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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끼리의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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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속가능성 #나이듦 #고령화 #일터문화 #환경 #요가 #건강 #영양제에 관심있고, 관심있는 분야의 선한 가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나누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2:1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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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성 #나이듦 #고령화 #일터문화 #환경 #요가 #건강 #영양제에 관심있고, 관심있는 분야의 선한 가치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나누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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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경기 여성을 위한 직장의 배려 - 노처녀 히스테리라는 말이 비단 미혼의 중년들에게만 해당되는 거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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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폐경이라는 자연스러운 여성의 신체적 노화의 과정에 관심을 갖게 되자, 문득&amp;nbsp;노처녀 히스테리라는 결혼 하지 않은 노처녀들의 신경질적 태도를 일컫는 말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었다. 노총각이라고 예민하지 않다는 것도 아닌데 왜 히스테리라는 말은 유독 여성에게만 붙여졌던 것일까? 과연 이게 정말 단순히 결혼하지 않은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인걸까? 라는 궁금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jMTNaxqFZe4FpfvGneIP5Ys6c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un 2022 10:16:33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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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는 폐경이 두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vd/35</link>
      <description>월1회 꼬박꼬박 찾아오는 생리가 영원하면 좋겠다. 출산을 꿈꾸는 미혼의 40대 여성인 내가 두려운 것은, 결혼이 늦어지면 임신과 출산이 어려워질 거라는 것이다. 가임기일지라도 40대라면 체력적으로 임신 기간도, 출산 후 영유아를 키우는 시기 등 모든 과정이 힘들 것이다. 그럼에도 체력관리를 잘 해둔다면,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희망이 있다.  그래서 운동을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XESO7iPHy9AlOeCULXHTEo86n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07:37:28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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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의 7년 만난 남자와 결혼이 안되서(2) - 40대 여자의 신체적 한계</title>
      <link>https://brunch.co.kr/@@9ivd/34</link>
      <description>조금은 많이, 개인적인 이야기 거의&amp;nbsp;7년&amp;nbsp;만난&amp;nbsp;남자와&amp;nbsp;결혼이&amp;nbsp;안되서 마음이&amp;nbsp;힘든&amp;nbsp;시기  마흔 한살 사람 여자. 이기 때문에 * 새 정부가 만 나이를 도입한다면, 아직 만 서른아홉으로 당당하게 삼십대  연애를 7년 했다지만, 나는 사실 신체적 나이의 압박감만 없다면 연애를 조금 더 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냥 서로의 생활에 충실하고 있고, 각자의 일에서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S-WDHdF4Qsc4ecH8XfAR6iHfG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08:06:51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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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회의,&amp;nbsp;근황토크 - 밀레니얼 세대의 일터 문화 충격</title>
      <link>https://brunch.co.kr/@@9ivd/33</link>
      <description>밀레니얼 앞자락 세대인 나조차도 가끔 우리나라의 '한국적' 일터 문화가 적응이 안 될 때가 있다. 지극히 한국적인 사회에서 성장하지 않았던 이유일 수도 있고 내가 완전한 한국 사회에 밀착 되었다고 느꼈던 것이 얼마 안 돼서 일수도 있다.  나는 어렸을 적 몇몇 나라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적응을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었으나 성인이 되어서야 학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TPv4mM-42cBqGUVqhEp8fM2Fk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Mar 2022 03:52:24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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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의 7년 만난 남자와 결혼이 안되서  - 마음이 힘든 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9ivd/32</link>
      <description>조금은 많이, 개인적인 이야기 거의 7년 만난 남자와 결혼이 안되서  마음이 힘든 시기        2022년 1분기가 거의 지나가는 무렵. 이번 주는 유독 마음이 힘들었다.        마흔 한 살 사람 여자. 나는 거의 7년을 연애한 남자가 있다. 단 한 번도 내 인생에서 결혼을 거둬 본적이 없었던 사람이었고, 아이를 안 낳을 거라고 생각해 본적도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08Ryov8ZS_wTlJFKy0MBnW4ZL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22 08:27:40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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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어른을 위한 디즈니랜드, 스토리리빙 - 월트디즈니가 55세 이상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내 놓은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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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장 초기 진입사인 넷플릭스는 지난2년 동안 코로나19로 인한 반강제 집콕 생활을 잘 버틸 수 있도록 해주었다. 코로나19로 OTT가 거의 필수재가 된&amp;nbsp;시점에 콘텐츠왕국 월트디즈니가 최근 한국 시장에 출시한 디즈니플러스는 당연 화제였다.&amp;nbsp;&amp;nbsp;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세대를 막론하고 어렸을 적부터 익숙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ja-WXFFERxPJP5d-u8ovXGZI1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13:43:08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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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듦,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 이제 당당히 떡국을 먹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9ivd/30</link>
      <description>임인년 구정이 지났다.  매년 1월 1일이 되면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이 더해진다는 속설에, 신정 떡국은&amp;nbsp;고사하며&amp;nbsp;구정 때 먹겠다 하기도 하고, 구정에라도&amp;nbsp;어쩔 수 없이 한 그릇 먹으면 &amp;ndash; 비로소 생일이 지나야 한 살을 더 먹는 것이라며 나 자신을 기어코 위로했던 것 같다. 나이 드는 것 만큼은 한없이 늦추고 싶어서이겠지. 나이 든다는 것에 대한 무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MXEGTI_8FLGZMxXRCZQJ8ZY6f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Feb 2022 07:19:38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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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60대가2030년을 준비하는 3가지 방법 - &amp;lt;2030축의 전환&amp;gt;저자 마우린 기옌이 바라보는 고령화의 미래</title>
      <link>https://brunch.co.kr/@@9ivd/29</link>
      <description>이 글은 미국 PBS가 운영하는 디지털 플랫폼 &amp;lt;넥스트 어베뉴(Next Avenue)&amp;gt;의 아티클을 번역한 글입니다. 이 글은 넥스트 어베뉴의 시니어 웹 편집장 리처드 아인제버그의 기고문으로 『2030년 축의 전환』저자 마우로 F. 기옌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합니다. 1982년도에 미래학의 거두 존 나이스비트(John Naisbitt)가 베스트셀러 『메가트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vCpPcN1IusfSt7yDDvgNQpube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21 08:36:07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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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대 부모님께 스마트워치를 사드린 이유 - 디지털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으시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9ivd/28</link>
      <description>70대이신 우리 아빠랑 엄마는 비교적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시는 편이다. 엄마는 요리 레시피나 주방 기기 등 필요한 정보를 자유롭게 검색해서 찾아보시기도 하고, 친구들을 만나실 때도 맛집 검색을 해보시며 스마트폰을 잘 활용하신다. 백종원 레시피를 찾아보시고는 주말에는 이 음식을 해보자고 하시기도 한다. 아빠는 외국어 앱 등을 활용해서 영어, 일본어 단어 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jSrfRzegu6OxMPKTGMQmIlQHXA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Aug 2021 05:33:50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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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세에 제프 베조스와 꿈을 이룬 여자 - 최고령 여성 우주인이 된 뉴 쉐퍼드호 탑승자 월리 펑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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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세계 최고의 부자이자 아마존(Amazon) 창업자인 제프 베조스(Jeff Bezos)가 11분 간의 우주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구로 돌아왔다. 제프 베조스의 민간 우주 회사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의 뉴 쉐퍼드(New Shepard)호가 2021년 7월 20일 오전 9시 12분(현지시간) 서부 텍사스 사막 상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LVzRTjo53HxModoUKvARxjHEw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05:29:00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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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왜 &amp;ldquo;젊음&amp;rdquo;에 집착할까?  - 나이 들어도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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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렸을 적부터 안성기의 눈가 주름이 좋았다. 많이 웃고, 많이 미소 짓는 사람 - 좋은 생각과 삶에 대한 따뜻한 태도를 갖는 사람에게만 나올 수 있는 주름이라 생각했다. 찡그리고, 인상 쓰는 사람들의 얼굴에서는 온화한 주름이 나올 수 없다 생각했다. 얼굴 근육 움직임에 따라 생기는 눈가와 빰에 생기는 표정 주름이야 말로 삶에서 묻어 나오는 인품이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kQLO7xoxTNzXI4c6s39LSMC89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ul 2021 07:48:19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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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잇값 꼭 해야 되나요? - 나이에 대한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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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세 시대를 처음 살아가는 우리들은 50대, 60대, 70대, 80대, 90대의 상을 새롭게 세워나갈 필요가 있다. 우리 시대 새로운 어른의 상을 제시해주고 있는 배우 윤여정 어록 중에 이런 말이 있다.     60살이 돼도 인생은 몰라요. 내가 처음 살아보는 거잖아. 나 67살이 처음이야                어른들이 통상적으로 말하는 '나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LJO_Ft8Tv6Q71b5RoXe4nGui1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21 08:27:34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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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노친이 있으신가요? - 나이든 어른과 친구가 되는 것을 상상도 안해봤을 우리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ivd/24</link>
      <description>어느 명문대학교 교수로 퇴직하신 분이 젊은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남을 갖는 자리였다. 노교수는 젊은이들에게 &amp;ldquo;나는 당신들의 노친이 되고 싶어요.&amp;rdquo; 라고 했다.  노친(老親)?&amp;nbsp;참 낯설고 이질적인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국어사전에서 &amp;ldquo;노친&amp;rdquo;은 늙은 부모로 정의하고 있다. 허나, 우리가 일상에서 듣는 &amp;ldquo;노친네, 노친네&amp;rdquo;는 통상적으로 노인을 낮잡아 부를 때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Zbs94psdMG8XjUrLAFLqQKmZ5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21 08:21:47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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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긴장성 통증에 도움되는 도구 - 출근만 하면 통증이 따라오는 직장인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ivd/23</link>
      <description>월요일&amp;nbsp;사무실&amp;nbsp;출근과&amp;nbsp;함께&amp;nbsp;통증도&amp;nbsp;시작되는&amp;nbsp;것&amp;nbsp;같다. 주말은&amp;nbsp;이상&amp;nbsp;하리&amp;nbsp;만큼&amp;nbsp;빨리&amp;nbsp;지나가고, 주말에는&amp;nbsp;이상&amp;nbsp;하리&amp;nbsp;만큼&amp;nbsp;통증에서도&amp;nbsp;해방된다. 직장인들에게 월요병의 시작점은 어쩌면 어깨 통증일지도 모른다.  나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 아니다. 스트레스를 잘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출근을 하고 책상에 앉아 현안을 처리하고, 담당 사업에 대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XFYH-QUSmkCRDeRVikTv2kAewMs.PNG" width="359" /&gt;</description>
      <pubDate>Fri, 07 May 2021 14:12:21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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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증에 시달리지 않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 직장인 통증에 대한 경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ivd/22</link>
      <description>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를 미세한 통증과 함께 마무리한다. 통증에&amp;nbsp;시달리지 않는 직장인이 되고 싶다.  사무직 직장인 13년 차. 하루 8시간 이상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다.  서있는 것보다 앉아 있는 것에 익숙하고, 직립보행을 위해 다리와 척추를 쓰기보다는 키보드를 치기 위해 손목과 손가락을 더 많이 쓴다. 아마도 인간의 역사 이래, 손가락 근육의 발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seXxOmqCYEp9IPN7WeP-j3iMwu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13:02:09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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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자가 빈곤의 나락에서 헤매지 않는 방법 - 직장 내 연령 차별 해결, 장노년층 구직 전문가 엘리자베스 화이트의 사설</title>
      <link>https://brunch.co.kr/@@9ivd/20</link>
      <description>이 글은 2021년 4월 5일 마켓와치(Marketwatch)에 게재된 엘리자베스 화이트(Elizabeth White)의 글을 번역한 글입니다. (https://www.marketwatch.com/)* 마케와치(Marketwatch)는 다우존스가 운영하는 미디어 그룹으로 경제, 경영, 금융, 주식 등 뉴스, 정보, 분석을 제공하는 웹사이트* [오피니언]&amp;nbsp;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WYDobdWZh5zhPvxvZuppXMdovE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13:24:09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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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세, 일이 없어도 괜찮은 척하는 나이 - 미국 고령 문제 옹호자 엘리자베스 화이트의 저서</title>
      <link>https://brunch.co.kr/@@9ivd/21</link>
      <description>&amp;lsquo;나이&amp;rsquo;에 대한 글을 많이 쓰려고 노력하는 나는 &amp;lsquo;나이듦,&amp;rsquo; &amp;lsquo;고령화&amp;rsquo;, &amp;lsquo;일자리&amp;rsquo; 등에 대한 글을 평소에 많이 접하려고  한다. 해외 미디어 혹은 해당 주제의 뉴스레터를 구독하여 해외 전문가들의 생각과 활동 반경에 관심을 기울인다. 최근에는 다우존스의 미디어 그룹 마켓와치(Marketwatch)에 올라온 오피니온 제목이 내 이목을 끌었다.   퇴직금을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8As9LadbUbRlzVFyzQgRQx3xF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21 07:51:48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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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후배 동료가 떡볶이 사달라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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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랄까 - 귀여운 회사 후배 동료가 생겼다.      어렸을 적부터 &amp;lsquo;막내&amp;rsquo;에 익숙했던 내게도,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나보다 나이어린동료, 후배 동료 등들이 생기면서 &amp;lsquo;막내&amp;rsquo;가 아닌 자리가 더 많아지기 시작했다.   나이 어린 동료, 후배 동료 다 비슷비슷한 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가 구분하는 바는 아주 약간, 미묘한 차이가 있다.   나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n26tEr7mxkI2eVLKUv7ll8yxR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23:28:56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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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빌레라, 70대와 20대도 우정이 가능할까? - 인생드라마 등극,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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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몸을 사용하는 직업인에 동경을 갖고 있는 나는 특히, 발레에 대한 환상과 로망을 갖고 있다. 지금은 요가를 하지만 성인발레를 취미로 배워보기도 하였고 여전히 발레를 하고 싶은 로망과 바램을 갖고 있는 1인이다. 다시금 어렸을 적으로 돌아가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인간의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궁극의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는 발레를 선택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ITuvWb4CmwJTgVuaPCcJ7sFARB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04:43:07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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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세의 내 삶은 어떨까? - 미국 PBS 나이 든 삶을 체험하는 리얼리티 다큐 &amp;lt;패스트포워드&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ivd/18</link>
      <description>MBC의 인기 방송 &amp;ldquo;나혼자산다&amp;lsquo;는 1인 가구가 늘어나는 시대적 주거 형태를 반영하여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텔레비전을 많이 보는 편은 아니지만, 연예인이 혼자 밥을 해 먹는 모습이라던가, 친구들과 술 한 잔을 기울인다거나, 청소하는 모습 등 싱글 사람 남녀의 공감대를 십분 얻어내 돌리던 채널을 멈추게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ivd%2Fimage%2FfuPULqiKKTR9LuOS4FBLr4IrY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12:52:34 GMT</pubDate>
      <author>코끼리의지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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