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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i 모이</title>
    <link>https://brunch.co.kr/@@9jYb</link>
    <description>고민 많은 직장인의 끄적임. 영상제작자의 UX 디자이너로 피봇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23:56: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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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 많은 직장인의 끄적임. 영상제작자의 UX 디자이너로 피봇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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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1) 영상제작자의 UX 디자이너 입문기 - 정해진 길만 가는 건 재미없으니까!</title>
      <link>https://brunch.co.kr/@@9jYb/12</link>
      <description>내가 영상업계에서 일한 지는 3년 정도. 짧다고 할 수 도 없고, 길다고 할 수 도 없는 기간.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사람들의 행동 심리학에 항상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혼자 관련된 서적을 읽으면서 지식을 쌓아갔다.  그러면서 UX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냥 한마디로 요약하자면&amp;nbsp;WHY NOT? (바로 이전 글을 읽어보니</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9:17:24 GMT</pubDate>
      <author>Moi 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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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거없지만 노잼시기 극복하기 - 반복되는 일상이 주는 편안함속의 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9jYb/11</link>
      <description>SNS에 수시로 올라오는 짤이 있다.    마치 다들 인생이 무료하다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이 수시로 올라온다. 다들 이렇게 사는걸까? 위로가 되는 것 같으면서도, 한번 노잼시기에 파고든다면 바다 한 중앙에 빠진듯 몇일 동안은 허우적 거리게 되는 거 같다.   요즘 나는 노잼시기 혹은 애매모호하게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다  커리어를 쌓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ILe-X1tbjt1qTX-67XZrYdC72JI.jpg" width="477"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23 05:58:22 GMT</pubDate>
      <author>Moi 모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jYb/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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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재정의하기 : 그냥 돌아가는 것일 뿐 - 세상에 단 하나도 똑같은 커리어 경험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9jYb/10</link>
      <description>내 커리어는 전형적이지 않다. 나는 전형적인 영상 팀으로 시작한 것도 아니었고, OTT회사에서 오리지널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 신사업으로 꾸려진 팀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요즘 잘 나가는 스타트업에서 마침 기회가 생겼고, 단순히 안 할 이유는 없었다. 그래서 체계도 없을뿐더러 나는 정말 상상하지도 못했던 일들을 많이 했다. 나는 처음에는 내가 신입이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yDwyh1swgp0qLGPzEevB99Qguq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09:29:49 GMT</pubDate>
      <author>Moi 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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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출근길에는 사람들이 많다. - 다들 어디로 가는 것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9jYb/9</link>
      <description>더 이상 열심히 하는 것 만으로는 안된다. 왜냐하면 열심히 하는 사람은 너무 많다. 경쟁이 치열하다. 세상이 너무 빨리 바뀐다. 열심히 한다고 해서는 이렇게 빨리 바뀌는 세상의 속도를 맞춰가면서 살아가는 게 너무나도 힘들어져버렸다. 능력있고 어린 친구들 또한 계속해서 나온다. 트렌드 또한 계속해서 영향받는다. 그 속도가 자고 일어나면 바뀌어있고, 새로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pdoRF5-q8Dbv2pJo4sI_q_5GT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22 04:35:37 GMT</pubDate>
      <author>Moi 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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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의 발전의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 빠른 성장폭 대비 사람들의 받아드릴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9jYb/8</link>
      <description>기술이 계속돼서 발전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배웠다고 생각하면 새로운 기술들이 나오면서 계속해서 공부하지 않으면 뒤쳐지는 시대에 왔습니다. 세상에는 참 똑똑한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오늘 기술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하는 이유는 더 이상 기술이 없으면 기획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콘텐츠를 제작하는 사람으로서 기술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oT_4UhCNw6SkkWPBCptZ2tpZw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Oct 2022 05:55:34 GMT</pubDate>
      <author>Moi 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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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되어버린 콘텐츠를 다시 정의해보기 (초심찾기) - 단순정의</title>
      <link>https://brunch.co.kr/@@9jYb/7</link>
      <description>콘텐츠를 정의하는 범위  콘텐츠라 함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어떤 목적을 달성하고 보여주기 위한 글귀, 영상, 이미지, 등의 2d&amp;amp;3d 그래픽 창작물을 말하는 것.   콘텐츠의 형식  사람들에게 어떤 콘셉/아이디어를 재밌게 스토리와 비주얼로 전달시키는 것.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들을 적용하고 사용하며, 계속해서 신선한 연출방식들을 고민하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jYb%2Fimage%2FbRQ-egllvXU9gMNZSXGIKvrwh1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10:25:31 GMT</pubDate>
      <author>Moi 모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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