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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이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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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나는 20대에 연봉 1억을 받는다&amp;gt; &amp;lt;초보작가를 위한 책쓰기 실전 노하우&amp;gt;의 저자이자 꿈 많은 엄마 정이레 작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11: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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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나는 20대에 연봉 1억을 받는다&amp;gt; &amp;lt;초보작가를 위한 책쓰기 실전 노하우&amp;gt;의 저자이자 꿈 많은 엄마 정이레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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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는 시간, 제2의 커리어를 쌓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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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걸스힙합 중급반으로 할게요.&amp;quot;   20대 후반에 접어들어 일상의 활력소가 필요하다고 느꼈던 어느 날 호기롭게 댄스학원에 등록했다. 걸스 힙합 중급반쯤은 아무것도 아니라 생각했다. 그때 댄스학원 원장 선생님이 나를 쓰윽 쳐다보더니 괜찮으시겠냐고 물었다.   순간 기분이 언짢았다. 그도 그럴 것이 나는 내 춤과 노래 실력에 대한 나름 자부심이 있었던 사람이기</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12:40:03 GMT</pubDate>
      <author>정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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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와 커리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9hvf/8</link>
      <description>육아와 커리어, 과연 같이 할 수 있을까?    나 역시도 궁금했다. 육아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또 돈을 버는 것이 가능할지를. 하지만&amp;nbsp;도전해보지 않고, 안된다 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 모두 충분히 가능하다고 알리고 싶었다. 나아가 역량 있는 엄마들, 경력 보유 여성들을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  물론 육아는 현실이기에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12:39:36 GMT</pubDate>
      <author>정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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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두 자기 계발 할 수 있어, 하루 딱 한 시간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9hvf/7</link>
      <description>엄마들이 자주 종종 하는 '내 몸이 열개였으면 좋겠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닌 것 같다.  요즘 내가 그렇다.   몸이 열개가 아니어도 한 3개만 되어도 좋겠다는 심정이다.   하나는 아기를 돌보고  하나는 집안일하고  하나는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을 위해 공부하고 행동하도록   엄마들만 그러는 게 아니겠지만 요즘은 하루가 왜 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vf%2Fimage%2FRYM5H92V9pTtpRkTDxR1OTi9c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14:24:15 GMT</pubDate>
      <author>정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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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있는 엄마는 4가지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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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6시. 어김없이 배가 고파 칭얼거리는 아기의 울음 소리로 엄마의 하루가 시작된다. 그 때부터 졸린 눈을 비비며 분유를 먹이고, 이유식 만들고, 청소나 빨래를 하면 시간은 11시. 아 물론 이 모든 일을 하면서 놀아달라는&amp;nbsp;아이와 아이컨택을 하며 가사일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  분유와 간식을 때마다 챙기고, 눈을 맞추며 놀아주고, 파격적인 율동과 함께 동</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2:04:01 GMT</pubDate>
      <author>정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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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는 엄마도 잘하는 것 한 가지씩은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hvf/6</link>
      <description>나는 그다지 요리를 잘하지 못한다. 그래서 몇 가지 재료로 뚝딱뚝딱 음식을 만들어내는 사람을 보면 감탄스럽다.  나는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잘하지 못한다. 쉽게 말해 똥 손이다. 내 손을 거치면 오히려 자주 종종 망가지곤 한다. 그래서 금손들을 보면 존경스럽기까지 한다.  하지만 나는 글은 좀 쓰는 편이다. 문학작가처럼 멋들어지게 때론 박사처럼 논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vf%2Fimage%2FaIMHk5wgsPmNQb19U3ljlNKkn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Mar 2021 11:18:43 GMT</pubDate>
      <author>정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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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진짜 일하고 싶은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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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 초기에는 잠이 무섭게 쏟아진다.  또 몸은 어찌나 쉽게 피곤해지는지 특별히 체력을 쓴 일이 아닌데도 몸이 천근만근이다. 거기다 아침저녁으로 입덧까지 하려니 고역이다.  점점 차오르는 배와 무거워지는 몸을 이끌고 일을 하기가 쉽지 않다.  대부분 이러한 과정을 겪으면서 만삭까지 일을 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참으로 리스펙 하지 않을 수 없다.   출산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vf%2Fimage%2FBtjdhjVvBqOznzLf3XipCh0VM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21:42:58 GMT</pubDate>
      <author>정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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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이대로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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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마다 혹은 생각날 때마다 늘 나는 버킷 리스트를 썼다. 그중에 하나는 29살 5월이 되면 일도 잠시 내려놓고 세계 여행을 가는 것이었다. 반년 동안 세계를 누비며 20대를 열심히 일한 나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주고 싶었다.  불행인지 다행인 건지 코로나 때문에 어차피 가지 못하는 여행이었지만, 실제로 늘 매번 이루기 바빴던 버킷리스트는 그렇게 잠정적 보류</description>
      <pubDate>Wed, 03 Mar 2021 03:07:39 GMT</pubDate>
      <author>정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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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만 고생하라고? 엄마에게도 꿈이 있어! - 엄마가 되고 나니 당연한 게 당연해지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hvf/2</link>
      <description>20대 30대가 출산을 하기를 꺼려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경력단절'의 문제 때문이 아닐까. 육아하려고 열심히 쌓아온 커리어가 아닌데... 여찌껏 달려온 나의 커리어가 육아로 인해 올스탑이 되고 앞으로 이후 어떻게 육아와 일을 병행할지 앞길이 캄캄하지는 않은가.  나 역시 그랬다. 20대를 정말 열정적으로, 또 열심히 살았다. 순간순간 열심히 최선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hvf%2Fimage%2F0FG8jp2MJM9ZZXm4xty8cCbCg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21 15:46:51 GMT</pubDate>
      <author>정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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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에서 한 번도 생각한 적 없는 엄마가 되었다 - 잘 나가는 커리어우먼, 엄마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hvf/1</link>
      <description>단 한 번도 상상해본 적이 없었다. 내가 엄마가 되는 것을. 내 머릿속을 늘 가득 채운 것은 내가 이루고 싶은 꿈과 그 꿈을 위해 앞으로 성취해야 할 일들뿐이었다. 그 꿈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다니면서 강의를 하며 사는 것이었고, 이를 위해 승리를 위한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가고 있었다.  실제로 나는 외국계 세일즈 마케팅 회사에서 최연소 여성 지</description>
      <pubDate>Sat, 27 Feb 2021 15:03:37 GMT</pubDate>
      <author>정이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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