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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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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로기록러 #헤비촬영러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사진으로 또 일상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10: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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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기록러 #헤비촬영러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사진으로 또 일상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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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린이내집마련기] 4. 그래서 제 결론은요, - 내집마련을 결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pBk/41</link>
      <description>좀 더 &amp;lsquo;정보&amp;rsquo;가 될만한 것들을 서술하기 전에 개인적인 경험이나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부분들을 적는 이유는, 부동산 초보로서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야 좀 더 흥미롭게 글을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다. 앗 나도 대출이 무서웠는데, 아 나도 부동산은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 사람도 같구나. 나와 같은 상황이었지만 결국에는 내집마련에 성공했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caE3MK9hbiboV9fZO6fbMe2Gr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Dec 2021 10:22:29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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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린이내집마련기] 3. 아파트 보다가 궁금할 단어 - 그래서 몇 평이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9pBk/40</link>
      <description>처음에 이런저런 아파트 정보를 보면서 느낀 건 2가지였다.  하나. 말도 안되게 비싸다. 둘. 이게 머선 단어고...  나는 글을 많이 읽는 편이고, 어릴 적부터 국어 과목을 좋아했고, 이런저런 이유로 어휘력은 그다지 부족하지 않은 편이라 자부했는데 부동산 정보를 보다보니 세상 알 수 없는 단어들이 너무나 많았다. 그래, 몇만원짜리 옷을 살 때도 코듀로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jae3-cWN_wa03gUdrOROLh066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14:07:40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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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린이내집마련기] 2. 초보를 위한 부동산 공부법</title>
      <link>https://brunch.co.kr/@@9pBk/39</link>
      <description>부동산 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막막한 분들을 위해 여러가지 루트의 공부법을 정리해보았다. 추천하는 순서는 책 한권 정도로 기본을 다지고, 관심있는 키워드나 유튜버의 영상을 보며 틈틈히 일상생활 속에서 관심의 끈을 놓지 않고 다양한 정보를 접하는 것을 병행하는 순이다. 처음부터 유튜브로 시작하면 기초가 다져지지 않을 수 있고, 너무 책만 여러권 보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o7hQLbur8fe9vpVhdd8ybF-weN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13:52:46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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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린이내집마련기] 1. 주식에서 부동산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9pBk/38</link>
      <description>재테크에 첫 발을 들이다. 그동안 부동산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이유는 상당히 명백했다. 자금이 없었다. 성실한 사회의 일원으로서 월급의 일부를 차곡차곡 모아오기는 했지만, 억대로 돈이 필요한 부동산을 산다는 것은 완전 다른 세상의 일과 같이 느껴졌고, 내가 집을 알아볼 때는 비로소 결혼을 앞두고 있을 때 정도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일단 조금씩 돈을 모아두다</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07:39:12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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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린이내집마련기] 0. 프롤로그 - 왜 이렇게 벼락거지 벼락거지 하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9pBk/37</link>
      <description>들어가며.  본 글은 첫 내집마련에 도전하고자 하는 부동산 초보분들을 대상으로 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미 부동산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분들이 읽기에는 다소 쉽거나 당연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본 글은 내집마련을 마음 먹고 실행에 옮기려고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부동산 하락론에 대한 반박이나 상승에 대한 설명이나 설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n84MEuDd5DFCjM0B1beVkwmIq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Oct 2021 07:29:51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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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퇴사를 앞두고</title>
      <link>https://brunch.co.kr/@@9pBk/36</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브런치에 마지막으로 글을 올린 날짜를 보니 3월 30일. 딱 2주만에 접속을 했다. 사실 그동안 회사 일이 너무 바쁜 바람에 절로 퇴근 후에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멍때리는 나날이 이어졌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올초부터 내내 바쁜 일과가 지속되어오긴 했지만 그래도 퇴근 후 일상을 의욕적으로 이어가던 나였는데,</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14:28:33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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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만 있어서 심심하다구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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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17. 집에만 있어서 심심하다구요?     어느새 집콕에 훌륭하게 적응한 바깥순이는 이제 집에 있는 것이 심심하지가 않다. 앞서 수요취미회 시리즈를 적으면서 소개한 취미템만 해도 미니어처 만들기 / 스티커북 / 글라스데코 / 명화 그리기(라고 하지만 색칠하기) / 귀걸이 만들기까지 5가지! 이 중 하나라도 일회성</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13:53:33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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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적 거리두기</title>
      <link>https://brunch.co.kr/@@9pBk/31</link>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16.&amp;nbsp;선택적 거리두기    코로나로 인해 약속 잡기가 어려워졌다는 것은 반만 맞는 말이었다. 때로는 만나고 싶지 않거나 불편한 관계의 약속을 아주 합리적인 이유로 거절할 수 있었기 때문에 진짜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과의 약속 잡기는 더 수월해진 셈이기 때문이다.  대놓고 갈등을 겪은 적은 없지만 내심 나랑 맞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7I_sI7D52LL558kZEiYRdHlpr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19:53:49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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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인화한 필름사진에 네가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pBk/32</link>
      <description>가끔 센치해지면 쓰는 연애 에세이&amp;nbsp;#02 오랜만에 인화한 필름사진에 네가 있었다.     크리스마스 이후로 한달만에 바깥 데이트를 했습니다. 코트를 입어도 버틸만한 적당히 차가운 공기와 맑은 하늘에서 벌써 설렜어요. 사실 출근길과 별 다를 바 없는 공기와 풍경인데 왜 이리 다르게 느껴지는 지(웃음) 그리고 이 데이트에는 특별함이 한가지 더 있었습니다. 바로</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16:00:13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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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같은 연애와 겨울같은 연애</title>
      <link>https://brunch.co.kr/@@9pBk/28</link>
      <description>가끔 센치해지면 쓰는 연애 에세이 #01 여름같은 연애와 겨울같은 연애     원래도 눈물이 많은 편이라 조금만 서운하거나 억울한 상황이 되면 금세 눈가가 시큰해지곤 한다. 어릴 적인 그 눈물을 내심 이용하며 스스로를 영리하다며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다 커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하고 흐르는 눈물샘이 원망스럽고 분했다. 스스로를 약하디 약한 사람이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z3OBlofzhig8CvKIpfA62i4uP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r 2021 11:06:58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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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균체중인이 PT 30회 후 얻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pBk/30</link>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15. 평균체력인이 PT 30회 후 얻은 것 (15. PT를 할까말까 고민된다면, 에서 이어집니다.)    이제 슬슬 따뜻해지고 봄이 오고 있다. 그러면 여름맞이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작년에 고민 끝에 진행했던 30회의 PT가 떠오른다. 평균체중이지만 좀 더 운동한 듯한 몸매와 늘씬한 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3fO23gUiHZqz9CQckmIF5ZgzXJ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15:01:17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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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를 받을까말까 고민된다면 - 이거부터 생각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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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14. PT를 받을까 말까 고민된다면     작년에 그래도 꽤 열심히 했던 거 하나를 꼽으라면 단연 운동이다. 딱히 과체중은 아니지만 또 그다지 늘씬한 느낌은 아닌 라인이라 항상 조금만 더 운동하면 보기 좋을 것 같다는 희망고문을 당하는 편이다. 그래서 언제든 헬스장이든, 요가든, 다이어트 복싱학원이든 항상 어딘</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23:35:51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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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쓰던 돈, 어디에 쓰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9pBk/27</link>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13. 여행에 쓰던 돈, 어디에 쓰세요?    지속적으로 바깥순이를 제창하고 있는 나는 여행에 쓰는 지출이 상당히 많은 편이다, 아니 편이었다. 여행모임과 사진모임을 병행하면서 평균적으로 한달에 최소 2-3번은 여행을 갔던 것 같다. 특히 꽃피고 단풍드는 봄가을에는 정말 쉴 새 없이 매주 가기도 했다. 멋진 풍</description>
      <pubDate>Sun, 14 Mar 2021 08:14:13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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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콕으로 인해 얻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pBk/26</link>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12. 집콕으로 인해 얻은 것    바깥순이임을 이 연재의 첫화부터 명백하게 밝히고 시작했지만, 그것은 이미 과거형이 되어 버렸을지도 모른다. 코로나 사태를 1년에 걸쳐 적응하며 이제 집에서 즐거움을 찾는 법을 충분히 배웠기 때문이다. 코로나로 인해 큰 피해를 겪은 사람들에게는 못할 말인 듯도 싶으나, 이 사태</description>
      <pubDate>Fri, 12 Mar 2021 15:37:22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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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일기 03. 국내주식 vs 미국주식 - 억대 주식도 있다는 거</title>
      <link>https://brunch.co.kr/@@9pBk/24</link>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11. 개미일기 03. 국내주식 vs 미국주식   (개미일기 02와 이어집니다)  소수몽키, 미주은, 미주부 등 다양한 주식 유투버들이 스타로 떠오른 지는 그리 오래지 않았다. 그들은 다들 미국주식을 다루고 있었다. 이래저래 알아보니 국내 주식은 워낙 규모가 작아 세력에게도 잘 휘둘리고 테마주가 많다며, 더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D7sW5kA5qGm9hV4l-9g6AjM1D5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15:11:30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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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일기 02. 주식 오픈채팅방을 아십니까 - 마성의 그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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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10. 개미일기 02. 주식 오픈채팅방을 아십니까   ​ (개미일기 01과 이어집니다) ​ 시작은 당연하게 국내주식부터였다. 처음엔 해외주식은 아예 생각이 미치지조차 않았던 우물 안 개구리였으니까. 회사에서 화장실에 가는 일이 잦아졌다. 어플을 켜고 오르락내리락하는 숫자들을 바라보고 있으면 뭐에 홀리기라도 한</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06:32:12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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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 일기 01. 주식 입문의 추억</title>
      <link>https://brunch.co.kr/@@9pBk/19</link>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9. 개미 일기 01. 주식 입문의 추억    코로나로 인해 모두 바깥활동이 줄었고, 외출의 감소에 따라 자연스레 소비도 감소해서일까. 갑자기 엄청나게 주식열풍이 불어닥쳤다. 주식을 막연하게 도박같은 존재로 생각하며 그동안 전혀 관심을 갖지 않았고, 착실하게 적금을 부어오던 나는 여전히 주식을 머나먼 존재로 여</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15:28:59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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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취미회 05. 귀걸이 만들기 - 의외로 쉽게 만들 수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9pBk/18</link>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8. 수요취미회 05. 귀걸이 만들기    어느 덧 수요취미회가 한달 반 정도 이어진 시점이었다. 이제 수요취미회를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이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미 시작 시점부터 알고 있었는데, 항상 집을 제공하며 우리를 사육하듯 먹이던 고마운 친구가 이사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었다. 다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pHAcKc2D9htdQATBZbN7jAtPkl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22:13:44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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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취미회 04. 명화 그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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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7. 수요취미회&amp;nbsp;04. 명화그리기    명화그리기, 라고 하면 내가 정말 뭔가 대단한 걸 그린 것만 같지만 사실 이미 다 도안이 그려져있는 캔버스 위에 정해진 색을 칠하는 상당히 수동적인 작업이다. 이 명칭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일단 그렇게 통용되고 있기에 명화 그리기라 칭하긴 하지만, 실제로는 도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5cxb5fywRDNT3wMqmun6yktg8K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16:58:12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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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취미회 03. 글라스데코 - 다들 어릴 적에 한번씩은 해봤잖아요 그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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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직격타를 맞은 바깥순이의 집콕 적응기. 6. 수요취미회&amp;nbsp;03. 글라스데코    어느새 세번째 수요취미회를 맞이했다. 집콕의 무료함과 심심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아둥바둥거리는 건 우리만이 아니어서, 세상에는 온갖 집콕DIY놀이들이 쏟아져나왔다. 아니 사실 쏟아져나왔다기보다 원래 있었던 것들이 쏟아지는 관심세례를 받았다고 표현하는 게 더 맞을 것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Bk%2Fimage%2F_ElDpOjoXasHA7RtQRtZdh3eIG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01:41:30 GMT</pubDate>
      <author>루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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