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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달피</title>
    <link>https://brunch.co.kr/@@9iFq</link>
    <description>직접 겪은 경험을 글로 남깁니다. 일상의 개인적 깨달음을 글로 남깁니다. 경험한 콘텐츠의 감상을 글로 남깁니다. 일상의 순간을 시로 남깁니다. INT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4: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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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접 겪은 경험을 글로 남깁니다. 일상의 개인적 깨달음을 글로 남깁니다. 경험한 콘텐츠의 감상을 글로 남깁니다. 일상의 순간을 시로 남깁니다. INT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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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제 투데이의 대부분을 채워주시는 분들께 - 블로그에 올렸던 글</title>
      <link>https://brunch.co.kr/@@9iFq/47</link>
      <description>저는 매일 4-5개의 포스팅을 올립니다. 그것은 대부분 읽어주는 사람들을 생각하고 쓰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개인의 기록을 위해서 쓰는 것입니다. 기록을 잘 남기기 위해서 힘이 나 안 할 것을 하기도 하고, 조금 할 것을 많이 하기도 합니다. 그러니깐 매일 남기는 포스팅이 저에게는 하루의 큰 동기부여가 되는 셈입니다. ​ 그렇게 개인의 기록을 위해서 쓰는</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14:40:06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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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폼을 교정하는 중입니다 - 소설가가 되기 위한 체질개선에 들어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Fq/46</link>
      <description>저녁 루틴을 마치고 이제 단편소설을 쓸 차례이다. 몰입해서 푹 빠져들어 문장을 주물럭거려야 한다. 그러나 자, 시작. 과 같은 자세로 스타트를 쉽게 끊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라이터스 블록 같은 것은 아니다. 오전 오후에 밭일로 너무 진을 빼서 육체적 컨디션이 이미 에너지 제로의 상태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루키가 말한 '책상 앞에서 대여섯 시간 동안 강한 마</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4:31:31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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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확한 사랑의 실험 / 신형철 - 리뷰 - 세상에 해석자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iFq/45</link>
      <description>&amp;lt;그의 글을 보고 경탄하다&amp;gt; 김영하의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을 꺼내 들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어려웠다. 스타일이 너무 차이가 났기 때문이다. 직전에 읽었던 김영하의 책은 &amp;lsquo;오래 준비해온 대답&amp;rsquo;이었다. 태생이 자유로운 이야기꾼이, 자유로운 소재인 시칠리아 여행을 소재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그는 그만의 자유함이 있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q%2Fimage%2FDERCPvajUHjQCYxgTwl-a1gAk5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5:24:48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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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내장 수기 / 1-1(번외)</title>
      <link>https://brunch.co.kr/@@9iFq/20</link>
      <description>다른 글을 위해 쓴 아래의 내용을&amp;nbsp;또 하나의 글로 따로 남겨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리하여 녹내장 수기에 번외의 형식으로 따로 남겨둡니다.&amp;nbsp;전문의 링크는 아래에.  &amp;lt;나는 왜 이렇게 되었나&amp;gt; &amp;quot;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amp;quot; 살면서 참 많이도 듣는, 그래서 이제는 어떤 지긋지긋함과 피곤함마저 느끼게 하는 이 문장에서 나는, '사회적이다'라는 말이 '비슷하고 공</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6:05:42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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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츠메 우인장 / 애니메이션 - 리뷰 - 가슴 먹먹하게 하는 소년과 소녀, 늘 이별해야만 하는 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iFq/11</link>
      <description>https://music.youtube.com/watch?v=FtUTrX4VSgc&amp;amp;feature=share  Part 1. 작품에 관하여  &amp;lt;거대한 슬픔이 행복에 이르기까지&amp;gt; 내가 남들과는 다른데, 그게 잘나서 만들어진 차이라면 너무 좋겠지만, 그럴 수 없다면 그것은 슬픔이다. 남들과 차이를 만드는 내 다름이 아픔과 상처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그 슬픔의 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q%2Fimage%2Fasrg6UNH-Rsf5GdLLLzHLkO_6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16:48:45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guid>https://brunch.co.kr/@@9iFq/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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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준비해온 대답 / 김영하 - 리뷰 - 고민 끝의 충동이 나를 세상 밖으로 이끌어주길</title>
      <link>https://brunch.co.kr/@@9iFq/10</link>
      <description>Part 1. 책의 내용과 여행  &amp;lt;아드레날린 완충에&amp;nbsp;필요했던 시간 단 5분&amp;gt; 글을 쓰다 문득&amp;nbsp;팔레르모를, 그리고 그곳으로 가는 항공권을 찾았다.&amp;nbsp;10월 9일 출발. 10월 16일 도착. 금액은 약 220만 원. 아래에는 그곳의 호텔이 1박에 3만 4천 원이라고 나에게 알려주고 있었고, 옆의 탭을 누르면 그곳의 렌터카를 알아볼 수 있었다. 이 과정에 딱 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q%2Fimage%2FzTpgQZFeg7s8dftOtqfztA3yy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17:21:33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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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녹내장 수기 / 1 - 내가 처음 녹내장이라는 것을 알았던 순간(평생의 반려 질병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Fq/9</link>
      <description>&amp;lt;내 녹내장 발병에 대한 합리적 의심 1&amp;gt; 우리 집안은 친가도 외가도 눈 나쁜 사람이 드물다. 양가를 통틀어 안경 쓰는 사람이 참 적다.(피 섞인 사람에 한한다.) 간혹 안경을 쓰더라도 그 이유는 대부분 근시이다. 안경을 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amp;nbsp;썼다. 뒷자리였는데 어느 날부터 칠판이 잘 안보였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 학교&amp;nbsp;가방에&amp;nbsp;망원경을 챙겨 넣는데</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16:55:46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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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신(神) / 데비 - 리뷰 - 내 인생의 왓이프</title>
      <link>https://brunch.co.kr/@@9iFq/8</link>
      <description>&amp;lt;우리가 상상에 과몰입하게 되는 이유&amp;gt; 많은 공시생들이 특정 과목에 과몰입하게 되는 경험을 한다. 그리고 그 특정 과목은 한국사인 경우가 많다.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을 갖춰 공부하다 지친 마음을 기대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역사 스토리에 감정이입을 하고 빠져들다 보면 어느 시점부터는 답답함을 느끼고, 안타까운 역사의 특정 지점에서 상황 가정(if)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q%2Fimage%2FGcLt6UCCXks1MA3IeIk2vCNeS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14:15:55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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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6 / 왕가위 - 리뷰 - 혼란 속에서 외롭고 고독한 표류자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iFq/7</link>
      <description>&amp;lt;멀티버스를 열어버린 왕가위&amp;gt;      영화를 보고 나니 몽롱한 이미지와 짙은 여운만이 남았다. 부족한 이해를 돕기 위해 나는 오랜 검색을 해야만 했다. 검색 후 내린 짧은 결론은 &amp;quot;2046은 왕가위 멀티버스 영화다.&amp;quot;라는 것.      내 기억 속의 왕가위 영화들은 모두가 제각각 독립된 유니버스들이었다. 중경삼림, 타락천사, 아비정전, 해피투게더, 동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q%2Fimage%2FoXRF6mMvlH55rC7nMrNTMQRaF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Sep 2022 15:55:34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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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과 상처 / 김훈 - 리뷰 - 앞뒤 글로 엿볼 수 있는 한 예술가의 도모와 실패의 흔적</title>
      <link>https://brunch.co.kr/@@9iFq/6</link>
      <description>그의 기행 산문집, '풍경과 상처'는 두 번의 출간이 되었던 책인가 보다. 그의 책의 서문은 1993년에 쓰였고, 말미의 글은 2009년에 쓰였다. 1993년에 글을 쓴 김훈과 그 글을 2009년에 다시 들여다본 김훈. 그는 자신의 문장들을 보고&amp;nbsp;어떤 생각을 했을까. 그리고 그 속에서 내가 지레짐작해볼 수 있는 것은 또 어떤 것일까. 그동안 글을 놓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q%2Fimage%2FqCnQkHlkcl_PqTVlzzimv40cS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22 14:58:07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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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이유 / 김영하 - 리뷰 - 내 마음속 헤르메스를 되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Fq/5</link>
      <description>1. 나는 왜 여행을 가지 못했을까 인스타그램을 돌아다니다 김영하가 했던 말인 것으로 기억하는 사진을 봤던 게 생각난다. &amp;quot;예술가가 되지 않을 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돼야만 하는 그 단 하나의 이유 때문에 예술가가 되는 것이다.&amp;quot;라는 식의 말이었던 것 같다. 하지 말아야 할 수많은 이유들이 있지만 해야 하는 단 하나의 이유의 강렬함 때문에 결국 그것을 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q%2Fimage%2FPJ6ISJurep08XqFsM8l6Pl08bf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Sep 2022 13:49:31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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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바타 리마스터링 / 제임스 카메론 - 리뷰 - '절대반지'가 영화로 현신한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9iFq/4</link>
      <description>※영화 서사가 본문에 포함되어 있음. 스포일러를 피하실 분들은 넘어가시길  &amp;lt;한 편의 영화를 통해 '변해버린 나'를 만난다는 것&amp;gt; 첫 관람은 2018-2019년도로 추정한다. 공시생일 때였다. 그때 봤던 것과 지금 본 아바타는 느낌이 많이 달랐다. 그때는 그냥 &amp;quot;저러저러한 배경에서 저러한 인물이 나와서 저런 스토리로 끝나는구나. 재밌다.&amp;quot; 정도에서 파악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Fq%2Fimage%2FbQtisqkdDZCoGZOVJeilAIgND2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14:12:04 GMT</pubDate>
      <author>오달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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