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네스</title>
    <link>https://brunch.co.kr/@@9hXM</link>
    <description>작고 소중한 일상을 모아 행복한 삶을 만드는 이네스의 브런치입니다. 예술과 건축, 여행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57: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작고 소중한 일상을 모아 행복한 삶을 만드는 이네스의 브런치입니다. 예술과 건축, 여행을 좋아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Zfz-8j_T5Ip5yYQw_XKD3-TAixI.png</url>
      <link>https://brunch.co.kr/@@9hX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인도네시아에서 만난 사람들 - 새로운 모험 속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9hXM/30</link>
      <description>여행을 가는 건 내가 모르는 또 다른 세계를 볼 수 있다.  이번에 인도네시아로 떠났다. 인도네시아라는 새로운 나라를 가게 된 건 디지털노마드 친구가 이번 여행지는 발리라고 했다. 이다음 여행지는 유럽이었기에 한 동안 못 만날 듯하였고, 마침 발리로 가보고 싶던 찰나 급하게 결정하였다.  비록 휴가가 별로 없어 주말 붙여 3박 5일까지 갔다. 오랜만에 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PhEK2FhpU_3UJMKGJg0nDxlt7S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23:16:49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30</guid>
    </item>
    <item>
      <title>좋은 사람은 여전히 존재한다. - 로또 걸린 만큼 운이 정말 좋은 하루</title>
      <link>https://brunch.co.kr/@@9hXM/29</link>
      <description>뒤로 후진하다 턱  마트 마감직전에 들어가 급하게 살려던 차 주차장에서 주차를 기다리는 차 눈치를 보며 빨리 후진하던 중 그만 후진을 한 자리 옆에 해버려, 뒤차를 박아버렸다ㅠ  같이 타고 있던 남친이 있어 일단 뛰어가 차에 타고 있던 분에게 사과의 말을 전하고 나도 차를 세우고 바로 가서 사과드렸다.  정말 이런 부주위라니.. 무언가에 홀린 거 같아 어이</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4:23:30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29</guid>
    </item>
    <item>
      <title>근면성실한 한국사람 - 날이 좋은 10월 어느 날</title>
      <link>https://brunch.co.kr/@@9hXM/28</link>
      <description>아침 8시에 차를 타고 잠실에 가던 중, 한강공원을 지나쳐서 가는데 마라톤을 하는 날인지 사람들이 러닝복을 입고 차들이 줄지어서는데 벌써 주차장이 만차이다.  한국사람들은 노는 것도  새벽부터 새벽까지 부지런한데 아침부터 운동을 하며 자기 계발이라니 모두들 갓생을 살고 있다. 살기 힘들어하면서 또 열정적으로  각자의 무언가를 향해 살아내고 있다.  팝업스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EXhYOMR0dPm0Er_SX0Wi_wimjF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Oct 2025 09:23:05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28</guid>
    </item>
    <item>
      <title>작가들의 세상 브런치 - 각자의 세상을 쓰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9hXM/27</link>
      <description>브런치의 10주년 팝업행사를 가보았다. 작년보다는 콘텐츠면에서는 아쉬웠지만 브런치의 탄생배경과 새로운 글감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그렇게 답을 하나씩 적어가다 보면 우리만의 새로운 스토리가 쌓이지 않을까. 그렇게 스토리가 모여 세상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aItZ5KkjnWmuq0DARVqMBT1OaY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3:00:22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27</guid>
    </item>
    <item>
      <title>나만의 공간을 찾아서 - 나의 공간 소유</title>
      <link>https://brunch.co.kr/@@9hXM/26</link>
      <description>매일 지하철로 출근하며 사람들과 부대끼고 서로의 땀과 체취를 느낀다.  여름에만 더워서 에어컨을 켜는 줄 알았는데 장마철의 가을에도 사람들의 열기로 뜨겁다.  추워서 가져온 외투를 벗은 지 오래되고, 옷 내부로 땀을 흘리니 지하철 민원으로 그제야 시원한 바람이 분다.  그러다 내차를 갖게 되면, 나만을 위한 공간이 생긴다. 하지만 차도 주기적으로 밥을 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MVrLPQwnw2J-aSlMBPB9Gz5_4T8.jpeg" width="315"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21:00:11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26</guid>
    </item>
    <item>
      <title>나를 방어하기 - 출근길에서 문득</title>
      <link>https://brunch.co.kr/@@9hXM/25</link>
      <description>다른 사람으로부터 우리는 늘 방어자세를 취한다. 특히 친한 친구가 아닌  잘 모르는 사람이나 이해관계가 있을 경우에.  가끔은 나를 보호하기 위해 혹은 나에게 힘든 일이 생기지 않기를.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관계를 잘해야 하는 걸까 아니면 서로 공격을 멈춰야 하는 걸까.  가끔은 공격이 아니지만 누군가의 상처를 만들 수도 있다. 그게 여러 명이라면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ZbD1ryVYSDpoPOvHiVGCfY--YQ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23:03:11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25</guid>
    </item>
    <item>
      <title>누군가 나를 차별한다면 - 퇴근길 순대국밥 집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9hXM/24</link>
      <description>감기기운이 있어서 뜨겁고 얼큰한 국밥을 먹으러 순대국밥집을 왔다.  동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혼자든, 여러 명이든 시원한 국밥을 즐기고 있었다.  뜨겁고 얼큰한 순대국밥을 맛있게 먹으면서 감기 기운이 빠져나갈려던 차에, 하얀 백발에 나이 드신 어르신이 들어와서 옆에 앉았다.  순대국밥 하나를 시키는데, 갑자기 점원이 계산먼저 하셔야 한다고 했다. 그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VpOf0qzUjSNhaZV23ngokegor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12:37:14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24</guid>
    </item>
    <item>
      <title>자기 일에 진심인 사람 - 어느 날, 늦은 밤 인터폰</title>
      <link>https://brunch.co.kr/@@9hXM/23</link>
      <description>밤 8시반 저녁먹고 쉬고있을 때 인터폰이 울렸다.  얼마전 하자로 접수한 건으로 나이가 히끗하신 관리소 직원이 방문했다.  현재 건축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이 분이 입주자의  하자신청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했다.  그런데 어느순간 일적인 아니라  인간적으로 이 분이 보이기 시작했다.  사실 직원들은 6시 퇴근이 당연할텐데  밤에 일하고 있는것도,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BJtLuDTNytlCNsACrSvDW9TCeq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3:22:43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23</guid>
    </item>
    <item>
      <title>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까 - 새로운 회사에 들어가면서</title>
      <link>https://brunch.co.kr/@@9hXM/22</link>
      <description>경기도민은 인생의 20퍼센트를 지하철에서 보낸다는데 내가 그 사람이 되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다 보니, 그동안 한 달을 쉬어 버렸는데 한주는 새로운 회사로 가기 전 교육받고 남은 주는 회사에 적응하느라 써야지 하면서도 까맣게 잊고 있었다.  합숙소에 들어갈 수 있는데 왕복 세 시간 거리이고 아예 출근을 못하는 건 아닌 듯하다.  그래도 아침마다 덜 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vK5HE1HexEnNL98uARH7aHuVF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22:59:33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22</guid>
    </item>
    <item>
      <title>내 마음속에는 - 가슴속에 숨겨둔 작은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9hXM/18</link>
      <description>내 마음속에는 작은 7살의 아이가 살고 있다.  가끔 짜증 나거나 슬프거나, 행복하거나, 힘들 때 그 아이가 종종 튀어나온다.  그리고 그 아이가 상처받지 않도록 방어적으로 보호한다.  그 아이와 함께 변명해보기도 하고, 화를 내고, 울기도 한다.  내 나이가 먹어도 그 아이는 마음속에서 나이를 먹지 않는다.  모두 마음속에  그렇게 지키고 싶은  그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vtxxXhBZpZB-BOYcZwPoR1G3j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22:00:01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18</guid>
    </item>
    <item>
      <title>꿈이란 건 - 내 머릿속에서 만들어내는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9hXM/17</link>
      <description>꿈을 꾸는 건 가끔 내 머릿속에서 만들어내는 상상일까  하지만 가끔은 머릿속에서 인지조화를 거치치 않아 현실과 맞지 않고 뒤죽박죽이다  꿈에 보고 싶은 할머니가 나왔는데 마지막을 어떤 곳에서 살고 싶은지 생각하는 장소가 있으신지 가족들과 상의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꿈에서 깨보니  현실과 머릿속은 아직 인지부조화가 있는 건지 지금 그걸 고민할 필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81IkIxisd4rvCtmS6yihlXsVY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17</guid>
    </item>
    <item>
      <title>로봇이 못하는 일들 - 로봇이 인간을 완전히 대체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hXM/16</link>
      <description>얼마 전, 이마트에 여름 세일을 한다고 해서 첫날에 가보았더니 사람이 무척 많았다. 계산대에 줄을 서기 위해서 매장 반바퀴에 걸쳐 줄을 서는데 직원들이 적은 지 줄을 관리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보통은 소규모 장바구니 계산은 셀프로 많이 계산하고 카트나 현금일 때는 점원이 있는 곳에서 계산하는데 점원들은 쏟아지는 사람들로 계산대에서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K-ElthFqEnqj1Fkgj2gbq4ihz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16</guid>
    </item>
    <item>
      <title>날씨처럼 내 마음대로 - 나도 변덕쟁이</title>
      <link>https://brunch.co.kr/@@9hXM/20</link>
      <description>조만간 이사를 간다. 하지만 냉장고엔 아직 재료들이 많이 남아있다. 야채를 안 먹은 거 같아서 야채를 사면  야채 중 일부만 먹고 나머지는 다시 넣어둔다.  그러곤 냉장고에 있는 남은 야채를 기억하지 못하고 아니면 더 이상 먹고 싶지 않은 건지 다른 것만 다시 골라 먹거나, 밖에 나가서 사 먹는다.  야채를 다시 먹고 싶을 때에는  야채를 버려야 할 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eZ-GtjGoyYQxVqt7QtVJSzDoVS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20</guid>
    </item>
    <item>
      <title>날씨 마음대로 - 날씨 마음대로, 제 마음대로. 그래도 오늘은 신경 쓰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9hXM/15</link>
      <description>날씨는 우리의 마음처럼 마구 변한다. 날씨가 예측하기는 어렵겠지만 특히 한국이 더 어렵다고 한다.  한국의 산맥은 동, 서가 다르고 대륙성 기후와 해안성 기후의 특징을 모두 보인다. 또한, 삼면이 바다라, 많은 물로 인해 열에너지 변화가 심하다고 한다. 세계 기상학자들도 한국의 날씨를 예측하기 어렵다더니 여전히 날씨는 예측이 안되나 보다.  분명 올해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F6gn-gFvuuVcZEB54rzvMxL79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22:00:18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15</guid>
    </item>
    <item>
      <title>생각이 많을 때에는 - 생각을 정리해라고? 어떻게..?</title>
      <link>https://brunch.co.kr/@@9hXM/14</link>
      <description>생각이 많을 때에 생각을 정리해라고 한다.  하지만 &amp;ldquo;생각&amp;rdquo;이라는 소용돌이 속에서 떠내려가고 있는데 어떻게 그렇게 쉽게 정리할 수 있을까.  가끔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그 스트레스를 누르기 위해 러닝을 하곤 한다. 비록 남들처럼 먼 거리를 달리고 빠르지는 않더라도 흘러넘칠 듯한 부정적인 생각들을 어느 순간 밖으로 내보내는지, 혹은 당장의 순간 호흡에만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dSGLwXNarJv9g692Bs60XeX5E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23:53:48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14</guid>
    </item>
    <item>
      <title>산책을 한다는 것은 - 마음을 정화시키고 생각을 다듬는 산책</title>
      <link>https://brunch.co.kr/@@9hXM/13</link>
      <description>자연이든, 도시든 우리가 산책을 할 때에는 머릿속에 있던 생각이 아니라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인다.  산책을 하면, 도시에서는 사람들의 얼굴 표정과 대화 속에서 &amp;rsquo;아 저 사람은 저렇게 사는가 보다&amp;lsquo; 생각할 수 있고, 자연에서는 푸르른 것들이 내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것처럼 &amp;lsquo;다 괜찮아질 거야&amp;rsquo; 하고 힐링받는다.  도시와 자연 중에 둘 중에서 고르라면 당연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8-NbMLyzyEppoJ8ES7Ixlp38o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7:42:35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13</guid>
    </item>
    <item>
      <title>혼자가도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공간 -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곳 &amp;lsquo;카페&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9hXM/12</link>
      <description>최근에 이것저것 작업하고 공부할 게 많아서 도서관이나 스터디카페에 가보았는데 가끔은 온전히 집중하지 않아도 될 때 혹은 조금 풍경을 보고 싶을 때 카페에서는 좀 더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   카페라는 공간은 가끔은 소중한 사람들과 수다를 떨 수 있고, 혼자 갈 때는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오는데 최근에는 혼자 간 카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eXA9s_5uOY1-WnQoVQGZn-Y8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9:04:13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12</guid>
    </item>
    <item>
      <title>혼자만의 생각할 시간이 필요할 때 - 100분간 나에 대해 생각하는 공간</title>
      <link>https://brunch.co.kr/@@9hXM/10</link>
      <description>잠실 송리단길에 있는 한 카페에는 조용히 나를 발견하는 시간을 위해, 100분간의 공간을 내어준다. 이 공간은 기획한 사람은 데스커 라운지 기획자 중 하나인 윤소정 작가로, 인문학습관의 저자이자, 유튜브를 운영하는 교육 기획자이다. 지난번에 데스커 라운지를 방문하고 나서 이 사람의 행보에 대해 꽤 관심있게 지켜보았는데 현재 카페를 운영하면서 잠시 멈추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Qe0tWVgTTHXvOFKR7H2r_ymk1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8:54:44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10</guid>
    </item>
    <item>
      <title>일에 대한 인사이트를 담은 공간 - 데스커 라운지 방문기</title>
      <link>https://brunch.co.kr/@@9hXM/8</link>
      <description>데스커 라운지는 홍대, 합정 인근에 위치해 있다. 역에서도 위치가 조금 떨어져 있어 평소에 가던 곳과는 다르게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이다. 로비에 들어서면, 오늘 어떤 기분으로 방문하였는지 안내원분이 알려주시면서 티를 선물해 주신다. &amp;quot;CONNECT ZONE&amp;quot;에서 소개해주는 Worker's Journey 공간에는 일하는 사람들의 성장 과정을 4단계로 표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A_C1AL1Bcgh1_m6Ngrf8FaNL4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4:53:50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8</guid>
    </item>
    <item>
      <title>모던가구와 현대식 디자인이 돋보이는 카페 - 하남 미사에 있는 모던 디자인 카페 하우스</title>
      <link>https://brunch.co.kr/@@9hXM/9</link>
      <description>새해 1월 1일을 맞아 해돋이는 보지 못했지만, 해가 뜨는 걸 지켜보다가 다시 잠들었다. 새해 집에 가만히 있기보다는 좀 더 의미 깊게 보내고 싶어서 카페에 가기로 했다. 미사호수공원 앞에 있는 카페인데 상가에 있어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멀리서 보이는 디자인이 예사롭지 않아 보여 갑자기 기대가 커졌다. 계단 대신 벽의 장식처럼 느껴졌고, 하얀색 배경에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XM%2Fimage%2F3aBDXKHxcsJmtd98hAFTaRBx7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2:42:36 GMT</pubDate>
      <author>이네스</author>
      <guid>https://brunch.co.kr/@@9hXM/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