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실험실</title>
    <link>https://brunch.co.kr/@@9m7p</link>
    <description>회사에도 인생에서도 AB테스트하듯이 살아가고 있는 1인... 과연 이 실험의 끝은 어디일까요? 적어도 오늘은 끝이 아니니, 오늘의 실험 일지를 공유해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5:46:0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회사에도 인생에서도 AB테스트하듯이 살아가고 있는 1인... 과연 이 실험의 끝은 어디일까요? 적어도 오늘은 끝이 아니니, 오늘의 실험 일지를 공유해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m7p%2Fimage%2F68HkheP0SfSDwaSQmCpPUMD247A.jpg</url>
      <link>https://brunch.co.kr/@@9m7p</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첫 번째 이직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9m7p/2</link>
      <description>이직의 과정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한 번에 여러 회사를 지원하고 나를 시장에 내어 놓는 일이었다. 사실 팔릴까 아닐까 불안하고 온전히 확신은 못했지만, 실제로 팔아보는 경험만으로 나를 시험해 보는 여정만으로도 얻은 게 컸다.   1. 준비가 되었다면, 자신감을 가지고 나의 경험을 팔기. 어떤 경험이 가장 잘 팔릴지, 그 셀링포인트는 무엇인지. 잘 설계하</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14:29:06 GMT</pubDate>
      <author>실험실</author>
      <guid>https://brunch.co.kr/@@9m7p/2</guid>
    </item>
    <item>
      <title>요상한 기분의 직장인</title>
      <link>https://brunch.co.kr/@@9m7p/1</link>
      <description>나는 만 5년 동안 일한 6년 차 직장인이다.  올해는 나의 짧은 커리어에서 가장 큰 폭풍이 있었던 해였다.  4년 반 정도 몸 담았던 회사에서 정말 갑자기 기업회생을 신청한다고 발표했다.  이직을 염두에 두고 있던 나는 빠르게 서류를 작성하고 다른 기업으로의 이직을 준비하고, 2개의 회사와의 연봉 협상을 거쳐 새로운 회사로 옮기게 되었다.  회사는 상황이</description>
      <pubDate>Mon, 20 Oct 2025 13:51:29 GMT</pubDate>
      <author>실험실</author>
      <guid>https://brunch.co.kr/@@9m7p/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