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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승무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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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어차피 고진감래.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홉수 승무원입니다 .잘먹고 잘 쉬어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숨고르기 중입니다. 아홉수라는 &amp;lsquo;쉼표&amp;rsquo;를 통해 오늘도 꿈꾸고 도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1:25: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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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어차피 고진감래. 글쓰기를 좋아하는 아홉수 승무원입니다 .잘먹고 잘 쉬어주며 새로운 도약을 위해 숨고르기 중입니다. 아홉수라는 &amp;lsquo;쉼표&amp;rsquo;를 통해 오늘도 꿈꾸고 도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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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시작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 성장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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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4계절의 끝은 겨울이라고 생각한다. 시작을 알리는 봄 , 그리고 끝을 알리는 겨울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계절의 순서이기도 하다. 하지만 달리 생각해보니 겨울도 시작이 될 수 있다.   모든 생명체는 누가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정확하게 계절을 따라 살아간다고 한다. 곰, 다람쥐, 개구리가 겨울잠을 자는 것처럼 , 겨울 내내 알로 있던 누에가 봄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pEynMw4Q9xGA-FMhc4kGHC9x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21 12:25:49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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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비행&amp;rsquo; 말고 , &amp;lsquo;여행&amp;rsquo; 을 합니다 - 자유의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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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승무원 시절 비행보다 더 힘들었던 건 몇 시간짜리 비행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시간과의 싸움 그리고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였다. 예를 들어 제주비행의 경우 한 시간 거리로 밀 서비스도 나가지 않는 아주 짧은 항편의 비행이지만 이 한 시간을 위해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를 시작한다. 보통 제주비행의 경우엔 새벽쇼업시간이다. 새벽 4시쯤 일어나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VI7w9Q2O2fbsn0pNkCev-vm1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05:03:51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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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에게도 통금시간이 있습니다 - 레이오버의 두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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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띵동 00 사무장님이 실시간 위치 공유 방에 초대하셨습니다  항공사에 입사하자마자 통금시간이 생겼다. 내일모레 서른에 통금시간이라니.. 해외 베이스로 비행을 하는 우리들에겐 &amp;lsquo;재외 규정&amp;rsquo;이 존재하는데 이 규정은 한국을 떠나 상해에 체류하여 레이오버 비행에 가는 그 모든 순간까지 쭉 지켜야 하는 규율이다. 비행이 없는 쉬는 날까지도! 상해에서의 오프(비행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2BXzvIa7T0xjn68hcMTrsQqB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Dec 2020 00:36:27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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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 할래, 연예인 할래? -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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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누구나 한 번쯤은 불러봤을 노래 누구나 어렸을 때 한 번쯤은 꿈꿔봤을 직업. 연예인.  화려하고 빛나는 겉모습과 달리 유독 우리나라에서 자녀가 연예인을 준비한다거나 예술가의 길을 가겠다고 하면  많은 부모들이 극구 반대를 하신다. 시대가 많이 변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모님들에게 이 직업은 '딴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URj9pMkWFLTSXhlsEr4_onqz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20 12:04:34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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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이 끝났다고 다 끝난 게 아니야 - 위기(危机)는 곧 기회(机会)</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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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이 끝났다고 내 인생도 끝이난 걸까?  어려운 면접만 통과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승무원이라는 꿈을 위해 사표를 집어던지고 , 새로운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든 순간이 설레면서도 짜릿했고 , 질긴 노력 끝에 마침내 원하던 회사에 입사하고 사원증을 메던 그날 ,  더 이상 코 찔찔 찌질하기만 했던 사회 초년생이 아닌 진정한 '어른'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6d55Uk4AGaD2jhkqwL9CRq-Ko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13:19:3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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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이지만 유니폼이 싫습니다 - 모순(矛盾)과 애증(爱恨)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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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식 승무원이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처음 유니폼을 받던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6개월간의 지옥 같은 훈련을 마치고 유니폼을 받던 그 날은 여전히 잊을 수 없는 역사적인 날이었다. 몇 개 월내 내 지겹도록 입어대던 교육생의 상징인 흰 블라우스와 검정치마를 냅다 집어던지고 명찰도 채 달리지 않은 새 유니폼을 끌어안고 너도나도 사진을 찍기 바빴다. 정식 승무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lvfENZxynr0pQPYVySDibr8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20 11:25:3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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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에게 캐리어란 - 승무원의 캐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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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휴, 내일 어떻게 다 끌고 가지....  나에겐 총 4개의 캐리어가 있다. 장거리용의 큰 캐리어와 중단거리용 작은 캐리어 , 옷이나 유니폼을 담는 전용 가방과 마지막으로 매일 들고 다녀야 하는 기본 가방! 이렇게 총 4개의 가방을 다 들고 다니냐고? 다~ 끌고 다닌다. 한 손엔 큰 캐리어와 작은 손가방을 ,  또 한 손엔 작은 캐리어와 옷가방을 동시에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7mCAuBVrPhpnd2ptBMRLyiqD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14:27:47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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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아홉수 승무원입니다 - 뱀 눈을 가진 무당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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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년엔 사업을 할 거래. 너 그 회사 나오게 될걸?  아홉수는 흔히들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 시기에는 몸이 아프기도 하고 하는 일마다 미끄러지며 &amp;lsquo;아홉수 우리들&amp;rsquo;의 웹툰처럼 직장, 연애, 시험 어느 하나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한다. &amp;lsquo;에이 그런 게 어딨어! 그까짓 거 다 미신이야&amp;rsquo;라고 말했던 내게 벌이라도 주는 듯 올해 아홉수가 되던 해 , 유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o_8naMKm1dbRxgqTTqfvZoV-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Nov 2020 11:07:5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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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조회수 12만 터진 날, 내가 글 쓰는 이유 - 조회수 12만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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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하나 가 터져버렸다. 그것도 12만이라는 믿기지 않는 숫자와 함께.  어느 때 와 같이 글을 썼다. 이상하게도 그날은 &amp;nbsp;방구석 어딘가에서 먼지 가득 퀴퀴한 냄새와 함께 11개월 동안 처박혀있던 나의 비행 가방이 문득 그리워진 날이었다. 가방 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지난 바쁜 날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비상탈출 구령지와 , 여권, 사원증, 매일매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MwcoFR_gLFL0rZcAvD93xuAS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09:52:21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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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 면접만 합격하면 다 되는 줄 알았다 - 직업의 양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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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렵다는 승무원 합격에 합격만 하면 아무 걱정 없이 탄탄대로 살 줄 알았다. 연애도 자유롭게 할 줄 알았고 , 면접 때처럼 고군분투하며 무언가를 준비하는 삶도 없을 줄 알았다. 승무원을 준비하는 준비생들 대부분이 그렇듯 단정하고 세련된 유니폼을 입고 멋지게 공항을 거닐며 이나라 저나라를 여행하고 비행하는 나름 프로페셔녈한 모습의 나를 상상하곤 한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_rjRxxesbEx3n6VNQqBQEeQg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Nov 2020 08:28:5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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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무원에게 볼펜이란 - 혹시 볼펜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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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띵동  &amp;lsquo; 손님 , 필요한 거 있으십니까?&amp;rsquo; &amp;lsquo;혹시... 볼펜 있나요?&amp;rsquo; 저도요!!!! 저도요!!저두여!&amp;rsquo;   또 시작됐다.. 마의 구간  &amp;lsquo;볼펜 빌리기&amp;rsquo;  기다렸다는 듯이 하나둘씩 손을 들기 시작한다. 벨이 울리고 너도나도 같은 노란 종이에(입국신고서) 바삐 적기 바쁘다. 입국카드를 드리는 동시에 다급한 표정으로 펜을 찾기 시작했고, 유니폼에 꽂아둔 마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4NvQvfLpGdOkuQXgRq1aXZW_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Nov 2020 13:41:1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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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내 방송사고를 내버렸다 - 청도행 동기 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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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수를 해버렸다 . 그것도 나의 동기앞에서  승무원은 안전, 서비스 이외에도 &amp;lsquo;기내방송&amp;rsquo;을 하게 된다. 국내의 경우 사무장과 같은 높은 직급의 소유자에게 해당되겠지만 우리 회사의 경우 한/중/영 세 가지로 나뉘어 한중 비행에서만  한국 승무원이 한국어방송을 진행하면 되었다. 방송 자격은 &amp;lsquo;선배&amp;rsquo;가 우선이다.   그날은 제일 친한 동기와 청도 1박 2일의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FegGD3rahsKaObmZmP4vher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20 05:16:05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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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항사 승무원으로 산다는 건 - 외노자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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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엔 모든 게 좋았다. 제2의 고향인 상해에서 '유학생'이 아닌 '직장인'으로 해외취업에 성공했다고 생각했고 , 젊었을 때만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인 여행과 비행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꿈의 직업을 이뤘다는 뿌듯함과 세상에 대한 설렘과 함께 매일 새로운 곳 ,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하는 비행 생활은 유학생활을 하면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일종의 해방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IiIg4drX-upRe3GD6lU8cM4i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Nov 2020 15:01:41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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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루무치 비행, 나를 꼭 보내야만 했니? - 공포의 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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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손님 여러분 ,  우루무치 항편에 탑승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작년 12월의 겨울이였다  두루무치인지 우루무치인지 생전 처음 들어보는 비행을 갈 때였다. 기내에 탑승하자마자 그 누구보다 빠르게 사원증과 코트를 벗어던진 채 급히 캐리어 가방에 쑤셔 넣는다. 손이 빨라야 살아남는 승무원 세계에서 스피드는 생명이다. 느릿느릿 굼뜨면 자칫 '일 잘 안 하는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d9ouanTQ6QLTxiJhJgmAsWuZ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12:33:37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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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아닌 사연이 나를 해외로 이끈다 - 인생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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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겐 인생의 책 한 권이 있다.  바로 이지성 작가님의 &amp;lsquo;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amp;rsquo;이라는 책인데 이 책을 읽고 유학을 결심했다. 아직도 기억나는 한 구절이 있는데 부모의 보호 아래 있는 울타리를 벗어나라는 것 ,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여행하며 경험해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문뜩 해외에서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안정적이고 순탄하기만 했던 한국에서의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pElgEdnrhjxoXAiIMEkUz6Om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05:38:23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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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면서 공부하는 법 5가지 - 유학생활 tip</title>
      <link>https://brunch.co.kr/@@9idl/36</link>
      <description>언어라는 것이 , 외국에 나간다고 해서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유학을 갔다 온 사람들이라면 백이면 다 공감할 것이다. 하루에 영어, 또는 중국어를 한마디도 하지 않고 사는 유학생이 얼마나 많은지 말이다. 나 또한 그런 과정을 겪어왔고, 매일 도서관에서만 시간을 보내며 공부하는 게 가장 모범적인 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과정이 결코 옳은 유학생활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TmbXiazlUP2pM4L0KTKvQX5n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Oct 2020 06:27:59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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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A+를 받았어요 - '부'의 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9idl/35</link>
      <description>우리 과 작문시간엔 2주에 한 번씩 교수님이 제시한 주제에 맞춰 작문 숙제를 내는 시간이 있었다. 글쓰기를 좋아했던 나에게 있어 그 과제 자체가 얼마나 설레었는지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교수님은 글자 수 몇천 자 이상으로 기준을 정해주셨는데 그 당시 난 무슨 그리 쓸 내용이 많았는지 다른 친구들이 한 장 쓸 때 난 공책 세네 장을 써서 제출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gOm8X5WsyAUGAzWtTp5fsWfD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10:18:16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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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수식 100개는 좀 너무하지 않니? - 밴쿠버의 채식주의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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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 또 밴쿠버...? 망할....&amp;quot; 나는 밴쿠버 비행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인도 승객이 너무 많아서이다. 인도 승객이 많으면 왜? 인도는 여전히 계급사회(카스트 제도)가 존재하기때문이다. 신분제도가 있으면 왜? 즉 자신보다 아래계층의 사람들에겐 함부로 대할수 있다는것.    또한 종교식, 채식이 많은 인도 승객분껜 탑승전부터 예약해야 하는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eM5pNmhBXIVbLdTY1MNB8SWu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11:18:44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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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쉼표'가 필요한 이유 - 끝과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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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누군가에겐  위기일 수 있겠지만  내겐 그 어떤 해보다 값진 휴식의 기회였다.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29년 동안 가장 큰 환경의 변화의 시기였고,  덕분에  여러 분야에 도전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던 건 확실하다.   사실 어렸을 때부터 외국계 해외취업,  다양한 국적 친구들과 일할 수 있는 글로벌한 환경 , 전 세계를 무대로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TN1YUUZJzZLkKgOH0rklyDm7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Oct 2020 13:29:06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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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에게도 놀이가 필요해 - 오티움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9idl/26</link>
      <description>29살,  스물아홉...  코로나로 인해 처음으로 제게 많은 시간들이 주어졌고 오롯 나만을 위한 '쉼'의 시간들을 보내기로 했다. 어떻게 하면 잘 놀면서 잘 쉴 수 있을까 고민했고 회사를 통해 만난 멘토분의 도움으로 오티움이라는 책을 추천받아 &amp;lsquo;내적 기쁨을 주는 능동적 휴식활동&amp;rsquo; 오티움 1년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했다. 그리고 나의 삶은 달라지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VvOKycq54vdceKN332z_vWtX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Oct 2020 09:01:08 GMT</pubDate>
      <author>글쓰는 승무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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