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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history maker</title>
    <link>https://brunch.co.kr/@@9j0e</link>
    <description>Now or whe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45: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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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w or wh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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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 극복 썰 - 불안을 파헤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j0e/35</link>
      <description>불안함을 극복하기위해 모든 방법이란 방법은 다 써보았다. 명상을 하기위해 발리까지 간적도 있으니까.  나에게 맞았던 확실한 방법은 생활 환경의 변화였다. 이직을 하면서 아예 아무도 나를 모르는 산업으로 이직을 했다.  거기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면서 나 스스로 모든 가사를 처리했고, 새로운 직장 환경에 들어가서 일을 배우고 사람들과 친해져야 했다.  내가 원</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22:31:18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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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불안하지 않습니다. - 몰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0e/34</link>
      <description>(혹시나 도움이 되었다면 어떤 방식이든 좋으니 표현을 부탁 드립니다. 제가 글을 계속 쓰는데 동기부여가 됩니다.)  1장. 돌아온 곳에서 길을 잃다  3년 전, 나는 해외 주재원 생활을 마무리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돌아온 한국은 나에게 익숙한 고향이 아니었다. 눈앞에는 예상치 못한 계급 사회가 펼쳐졌다. 어디에 사는지, 어떤 차를 타는지,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0e%2Fimage%2Fv5UBzx-4UQGrS3qwk7oaucW9q1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4:41:45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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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불안하지 않습니다. - 4. 불안을 이겨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j0e/33</link>
      <description>어느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글을 남겨둔다. (혹시나 도움이 되었다면 어떤 방식이든 좋으니 표현을 부탁 드립니다. 제가 글을 계속 쓰는데 동기부여가 됩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이었다. 연고지를 벗어나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의 새로움.  기존 산업이 아닌 타 산업이라 인맥도 없었고 맨땅에 헤딩을 해야했다. 경력직으로 입사했지만</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14:04:15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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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불안하지 않습니다. - 3.불안의 고리를 끊다</title>
      <link>https://brunch.co.kr/@@9j0e/32</link>
      <description>어느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글을 남겨둔다. (혹시나 도움이 되었다면 어떤 방식이든 좋으니 표현을 부탁 드립니다. 제가 글을 계속 쓰는데 동기부여가 됩니다.)  &amp;lt;시작&amp;gt;  매주 토요일 오전 미국의 결제 알림이 오기 전까지 나는 너무 불안했다. 혹시라도 알림을 받지 못하면 나의 주말은 지옥으로 변했다.  하지만 그만하겠다고 이야기 할</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3:44:24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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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이직 전 꼭 확인 할 3가지 - 필수</title>
      <link>https://brunch.co.kr/@@9j0e/31</link>
      <description>1. 투자금 잔액 투자를 받은 내용에 집중하지 마시고 꼭 런웨이는 얼마나 남았는지, 현재 투자금 잔액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해보세요. 입사하고나서 회사에 돈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난감합니다.  2. 결정 권한 내가 발령 받은 자리와 직책의 결정 권한은 어떤지 확인해보세요. 결정 권한은 없는데 책임만 져야하는 자리가 될 수 있습니다. 그 이후 부터는</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5:13:28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guid>https://brunch.co.kr/@@9j0e/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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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불안하지 않습니다. - 2. 욕망과 불안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9j0e/30</link>
      <description>어느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글을 남겨둔다. (혹시나 도움이 되었다면 어떤 방식이든 좋으니 표현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글을 계속 쓰는데 동기부여가 됩니다.)   어체가 너무 딱딱한 듯해서 바꾸어 봅니다.   &amp;lt;시작&amp;gt; 한국에 오니 사회생활도 전부 등급이더군요. 주변에는 온통 어린 나이에 높은 연봉과 직급을 단 사람들이 수두룩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15:06:45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guid>https://brunch.co.kr/@@9j0e/3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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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더 이상 불안하지 않습니다. - 1. 불안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9j0e/29</link>
      <description>어느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글을 남겨둔다. (혹시나 도움이 되었다면 어떤 방식이든 좋으니 표현을 부탁드립니다. 제가 글을 계속 쓰는데 동기부여가 됩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의 심리 상태는 지금 불안한가? 2년 전의 나라면 위의 질문에 '네'라고 수천번을 외쳤을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의 나에게 불안하냐고 묻는다면</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9:11:45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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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고 싶은 단 한가지 - 물리적인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9j0e/28</link>
      <description>급격한 변화의 시기를 경험한 탓일까 주위의 사람들은 성공한 이들의 결과에만 집중을 하고 과정이 대해서 간과하는 모습을 보았다.  어린나이에 성공을 이룬 사람들, 적당한 나이에 사회적 지위를 얻은 사업가들, 큰 돈은 아니지만 어린 나이에 많은 돈을 모은 젊은 투자가들.  우리는 이들의 결과에만 집중을 하지 그들이 그 위치까지 오르기위해 투자한 노력과 시간에는</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9:13:09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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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무를 모르는데 팀장을 하라네요. - My Leadership.</title>
      <link>https://brunch.co.kr/@@9j0e/27</link>
      <description>앞선 글의 연장선이다.  이직 후 3개월 차에 팀장업무를 제안 받았다. 관련 산업 경력도 전혀 없고 수습도 끝나지 않은 나에게. 어떤 이는 기회라 할지 모르지만 본인에게는 엄청나게 큰 고민이었다.  처음 제안은 거절 했다. 왜냐면 스스로에게도 아직 자신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첫 제안 이 후 한달이 지났을까 대표님께서 직접 제안을 주심에 거절 할 수 없어 수</description>
      <pubDate>Sun, 01 Jun 2025 06:56:50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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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를 인정할때 비로소 나자신이 된다. - #커리어회복</title>
      <link>https://brunch.co.kr/@@9j0e/26</link>
      <description>시간이 많이 흘렀다. 까마득히. 어떤 기준을 잡고 내가 이야기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분명 많이 흘렀다.  2016년, 베트남으로 첫 직장을 구했다. 운이 좋게도 주재원으로, 그것도 신입 사원 신분으로. Project Manager로 일하게 되었다. 현지 직원들의 텃세와 견제를 받으며 시작했지만, 그 경험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약 2년 후, 내 상</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6:46:24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guid>https://brunch.co.kr/@@9j0e/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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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우리는 마지막이 힘든가?&amp;nbsp; - 업무 프로젝트 마무리를 앞두고서</title>
      <link>https://brunch.co.kr/@@9j0e/24</link>
      <description>나는 크로스핏을 취미로 하고 있다. 크로스핏을 하다 보면 항상 마지막 세트가 제일 하기 힘들다. 걷고 싶고 쉬고 싶고 어쩔 때는 시간부족을 핑계로 마지막 세트를 포기하고 나온다. 그리고 집에 와서 후회를 한다. 더 할 수 있었는데 나 왜 그냥 왔지?  오늘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유튜버 돌돌콩님의 유튜버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 돌돌콩님도 마라톤을 하시는데</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1:50:52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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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미국 스타트업 한국에서의 작은 도전!!!&amp;quot; - 일단 시작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9j0e/23</link>
      <description>사실 미국에서의 미팅은 정말 기대와 긴장이 공존하는 순간이었다.  한국으로 복귀 전 미팅을 마칠때 창업자로부터 받은 세 가지 요청을 받았는데, 그것이 마치 우리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초석 같았다. 첫째는 좋은 공장을 찾아 줄 것, 두번째는 기존대비 납품가를 인하에 줄 것 마지막으로 납품 일정을 단축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한국으로 돌아온 순간부터 시작된</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12:56:36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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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미국 스타트업 근무 후기?&amp;rdquo; -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업무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9j0e/22</link>
      <description>&amp;ldquo;미국 스타트업 근무 후기?&amp;rdquo;  한국으로 돌아와서, 미국에서 겨울에 론칭하고 싶은 크리스마스 프로젝트를 위해 협력할 거래처를 찾아야 했다.&amp;nbsp;나는 빠르게 회사 제품을 온보딩할 수 있는 업체를 찾기 위해 내 알고 있는 인맥들을 총동원하여 수소문에 나섰다.&amp;nbsp;몇 번의 통화 끝에 놀랍게도 적절한 업체와의 미팅이 잡혔고, 관련 공장을 찾아보기로 했다.  미팅 당일,</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1:00:44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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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뉴욕 스타트업 미국 출장 후기✈️&amp;rdquo; - 미국 리얼 출장기</title>
      <link>https://brunch.co.kr/@@9j0e/21</link>
      <description>&amp;ldquo;뉴욕 스타트업 미국 출장 후기✈️&amp;rdquo;  쏟아지는 햇살과 뉴욕의 활기로운 공기가 나를 반긴 순간, 나는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뉴욕 본사 사무실의 출입문을 열었다.&amp;nbsp;문을 열자마자 반갑게 인사해 주는 직원들의 웃음과 환한 미소가 나를 따뜻하게 맞아주었다. 뒤이어 창업자와의 인터뷰를 위해 마주한 유리창 앞 테이블에서, 나에게는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리고 있는 듯한</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10:00:16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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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2차 면접 후 미국 출장 다녀온 이야기&amp;quot; - 뉴욕으로의 출장</title>
      <link>https://brunch.co.kr/@@9j0e/20</link>
      <description>두 번째 면접이 끝난 직후, 나는 놀라운 충격을 받았다. 미국 본사에서 일주일 내에 방문하라는 제안이 내려진 순간, 마치 현실에서 깨어나는 듯한 느낌이었다.&amp;nbsp;이러한 예상치 못한 소식에 마음이 조급함과 기대가 공존했다. &amp;quot;이게 진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인가?&amp;quot;라는 의문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당장 떠나야 할 상황에 처해, 급작스러움과 함께 불안감과 설렘이 서로</description>
      <pubDate>Tue, 16 Jan 2024 09:59:12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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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미국 스타트업 2차 면접 후기, 미국 방문 요청!&amp;quot; - 면접 후 미국 방문을 요청 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9j0e/18</link>
      <description>&amp;quot;두번째 면접 후기 그리고 미국 출장 제안!&amp;quot;  두 번째 면접에서는 회사의 문을 열어준 듯한 느낌이었다.  첫 인상을 나누기 시작하자마자, 회사 내부는 차가운 비즈니스 분위기가 아닌, 따뜻한 창업자들의 열정과 에너지로 가득했다.  심지어 살짝 떨리는 나에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나를 맞아준다. 면접 질문이 시작되자, 창업자는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창업 이야</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2:50:50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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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미국 스타트업 1차 면접 후기!&amp;quot; - &amp;ldquo;미국 스타트업 1차 면접 후기&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9j0e/17</link>
      <description>&amp;ldquo;미국 스타트업 1차 면접 후기&amp;rdquo;  미국 스타트업 면접은 정말 평범한 것과는 거리가 멀게 펼쳐졌어. 면접 이전에 회사 대표로부터 받은 두 개의 질문과 함께 회사 내부 자료가 미리 송부되었지. 그런데 이게 일반적인 면접과는 다르게 내가 직접 자료를 분석하고 나만의 시각으로 해석하여 제공된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독특한 방식이었어.  첫 번째 질문은 리미티드 에</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2:50:05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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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에서 성장까지, 스타트업 리더의 진솔한 현장이야기 - 그리고 당장 Linkedin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아래 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j0e/16</link>
      <description>채용에서 성장까지, 스타트업 리더가 풀어가는 생생한 현장 이야기! ?  어느 날, 길게 여운을 남긴 해외 생활을 정리하며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이른 아침,&amp;nbsp;링크드인(Linkedin)에서 찾아온 뜻밖의 초대 메시지가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뉴욕에 위치한 패션 스타트업 브랜드 창업자와의 소중한 대화가 시작되었고, 뜨거운 커피 한 모금과 함께 어떤 흥미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0e%2Fimage%2FVFyTXS6lAslXcsrMU0H0X7gH3p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2:49:31 GMT</pubDate>
      <author>The history make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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