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아차산호랑이</title>
    <link>https://brunch.co.kr/@@9i6D</link>
    <description>일과 삶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3:42:3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일과 삶에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5.png</url>
      <link>https://brunch.co.kr/@@9i6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올해만 2번 퇴사했습니다. - 나답게 살기 위한 첫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9i6D/9</link>
      <description>대기업 3년 8개월, 스타트업 5개월 첫 회사는 올해 3월, 두번째 회사는 지난주, 올해만 2번 퇴사하며 총 4여년의 직장 생활을&amp;nbsp;마무리했다.  '왜 힘들게 들어간 회사를 굳이 나오려하니''코로나 때문에 이직도 힘든데 그냥 좀 더 버텨보는건 어떨까''지금은 직장생활이 힘들어도 밖에 나가면 직장이 따뜻하다는 걸 알텐데...'  2번의 퇴사 동안 대부분의 동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6D%2Fimage%2FXhp-kAcMEL8bQ-O3rfV5_8LMX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21 08:53:22 GMT</pubDate>
      <author>아차산호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i6D/9</guid>
    </item>
    <item>
      <title>나의 사춘기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i6D/7</link>
      <description>정인, 혁오, 헤이즈 등 평소 음색이 독특한 가수의 노래를 즐겨 듣곤 한다. 그 중 볼빨간사춘기의 노래는 보컬 음색이 독특할 뿐만 아니라 잔잔하지만 때론 힘있는 가사가 일품이다. 하지만 2인뿐인 그룹 내부의 내홍과 갈등으로 안타깝게 1인 체제로 변경되고 그마저도 최근 메인보컬 안지영이 불안증세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다. 팬으로써 참 안타깝고 속상하다. 팀명</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15:15:49 GMT</pubDate>
      <author>아차산호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i6D/7</guid>
    </item>
    <item>
      <title>일개미가 동학개미가 되는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9i6D/6</link>
      <description>경영학을 전공하여 학부 때부터 주식을 하는 친구들이 주위에 많았다. 하루에도 수십수백만원의 금액이 계좌에서 오르내리는 것에 마음 졸이고, 수업 시간에도 차트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친구들을 보며 주식은 곧 도박이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절대 주식에는 손대지 않으리' 다짐했던 것 같다.   대학 졸업 후 식품회사 구매팀에 입사했다. 입사 첫날</description>
      <pubDate>Tue, 25 Aug 2020 12:15:08 GMT</pubDate>
      <author>아차산호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i6D/6</guid>
    </item>
    <item>
      <title>첫단추와 미라클모닝</title>
      <link>https://brunch.co.kr/@@9i6D/5</link>
      <description>6월 초, 여느 토요일 아침과 마찬가지로 정오가 다 되어가는데도 전날 마신 술이 깨지 않았다.침대에 누운채 주섬주섬 스마트폰을 들어 카톡을 보니 친한 친구 한명이 다른친구와 함께 날씨가 좋아 등산을 갔다며 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 몇장을 남겨 놓았다. 지금 어디냐고 묻자 친구는 하산하여 점심까지 먹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라고 했다.이 짧은 카톡은 내게</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11:45:01 GMT</pubDate>
      <author>아차산호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i6D/5</guid>
    </item>
    <item>
      <title>정답은 없고 선택만 있다. -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9i6D/4</link>
      <description>최근 SNS에 돌아다니는 예능인 신동엽씨 어록 하나를 우연히 발견했다. '사람들은 늘 정답을 찾으려고 하는데 인생에 정답은 없어요. 선택만 있는 거예요. 선택한 것에 대해서 책임지고 살아가는 거예요'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이 문장 하나를 읽고 잠시 동안 멍해졌다.  나는 인생의 큰 선택의 순간마다 가장 올바른 '정답'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수능을 한번 더</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14:06:10 GMT</pubDate>
      <author>아차산호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i6D/4</guid>
    </item>
    <item>
      <title>빼빼로데이 그녀</title>
      <link>https://brunch.co.kr/@@9i6D/3</link>
      <description>'신은 존재하는가' '사후세계는 있을까' 등과 같이 세상엔 참거짓을 판단하기 어려운 명제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운명론'이 아닐까 싶다. 특히나 연애경험이 적은 어린 나이일 수록 나의 운명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높은 것 같기도 하다. 나도 20대 초반까지만 해도 운명이 나타날 것이라는 기대를 했던 것 같다. 그러나 사랑과 이별의 반복의 경험이 어느</description>
      <pubDate>Sun, 05 Jul 2020 05:05:48 GMT</pubDate>
      <author>아차산호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i6D/3</guid>
    </item>
    <item>
      <title>여행과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9i6D/2</link>
      <description>나는 최소한의 계획과 준비만 갖춘 여행을 좋아한다. 특히 해외를 갈땐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나의 여행준비는 비행기표와 숙소만 예약한 후 가이드북 1권 사면 끝이다. 가이드북마저 여행지로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처음 펼쳐든다. 그만큼 나의 여행은 최소한의 준비만으로 끝이 난다.  나도 처음 해외여행을 떠났을때는 엑셀에 시간대별로 철저한 준비를 했던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10:13:54 GMT</pubDate>
      <author>아차산호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i6D/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