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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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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2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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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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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amp;gt; WHERE &amp;gt; WHAT - 2021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amp;lt;크로스로드, 어떤 도시에 살 것인가&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rNP/10</link>
      <description>공간이 주는 힘은 결코 무시할 수 없다. 공간은 정체성이다. 건축가이자 철학가이며 화가였던 르 코르뷔지에는 이렇게 말했다. 삶 자체가 하나의 건축이다.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지고 만다. 전해지는 것은 사유뿐이다. 건축가는 시대의 생각을 남기는 사람이다.  CROSSROADS, Building the resilient city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도시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NP%2Fimage%2FJTHZ3wnVwjd66a4YlBA3qmpVlC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21 11:59:44 GMT</pubDate>
      <author>김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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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계들의 맞물림 - &amp;lt;레몬은 파란색 그림자를 갖고&amp;gt; WESS</title>
      <link>https://brunch.co.kr/@@9rNP/9</link>
      <description>낮도 아니고 밤도 아닌, 밤도 아니고 낮도 아닌 그 시간의 경계 속에 살고 싶다. 그 경계의 시간 속에서는 어떤 것이라도 할 수 있고, 해도 된다는 면죄부를 얻는 그런 기분이다.   아무것도 위임되지 않은 시간   이번 WESS&amp;nbsp;전시&amp;nbsp;&amp;lt;레몬은 파란색 그림자를 갖고&amp;gt;의&amp;nbsp;큐레이터 김선옥은 정확하게 낮도 밤도 아닌, 해가 질 때쯤 애매모호한 시간을 일컫는 '개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NP%2Fimage%2F8ElJGSwG9gkb2lAFgLXJjVT-di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15:47:35 GMT</pubDate>
      <author>김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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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행을 사랑하는 이유 - 아르코미술관 &amp;lt;정재철: 사랑과 평화&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rNP/8</link>
      <description>당신은 무엇을 사랑하나요? 저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나의 하루를 다시금 들여다보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나만의 언어로, 나의 냄새가 물씬 풍기도록 표현하는 것을 사랑합니다. 새로운 것을 보며 같은 감정을 느끼고, 익숙한 것을 보며 새로운 감정을 느껴요. 제게 낯선 것들을 매일 함께 하는 사람과 즐길 때의 감정을, 새로운 사람과 내게 익숙한 것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NP%2Fimage%2FQvNghU7tRiaUdB9dpFIA_cKe59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Aug 2021 14:32:45 GMT</pubDate>
      <author>김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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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New Vision - 아트선재 &amp;lt;HOST MODDED 호스트 모디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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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차 세계대전 이후 기존의 체제에 신물을 느끼고 새로운 세상으로의 변혁을 꿈꾸는 비트 세대가 등장하였다. 이를 다룬 존 크로키다스의 영화 &amp;lt;킬 유어 달링&amp;gt;은 그 시작을 &amp;lt;The New Vision&amp;gt;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세상은 변화와 변혁으로 나아간다. 시대는 변화하고, 그로 인해 현실을 감각하는 방식도 변화하며, 현실을 감각하는 주체 또한 변화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NP%2Fimage%2F60C1S7ofTHMoxmdRxugONipFdw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21 16:43:34 GMT</pubDate>
      <author>김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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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분법적 세계관 속에서 예술가는 결코 존재할 수 없다. - 원앤제이 &amp;lt;평행///연결&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rNP/5</link>
      <description>요즘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게임 중에 '밸런스 게임'이라고 있다. 상반된 A와 B 중에서 무엇 하나를 꼭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것을 택할 것인지 정하는 게임이다. '짜장면 vs 짬뽕'부터 시작해서 '한 달 동안 집 안에서 서서 자기 vs 공원 벤치에서 누워서 자기', '평생 물만 마시기 vs 다른 음료 다 마실 수 있는데 소변 한 방울씩 섞여있기' 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NP%2Fimage%2F7gRHEM1MOPLQV5Am1yaVatStO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21 03:43:09 GMT</pubDate>
      <author>김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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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어떤 직선 위를 걸어가고 있는가 - 뮤지엄헤드 &amp;lt;인저리타임 Injury Time&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rNP/4</link>
      <description>하나의 직선은 수많은 점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 수많은 점들 중 하나에 위치하여 있을 때 우리는 우리가 어딘가에 위치하는지, 무엇을 이루어 가는지 잊어가며 우리를 잃어간다. 끊임없이 1인칭 시점으로 나를 들여다보며, 2인칭 시점으로 나를 되돌아보고, 3인칭 시점으로 나를 내려다보며 살아야 할 필요가 있다. 그로써 과거가 생성하고 있는 현재의 어긋남, 그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NP%2Fimage%2FeaR7nG21p2i_tCOup9phJEWY8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pr 2021 03:48:43 GMT</pubDate>
      <author>김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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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살아가는 오늘의 아이들을 위하여 -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amp;lt;아무도 모른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rNP/3</link>
      <description>고레에다 히로카즈의 &amp;lt;아무도 모른다&amp;gt;는 누구도 탓하지 않는 절제 속 영화를 본 관객으로 하여금 성찰의 시작점을 제시해준다.  영화는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영화 자체는 빈 컵과 같다. 그 컵에 감정이라는 물을 채우는 것은 관객이므로 등장인물들이 자신들의 감정으로 컵을 다 채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레에다 히로카즈, 무비위크 170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NP%2Fimage%2FYt2QtsQ_lSLH6XIUuniPMJmXm9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Mar 2021 15:26:02 GMT</pubDate>
      <author>김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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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 뮤지엄헤드 &amp;lt;나메NAME&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rNP/2</link>
      <description>요즘 혈액형보다도 영향력이 있는 인간 분류법은 MBTI일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사람들은 자신의 SNS 프로필이나 소개 글에 혈액형을 적어두지 않는다. 이제는 그 자리를 MBTI가 대신하고 있다. 우리는 지금, MBTI가 자신을 대변하는 사회에서 살아간다. MBTI를 판별하기 위한 수십 가지의 물음 중 하나, &amp;ldquo;종종 인간 실존에 대한 이유를 생각합니다&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NP%2Fimage%2Fzt0ANtFrT2vB3PbNTnsBCvAybG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21 08:46:28 GMT</pubDate>
      <author>김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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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하는 시대에서 변화하지 않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 - 스펜서 존슨의 &amp;lt;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9rNP/1</link>
      <description>우리는 변화하고 있다. 또한 동시에 우리는 정체되어 있다. 우리는 꾸준히 변화하고 있지만 꾸준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정체되어 있을 수밖에 없는 존재이다.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변화하지 않는 '나'가 있어야 하기도 하니까.   변화하되 변화하지 않는 것  2021년이 되고 나서야 새해 목표 몇 가지를 정해보았다. 그중 하나가 변화하되 변화하지 않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rNP%2Fimage%2F5lkBgWYTyEwoq52unlhGNkTFxR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21 13:14:59 GMT</pubDate>
      <author>김주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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