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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의 강물</title>
    <link>https://brunch.co.kr/@@9k9b</link>
    <description>직장 생활하며 삶을 배우는 전문 코치, PCC &amp;amp; KPC Coach, NLP Trainer, 컬러테라피스트, 존재의 위대함을 코칭을 통해 발견하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8:38: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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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활하며 삶을 배우는 전문 코치, PCC &amp;amp; KPC Coach, NLP Trainer, 컬러테라피스트, 존재의 위대함을 코칭을 통해 발견하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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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NLP전제] #1.실패는 없다. 피드백만 있을 뿐이다 - *NLP : Neuro-Linguistic Programming</title>
      <link>https://brunch.co.kr/@@9k9b/21</link>
      <description>[생각해보기] 실패는 없다. 피드백만 있을 뿐이다.   실패라는 것은, 자신만의 경계(Boundary), 제한(Restriction)과 한계(Limit)를 발견하는 방식이다.  그것은 삶이 나에게 새로운 세계가 있음을 알려주는 방식에 불과하다. 벽에 부딪힌 바로 그 순간, 벽 너머에는 기존과는 다른 기회, 다양성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표이며, 바로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2c8PsEO8beaj2eC6LoscUMuUe1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22:19:15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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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우수 인재라서, 그래서요?</title>
      <link>https://brunch.co.kr/@@9k9b/20</link>
      <description>급한 물에 떠내려가다가 닿은 곳에서 싹 틔우는 땅버들 씨앗 이렇게 시작해 보거라  땅버들 씨앗들이 의도를 가지고, 이번 물살이 좀 안전하니까 이번에 타야지, 하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갑자기 급한 물이 내려오면 어쩔 수 없이 쓸려가야 해요. 우리 인생도 크게 다르지 않아요. 내 마음대로 직조할 수 없어요. 시대라는 씨줄과 내 의지라는 날줄이 맞아야 해요.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7hZsfwnR-tvnQU6SRvHzzy2f6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Jun 2022 15:11:17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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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내가 어째서 승격 누락이야?(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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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를 놓쳤을 때와 내려갈 때에만 보인다]  우리의 시야는 생각과 연결되어 있으면서 각자만의 다양한 필터를 가지고 있어서 신기하게도 눈앞에 있다고 해서 모두 다 볼 수 있는 것만은 아니다. 일상에서도 가방 사고 싶을 때면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가방만 보이고, 차를 바꾸고 싶은 운전자는 차 뒤꽁무니만 눈에 들어온다.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이고 나머지는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OfH10xLef3BhBCn2jJ8wmg88f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13:48:28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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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 내가 어째서 승격 누락이야?(2/3)</title>
      <link>https://brunch.co.kr/@@9k9b/18</link>
      <description>[진심은 상황을 바꾸는 마스터키는 아니지만, 나를 세운다]  새로운 업무와 조직을 만드는 과정에서 기존에 팔로우 업 했던 업무의 인수인계 회의가 끝난 후 나는 사무실 전화 부스에서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함께 일하게 될 새 리더에게 조언을 구하고 있었다. 밀려오는 억울함과 두려움을 가지고 약간 상기된 얼굴과 떨리는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꼬박 일 년을 설계자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SxuML_2ZVm4mbnws8rGkEeHT1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5:02:43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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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 내가 어째서 승격 누락이야? (1/3)</title>
      <link>https://brunch.co.kr/@@9k9b/17</link>
      <description>당신의 베이스캠프는 어디입니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른다면, 베이스캠프는 방향이 될 것이고 어떻게 가야할지 묻는다면, 지도가 될 것이고 계속 가야할지 망설인다면, 용기가 될 것입니다. 베이스 없는 정상은 없습니다. - POSCO 광고, 베이스캠프 편(2014) -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그 사이 조직 개편으로 부서장이 바뀌었다. 그리고 나는 수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HPfAJ5sBcU3twHVVCOb16UmUN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14:49:04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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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불면증이라는 손님이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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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인숙 &amp;nbsp;&amp;lt;잘랄루딘 루미&amp;gt;  인간이라는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일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  그 모두를 환영하고 맞아들이라 설령 그들이 슬픔의 군중이거나 그대의 집을 난폭하게 쓸어가 버리고 가구들을 몽땅 내가더라도 그렇다 해도 각각의 손님들을 존중하라 그들은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uJO-UKy1mpzgzGZqsBq-abKQG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n 2022 16:24:08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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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40세, 가장 아름다운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9k9b/15</link>
      <description>산중에 있는 나무들 가운데 가장 곧고 잘생긴 나무가 가장 먼저 잘려서 서까래 감으로 쓰인다. 그 다음 못생긴 나무가 큰 나무로 자라서 기둥이 되고 가장 못생긴 나무는 끝까지 남아서 산을 지키는 큰 고목나무가 된다. 못생긴 나무는 목수 눈에 띄어 잘리더라도 대들보가 되는 것이다. &amp;ndash; 효림 스님의 &amp;lsquo;힘든 세상, 도나 닦지&amp;rsquo; 중에서 &amp;ndash;  회사에 입사한 후 2년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fSujDiLjx8J_om5bn5-G-pQJP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22 14:23:07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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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아침마다 퇴사 고민하는 하이퍼포머</title>
      <link>https://brunch.co.kr/@@9k9b/14</link>
      <description>그림자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밝은 빛이 있다 &amp;ndash; 톨스토이 - 그림자를 두려워 말라. 그림자란 빛이 어딘가 가까운 곳에서 비치고 있음을 뜻하는 것이다. 루스 E. 렌컬 - 사람은 빛의 존재에 대한 판타지가 아닌, 내면의 어둠을 인정함으로써 빛이 난다. - 칼 융(Carl Jung) -  [일의 다름과 사람의 다름을 마주하며 나 자신과 싸우다] 8년 만에 신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dCYJUWwC1To3BFEWLNYU2-nLNf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15:43:51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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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입사 10년차가 회사에서 엉엉 울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9k9b/13</link>
      <description>우리는 성공보다 실패를 통해 더 많은 지혜를 얻는다. 우리는 종종 안 되는지 앎으로써 무엇이 되는지 발견하게 된다. 아마 실수하지 않는 사람은 그런 발견을 한 번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 새뮤얼 스마일즈 (Samuel Smiles) -  [실패도 실력을 쌓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 변화경영연구소 고(故) 구본형 소장은 『내가 직업이다』&amp;nbsp;라는 책에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9xkEr0P4wx8CxOHqGUDGOciMe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22 10:29:52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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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날개 돋은 기쁨에 &amp;nbsp;밤새 날개 짓하며 날다(3)</title>
      <link>https://brunch.co.kr/@@9k9b/12</link>
      <description>[경계 너머를 엿보는 모범생이&amp;nbsp;경계의 엣지를 즐기다]  어느 날 운동 트레이너가 물어봤다. &amp;lsquo;일탈이라는 걸 해본 적은 있어요?&amp;rsquo; 질문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일탈이라는 것이 어디까지가 경계인지 잘 모른다. 대부분 내 또래 친구들은 고등학교 때나 대학 다닐 때 일탈이라는 걸 해봤다고 한다. 그런데 나는 중학교 때 친구들이 빨간색 표지의 소설을 많이 읽을 때 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Vrr78-jiJMEs25p_Zk0GxHtdD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22 13:35:37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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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날개 돋은 기쁨에 &amp;nbsp;밤새 날개 짓하며 날다(2)</title>
      <link>https://brunch.co.kr/@@9k9b/11</link>
      <description>[나의 업무 성과는, 보이는 멘토와 보이지 않는 멘토의 합작품이다]  이렇게 양극단의 혼란스런 지지를 받으면서 나의 내면에 이미 마법 능력이 있음을 발견해 가는 마법사처럼, 어떤 두려움도 용기를 가지고 이겨내며, 직관을 믿고 결정하여 나아갔다. 조직을 위해 옳다 여겨지는 목표를 향해 스스로 가치를 부여하면서 거침없이 일했다. 워라벨 (Work&amp;amp;Life B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b0VeQ7F90FtLhCQqIJ9vqn6amsQ.pn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15:51:01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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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날개 돋은 기쁨에 &amp;nbsp;밤새 날개 짓하며 날다(1)</title>
      <link>https://brunch.co.kr/@@9k9b/10</link>
      <description>넷플릭스(Netflix)의 최고경영자 CEO인 리드 해스팅스(Reed Hastings)가 2004년 본인의 철학을 담아 &amp;ldquo;인재&amp;rdquo;를 &amp;ldquo;보기 드문 책임감 있는 사람 (The Rare Responsible Person)&amp;rdquo;으로 아래와 같이 정의하였다.  . 스스로 동기부여 할 수 있는 (Self-Motivating) . 높은 자아 인식 (Self-Aware)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NBheZGwc2FiYtxbPyNrvgZtMD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22 14:57:07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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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책임2년차, 나를 성장시키려고 애쓰고 애쓰다-2</title>
      <link>https://brunch.co.kr/@@9k9b/9</link>
      <description>[일을 통한 자아실현은 거짓말이다, 바로 그 말이 거짓말이다]  어렸을 때부터 우리는 어느 순간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일을 찾기만 한다면 매일 행복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출근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갖는다. 거기다가 멋진 사람들과 활발하게 협업하면서 개인의 성장과 조직의 성과에 기여함으로 자연스럽게 더 나은 사회 만들기에 일조할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bS5GRdwLzE8t0L4XvbhYL0CIy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y 2022 04:04:39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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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책임2년차, 나를 성장시키려고 애쓰고 애쓰다-1</title>
      <link>https://brunch.co.kr/@@9k9b/8</link>
      <description>일을 통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빼어남'이라는 단어에 들어 있다.무슨 일을 잘 해내는 방법을 알게 되면 그 일을 즐길 수 있다. - 펄 벅(Pearl S. Buck) -  조직에서 일을 하다보면, 한 사람을 중심으로 아랫사람이 계속 바뀌는 경우가 있고, 윗사람이 계속 바뀌는 경우도 있다. 보통은 아랫사람이 바뀌면 리더십에 의문을 종종 품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Ukm3rnyl6fq5a0WIHKHic9QFS5w.jpg" width="255"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y 2022 16:12:30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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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싸가지 없지만 일은 잘하는 여자 대리</title>
      <link>https://brunch.co.kr/@@9k9b/7</link>
      <description>어떤 길을 선택하든 진정한 길인지 알려면 그 길이 당신에게 기쁨을 주는지 보면 된다. 유일한 출구는 그 길을 통과하는 것이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아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 캐럴 피어슨, 나는 나 (45쪽) -  사람에 따라서 어떤 일의 안정적 궤도에 오를 때까지의 속도는 약간씩 다르다. 어떤 사람은 첫 발은 빠르고 센스 있게 내딛지만 그냥 거기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fH3BRnq3J18Mmx_cpxvEKz9T3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y 2022 14:48:47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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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amp;nbsp;입사 3년 차의 혼란 : 실망과 그림자(2)</title>
      <link>https://brunch.co.kr/@@9k9b/6</link>
      <description>[어쩔 수 없었다는 낮은 평가, 그걸 믿었다 아니 믿고 싶었다. ] 내가 입사할 즈음에는 삼성 그룹의 남녀 차별 없는 공개 채용이라는 파격적인 시도가 이루어진지 몇 년 지나지 않았던 운이 좋았던 때이다. 그래서 같은 사업부에 함께 입사한 동기들도 많았지만 같은 부서에 다른 업무로 8명이나 배치되었고 그중에 여사원은 3명이었다. 너무 좋았다. 무엇인가를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dQ_V7KcDNMRogP9R_vZEZPOE_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22 12:40:30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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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 입사 3년 차의 혼란 : 실망과 그림자(1)</title>
      <link>https://brunch.co.kr/@@9k9b/5</link>
      <description>流水之爲物也(유수 지위 물야) 不盈科不行(불영과 불행) 흐르는 물은 웅덩이를 채우지 않고서는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amp;ndash; 《맹자(孟子)》 진심 장구상(盡心章句上) 제24장 -  [ 과정의 아름다움이 결과의 아름다움을 보장한다 ] 물이 흐르다가 웅덩이(구덩이)를 만나면 그 구덩이를 모두 채운 후에야 비로소 다시 흘러 앞으로 나갈 수 있다. 결코 그 구덩이를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EMt_v845LwcYzBcHxpJF7lsYN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y 2022 16:23:58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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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옆집 남자도 살아봐야 압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k9b/4</link>
      <description>어린 아이였을 때는 어른이 되면 쉽게 상처받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어른이 된다는 것은 자신이 상처받기 쉬운 존재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일이다. 살아있다면 수시로 상처받을 수 있다. - 매들렌 렝글 -  나이가 많다고, 돈이 많다고, 지식이 많다고, 힘이 세다고 진정한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산다는 것은 서서히 태어나는 것이다. &amp;nbsp;- 생텍쥐베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_tv5pObreP5i0WwGANCPSqZkH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15:06:51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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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설레임 이후 현타 : 회사는 이런 곳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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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유일한 경쟁자는 어제의 나다. 눈을 뜨면 어제 살았던 삶보다 더 가슴 벅차고 열정적인 하루를 살려고 노력한다. 연습실에 들어서며 어제 한 연습보다 더 강도 높은 연습을 한 번, 1분이라도 더 하기로 마음먹는다.어제를 넘어선 오늘을 사는 것, 이것이 내 삶의 모토다.    - 강수진 &amp;lt;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amp;gt;  [ 알지 못함을 알지 못하다 ]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dZ74o2XxWu5r3DiP5Cv8Ahvcn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15:51:00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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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오늘도 &amp;lsquo;나' 존재를 증명하려 애쓰는 &amp;lsquo;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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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평하는 사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강한 선수가 실수를 했다고 지적하거나 어떤 선수가 이러저러하게 하면 더 낫겠다고 훈수나 두는 사람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짜 중요한 사람은 경기장에 서 있는 투사입니다. 그는 얼굴에 흙먼지와 땀과 피를 잔뜩 묻혀가며 용감하게 싸웁니다. 실책을 범하기도 하고 거듭 한계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모름지기 노력을 하면 실수를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k9b%2Fimage%2FKFz280SpmokYf6VLkCderjHf6z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22 04:34:01 GMT</pubDate>
      <author>기쁨의 강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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