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ALLY</title>
    <link>https://brunch.co.kr/@@9lnu</link>
    <description>뉴욕, 베를린, 시드니, 타이페이, 오사카 등에서 살며 39개국을 돌아다닌 디아스포라. 국내외 기업생활을 거쳐 이제는 스타트업들을 돕는 스타트업의 사업가로 살아가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4:38:1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뉴욕, 베를린, 시드니, 타이페이, 오사카 등에서 살며 39개국을 돌아다닌 디아스포라. 국내외 기업생활을 거쳐 이제는 스타트업들을 돕는 스타트업의 사업가로 살아가고 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xPHN30gUig_-9txPEKDNJxDVC5U.jpg</url>
      <link>https://brunch.co.kr/@@9lnu</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CES 2023 출장기 ) 라스베가스 한복판의 스위트룸 - 2023년 새해의 기적</title>
      <link>https://brunch.co.kr/@@9lnu/38</link>
      <description>보통 사람들은 없는데도 있는 척 보여주고 싶다지만, 나는 있어도 없는?! 사실을 말하고 싶다.   사실 이번 출장 자체가 재정적으로 참 많은 부담이 되었다. 마지막까지 많은 고민들이 있었고, 들어온 기관일은 타이밍이 안 맞아 스폰을 받지 못하게 되었다. 작년 여름에 경험한 하나님께서 주신 기적을 믿고, 우선 비행기 티켓을 끊었다.(오랜 검색 끝에 가장 저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5xeQk2gkfgm4wRPCrBq8Io1fbJ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23 14:56:43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38</guid>
    </item>
    <item>
      <title>그리운 독일로 소포를 보낸 날 - 마음으로 다가오는 직장생활의 어려움과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9lnu/37</link>
      <description>7년 지기 동생이 첫 독일 출장을 다녀왔다. 생각과 행동 모두 멋진 그녀가 Bonn에 다녀와 선물을 가져다주었다.  (*Advent Calendar를 비롯 독일 독일한 아이템들)   포럼 하나를 끝내고 앉아 이메일을 보내며 생각이 많던 차에, 반가운 얼굴을 보니 복잡한 생각이 쓱 사라지는 듯했다. 역시 오랜만에 만난 이번에도 한층 성장해 있었고, 더 무르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REC6hqF0X8y4oBO1mDx3mWDyo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Dec 2022 11:31:31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37</guid>
    </item>
    <item>
      <title>[미처 몰랐던 도장이 주는 통찰 -2022.12.08] - 괜찮아, 다시 찍으면 그만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9lnu/36</link>
      <description>고요함이 필요해서, 기대가 되었던 업무 관련 큰 행사에 가지 않고 집중의 시간을 택했다.   강 건너갔던 노트북이 무사 귀환하여 필름 가게 다녀온 후(믿음으로 성실히 이번에도 기적같이 고쳐주신 프로님 덕분), 저녁 세션에 가는데 중간에 한 시간 정도 있어 일하러 카페를 찾았다.   지도에서 우연히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 그렇게 간 그곳에서 이렇게 큰 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7g4LU9lEseCwSFZ3Fvgu7oVVp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20:16:34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36</guid>
    </item>
    <item>
      <title>[사람이 먼저다 - 2022.12.07] - 일보다 사람이 우선인 것 잊지 말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lnu/35</link>
      <description>낮에 틈틈이 일하려고 가지고 나온 노트북. 그동안 새것처럼 항상 고이고이 잘 쓰고 있었다.(필름도 붙여주고, 커버도 최근에 하나 삼)   그런데.. 중간 쉬는 시간에 하나라도 더 한답시고 작업하다 잠시 의자 위에 놓아둔 후, 할 일을 마치고 손에 들고 있다 잠-시 어떤 분과 이야기 나누다 쓰윽.. 쿵.   그렇게 3초 만에 벌어진 낙하는 되돌아올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o7flR8PqGGJ6iVzBseutyTfL-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20:03:09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35</guid>
    </item>
    <item>
      <title>사업가의 삶 - 스타트업 대표의 삶은 숭고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lnu/34</link>
      <description>요즘의 삶을 보자면, 직장인 때와는 다른 어나더 레벨의 삶을 살고 있다. 경험해보지 않으면 절대 모를, 쉽지는 않지만 정말 보람찬 인생. 리스크와 한계를 끊임없이 시험해보며 나아가게 된다.  오늘 밤, 투자 스승님께 사업가와 부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우선 자산이 어느 정도 되는 숫자가 많은 분들의 이야기 주제 2/3은 건강, 1/3은 절세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zfjsWB9OBXOq7POIx7e1RFZsw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16:28:27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34</guid>
    </item>
    <item>
      <title>[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 - 2022.11.05] - 나만의 삶이 아닌 누군가의 인생에 좋은 영향력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9lnu/33</link>
      <description>자정부터 언니와 우리의 연구 비전을 공유하며 시작한 11월의 다섯째 날. 이 사회에서 이뤄나갈 일들에 대해 어떻게 서로 이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오랜 기간 알아왔으면서도 놀라움이 있었다. (언니가 00 면 딱 좋겠다 / ㅇㅇ, 그게 예전부터 내가 하고 싶었던 거야.)  두 번째 브런치에서는 세명이 하이파이브를 해가며, 통쾌한 공감과 함께 맛있는 음식과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b8x8fo5nNGgrT9ooA9To-XoH0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22 15:28:38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33</guid>
    </item>
    <item>
      <title>[귀갓길 - 2022.10.19] - 조금 돌아가는 그 길이 준 기쁨과 활력</title>
      <link>https://brunch.co.kr/@@9lnu/32</link>
      <description>어둑해진 저녁 - 일을 끝내고 집에 돌아가는 길, 매니저님이 여기 온 김에 러버덕을 보고 가고 싶단다.   근처 살면서 한 번도 보지 않은 러버덕. 집에 가려면 석촌호수를 따라 걸어가는 루트이긴 한데, 할 일도 많으니 굳이 앞에 가서 볼 생각은 없었지만 이왕 구경도 시켜드릴 겸 흔쾌히 같이 지나갔다.   웬걸, 둘 다 가방도  벽돌 가득한 것처럼 무거운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vkEvHYE9bc5bSaoR_QMa6-7X0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16:53:16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32</guid>
    </item>
    <item>
      <title>우리의 삶에도 Noise Canceling이 필요하다 - 나에게 중요하고 소중한 가치에 집중하기 위해 방해는 차단하는 것이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9lnu/31</link>
      <description>지난 토요일 자정이 가까운 시간까지 우리의 비전을 나누며 불태웠던 그날의 대화에서.   이 분을 만나기 직전, 아끼는 동생 지원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의 키워드였던 &amp;lsquo;noise canceling&amp;rsquo;.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그 누군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렇게 좋은 영향력으로 퍼져나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MdZMt7uKwE1aJ40pzulagMrM9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9:21:24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31</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문장들 - 종교가 없는데 누군가를 믿는다면] - 멘티들과의 대화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9lnu/30</link>
      <description>1. 코치님, 개인적인 질문 해도 되나요? 삶의 원동력이 어떻게 되시나요?  - 3D 스캔 관련 사업하는 팀, 한 때 음악 하다 디자인하는 팀원  2. 제가 종교가 없는데 친구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amp;ldquo;내가 종교를 믿는다면 멘토님을 믿을 거야! ^^&amp;rdquo;  나: 아이코! ㅎㅎ (놀라기도 하고, 전지전능한 신이 아닌데 이렇게 이야기해줘서 그동안 진심을 담아 전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aZ-TT-VOI1jmDVwa-LHE39sQN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04:42:44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30</guid>
    </item>
    <item>
      <title>K 장녀의 생일 - 30 이후부터는 잘 카운트하지 않는, 그러나 누구보다 강인하게 살고 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9lnu/29</link>
      <description>어느새 또 한 번의 10월 2일이 다가왔다.  나이를 먹는 것이 이제는 점점 덤덤해진다. 숫자가 와닿지도 않고, 잘 세지도 않아 종종 헷갈리기도 한다. (20대까지는 꼬박꼬박 의미 있게 세었던 것 같다.) 예전에는 그렇게 기다려지고, 많은 친구들과 모여 파티를 하기도 했는데..  생일, 이제는 스스로보다는 나를 있게 한 사람들에 대해 더욱 생각하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RvAUtPH1_H0yHPRxLXnNXPr9W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22 02:38:24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29</guid>
    </item>
    <item>
      <title>치열했던 수요일, 블록체인의 날 - 무거운 노트북 가방 메고, 하루 종일 뇌와 몸을 쓰는 초기 회사 대표의</title>
      <link>https://brunch.co.kr/@@9lnu/28</link>
      <description>한주의 중간, 수요일.  오늘도 6:45쯤 일어나 씻고 나오면서 7:50부터 시작된 블록체인 기반 각 산업 생태계 세션 참여. 끼이는 지하철 안, 만차가 되어 교통카드 기계를 간신히 잡고 학교 언덕을 오르는 출근길에서도 그걸 듣겠다고 겨우겨우 들으며 강의실 도착. (자동차 절실히 필요..)  9시부터 12시 30까지는 코칭 세션. 맡은 스타트업들의 고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B9pG7KYG7XclCZXhPT9g8Bqiv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22 15:59:35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28</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의 패션 - 나도 여자로서 예쁘고 어려 보이게 꾸미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9lnu/25</link>
      <description>2022년 8월의 마지막 날 오전, 킨텍스에 콘퍼런스 참석하러 가는 날이다. 지하철을 탔는데,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세련되고 시크한 20대 여자의 패션이 눈에 들어온다. 특히 무릎 위로 적당히 올라온 길이와 트렌디한 장화가 그 나이 때에 잘 소화해 낼 수 있는 거라, 문득 &amp;ldquo;나도 저렇게 입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없네..&amp;rdquo;라는 생각에 조금 씁쓸한 생각이 들</description>
      <pubDate>Fri, 16 Sep 2022 15:54:23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25</guid>
    </item>
    <item>
      <title>German startup night in Seoul - 누가 봐도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들은 어느 나라에서나 관심이 있을 수밖에</title>
      <link>https://brunch.co.kr/@@9lnu/24</link>
      <description>1. Pitching: 스타트업들인데 이미 충분히 검증된 아이템으로 고객 확보를 꽤 해놓은 기업들이 많았다. 특히 여러 대기업들에게 납품하고 있는 기업이 여기 와서 피칭을 하고 있다니 흥미롭게 보았다.   2. 7년 뒤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해 Renewable Energy에 투자를 이루는 회사 분들과 이야기하는데 같은 장소에서 7년 전 이더리움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7wOUnmK2CA9S-Ed9kAe8opV_C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un 2022 12:48:40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24</guid>
    </item>
    <item>
      <title>장미를 원한다면 가시도 받아들여야 한다 - 모든 것에 좋은 면만 기대할 수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9lnu/23</link>
      <description>&amp;ldquo;He who wants a rose must respect the thorn.&amp;rdquo; - Persian Proverb  He = I  rose = good result of work thorn = hardships  Feel like I am in the wilderness while preparing for the business trip. Nothing 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GqC1aS6oBrRvCcnZh6C8fA6J7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3:00:44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23</guid>
    </item>
    <item>
      <title>용기 있는 자 - 없어도 만들어야만 하는 매일의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9lnu/22</link>
      <description>매일 용기를 내야만 한다.  무언가를 개척해 나가야 한다는 건, 도전의 연속이기에 아쉽지만 고상하게 살아갈 수 없다.  이메일, 문자, 대화 하나하나에도 큰맘 먹고 이야기 꺼내야 할 것들 투성이다. 이제까지 없었던 제안을 하거나, 아니면 받는 입장에서의 결정 등 보이지 않는 리스크와 관계에서 오는 압박을 이겨내야 한다.  오늘도 몇 번씩 크고 작은 용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n1tDPwIS7wp_XH--uP0d_1_Nf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22 13:46:45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22</guid>
    </item>
    <item>
      <title>감동을 전해 준 전화 한 통 - 스타트업의 대표에게는 격려 한 번도 큰 힘이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lnu/21</link>
      <description>어제 오후, 내가 존경하는 대표님으로부터 갑자기 전화가 왔다.   작년 모 대기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서 알게 된 분인데, 능력도 출중하시고 배울 점이 참 많으시다.  상기된 기쁜 목소리로 언제든 좋으니 집중할 수 있는 5분만 내어줄 수 있냐고 물어보셨다. 무슨 일인지 너무 궁금해졌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번 정부지원 사업에 합격하셔서 예산을 확보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3ZTJY0uhfBSnpipjiwkI17LIe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n 2022 15:38:21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21</guid>
    </item>
    <item>
      <title>심사  - 누군가 수많은 시간을 들여서 만든 것을 단 몇 분, 몇 초 안에 판단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lnu/20</link>
      <description>올해 들어 새로운 일들을 계속 경험하고 있다. 그중, 오늘은 나에게 특별하고 의미 있는 날이었다.   저번 달에 우연히 어떤 기관의 담당자분을 알게 되었는데, 만난 그 자리에서 나에게 심사를 맡아달라는 요청을 하셨다. 회사에서 하던 일이 수익성을 여러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행시키던 사업관리이고, 지금은 다양한 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성을 보고 기업들에게 도움을</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22 16:15:57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20</guid>
    </item>
    <item>
      <title>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 세계적으로 저명한 인물에게서의 배움</title>
      <link>https://brunch.co.kr/@@9lnu/19</link>
      <description>아무리 저명한 인물이어도, 배움에는 언제나 분별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블록체인 분야는 한창 성장해나가는 중이라 그 누구도 옳다고 할 수 없다. 그렇기에 조심스럽기도 해서 공신하는 기관을 통해 배우고 있지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떠오르는 의문을 주변 전문가분들에게 창피함 없이 여쭤보곤 한다.  (그러다 보면 신임했던 인물이나 사항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zhG3eYAfNfvGCBGk78_mzaHIy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Feb 2022 03:27:31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19</guid>
    </item>
    <item>
      <title>[Startup Scene] - 남다르게 깊은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9lnu/18</link>
      <description>여러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느낀 바가 있다. &amp;lsquo;스타트업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들은 사고와 행동의 깊이가 남다르다.&amp;rsquo;   넓고 깊게, 그리고 앞서서 생각한다는 것. 남의 일도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게 된다. 이윽고 공유하게 되는 감정은 동병상련이기에.   물론 대기업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종종 있긴 하지만, 주목받는 소수이며 높은 자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slAVRLcXSbWLXlJ4ABNaLskUr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12:06:58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18</guid>
    </item>
    <item>
      <title>경영자의 주말 - 월화수목금금금</title>
      <link>https://brunch.co.kr/@@9lnu/17</link>
      <description>이번 주는 유난히 차가운 바람이 삶 속에서도 몰아치는 것만 같다.   제대로 서 있기 위해 좋은 말씀 듣고, 달리기도 하고, 일부러 시간을 내어 새로운 것을 보고 기분 전환을 한다.   진행해야 하는 일들은 사라지지 않으므로 고요한 새벽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 말씀을 공유하며 힘내는 동지들(다른 대표님들)과 함께 나아가는 일요일이다.  &amp;mdash;&amp;mdash;&amp;mdash;&amp;mdash;&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nu%2Fimage%2FB-sGisBTWAiXQuG3m6Y1y9nHX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Feb 2022 09:42:24 GMT</pubDate>
      <author>ALLY</author>
      <guid>https://brunch.co.kr/@@9lnu/1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