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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창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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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이 짧은 70대 할머니.사진기가 귀한 어린시절의 이야기, 살아온 날의 옛 기억들을 꺼내 펼쳐보고 싶다. 자연의 향기를 그림으로 그리며 여행을 즐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5:45: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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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이 짧은 70대 할머니.사진기가 귀한 어린시절의 이야기, 살아온 날의 옛 기억들을 꺼내 펼쳐보고 싶다. 자연의 향기를 그림으로 그리며 여행을 즐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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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로 그린 무지개 마음 - 박태기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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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있는 시간은 비어 있는 시간이 아니라  나로 채워가는 시간이다.              by 빈창숙/ Draw a copy , 연필화  &amp;lt;오늘도 나무를 그리다_김충원&amp;gt; 책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1wGuXAwjJqld0z1kDNJe-_gqIy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2:40:58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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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로 그린 무지개 마음 - 튤립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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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바람에 맞서지 않는다 바람과 함께 있으려 한다  많은 날들이 지나가지만  나는 경쟁하지 않는다  오늘의 나로 가만히 서 있을 뿐이다                                                by 튤립나무 2026  &amp;lt;오늘도 나무를 그리다ㅡ김충원&amp;gt; 책을 보며 따라 그린 연필화입니다. 나무를 그리며 생각나는 글 한 조각들을 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3fQmM7HzMxU1atR7VJUTWjz67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0:29:03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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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결이 바람 되어 - '나'는 '너'에게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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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에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당신의 누구여야 합니까!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당신의 누구여야 합니까!  당신은 누구십니까? 나는 당신의 누구여야 합니까! ...... ㅡ빛의 숨결ㅡ  동틀 무렵 하늘은 아직  마르지 않은 젖은 숨 쉬고  하늘 끝에서 흘러내린 빛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zkSBVxdyaGE1T8Y2DECawL_GJK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00:50:35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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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들의 수다방 - 이럴 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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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ute라~ 10 명이 모였다. 학연도 지연도 아닌 단지 취미가 같다는 이유 하나로 모임을 갖게 되었다. 모였으니 모임 이름이 필요한데 여러 고상하기도 하고 우아하기도 한 단어들이 나왔으나 그중 cute가 결정되었다. 전혀 cute하지 않은 사람들인데..  우선 나잇대가 cute하지 않았다. 50대 3명, 60대 5명, 70대 2명이니 cute한 나이는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8EIPnqLgPrIJcrCn2UV0LKdqFc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1:09:13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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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의 향연 - 숨결이 바람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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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빛이 고요히 스며든 봄날에  머리 위로 흐드러지게 핀 벚꽃은 햇살을 품은 채 하늘에 낮별을 수놓고   마치 오랜 친구가 손을 내미는 듯 포근하게 다가오면 눈앞에 펼쳐진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마음처럼 그 풍경 속으로 잠시 녹아 하나가 된다   야광의 연 녹색 잎의 향기로 물결은 파문을 그리며 퍼져나가   조용한 시 한 구절로 다가온다 '산다는 것은 두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tc0Op_Uo8IUKwrsYP3uqE6P3iW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1:36:57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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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하늘 별 빛 닮은 노랑 꽃 - 숨결이 바람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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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밤하늘 별 빛 닮은 노랑꽃  하늘로 올라가다 어느 구석에 자리 잡고 꽃을 피웠네  아니   하늘에서 내려와  살포시 꽃을 피운 것은 아닐까  노란 별을 닮은 금계국   어디에도 가리지 않고  지천으로 피어있던 애기똥풀 꽃  참말로 내 아이 똥 같은 꽃  노란 꽃을 보며 &amp;quot;젖 잘 먹었나 보다&amp;quot; 얘기해 주었지   노란 민들레 꽃은 나를 닮은 꽃  척박한 땅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ZfNyVEOtZM7KDAxh2GOW-xi-fp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0:38:10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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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이 되면 - 숨결이 바람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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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어붙은 대지 위에 어머니의 손길이 닿자 초목들은 살그머니 기지개를 켰습니다  나뭇가지 끝에서 움트는 싹도 어머니의 숨결에 눈을 트고 세상을 비라봅니다  모든 나무에 연초록의 잎이 피어나고 꽃망울은 각각 제 모습의 꽃을 피우는 5월이 되면 저희들은 신비로운 꽃들을 보며  마음으로 어머니를 부른답니다  어머니! 당신을 닮은 꽃을 한 아름 안고 당신의 모든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kRK3nESGUz9H0hXrpM9ngrOVOu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May 2025 00:16:33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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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력생일 - 살아온 날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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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2024년 9월 8일 처음으로 양력생일을 맞이한 날이다.  내 나이는 올해 72세 지금까지는 생일을 음력으로 지내다 보니 당연히 음력으로 지내야 하는 줄 알았다. 새로운 한 해의 시작으로 달력을 받으면 달력에다 경조사를 따져 달력에 표시를 했다. 예전의 달력은 그날그날 음력이 표시되어 찾기가 쉬웠는데, 어느 순간 음력 1일과 15일 정도로만 표시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J_aUc9opTTbP8tWdbf1_yiw3o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01:01:24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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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치와 헌니 - 살아온 날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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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 일을 끝내니 9시경 창밖을 보니 햇볕이 투명한 것이 직선으로 내려 쬐고 있었다. 이제 9시인데...  지난 일주일 동안 걸음수는 다 합해서 5,000 보도 안 된다. 이러다가는 앉은뱅이 될까 신발을 신고 나섰다. 신발을 신고 나서기까지 걸을까? 말까?를 수십 번이나 되뇌면서...  아파트 뒤쪽으로 오전에 햇볕은 들지 않고, 바람은 부는 아주 상쾌한 숲&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Pom1btXzENFIidrjRzMPcgPPUQ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01:21:12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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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옹기 - 살아온 날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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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y 김혜식 작가 전시회에서  옹기  도공은  자신의 부족함과 모남과  이기적임과  독불장군 같은 고집스러운 성질을 흙에 모두 쏟아 담고  자신의 모든 것이  순수함으로 승화됨이  맨발에 느껴질 때까지 자근자근 짓 이기고  다시 땀을 손으로 받아  물레를 돌린다  하나의 옹기가 태어나고 그 옹기는 불과 햇빛과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QSW2I_49On65_XobsN9FVTgsw6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ug 2024 00:04:59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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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옹기 - 살아온 날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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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옹기  처절하게 깨어지고  묻혀 지낸 세월이 수십 년,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일수도  조각조각 찾아 다시 원래의 존재로 재 탄생하고  절묘한 순간  어디론가 떠다니던 빛이 제자리로 돌아와  예전부터  그곳에 함께 있었던  벗과 같은 존재로 남아있는 자태에  보내는 눈물 한 종지  완벽하게 보존되어진 옹기가  그 가치가 높다고 하는 세상의 논리에  깨어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291KcTVY15wULNUlkHf5YvhlgA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22:57:01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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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 새엑끼가..... - 황당함의 극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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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딸이 태국으로 발령을 받게 되어  근무한 지가 7개월이 넘었다.   겨울에 놀러 오라고 하였지만  계절을 맞출 수가 없어 기회만 엿보고 있던 참이었다.  그렇게 기회만 엿보고 있던 어느 날 큰딸이 4박 5일의 비행기표와 숙소를 제공한  통 큰 여행초대장이  우리 집의 여자들 한테만 제공되어 작은딸과 며느리와 함께 태국여행을 하게 되었다.  초대장을 받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Iowo-yWna2QmXhd8wcZr5a0qQF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23:41:37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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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자연 속에 작은 나 - 살아온 날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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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동 병산서원 앞 강가 모래밭에 잠시 머물렀다.  가만히 앉아 하늘을 보며 태양의 위대함을 느끼고  살랑거리는 바람을 느끼고 맨발로 걸으며 모래밭의 촉감을 느껴 보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시계가 멈춘 것 같다.  눈을 감고 한참을 그대로 있으니  내 육신이 어디로 가버린 것 같은 느낌 속에 손끝도 움직여지지 않는다. 내 존재가 있는 걸까 머리끝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qmtDabPhEtLkozQ54AvGNY9GK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01:08:38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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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면역력 키우기 - 살아온 날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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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린이 미사를 봉헌하는 날은 극히 드문 경우인데,  2024년 12월 25일  성탄에는 오후 3시 초등학생들로 이루어진 주일학교 미사를 봉헌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아침서부터 몸이 으슬으슬하고, 목도 칼칼한 것이 독감인가 은근슬쩍 걱정이 되는 상태였기 때문이었다. 요즘 독감이 유행이라는데...  좀 누워있다가 점심 먹은 후 마스크 쓰고, 목에 목도리도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49J9mxNQ18hrrnt-w1v44S5xT7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00:48:07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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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의 날에 - 행복한 날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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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날이 좋다. 세종호수공원을 걸어도 좋고, 낙엽이 쌓이기 시작하는 원수산 둘레길을 걸어도 좋은 날이고,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어도 좋은 날이다.  그리고 곱게&amp;nbsp;핀 코스모스 사잇길을 걸어보면 더 좋은 날이다.  지인이 코스모스가 지천으로 피어있는 곳을 손짓을 해가며 말로 설명해 주었다. ​ &amp;quot;세종시 대평동 그랜드제빵소를 T맵으로 찾아보고 500m쯤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_wFqz2l5veK3aRXaMu_dytEjY9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Oct 2023 01:25:24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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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ll Dying이란 - 살아온 날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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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Well dying이란 무엇일까!  오래전부터 생각해 온 단어였다.  한 마디로 잘 죽는다는 것인데,  어떻게 잘 죽을 수 있을까?  어떻게 죽는 시점을 알고 준비할 것인가! 이 죽음의 준비는 나이 많은 노인만의 문제인가!  죽음은 생의 끝인가? 새로운 시작인가?  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죽음은, 둘이 아닌 하나로 삶과 죽음은 항상 같이 가는 것으로 생과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GIAlu65wculKdA8AD0x4dSwDY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Sep 2023 23:18:46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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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여 박물관 연꽃무늬에 반하다. - 금동광배와  연꽃 기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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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ㅡ부여 가는 길은 장날이었다. 먹거리가 풍성한 장이 서는 장날이면 얼마나 좋았을까? '시집가는 날 등창이 난다.'는 속담처럼 모처럼의 나들이였는데...  세찬 빗줄기에 밖의 풍경을 볼 수가 없어, 나는 세차게 내려앉는 빗줄기를 와이퍼가 좌, 우로  움직이는 횟수를 세다가 자동차 옆 유리창에 부딪치는 빗방울도 세고 있었다. 빗 속을 뚫고 세종시에서 부여박물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GOWSmbfAw7HlETIeEyLG8EQ76y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01:30:39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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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y not! - 살아온 날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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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달에 한 번 첫 토요일을 명동성당에서 모임을 하기로 한지가 벌써 다섯 달이나 되었다. 그동안은 각자의 집들이 김포, 수원, 세종 등이어서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만나기가 어려웠다. 그러다가 첫 토요일에는 모두 시간과 요일이 맞아서 모임을 갖기로 한 것이다. 그동안 젊었을 때도 명동을 다녀본지가 손으로  꼽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한 달에 한 번 기차를</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3:04:44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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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는 삶의 아름다움 - 연필로 그린 무지개 마음</title>
      <link>https://brunch.co.kr/@@9pF2/250</link>
      <description>도전하는 삶의 아름다움  평생 한 길 교육자의 삶을 살아오신 분이시다. 퇴직 후 처음으로 자신에게 선물한 카메라로 자연의 신비를 담으려 가방을 짊어지고  길을 떠나 걸으셨다.  새벽에는 아침에 피어나는 운무를 담고 바닷가 저 끝 수평선에서 올라오는  오메가 태양을 담고 저녁에는 지는 노을을 담고  물가에 놀고 있는 새들과  날아오르는 새의 날갯짓을 담고 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R7UWEAdaVFwQTPQuC7jCTr76SR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1:14:50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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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헛 나온.... - 살아온 날의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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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에구~이건 아무래도 심각하다.  내 안에 틀림없이 정말 누군가가  턱~하고  들어앉아  있는 게 분명하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찌 말이 이렇게 나올 수가 있는가!  보이는 내가 진짜 나인가! 가끔씩 어처구니없는 말들을 뱉어 내는 내가 나인가!  오늘 태블릿이 뭐가 잘못 됐는지  더 이상 진행을 할 수가 없어 작은딸에게 전화로 도움을 요청했다. 가까이 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F2%2Fimage%2F8raQw_cyZ1AafTkf4HoUNgImsm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Apr 2023 01:25:43 GMT</pubDate>
      <author>빈창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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