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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 제작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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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서오세요 이야기 제작소입니다. 저와 여러분과 함께하는 스토리텔러가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7:37: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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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오세요 이야기 제작소입니다. 저와 여러분과 함께하는 스토리텔러가 되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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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위해 얼마를 지불하시겠어요? - 결국, 돌고 돌아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들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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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년만화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온다.  주인공은 그 세계관에서 말도 안 되는 최고의 목표를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그저 작고 초라한 모습일 뿐 누구도 그 주인공이 세계관 최고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주인공은 주변에 비웃음과 조롱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향해 때로는 누군가 대립하고 때로는 훈련하면서 묵묵히 자신에 길을 걸어간다. 하지만, 주인공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ahXMQiXoAGOMEEnYfmeHajeaDY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23:10:59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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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권처럼 준비하고 주식처럼 성공하라 - 자본주의를 살아가는 2030에게 전하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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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2030에게 단연 최고의 화두는 경제적 자유일 것이다. '돈' 참 자극적이고 매력적인 단어이다. 이 한 단어에 세상의 삼라만상이 다 담겨있고 희로애락애구욕이 다 담겨있다. 이 글을 시작하기 앞서 이번글은 재테크에 대한 글은 아니다. 다만 자본주의에 가장 대표되는 두 가지 자산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생각해보고자 한다.  필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uYF9PnLw30_-PsI1_8RYfeaKt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20:52:53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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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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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 가장 쉬운 정의로는 만 18세가 넘어가며 사회에서는 그 사람에게 많은 권한과 자유를 준다. 술을 마실 수도 있고, 담배를 피울수도 있고, 결혼을 할 수도 있고, 심지어 한 나라의 지도자를 뽑는 투표의 권한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 권한이 늘어난 다는 것은 권한에 따른 책임도 늘어난다는 것이다. 밥 벌이를 해야하고 내가 한</description>
      <pubDate>Sun, 05 Feb 2023 21:14:47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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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형수의 하루를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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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하루하루를 사형수의 심정으로 보낸다. 나에게 주어진 자원이 많고 충분히 사랑을 받으면서도 나에 대해 적극적으로 시위한다.  나는 왜 자신의 삶에 충실하지 못할까? 지난 6년&amp;nbsp;삶을 개척하고 싶어 유럽행을 선택했다. 기존의 굴레에서 벗어나 소위 폼나게 살아보고 싶었다. 이 선택은 많은 사람들 특히 가족들의 희생을 등에 엎고 선택했다. 어땠는가? 무엇이 바</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00:41:17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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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낮은 자에게 베푸는 진정한 의술 - 영등포 요셉의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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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같이 경제뉴스에는 어마어마한 돈에 대한 경제뉴스가 쏟아진다.  OO은행 직원이 수 십업을 횡령했다. ##회사 직원이 수 백억을 횡령했다. $$회사 이사가 스톡옵션으로 수 백억 돈방석에 올랐다. **은행이 상반기에만 몇조 원의 영업이익을 거두었다.  물론 필자는 불법적인 요소만 없다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신에 대가를 얻는 행위에 대해서 부정하는 것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RYY38Dxm3eIPKLPHtMNIW7ujB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Jul 2022 04:32:44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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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하는 사람의 비법 - 외모지상주의 만화가, 연 124억 번다는 박태준의 성공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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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빵집과 치킨집이 있다. 거의 동내마다 몇 개씩 있는게 빵집과 치킨집이다. 실제로 공정거래 위원회와 KB은행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치킨집은 25,867개 빵집은 18,502개가 있다. 지점이 많다면 그만큼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데 누구나 빵을 만들거나 치킨을 만들어도 부자가 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이렇게 수 많은 사람이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7oCqbo7sbr2z3CRgNRAIwMzvf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22 02:57:10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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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 연말결산 - 가치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pRi/35</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kdl42607/34  나는&amp;nbsp;3달 전에 '컴포트 존을 벗어난&amp;nbsp;개구리'라는&amp;nbsp;글을&amp;nbsp;썼다. 코로나&amp;nbsp;시국에서&amp;nbsp;다시&amp;nbsp;유학을&amp;nbsp;오면서&amp;nbsp;느꼈던&amp;nbsp;감정들을&amp;nbsp;나중에도&amp;nbsp;읽고&amp;nbsp;싶어서&amp;nbsp;남겨&amp;nbsp;둔&amp;nbsp;글이다. 그&amp;nbsp;당시에는&amp;nbsp;분명&amp;nbsp;현실이&amp;nbsp;마음에&amp;nbsp;들지&amp;nbsp;않았고&amp;nbsp;정말&amp;nbsp;혁명적인&amp;nbsp;변화가&amp;nbsp;하고&amp;nbsp;싶어서&amp;nbsp;환경을&amp;nbsp;벗어나&amp;nbsp;다시&amp;nbsp;도전한다는&amp;nbsp;내용이&amp;nbsp;담겨&amp;nbsp;있다.  그렇다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TUgjUe4ub2B-E8CTvp_YHDk7e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Dec 2021 08:03:19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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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fort Zone을 벗어난 개구리</title>
      <link>https://brunch.co.kr/@@9pRi/34</link>
      <description>Comfort zone, 안전지대.&amp;nbsp;이 용어는 인간이 편안함을 느끼는 구역을 말한다. 예를 들면 이불속이라던가 자신의 방에 있는 소파라던가.. 인류는 진화를 거듭하면서 편안함에 집착해왔다. 수렵 사회에 서는 고정적인 식량 확보를 위해 농경사회가 되었고 농경사회에서는 대량생산을 통해 물질적 풍요를 누려왔다. 이런 거창한 말이 아니더라도 인간들은 기본적으로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VLA4TNddOotzW08SLJExw64YYT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Sep 2021 16:06:31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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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의 이별.... - 나는 왜 또 떠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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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항은 존재의 이유가 참으로 슬픈 곳이다. 공항의 주된 목적은 기존의 익숙했던 것들과의 이별을 고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군을 전역하고 지난 6년간 참 많은 공항을 다녔고 수많은 감정들이 일렁였다. 비행기를 놓쳐 증오의 감정도 있었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고 와야 하는 이별의 슬픔도 있었으며 앞으로 가야 할 방향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다.  지난 6년의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LMKGmqkoRQACIhmVwpehigmWi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16:21:29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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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석이 인정한 시대의 아이콘 - 아이유의 찬란한 20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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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00만명 중 324명'  10대, 20대, 아직&amp;nbsp;무엇을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하고 싶은 것도 너무나 많은 나이다. 하지만 이런 욕구를 다 포기하고 오직 작은 바늘구멍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아이돌 가수 지망생이다.&amp;nbsp;시간은 되돌아보면 그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amp;nbsp;20살이 된 동생이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1YBWfmnuU8i99PyNDukQGNYAD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13:47:09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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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이자 나의 버킷리스트였던 팝스타 - 빌리 조엘의노래와 추억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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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전에 내 방에는 라디오가 하나 있었다. 창문으로는 가로등 불이 들어오는 밤에 무광 색 스탠드를 하나 켜놓고 라디오를 들으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 라디오는 화려하지 않아서 좋다. 왓챠나 넷플릭스 유튜브 볼 수 있는 영상매체들이 넘처나는 세상지만 오로지 목소리 하나만으로 진행하는 라디오에 왜 그렇게나 귀를 기울였던지&amp;hellip;  그 당시에는 유명한 라디오 프로그램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U7GwzeLMy7qFSTQBx9hURJNeq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11:53:06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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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피면사무치게 그리운 사람 - 꽃과 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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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에도 어김없이 매화꽃이 핀다는 건, 봄이 왔다는 거지요.  우리 집 마당에는 나와 동갑인 매실나무가 있다.&amp;nbsp;며느리가 임신한 걸 축하하고자 할머니가 직접 사다가 엄마와 심으신 나무다. 이 나무는 나와 동갑이자&amp;nbsp;봄을 알려주는 표지판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날이 따뜻해지고 봄이 오자 매실나무는 매화꽃을 피웠다.  과거에는 꽃이 피는 건 하나의 축복이다. 오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1sti4bO0kvdxxYJD3HLrZV4Qh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04:35:34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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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대의'라는 말은 이런 사람에게 어울리는구나. - 작사가 박주연에게 배우는 보여주는 글을 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9pRi/29</link>
      <description>&amp;quot;작사를 배우려는 사람은 '박주연'가사를 과목으로 생각하고 공부해야 한다. - 작곡가 주영훈&amp;quot;   &amp;quot;처음 두 줄 안에 청음자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하는 작사가다. - 작사가 김이나&amp;quot;   오랜만에 음악노트를 쓰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비 내리던 봄밤 우연히 저에게 다가온 노래를 작사하신 작사가 '박주연'씨에 대해서 이야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사실 요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LC508YIt5dsxPHU_GZS_chvze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1:22:49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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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을 잡아내는 이야기꾼 - 소설가 김훈은 어떻게 글을 쓰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pRi/28</link>
      <description>내가 그의 이야기를 처음 접했을 때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도서관 한 군데 새로 나온 신작 코너가 있었는데 유독 제목이 눈에 띄는 에세이집이 있었다. &amp;lsquo;라면을 끓이며&amp;hellip;&amp;rsquo; 작가는 우리나라에서 소설 좀 좋아한다 하면 누구나 알만한&amp;nbsp;김훈 작가였다. 김훈&amp;hellip;.. 김훈이라&amp;hellip;&amp;hellip; 이분은 역사소설 쓰신 분 아닌가? 근데 책 제목이 라면을 끓이며라니&amp;hellip;. 진중한 역사소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Zs2UevtuGF3T-G3KWhde5ue0Fz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07:22:15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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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에 기나긴 수감생활을 마치며. - 난쟁이의 복귀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9pRi/27</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어설픈 완벽주의자입니다. 천재처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완벽하게 만들지는 못하지만 제 창작물에 만족하지 못해서 혼자만에 감옥을 만들고 오랜 시간 동안 수감되어 있었습니다. &amp;lsquo;이건 이래서 맘에 안 들고 저건 저래서 맘에 안 들어..&amp;rsquo; 하지만 이제는 그 긴 수감생활을 마무리하려 합니다.   불만족이라는 핑계에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IHn8wl4LX_4TQBXDp0p6dgTs8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13:27:13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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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더워지면 생각나는 노인들의 멜로디 - 쿠바 -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title>
      <link>https://brunch.co.kr/@@9pRi/2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바이러스가 비교적 완하 되면서 야외활동이 많이 늘어났는데요. 날씨가 선선하고 좋다고 느낀 지가 어제 같은데 이제는 날씨가 제법 더워졌습니다. 어느덧 여름이 무릎까지 온 것 같네요. 필자는 이렇게 날씨가 후덥지근 해지면 생각나는 노래와 목소리가 있습니다. 바로 쿠바의 부에나 비스타 소셜클럽의 노래입니다. 처음 그들의 노래를 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8H_AncXUdiFzQexGHUugngnCYrg.jpg" width="349"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0 12:37:04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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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강남엄마들은 학군에 집착할까? - 난쟁이의 책장 - 아주 작은 습관의 힘(원저 Atomic Habits)</title>
      <link>https://brunch.co.kr/@@9pRi/25</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저번 시간에는 사람들이 습관에 어떠한 영향을 받는지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번에는 그럼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사람들은 어떤 행동을 반복적으로 할까요? 그리고 강남에 엄마들은 뭐 때문에 아이들의 주변 환경에 목숨을 거는 걸까요? 이 번 글이 힌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The 2nd Law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R1u5-UqXwFjqSxwsKh_I9N_6r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0 09:22:00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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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청소부 아주머니들은 점검표를 입구에 붙여놨을까? - 난쟁이의 책장 - 아주 작은 습관의 힘(원저 Atomic Habits)</title>
      <link>https://brunch.co.kr/@@9pRi/24</link>
      <description>이 콘텐츠는 저번 난쟁이의 책방 아주 작은 습관의 힘에 연결되는 시리즈입니다. 저번에 시간에는 왜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지를 살펴봤다면, 이번에는 '그래서 어떻게 편'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을까요?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 것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어떤 방법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The 1st Law - Make i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Ri%2Fimage%2F3hUtFYmcxtCGSEc4Aox8lSu7L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0 00:13:49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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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연간 37배 성장할 수 있을까? - 난쟁이의 책장 - 아주 작은 습관의 힘(원저 Atomic Habits)</title>
      <link>https://brunch.co.kr/@@9pRi/23</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안전하게 잘 계신가요? 요즘 같은 시기에 제일 하기 좋은 여가활동이 뭐가 있을까요? 방에서도 할 수 있고 그러면서 뭔가를 남기고 싶을 때 가장 하기 좋은 것은 독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amp;nbsp;준비한&amp;nbsp;새로운&amp;nbsp;컨텐츠!! 뭘&amp;nbsp;읽을지&amp;nbsp;모르는&amp;nbsp;여러분을&amp;nbsp;위해&amp;nbsp;이&amp;nbsp;난쟁이가&amp;nbsp;선정한&amp;nbsp;엄선한&amp;nbsp;컬렉션으로&amp;nbsp;여러분에게&amp;nbsp;소개합니다.   난쟁이의&amp;nbsp;책장&amp;nbsp;첫&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HX9pgTLay2UhX0NJiQrAodbwDM.JPG" width="346"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12:20:28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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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 오늘의 생각을 적다. -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처하는 대한민국의 반응.</title>
      <link>https://brunch.co.kr/@@9pRi/2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여러분은 안전하게 잘 지내셨나요? 필자는 과거에&amp;nbsp;글에서 언급했듯이 해외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상황으로 해외에 있는 것이 더욱 위험하다는 판단과 해외의 대부분&amp;nbsp;시설들이 운영을 안 하기에 귀국을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입국과정에서 느꼈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대한민국의 시스템에 대해 생각해</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0 02:17:51 GMT</pubDate>
      <author>이야기 제작소</author>
      <guid>https://brunch.co.kr/@@9pRi/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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