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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키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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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던히 견딜 용기가 필요한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14:07:5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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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던히 견딜 용기가 필요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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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으로 매일을 견디고 살게 해 주는 것들에 대해 - 소중한 것들로 인해 그때를 추억하는 사람들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9nRo/6</link>
      <description>애기들은 어릴 때 애착 담요, 애착 인형 등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물론 딱히 그런 것들 없이도 지내는 아이들도 있겠지만, 나는 내 애착 대상은 할아버지셨다. 할아버지와의 추억으로 매일을 살게 하고 지치고 힘든 날 그때 기억과 추억들로 위로받으며 버틴다. 누구나 소중한 존재 자체만으로도 힘을 주는 것들이 있지 않을까 싶다. 오늘 고객님과 상담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HqlIpk0DUVLEOB5X_GFNgWSv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15:14:07 GMT</pubDate>
      <author>이키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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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키티의 하루 생존기 - 제대로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슬럼프 먼저 오기?</title>
      <link>https://brunch.co.kr/@@9nRo/5</link>
      <description>키티야 넌 오늘을 주면 할 수 있겠니? 내일은? 한 달은? 일 년은?  첫 발행을 생각할 당시 꿈이 가득 부풀어있었다. 내가 브런치의 짱 작가가 돼서 꼭 이게 내 하나의 포트폴리오가 되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분명 시작했는데 뭘 제대로 하기 전에 슬럼프가 찾아왔다. 이 글은 일종의 반성문이 될 수도 있겠다.  1. 회사 일이 너무 힘들었다. ㄴ 그렇다고 글</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14:50:13 GMT</pubDate>
      <author>이키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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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키티의 하루 생존기 - 누구도 궁금하지 않을 TMI 대방출</title>
      <link>https://brunch.co.kr/@@9nRo/3</link>
      <description>&amp;quot;키티는 좋아하는 게 뭐야?&amp;quot; &amp;quot;키티 씨는 하고 싶은 거 없어?&amp;quot;  유치원 어쩌면 성인이 된 후에도 저런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아봤다. 그럴 때마다 내 꿈은 항상 바뀌었다. 요리사가 되고 싶었고, 박물관 큐레이터가 되고 싶었다. 연예인이 되고 싶었지만 선생님이라며 거짓말하기로 했었다. 연예인이 하고 싶던 얘기는 나중에 하는 걸로 하고 내 꿈은 정착하는 법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nRo%2Fimage%2FH6DqRhrJqXag5w3L0Jg4x2OrI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0 14:21:07 GMT</pubDate>
      <author>이키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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