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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mes</title>
    <link>https://brunch.co.kr/@@9h3p</link>
    <description>성악설을 믿고 있는 12년차 중등교사입니다. 기이한 입시제도와 교육정책을 보며 한탄하는 것이 취미이며, 한국 교육의 쇠망사衰亡史 집필의 꿈을 안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9:11: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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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악설을 믿고 있는 12년차 중등교사입니다. 기이한 입시제도와 교육정책을 보며 한탄하는 것이 취미이며, 한국 교육의 쇠망사衰亡史 집필의 꿈을 안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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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차 교사가 보는 실패할 교육정책  - 고교학점제 전면 실시를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9h3p/3</link>
      <description>2025학년도 고교학점제 전면 실시를 앞두고 교육계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몇년 전부터 교육부에서 학생이 듣고 싶은 과목을 선택해서 듣게 하자는 솔깃한 슬로건을 내걸더니 이제는 2025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부터 고교학점제를 전면 시행하겠다는 야심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아예 공표를 해 버렸다. 이제 해가 바뀌었으니 2년만 더 지나면 그들의 말대로 하자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3p%2Fimage%2FNJmM6JqAE9GtLSrgQ5ETZ3fi0q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Jan 2023 06:48:29 GMT</pubDate>
      <author>Ja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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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유감</title>
      <link>https://brunch.co.kr/@@9h3p/2</link>
      <description>수시유감  어제는 거의 10시까지 애들 자소서 봐주다가 난독이 또 오는 것 같아서 피신하다시피 퇴근을 했다. 1학기를 돌아보면 고3담임이라고는 해도 자습감독 부담도 별로 없었고 우리반 애들은 세상 착하고 예쁜 애들이라 &amp;nbsp;견디지 못하겠다 싶을 정도로 힘든 일은 없었는데 &amp;nbsp;원하는 대학 대신 원하지 않는 대학을 애들에게 권하는 것은 진심 못할 짓이었다.  흔히</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5:49:56 GMT</pubDate>
      <author>Ja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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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교육정책이 실패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h3p/1</link>
      <description>올해는 3학년 담임을 맡았다. 흔히 고3이라고 하면 입시를 위해 줄달음치는 학생들과 삭막한 교실 풍경을 떠올리지만, &amp;nbsp;요즘 고3교실의 풍경은 예전처럼 그렇게 삭막하지 않다. 교실 안에서는 적당히 농담이 오가고,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들도 예전처럼 4당5락이니 해서 잠을 비현실적으로 줄이고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죽자사자 공부하지는 않는다. 이렇게 된 것은 일</description>
      <pubDate>Tue, 05 Jul 2022 12:38:26 GMT</pubDate>
      <author>Jam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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