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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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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멈추고 쓰고, 움직이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3:12: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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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고 쓰고, 움직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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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무기만 찾으면 돼</title>
      <link>https://brunch.co.kr/@@9pjP/201</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비교할 것들이 천지다. 그래서 무엇이든 잘해야 하나 싶다. 나의 최악과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상태를 볼 수 있는 SNS 세상이라는 말이 무척이나 공감된다.  이런 극한의 세상일수록,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담배 피우는 고등학생 친구들을 만나면, 그저 흘려보내야 하는 세상이지만&amp;hellip; 빠따가 시급할 때가 있다. 빠따는 이제 머나먼 세상이고, 소화전에</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0:27:20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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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자의 통과하는 계절이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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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일상 속에서 열심히 틈을 만든다. 틈을 만들고, 부단히도 나의 시간들을 만든다. 만든 시간으로 글을 쓰고 무언가들을 하며 보낸다. 각자만의 통과하는 계절이 있다고 믿는다. 과거에는 열심히, 그리고 또 열심히의 시간들을 보냈으나, 지금은 고요한 시간들을 보낸다. 고요함 속에서 조용히 나의 것들을 열심히 해본다. 글을 읽고 쓰며 움직인다. 틈을 만드는</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0:20:19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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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대학에 갈까</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9</link>
      <description>21살부터 페이를 받고 수업을 했다. 그때 당시 최저 시급이 3800원 정도였을 때, 초등학교 CA 강사로 4만 원씩을 받았다. 그렇게 트레이너, 라이프가드, 음악 줄넘기 CA 강사로 일을 시작했다. 군대를 다녀와서도 이미 피트니스 업계에 잘 적응해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졸업이 굳이 필요하나 싶었다.  솔직한 마음으로 별로 배우는 것들이 없</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0:43:22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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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별로인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8</link>
      <description>처음으로 해외에서 교육을 들었다. 어설픈 영어지만,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갔다. 하지만 첫날에는 아주아주 큰 스트레스와 힘듦, 어려움들을 계속해서 마주했다.  일단 선생님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할 수 없었고, 특히나 배운 것을 영어로 외국인 분들에게 코칭하는 일은 더더욱 힘들었다. 사실 이것들보다는, 함께했던 친구들은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jP%2Fimage%2FZYsW1n2o29fSJwNxB2jUvW1njt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0:44:31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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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은 같지만 모양은 다른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7</link>
      <description>해외에 나와서 무언가를 마주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목적은 같지만 모양이 다른 것들인데요. 이번에 홍콩에서도 지하철을 탈 때 바닥에 보였던 화살표들, 가운데에 있던 손잡이, 조금은 달랐던 의자가 그랬어요.  안전하게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고, 또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똑같은 목적이지만 모양은 달랐습니다. 저는 이런 모양이 다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jP%2Fimage%2FcYcc2u3mvES7I--fk0R8GhhK71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8:35:26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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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끼는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6</link>
      <description>우리의 교육은 과거로부터 전해져 오는, 누군가의 이론들 혹은 좋다고 하는 것들을 달달달, 열심히 외웠다. 외우면 뭔가를 얻을 수 있다며, 그럼 좋아질 것이라며. 성공할 거라며.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며.  하지만, 어떠한가? 여전히 무언가를 외우고 있지 않나? 새로운 외움과 이론에만 집중하느라, 정작 생각하는 시간이 없다. 나 자신이 누구인지 모를 때가 많</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23:47:22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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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쉴 수 있는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5</link>
      <description>늘, 트레이너 혹은 지도자로서 나는 무슨 수업을 할 수 있을지, 어떠한 것들을 전해줄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한다. 처음엔 웨이트로 시작해서 펑셔널한 움직임, 필라테스, 애플, 소도구, 요가, 사운드 배스 기타.. 여러 가지들을 경험해 안내했다.  하면 할수록, 이것들은 그저 기술에 불과하다는 마음이 든다. 그저, 당신들이 편안하게 올 수 있도록 해주는 연결</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01:41:05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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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시퀀스지만, 다른 시퀀스가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4</link>
      <description>바깥에서 제가 수업하는 모습을 보면, 늘 비슷한 동작들과 시퀀스 혹은 프로그램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조금 더 깊숙하게 바라보시면 다름을 알 수 있는데요. 가령, 정말 똑같은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회원님이 프로그램을 인식하고 하는 것과 인식하지 못하고 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프로그램이 됩니다.  실제로 우리는 새로운 공간</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04:04:03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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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1억을 찍어보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3</link>
      <description>시간이 지날수록, 더 무해하게 가고 싶은 마음이 든다. 자극적임과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모든 것들이 더 크게 느껴진다. 자주 보이는 인스타그램의 단어와 문장도 보고 싶지 않은 것들이 점점 많아진다. 이제는 그것이 보이면, 다음에는 보이지 않도록 한다.  우리나라는 똑똑하고 멋진 사람들이 참 많다. 하지만, 재밌는 것은 선동하기도 쉽다는 생각이 든다. 특정</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01:23:07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9pjP/19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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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예술을 할 뿐</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2</link>
      <description>&amp;ldquo;한 명의 예술가에겐, 하나의 메시지가 있을 뿐&amp;rdquo;이라는 말을 좋아한다. 그래서 창피하지만, 나 스스로를 예술가라 생각하며 하나의 무언가를 찾기 위해 노력한다. 반대로,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도 각자의 예술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누군가를 만나도 무언가를 바라지도, 무언가를 하라고 말하지도 않는다. 그저 당신의 예술은 무엇인지 호기심을 갖고 궁금해한</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2:26:26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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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로서 살아가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1</link>
      <description>지도자로서 수업을 할 때, 늘 고민이 되는 것들이 있다. 사실은 그 고민들이 점점 커져서, 좋아 보이는 것들보단 마음이 가는 것들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다이어트를 잘 할 수 있고, 어떤 트레이닝을 하면 더 좋아질 수 있다고 말하고 싶지가 않다. 슈퍼 키워드라 말하는 것들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   그저 당신의 인생과 삶을, 그리고 움직임에 귀 기울이고</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3:08:38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9pjP/1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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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지대를 만드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90</link>
      <description>포유짐을 운영하며 개인 레슨들을 기본으로,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다. 일 년에 몇 번은 해외 움직임 여행이라 칭하는 트립을 진행하기도 하고, 함께하는 글쓰기라는 6개월의 긴 클래스도 운영한다. 요즘은 멋진 공간들을 찾아가며 그룹 수업도 하고 있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하지만, 사실은 하나이다. 하나의 메시지를 전하는 마음으로 여러 가지 일들을 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5 Feb 2026 02:55:11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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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을 빼고 운영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89</link>
      <description>스물여섯 살부터 헬스장을 운영했으니, 올해가 딱 15년 차가 되었습니다. 재밌는 사실은, 그동안은 어떻게든 힘을 주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면, 지금은 어떻게 하면 힘을 뺄 수 있을지를 더 많이 고민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수업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최대한 아무것도 하지 않기 위해 집중합니다. 그저 수업 시간에 만나는 회원님들의 시간만 바라보고, 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jP%2Fimage%2FRITtFEn19yw2xEO8CPYIAg5dZ7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00:44:19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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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활 트레이닝은 못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88</link>
      <description>오늘은 엘리트 선수의 팔꿈치 재활에 대한 문의를 주셨다. 거기에 대한 나의 대답은, &amp;ldquo;저는 재활 수업을 하지 못합니다.&amp;rdquo;였다.  실제로 재활이라는 말을 쓰지도 않고, 몇 번의 무언가로 수정이 가능하다고도 말하지 않는다. 그저 나의 트레이닝은, 회원님이 하실 수 있는 범위에서 움직임을 만들고 자연스럽게 여러모로 좋아질 수 있도록 할 뿐이다.  특히나 마음을</description>
      <pubDate>Sun, 08 Feb 2026 00:08:59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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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쇼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87</link>
      <description>트레이너로서 어느 순간부터는 노쇼 처리를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언젠가 저 역시도 누군가에게 죄송할 일이 분명히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는, 좋아하는 대장님의 말씀을 듣고는 더 확실해졌습니다. 우리는 늘 약속을 지켜야 하는 위치에 서 있지만, 동시에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이제는 노쇼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규칙보다는, 한 번 더 사람을</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02:46:22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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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소한 삶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86</link>
      <description>No Car, No House. 요즘 친구들을 만날 때, 유쾌하게 말하기 위해 하는 말들이다. 차도 없고 집도 없다는&amp;hellip; 그렇게 한국에 와선 차도 없고 집도 없는 삶을 살고 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조카들이 살고 있는 친동생네서 작은 방에 얹혀 살고 있다. 작게나마 월세를 내면서&amp;hellip; 그리고 차도 없다.  지금의 모토는 &amp;ldquo;검소한 삶&amp;rdquo;이다. 검소함을 다시</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0:52:14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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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철학이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85</link>
      <description>무엇을 하든 가장 중요한 것은 &amp;ldquo;철학적임&amp;rdquo;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술이나 무언가들이 있다고 믿고요. 하지만 우리는 철학적임보다는 최신 혹은 트렌디한 무언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는 우리나라는 복사와 붙여넣기의 달인인 것 같아요. 특히, 트렌드라고 하는 것들을 누구보다 빠르게 캐치하고 흡수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열심히 배</description>
      <pubDate>Wed, 17 Sep 2025 03:50:18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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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우리에겐 다정함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84</link>
      <description>발리에서 &amp;ldquo;Water&amp;rdquo;라는 요가 수업을 들었다. 보통 요가라면 빈야사나 하타 같은 이름이 대부분인데, 이곳은 Water, Earth, Fire, Air, Krama, Ether처럼 조금은 특별한 방식으로 수업을 나누고 있었다.  그중 Water 수업은 흐름과 연결을 강조하는 플로우 스타일이었다. 선생님은 &amp;ldquo;틀려도 괜찮다, 자신만의 움직임으로 흘러가라&amp;rdquo;라고</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12:45:03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guid>https://brunch.co.kr/@@9pjP/1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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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은 떠나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83</link>
      <description>&amp;ldquo;용교야 너 해외에 맛들이면 한국에서 못 살아&amp;rdquo;라고 오랫동안 해외에 살고 있는 친구들이 공통적으로 해줬던 말이 있다.   순수 혈통 한국인인 내가, 왜 외국에 살지 못하는 것을 두려워하는가? 혹은 왜 한국을 싫어하는가? 하는 마음이 새록새록 올라오는 것 자체가 신기하고 이상하다. 무튼, 나는 지금 왜 한국에 있을까??  정말 순수하게 책임감이다. 포유짐 그</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03:34:21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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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 들어오자마자</title>
      <link>https://brunch.co.kr/@@9pjP/182</link>
      <description>한국에 오자마자 희노애락이 많다. 그리고 자유로운 시간을 1년 동안 보내서 그런지, 삭막함과 개인의 긴장감들이 더 느껴진다.  집을 구하기 위해서 다녀온 부동산은 처음부터 내가 봤던 금액이 아니었고, 조정을 위해 전화했던 집주인분 또한 불가하다고 했다. 다 이해하지만, 그냥 모두가 각자의 타이트한 하루를 보내고 있음이 느껴졌다. 결국에는 마음이 좋지 못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pjP%2Fimage%2FfFwQCg-Y371Ez24a-mnrfCSSh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08:20:51 GMT</pubDate>
      <author>레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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