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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츠텐</title>
    <link>https://brunch.co.kr/@@9hGJ</link>
    <description>츠텐과 콘텐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7:35: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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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츠텐과 콘텐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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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은 이적 2집 앨범을 바탕으로 쓰인 책이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9hGJ/13</link>
      <description>본 글은 스포가 될 수 있는 긴긴밤의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amp;nbsp;책 긴긴밤과 이적의 2집 앨범&amp;nbsp;'2적'의 다수 유사 관계를 발견하는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2적은 '하늘을 달리다',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와 같은 명곡들이 수록된 2003년 발매 앨범입니다. 특히 9번 트랙 '그림자'의 가사에는&amp;nbsp;책 제목인&amp;nbsp;긴긴밤이 여러 번 나오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GJ%2Fimage%2FcVftU0pYGnJPbmGE3Ooz_sAYwQ4.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1:04:37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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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게 화가 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hGJ/12</link>
      <description>화가 나는 감정은 참 당연해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내가 왜 이런 거에 화가 나고 그냥 넘어갈 수 없는지 자책할 이유가 없어요. 분노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다만 분노를 다루는 방법에서 차이가 있어요. 무작정 표출하느냐, 무작정 참느냐. 둘 다 나에게 이득이 되는 건강한 방법은 아니지요. 제일 좋은 방법은 '해소'하는 거예요.  화를 돋우는 상대</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22:00:21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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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시기하고 미워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hGJ/11</link>
      <description>시기와 동경에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시기는 부러워서 미워하게 되는 것이고, 동경은 부러워서 존경하게 되는 것이에요. 누군가를 존경하면 그 사람처럼 되고 싶은 마음에 더 배우고 성장할 수 있고, 시기하면 나와 그 사람을 미워하고 세상을 탓하게 되어요. 시기는 결국 나에게 손해가 되지요.  시기를 동경으로 바꾸는 방법은 어렵지만 간단해요. 그냥 인정하는 거</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22:00:25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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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외모에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 - 우울증과 공항장애 극복기 -7-</title>
      <link>https://brunch.co.kr/@@9hGJ/10</link>
      <description>다양한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사는 다민족국가와 달리 한국은 비교적 서로서로 외모가 비슷한 한민족 국가예요. 그렇기 때문에 눈에 띄는 외모적 특징, 헤어 스타일 및 코디 변화에 더 민감하고, 유행하는 스타일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한 흑인노예제도, 유태인 학살와 같이 '외모'로 차별 당했던 역사적 아픔을 가진 나라와는 다르게 우리나라는 외모적인</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2:00:20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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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보다 타인이 잘나게 느껴질 때 - 우울증과 불안장애 극복기 -6-</title>
      <link>https://brunch.co.kr/@@9hGJ/9</link>
      <description>요즘은 집에 가만히 앉아서도 SNS로 수백 명의 사람과 나를 비교할 수 있는 세상이에요. 다른 사람이 가진 것과 내가 가진 것을 쉽게 비교할 수 있어요.  하지만 비교는 불행해지는 방법 중 하나예요. 오랫동안 행복지수 1위 국가였던 부탄이 84위, 97위로 점점 낮아진 이유가 SNS의 보급이라고 하지요.  내가 타인보다 못나게 느껴질 때 중요한 사실을 다시</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22:00:23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guid>https://brunch.co.kr/@@9hGJ/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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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할 때 안정을 찾는 방법 - 우울증과 불안장애 극복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9hGJ/8</link>
      <description>불안장애를 겪을 당시에 가장 힘들었던 건 이 불안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랐던 거였어요. 그래서 몇 년 동안 각종 정신과 전문의 유튜브, 책 등 여러 정보를 찾아봤어요.    저는 불안한 일에 대해 탐구하고 이 일이 실제로 일어날 확률이 얼마큼인지, 그리고 만약 일어난다면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미리 준비하면서 스스로 안정감을 찾으려고 노력했어요. 하</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22:00:20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guid>https://brunch.co.kr/@@9hGJ/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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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을 벗어나는 방법 -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극복한 방법 - 4 -</title>
      <link>https://brunch.co.kr/@@9hGJ/7</link>
      <description>우울증의 대표적인 증상 중 하나가 무기력이지요. 반대로 무기력이 우울하고 힘든 마음을 오히려 더 키우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기력 해소의 핵심은&amp;nbsp;'빠르게 알아채고 끊어내는 것'이에요. 여러분은 언제 무기력함을 많이 느끼시나요?  요즘은 아무래도 짧은 동영상인 숏츠, 릴스를 끊임없이 시청하며&amp;nbsp;무기력을 느끼는&amp;nbsp;분들이&amp;nbsp;많아요. 무한 스크롤에&amp;nbsp;피곤함을 느끼면</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22:00:22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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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을 이겨내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hGJ/6</link>
      <description>한때&amp;nbsp;인터넷을 달궜던 단어인 '원영적 사고', '오히려 좋아!'를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세상사는 마음 먹기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이별이 있으면 만남도 있듯이, 어떠한 끝에는 반드시 또 다른 시작이 따라오기 마련이지요.  이처럼 인생 길의&amp;nbsp;문 하나가 닫히면 반드시 또 다른 문이 열린다고 해요.&amp;nbsp;그래서 우울에 빠져있을 때, 닫힌 문</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22:00:19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guid>https://brunch.co.kr/@@9hGJ/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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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례한 말에 마음이 계속 불편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hGJ/5</link>
      <description>그런 적이&amp;nbsp;많았어요. 다른 사람이 내뱉은&amp;nbsp;무례한&amp;nbsp;말에 계속 화가 나고, 그냥 빨리 잊어버리고 싶은데도 마음처럼 잘 안 됐던&amp;nbsp;적.&amp;nbsp;그러다보면 '내가 예민한가?' 하는 생각도 들면서 더 악화되기도 했지요. 그래서 해결 방법을 여기저기 열심히 찾아보고는 했습니다.&amp;nbsp;결국 해답의 끝은 나에 대한 확신 키우기와&amp;nbsp;객관적인 상황 판단하기였어요.  나에 대한 확신이 적고</description>
      <pubDate>Tue, 24 Jun 2025 22:00:15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guid>https://brunch.co.kr/@@9hGJ/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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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검열로 내가 나를 힘들게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hGJ/4</link>
      <description>자기검열로 내가 나를 힘들게 할 때가 있지요. 자기검열은 왜 하게 될까요?&amp;nbsp;아마 내가 생각하는 기준이 높고 그 기준에 못 미칠 때가 있는&amp;nbsp;나를 받아들이기 어려워서일 거예요. 아니면 부족해보이는 나를 다른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그럴 수도 있지요.  결국 자기검열로 내가 나를 지적하게 되는 이유는 '잘 하고 싶어서'일 거예요. 잘 하고 싶을 때 우리는 스스로를</description>
      <pubDate>Tue, 17 Jun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guid>https://brunch.co.kr/@@9hGJ/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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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는 방법 - 내가 내 편이 되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9hGJ/3</link>
      <description>세상이 내 맘 같지 않을 때가 많지요? 내 마음대로, 내 의지대로, 내 열정대로만 된다면 좋을 텐데요. 저도 그런 생각을 자주 한답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녹록지 않은 경우가 많지요. 그래서 우리는 조금 더 가볍고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 좋습니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타인이나 재정적 어려움 등 통제할 수 없는 것에 집착할 때가 종종 있지요</description>
      <pubDate>Tue, 10 Jun 2025 22:00:12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guid>https://brunch.co.kr/@@9hGJ/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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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정치마 「THIRSTY」: 흑백 참회록 - 48분 44초짜리 그로테스크 사랑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9hGJ/2</link>
      <description>2019년에 발매된검정치마 4집 음반 「THIRSTY」   갈증의 미학 '검정치마' 3집은 세 파트로 기획되어 있는데, 「THIRSTY」는 그중 파트 2다. 아티스트가 의도적으로 파트 1 「TEAM BABY」와는 매우 대조적인 색깔을 입혔으며, '더티함'을 그려냈다고 언급하였다. 몇몇의 불편할 수 있는 수록곡들이 도덕적인 잣대로 꽤 비난을 받았지만,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GJ%2Fimage%2FrMKKw4d4S2TBGKAgsNAU_MZk2o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08:13:03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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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정치마 &amp;lt;Antifreeze&amp;gt;: 빙하기의 사랑 - 우리의 낭만은 절대 얼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9hGJ/1</link>
      <description>2008년에 발매된검정치마의 1집 음반 「201」   빨간 순수와 원초적 본능 음반 표지의 '검정치마'는 아기 동물과 식물들에게 둘러 쌓여 있다. 마치 원초적 본능의 세계인 정글 속에서 자신도 아기 동물인 양 위화감 없이 앉아 있다. 특히 아기 동물이 상징하는 태초의 본능, 성장하지 않은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자신과 동일시한 듯 보인다. 그리고 날것의 새빨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GJ%2Fimage%2Ff4t86-UYtwpebxHUPOuC-WUYEcg.jpg"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0 04:04:26 GMT</pubDate>
      <author>츠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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