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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이누나</title>
    <link>https://brunch.co.kr/@@9lx3</link>
    <description>경제적 자유가 아닌 마음의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5:49: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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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적 자유가 아닌 마음의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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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먹는 치킨은 어디에서 왔을까? - 치킨이 작아진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lx3/5</link>
      <description>내가 페스코 베지테리안이 된 이유   나는 고기 중에서 닭을 제일 좋아했다. 특히 치킨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닭고기였다. 한국은 다이어트한 닭들만 있다보다, 하는 불평글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생각해보니 어릴 적 먹었을 때보다 닭의 크기가 작아진 것 같았다. 한국은 다이어트시킨 날씬한 닭만 있나 보다, 하는 불평글을 본 적이 있다. &amp;nbsp;왜 닭은 점점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3%2Fimage%2F5yiORNlz-E43ZSLe78KCYIgsI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15:12:53 GMT</pubDate>
      <author>콩이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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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왜 고기 안 먹어? - 페스코 베지테리언이 되기로 결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lx3/3</link>
      <description>페스코 베지테리언이 되기로 결심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되어간다. 내가 육류를 먹지 않기로 한 데에는 거창한 이유가 존재하지는 않는다. 육식 산업에 대해 공부하면서 더 이상 육류를 먹지 못할 것 같았다. 그리고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겼다. 그렇게 나난 페스코 베지테리언이 되었다. 사실 육류를 먹지 않기고 결정했을 때만 해도 페스코 베지테리언이라는 단어도 알지</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15:35:06 GMT</pubDate>
      <author>콩이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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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 반려동물을 키운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lx3/2</link>
      <description>우리 집 강아지를 소개합니다.  이름 : 콩이 생년월일 : 2018년 5월생(추정)   [너의 정체는 뭐니?] 2018년에 아기 시절의 콩.  강아지와의 첫 인연은 놀이터에서 만난 푸들이었다. 초코색의 푸들은 깨끗하게 미용이 되어있고 사람을 피하지 않았다. '손', '앉아'를 척척 해내는 걸 보며 누군가가 잃어버린 걸까, 생각했다. 주인이 나타나겠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lx3%2Fimage%2Fl1Yi07xb0_x3pK2_ILkCaLTJ0c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Oct 2020 05:58:24 GMT</pubDate>
      <author>콩이누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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