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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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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목화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연재와 저에게 신기한 것들을 올립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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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16:33: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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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목화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연재와 저에게 신기한 것들을 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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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45화 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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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9월 30일 오후 8:15  안녕하세요. 이상한 확신과 아릿한 기분으로 살아가는 가을에서 연락드립니다.  근래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이러한 부분들은 말씀드리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대신 잘 살고 있다고 말씀드릴게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들에게 잘해줄 수 있는 상황이면 다 되는 것이 아닐까요?  최근에 계정을 모두 잠그는 일이 있었는데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LNobPt9fJEupmfUbHz5TN6P6ZO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0:32:10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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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44화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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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9월 23일 오후 1:09 안녕하세요.  어느덧 가을에서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반팔을 입었는데 제법 춥네요.  목화레터는 비정기적 연재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꾸준히 올리는 것을 목표로 했지만, 어떤 분이 피드백을 주셨어요. 계속 목화레터를 정기적으로 올릴 경우, 억지로 쓰게 되면 퀄리티나 소재 같은 것을 짜내어야 하지 않냐는 말이었습니다. 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r-APUZB4BdkGCFDDBFmAi0ienQ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0:24:33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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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공지 가을방학 다녀올게요  - 제곧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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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화레터를 기다려주시는 분들이 있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굳이 올려봅니다.  풍성하고 열매를 맞는 가을이라는 계절 열심히 인풋을 끌어모아 기운을 받아올게요.  재충전하고 하고싶은 말들을 쌓아와 레터를 힘차게 적어보겠습니다. 그동안 제 글 정주행하고 계세요!   언제나 감사해요.   (요즘에 난주라는 금붕어에 빠졌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F34ta1O8_GOHQZ234dg7Nla4rq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10:42:44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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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43화 직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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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8월 24일 오후 4:36  2025년 8월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이 편지가 도착할 즈음이면 그곳은 벌써 9월이겠지요. 미리 여분을 쓸 때마다, 이것이 진정한 타임머신이라는 생각을 종종 하고는 합니다.  오늘은 직면에 대하여 씁니다. 저는 10년 동안 심리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 어느 날 선생님께 상담의 목표에 관해서 물었습니다.  &amp;ldquo;선생님 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y1pBSF_qa-ceCkMdDmAd2gqwco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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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42화 이름&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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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8월 17일 오후 3:28  이름&amp;nbsp;&amp;nbsp;1. [명사]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물, 단체, 현상 따위에 붙여서 부르는 말.&amp;nbsp;&amp;nbsp;2. [명사] 사람의 성 아래에 붙여 다른 사람과 구별하여 부르는 말.&amp;nbsp;&amp;nbsp;3. [명사] 성과 이름을 아울러 이르는 말. 성은 가계(家系)의 이름이고, 명은 개인의 이름이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  이름을 문득 바꿔야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K56fkOQse_gzI4vLSWwptAOlzD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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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41화 여름의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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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에게.  얼마 전에는 눈이 왔는데 말이야. 벌써 해가 길어지고 여름이 왔어. 나는 반갑게 맞았지만 그게 너무나도 빠르다는 생각에 두려워졌어. 그리고 이게 나만 무서웠던 게 아니었던 것 같아. 다들 눈이 아닌 비가 구멍이 뚫린 것처럼 오니까 저게 뭘까 하는 눈빛으로 쳐다보더라고.  바람에 넘실대는 나무의 그림자는 항상 아름다운 것 같아. 나는 오늘 빳빳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Z6fcsXgOMXJR8N4LOlXYhgmbx1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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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40화 안녕&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9hch/71</link>
      <description>2025년 8월 3일 오후 1:18  안녕하세요. 근황을 전합니다. 요새 차분하다는 말을 굉장히 많이 듣습니다. 불안이나 과포화되는 생각이 잘 찾아오지 않는 것 같아요. &amp;nbsp;&amp;nbsp;요즘에는 어떤 일을 할 때 과하게 의미부여를 하거나, 해석을 각주처럼 달지 않습니다. 그래서 덩달아 많은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합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도달하는 데 많은 일들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cWfPnhA686AQfgEhxI-R8rMkWW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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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39화 이거 그리고 죽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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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7월 21일 오후 3:27  안녕하세요. 장마가 심했다가 현재는 매우 무더운 날씨가 반복되네요. 이번 화의 제목과 동명인 만화와 비슷한 주제로 이야기하려 합니다. 만화는 제가 읽지는 않았지만, &amp;lsquo;이거 그리고 죽어!&amp;rsquo;라는 마음가짐으로 만화를 그리지 말자는 이야기를 하는 주인공 선생님이 나옵니다.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amp;nbsp;&amp;lsquo;이거 그리고 죽어!&amp;rsquo;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hrItiUFEOgbDYrS09S1Wc8mHEH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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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38화 아이젠하워 매트릭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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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7월 20일 오후 12:09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안녕하세요. 바쁜지 바쁘지 않은지 헷갈리는 주말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어떤 것을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지 명확하게 파악하기 힘들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amp;lsquo;아이젠하워 매트릭스&amp;rsquo;를 사용하여 일을 합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는 어떤 작업의 중요도와 긴급도로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정하는 데에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U7Ytl9b-yIglG3eHsIjlGGSFGu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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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37화 토마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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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7월 15일 오전 10:52  안녕하세요. 토마토가 맛있는 계절에서 인사드립니다. 방금 목화레터를 올릴까 하다가 그러면 정말 방학의 의미가 없어질 것 같아, 올리지 않았습니다. 아무래도 세이브 원고는 잔뜩 쌓아두었으니, 편집을 마친 후 일주일에 2~3개 정도가 한꺼번에 올라가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저는 많은 일을 수행해 내고 있습니다. 피곤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XaOiQ30F7HZYQDCpzTc5-jwgXc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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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36화 기나긴 여름속에서 당신에게 드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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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7월 9일 오후 7:24  기나긴 여름 속에서 당신에게 드리는 편지.  이 편지를 드릴 때쯤 당신은 가을 속에서 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여기는 너무나도 무덥고 무서울 정도로 많은 것들이 변했기 때문이죠. 이제는 35도 이상으로 날이 더워져도, 우리가 환경오염을 많이 했지 등의 말로 넘어가고는 합니다. 가을은 어떠한가요? 아무래도 그곳도 이곳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LuAhASoLjR6eDQGqDAjdHsFV2d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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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35화 목화단편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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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시렵니까. 또다시 찾아온 목화레터입니다. 요즘 장마 시즌이어서 덥고 습해서 제가 주로 하는 취미인 산책을 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 하면 이 더위를 이겨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네요. 더위를 이겨낸다기에는 쉽게 무너져서 곤란합니다. 제가 더위를 진짜 잘 먹어요. 그래서 어제도 밥을 한 끼 해 먹는다고 정말 힘겨운 밥 짓기-먹기-설거지-마무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iCCB2d8_NRjojL4Dl9HN05APck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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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34화 목화단편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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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시렵니까.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미래의 저에게 세이브 원고를 줄 만큼 말이죠. 중간중간에 목화레터를 올릴까 했는데, 그러면 제가 쉬는 이유가 없어져서 최대한 올리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제가 감명받은 문장이 있습니다. 스티븐 킹의 &amp;lt;유혹하는 글쓰기&amp;gt;에서 나온 문장입니다.  p.145-146&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cXfLgjEIhqdMKAjAIP-7s8YGuF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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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33화 참을 인 세번이면&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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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6월 26일 오후 1:14  왜 방학을 보내는가  지금은 방학입니다. 하지만 괜스레 거의 처음으로 맞는 콘텐츠 방학을 허투루 보내기 싫다는 생각에 원고를 적게 되네요. 방학을 보내는 이유는 자체 콘텐츠에 대한 부담으로 일에 대해서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목화레터를 일주일에 한 번씩 연재하는 것에 대해서 별로 영향을 받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nlRqNBnHWWWOSBPS8k1heqXtLpY.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2:0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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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32화 S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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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6월 12일 오전 5:31  안녕하세요. 오늘은 구조신호를 제목으로 해봤습니다. 구조신호는 보통&amp;nbsp;(&amp;nbsp;▄ ▄ ▄ ▄▄▄ ▄▄▄ ▄▄▄ ▄ ▄ ▄&amp;nbsp;)이라는 모스부호의 SOS로 나타나게 되는데요.&amp;nbsp;가장 쉬우므로 정해진 것이라고 합니다. Save our Ship/ Save our souls라는 의미로 통용된다고 합니다. 모스부호이기 때문에 따로 저런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KZtvSvCmYo3ZkUMsGRzYCUdFY8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2:00:08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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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31화 연애담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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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6월 11일 오후 3:03  안녕하세요. 요즘 어떠신가요? 저는 당신이 좋아하는 글을 쓰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명분은 모르겠으나, 글쓰기가 버릇처럼 되고 어떤 상황이든지 간에 마감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질이 기민하여 사람들의 왁자지껄한 소리를 잘 듣지 못해, 요새 요아소비 노래를 많이 듣는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oyk_da7TuUJVJa9APrbWHE3FOS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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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29화 포스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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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5월 30일 오전 9:59 안녕하세요. 유월에 가까워지고 있는 요즘은 정말이지 바쁩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행사들과 마감들이 겹쳐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저는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을 되게 좋아하는데요. 어제는 작은 손 편지도 썼는데 상당히 마음이 설레고 그 사람들이 이 선물을 받았을 때 어떤 반응을 할지 기대가 되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fAQCfRASdknrIOi4wEPla6916Q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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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28화 답장&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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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이 편지는 0화에 대한 답장입니다. 저는 이번에 제가 쓴 편지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답신을 보내려 합니다. 그곳은 겨울이죠? 여기는 여름입니다. 여름에서 당신의 따뜻한 마음을 받아 조금은 미적지근한 제 마음을 보내려 합니다. 눅눅하고 습하고 언젠가 비가 올 것만 같은데, 온도는 30도가 살짝 되지 않을 만큼만 덥습니다. 이번 여름은 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n4Ear_SBeyLx5YBWPNYS3WolNK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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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27화  네가 내게 남기고 간것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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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5월 20일 오전 11:20 요즘 밥은 잘 드시고 계시나요? 작은 걱정과 인사로 이번 레터를 시작해 보려 합니다. 최근에 목화레터를 열심히 쓰지 않은 것은 아닌데, 글을 써야 하는 일이 많다 보니 저도 모르게 일처럼 썼던 것 같습니다. 일은 맞죠. 하지만 조금 더 정성스럽게 마무리하고 싶은 마음이 항상 한가득입니다. 오늘은 &amp;lsquo;네가 내게 남기고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f8GcLb9hafJQAjz7-uC8sPxRR6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2:00:22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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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화레터 26화 분식&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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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5월 16일 오후 12:57  안녕하세요.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입니다. 아침에는 정말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가 왔습니다. 그 때문에 습하고 기분이 가라앉네요. 저는 최근에 실망할 만한 일들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눈물을 잘 흘리지 못했습니다. 요즘 친구와 같이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있는데, 영화의 주인공이 저와 닮은 점이 많습니다. 주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ch%2Fimage%2FlVFhk44Ws0Yp1kR8FQMcKRzflq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2:00:22 GMT</pubDate>
      <author>김목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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