 의사들은 운동하라고 하면서 본인들은 운동 안한다는 말에 직접 대회에 참가 신청하신 멋진 교수님 두 분!  걷기대회까지는 촬영을 해보았으나 마라톤 대회는 처음 도전하는 행사!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uuyjcA26GoP9_LdTbqisuV99yU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2:52:50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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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에서 - 2월2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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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촬영 일정이 잡혀서 청주에 왔다. 청주는 좋은 추억이 있는 도시이다. 무용을 하던 시절 동상을 안겨주었던 도시.  역마살때문인지 참 많은 도시를 다녔다. 많은 추억을 흩어놓았고, 많은 인연을 만들었었다.  한참 지나서 방문한 추억속의 도시에는, 아직도 그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있다.  아쉽게도 청주에는 그런 사람이 없지만, 혼자만의 추억을 되새겨보며</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4:58:35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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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는 희망을 파는 사람이라던데요? - 2월1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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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디서 본 글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사업을 시작하고 매출이 발생하며 함께하는 사람들이 생겼을 때, 갑자기 눈에 들어온 문장이었다.  &amp;quot;리더는 희망을 파는 사람이다&amp;quot;  한동안 휴대폰 배경화면과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으로도 설정해두었던 문장이다.  사업을 진행하며, 내가 대표지만 나만 잘 살면 안된다는 생각을 나누었다. 세금낼 돈이 부족할 때도, 생활비가 부족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nLTYRbiK6qTCf179FxSK-ZP8M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8:15:41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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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ttery - 2월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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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설 연휴동안 따님은 외가에 있었다.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을 보낸 것이다. 5년 전에는 아들이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제 아들은 그 자리를 잃었다. 아들은 이미 배터리를 다 쓴 것이다.  문득 든 생각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배터리가 있다는 것!    일상속에서 흔하게 사용되고 버려지는 건전지. 어릴 땐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TF4wYsr8WtbPwbXfLZXnwZEMe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12:40:11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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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환술 - 2월1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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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건강과 평안 가운데에서 하시는 일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요즘 카카오톡은 업무용 이외에 잘 사용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문자나 전화를 자주 사용한것도 아니다. 전반적으로 누군가와의 연락 자체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신년인사를 나누며 카카오톡 대화목록을 내려갔다. 개인적인 친분, 일가친척, 투자받은 회사의 임원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2XFhfZGhEtcRu0axNtwsAPXst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3:11:08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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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의 유전 - 2월16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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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난한 집은 계속 가난하고 부유한 집은 계속 부유한 경우가 많다.  우리 5촌 고모는 수백억원 자산가의 삶을 살고 계신다. 내가 초등학생 시절부터 압구정동에 있는 그분의 집에 종종 놀러갔다. 할머니의 조카였던 그 분은 그 시절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하신 인텔리였다. 남편분도 대기업 사장을 지낼만큼 능력이 뛰어난 분이셨다. 그땐 어려서 느끼지 못했지만 그런 분</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9:00:14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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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만보를 걸으며.. - 2월15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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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차를 타고다니기 시작한 이후 하루 만보를 걷는다는 건 너무나도 어려운 일이 되어버렸다. 7-8년 정도 만보계 앱을 깔아놓고 사용하며 적게는 3000보 미만, 보통 6-7천보를 걸었다. 자연스럽게 살이 찌기 시작했고, 70kg대의 체중은 90kg 중반까지 늘어났다.  가끔 학회 촬영이나 해외촬영을 떠날 때 13000보~17000보를 걷고나면 기진맥진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IdTW05dvna1f4qeKeBCyEZ7r8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14:10:02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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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람쥐 쳇바퀴 삶 - 2월1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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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 큰 변화가 없는 삶을 살다보면 다람쥐 쳇바퀴 돌듯 산다고 표현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같은 일정의 반복일지라도 그날의 기분이 다르고 컨디션이 다르고 감정이 매일 매순간 다르다.  오랜만에 여러사람과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감정이 상하기도 했다.  그런 과정들이 삶의 조각들 아닐까?</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6:46:29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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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빈 집 - 2월13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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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들이 봄방학을 했다. 나는 프로젝트 기간이라 집에서 마이크를 켜놓고 있어야한다.  아이들은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한다. 입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조용히 하라는 신호도 손가락을 입에 대고 '쉿'  아내 역시 할 말이 많을텐데 급한건 메시지를 보낸다. 우리도 MZ들의 행동을 학습하고 있는걸까?ㅋ  프로젝트 진행이 한창이던 오후 시간 아내는 아이들을 데리고</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13:45:56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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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 - 2월1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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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참 많은 이유들을 만들며 살아간다. 누구도 반박하지 못할 합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도 있는 반면, 목적을 위해 이유를 생산해야만 하는, 거꾸로 된 상황도 제법 자주 겪게 된다.  오늘의 주인공은 2학년 올라가는 우리 따님이다.   오늘 아이들 학교 종업식이 있었다. 한 해동안 학교 다니느라 수고했다며 아내가 학교에 데리러 갔다. 따님은 요즘 키보드 모</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14:35:52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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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경지식 &amp;amp; 선택장애 - 2월1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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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트캠프 2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된 날이다. 3명이 한 팀을 이루어서 헬스케어 알고리즘을 개발하는 것이 주제다. 파이썬 언어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늘 그렇듯 감사하게도 좋은 팀원분들 만나 생각보다 수월하게 1일차를 마쳤다.  프로젝트 끝나자마자 가족들과 집앞 콩나물 국밥집에서 20분만에 식사를 해치우고, 영어회화 수업을 듣고, 보충수업을 듣고</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3:33:25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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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 VS 운 - 2월10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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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감할 내용이 아닐까 싶다.  살면서 탄탄한 기획과 완벽한 준비를 했지만 빈약한 결과에 허탈했던 경험.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 같다.  가끔 생각지도 못한 결과에 기쁘지만 복기해보면 왜 그런 결과가 나온건지 몰랐던 경험. 이 또한 한번쯤은 겪어보았을 것 같다.  최근에 쓰는 나의 글들을 돌아보니 어둠의 글들이 많아서 오늘은 환기를</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4:16:26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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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의 발견 - 2월9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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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말동안 암흑 속에서 보냈다. 다이소에서 파는 천원짜리 LED등을 2개 사서 음식 준비할 땐 부엌에, 밥먹을 땐 식탁에, 빨래할 땐 베란다에, 화장실 갈 땐 화장실로 옮겨다녔다.  풍요에 익숙해진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이 된 것 같다. 뭐 장난으로 받아들이긴 하지만.  낮에 전기 전문가님이 방문하셨다. 나는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간 새벽에 갑자기 전기가 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79ikcJjMYETfhNTq-xl48Wcn2X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2:38:16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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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옛적에 - 2월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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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과 오랜만에 목욕탕을 다녀왔다. 아들은 요즘 시세와 아빠의 어린시절 시세를 비교하는 재미가 있나보다.  &amp;quot;아빠, 옛날에는 목욕탕 얼마였어요?&amp;quot;  &amp;quot;그때는..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3천원쯤 했었나?&amp;quot;  &amp;quot;우와~ 목욕탕이 3천원이었다니 대박&amp;quot;   &amp;quot;그럼 아빠 어릴 때 제일 싼 게 얼마였어요?&amp;quot;  &amp;quot;음.... 50원? 10원인가?&amp;quot;  &amp;quot;50원짜리는 뭐였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s7B5rgbygu0CMLQJWO4KoIyN-9s.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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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전 - 2월7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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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트캠프 숙제로 나의 열기가 뜨겁던 새벽. 1시 30분을 지나던 때였다.  그 열기때문이었을까? 집안의 모든 전기가 멈추었다.  덕분에 잠시 멈추고 늦잠도 자고 몇 년만에 영화관도 다녀왔다.  &amp;quot;신의 악단&amp;quot; 오늘 우리 상영관에 배우들이 오는 이벤트에 당첨되었었는데 100만 관객 돌파해서 바빠지셨다는 아쉬운 소식을 들었다. 그래서 연출님의 영상으로 대체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hEDy1H7lPeKTaaF-P2ACk0jIi_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3:42:18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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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당력 - 2월6일</title>
      <link>https://brunch.co.kr/@@9ge2/83</link>
      <description>사업을 시작한 이후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누군가 그랬다. 사업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라고. 계속된 문제를 해결하면서 든 생각. 문제예방이 더 중요한 거 아닌가?   맞다. 그런데 문제를 예방하려니 그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인사이트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늘 의도하지 않은 일들이 생기고,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생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ge2%2Fimage%2F1Dz0EW9mATPL3VLD9UXPox-z8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12:35:30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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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앗기는 자 VS 빼앗는 자 - 2월5일</title>
      <link>https://brunch.co.kr/@@9ge2/82</link>
      <description>아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 때 겪는 일.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 할머니의 천하장사 소세지 통에 모아둔 동전에 손을 댔다. 그 기억은 할머니가 돌아가시던 날 스나미처럼 밀려들어와 견딜 수 없게 만들었다.  내 동생도 그 저금통에 손을 댄 적이 있다. 나와 동생은 그 일로 두드려 맞았다.  5학년 때 내 친구는, 다른 친구 엄마 지갑에 있던 100만원을 훔</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6:06:46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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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하다는 말의 뜻 - 2월4일</title>
      <link>https://brunch.co.kr/@@9ge2/81</link>
      <description>여러분은 건강하다 라는 말의 뜻을 아시나요?    초등학교 1학년생인 딸을 재워줄 때 내가 만든 루틴이 하나 있다. 유치원 다닐때부터 팔베개를 해주며 하루의 마무리 대화를 하는 것!  &amp;quot;오늘 하루는 어땠어요? 어떤 일이 제일 좋았어?&amp;quot;  미주알 고주알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행복이었다. 오늘 오랜만에 재워주며, 오랜만에 질문을 던졌다. 딸의 대답은</description>
      <pubDate>Wed, 04 Feb 2026 14:47:54 GMT</pubDate>
      <author>로건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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