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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노</title>
    <link>https://brunch.co.kr/@@9rRW</link>
    <description>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기간동안 살아오면서 지금의 시간에서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과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0 Apr 2026 13:27: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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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기간동안 살아오면서 지금의 시간에서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과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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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밭 - 소소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9rRW/6</link>
      <description>큼지막한 농지를 가지지 못해 소소하지만 작은 틀밭을 만들었다. 작년에 심어놓은 시금치와 대파뿌리, 쪽파뿌리를 잘라서 심어놓았는데 겨울이지난 지금 시금치는 제법 잎수도 많아지고 파와 쪽파는 자라 올라왔다. 인터넷을 검색해서 만들어본건데 어느하나도 죽지 않고 살아남았다. 눈에 파뭍히고 영하의 나날들을 여르날 거쳤지만,  생명을 놓지않고 살아남았다. 만들어놓고,</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1:00:29 GMT</pubDate>
      <author>키노</author>
      <guid>https://brunch.co.kr/@@9rRW/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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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위반, 반칙 그리고 인생의 선택 - 욕심과 반칙</title>
      <link>https://brunch.co.kr/@@9rRW/2</link>
      <description>출발이 늦은 차는 종종 신호를 무시하고, 주변 상황에 소홀해지기 쉽다. 그들은 더 빨리, 더 먼저 도달하려는 욕망에 사로잡혀서 도로 위에서 과속과 신호 위반을 감행한다. 급하게 가려는 마음이 그들에게 대형사고를 불러올 위험을 안겨준다. 왜 그런 걸까? 결국, 우리가 목표를 향해 달려갈 때 종종 '빨리 가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게 되기 때문이다. 무엇이든</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2:19:46 GMT</pubDate>
      <author>키노</author>
      <guid>https://brunch.co.kr/@@9rRW/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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