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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늘미쌤</title>
    <link>https://brunch.co.kr/@@9pXG</link>
    <description>17년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초등 5학년, 4학년인 두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1:5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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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년차 현직 초등교사이자, 초등 5학년, 4학년인 두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엄마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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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 엄마를 사귀어 볼까? - 혼자가 나을지도..?</title>
      <link>https://brunch.co.kr/@@9pXG/28</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는 일은 정말 외로운 일이다.  아이 때문에 꼼짝없이 집안에 갇혀있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아이가 어릴때는 감염위험 때문에 정말로 최소한의 인원만 만나게 된다. 삼칠일이라는 단어가 괜히 있겠는가. 이때부터 고립이 시작되는데, 이 고립은 사람을 참 힘들게 한다. 힘듦을 토로할곳도 나누고 공감하며 위로받을곳도 한정적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나도 거의</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1:00:01 GMT</pubDate>
      <author>늘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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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트에서 만난 그녀 - 너도 고생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pXG/27</link>
      <description>혹자는 그랬다. 육아란 30평짜리 집안에서 수감생활을 하는거라고. 정말로 수감중인 듯 했다. 심지어 혹독한 노역과 함께.&amp;nbsp;그나마 감옥에서는 노역 시간도 정해져있고, 끼니때마다 밥도 나오고, 잠도 재워주지 않는가. 그런데 나는 그런 기본적인 것조차 보장받을 수 없었다. 나의 감옥은 안에서 문을 열고 언제든 나갈수있음에도 나가지 못하는 곳이었다. 아이들만 두고</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6:15:12 GMT</pubDate>
      <author>늘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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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하지 않은 후폭풍 - #모든것에는 양면이 있음을 왜 몰랐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pXG/26</link>
      <description>왜 그때의 나는 장밋빛 미래만을 상상했을까. 이 연재글의 시작에 '왜 아무도 엄마가 되는게 이런거라고 말해주지 않은거야?!'라고 썼지만, 아마도 내가 보려고 하지 않았으리라.  사람은 늘 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며 살아야한다는데, 그때 내가 빼먹었던 질문은, &amp;ldquo;나는 아이를 잘 키울 준비가 되었는가?&amp;rdquo;였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하는지, 힘든점은 뭔지, 어떤 준비</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25 04:56:58 GMT</pubDate>
      <author>늘미쌤</author>
      <guid>https://brunch.co.kr/@@9pXG/2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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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낳으면 모든게 완성될 것 같았어 - 아이낳으라는 가스라이팅</title>
      <link>https://brunch.co.kr/@@9pXG/25</link>
      <description>한국나이로 27살, 만 나이로는 25살의 나이에 결혼을 했다. 그때는 약간 빠른거지 뭐..라고 생각했는데 만나이로 바꾸어 생각해보니 무척이나 빠른 결혼이었다. 예비 남편과 함께 우리 부모님을 만난 자리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말하자, 엄마의 얼굴은 숨길수없이 붉게 달아올랐다. 내가 초보엄마가 된 듯, 친정부모님도 이런 상황은 초보인 부모이셨을게다. 나중에야 말</description>
      <pubDate>Thu, 06 Mar 2025 07:00:45 GMT</pubDate>
      <author>늘미쌤</author>
      <guid>https://brunch.co.kr/@@9pXG/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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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말해주지 않은 '엄마'의 진실 - 엄마라는 말의 무게</title>
      <link>https://brunch.co.kr/@@9pXG/24</link>
      <description>#왜 아무도 엄마가 된다는 게 이런거라고 말해주지 않은거야   떠올리면 갑자기 가슴이 쿵.하고 내려앉는 그런날이 있다. 바로 '그 날'.  이유식을 먹지않으려고 고개를 돌리는 아이에게 &amp;ldquo;대체 왜 안먹는거야!! 엄마가 얼마나 고생해서 만든건데!!&amp;rdquo;하고 소리를 질렀다. 아이는 그 말뜻을 알기나 할까. 도저히 입을 벌리지 않자 최후의 방법을 꺼냈다. &amp;ldquo;안먹으면</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늘미쌤</author>
      <guid>https://brunch.co.kr/@@9pXG/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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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엄마가 된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pXG/23</link>
      <description>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10년 후의 너야.  지금 너는 한창 두 연년생 아이를 옆에 끼고, 내려놓지도 그렇다고 번쩍 안아 들지도 못하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거야. 지금 나에게 10년 전의 너로 돌아가라고 하면 눈앞이 다시 캄캄해질 정도야. 얼마나 네가 힘든지 너무도 잘 알고 있으니까. 그때의 나는 매일매일이 원망스러웠던 것 같</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5:54:40 GMT</pubDate>
      <author>늘미쌤</author>
      <guid>https://brunch.co.kr/@@9pXG/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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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엄마가 된 그때의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9pXG/22</link>
      <description>안녕, 10년 전의 나야. 나는 10년 후의 너야.  지금 너는 한창 두 연년생 아이를 옆에 끼고, 내려놓지도 그렇다고 번쩍 안아 들지도 못하는, 어찌할 바를 모르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거야. 지금 나에게 10년 전의 너로 돌아가라고 하면 눈앞이 다시 캄캄해질 정도야. 얼마나 네가 힘든지 너무도 잘 알고 있으니까. 그때의 나는 매일매일이 원망스러웠던 것 같</description>
      <pubDate>Thu, 20 Feb 2025 12:00:01 GMT</pubDate>
      <author>늘미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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