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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코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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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0년대생 7년 차 기자, 돌연 수능을 다시 봐서 한의대 입학! 그리고 다시 의대생이 된 사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4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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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대생 7년 차 기자, 돌연 수능을 다시 봐서 한의대 입학! 그리고 다시 의대생이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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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내기 엠티, 30대가 껴도 되나요? - 5부 이 나이에, 다시 의대로 갔습니다-입학식, 엠티에 참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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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0대학교 의과대학 입학식 안내드립니다. (이하생략) 입학식은 부모님과 동행 가능하며, 별도의 주차권이 제공됩니다'  고민 끝에 한의대에 자퇴서를 제출하고, 의대에 등록금을 납부했다. 돈을 내고 나니 진짜 '의대생'이 됐다. &amp;nbsp;'입학식' 안내 문자가 온 것이다. 입학식,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다! 하지만 나에겐 입학식마저 고민거리였다. 부모님을 모시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2q90aptLFumRuBh8pkpiagaMvH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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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대 열풍에 올라탄 30대의 변명 - 6부 이 나이에, 다시 의대로 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e/46</link>
      <description>의대에 합격했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말을 꺼내긴 머쓱했다. 가장 큰 이유는? 내가 스무 살이 아니라 삼십 대 중반을 향해가는 나이였기 때문이다. 그 밖에도 의대합격에 마냥 떳떳할 수 없는 이유는 하나 더 있다. 바로 &amp;lsquo;의대열풍&amp;rsquo;을 비판하는 사회적 분위기 때문이다.   &amp;ldquo;나라를 먹여 살리려면 공대를 가야지 왜 다 의대로 몰려?&amp;rdquo;   &amp;ldquo;나라가 망하려나 봐 상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7BLa7FIghtVvc35zQpWSDWU7q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23:00:14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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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의대에 붙으면 가시겠습니까? - 5부 이 나이에, 다시 의대로 갔습니다-얼떨결에 의대 합격</title>
      <link>https://brunch.co.kr/@@9sQe/45</link>
      <description>코코넛님 축하합니다. 2025학년도 00 대학교 의과대학에 최종합격하셨습니다.   한의대에서 예과 1학년 2학기 '한의학개론' 기말고사를 준비하기 위해 '수태음폐경(手太陰肺經)' 등 12경락을 한자로 달달 외우고 있을 때 쯤이었다. 합격 통보를 받았다. 의대 합격 통보였다. 좀 재수 없겠지만, 의대에 합격하고도 마냥 기쁘진 않았다. 고3, 19살의 고등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BvVTWogx4ekW-UNE5gcpqWtS4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23:00:22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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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대와 헤어질 결심 - 4부 한의대와 헤어질 결심-너무나도 어려웠던, 뇌빼고 공부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8</link>
      <description>한의대에 입학 후, 새삼 '인복'이 넘쳤다. 나에게 속마음을 터놓고 얘기해 주는 스무 살 새내기 친구들, 같은 고민을 나눌 수 있는 '나사' 친구들, 언니는 술 잘 마시는 인재라며 동아리에도 껴준 의료봉사 동아리 친구들까지... 덕분에 제대로 새내기다운 새내기시절을 보낼 수 있었다.  복에 겨운 사람들이 주위에 한가득이었음에도,&amp;nbsp;한의대 생활 자체는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480sckZOr0gaM8Q2DnZuTzF9G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22:00:01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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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퇴사해놓고 왜 회사를 그리워할까 - 4부&amp;nbsp;한의대와 헤어질 결심-그리운 회사 선배들</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7</link>
      <description>&amp;quot;진짜 미안해... 진로 고민을 하는 줄 몰랐어&amp;quot;  공부를 하면서도 가끔 생각나는 말이있다. A 선배는 회사를 떠나겠다는 나를 두고 '미안하다'는 말을 했다.  &amp;quot;진작 고민을 들어줬어야 하는데, 들어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동안 혼자 고민이 얼마나 많았겠어&amp;quot;  퇴사 소식을 전하면서 이런 말을 들을 줄은 몰랐다.&amp;nbsp;참고로, 선배라는 호칭 때문에 A선배와 나이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WGBmBVdAUhmWBZSKB-nkOA-x0fo.jpg" width="431" /&gt;</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23:00:02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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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의대가 무너뜨린 영끌족의 꿈 - 4부 한의대와 헤어질 결심-내 꿈은 한의사가 아닌 영끌족?!</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6</link>
      <description>영끌족이 되고 싶었다.  내 꿈은 한의사가 아닌 영끌족이었다. 정확히는&amp;nbsp;서울 아파트를 가진 영끌족이 되고 싶었다. 하지만, 그 꿈은 한의대에 입학하면서 저 멀리 날아갔다. 냉혹하게도 소득이 없는 학생에겐 '주담대(주택담보대출)'가 허락되지 않기 때문이다.  본가가 경기도인지라, 취업을 하고부터는 쭉 서울에서 자취를 했다. 취업 후 첫 1년은 원룸 월세,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tyzfv3ppvIxlJsPQtSm-qt84x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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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자 출신인데요, 글쓰기 시험 60점 나왔습니다 - 3부 시험 기간, 회사로 그냥 돌아갈래!-1학년 글쓰기 시험, 결과는?</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4</link>
      <description>한의대에 입학하고 난 뒤, 처음으로 맞은 중간고사 기간. 가장 만만할 줄 알았던 시험이 있었으니, 바로 '글쓰기' 교양과목의 시험이었다.&amp;nbsp;&amp;quot;매일 기사를 써왔는데, 대학교 1학년 수준 글쓰기 시험정도는 그냥 대충 봐도 되겠지?&amp;quot;라는 생각을 했다.  잠시 이 과목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1학년 1학기에는 '글쓰기'교양수업을 필수로 들어야 했다. 고등학교에 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VU4TZyKqevJRyx5DgsXICqBgO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Sep 2025 22:00:05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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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대 새내기가 시험기간에 술집&amp;nbsp;가면 생기는 일 - 3부 시험 기간, 회사로 그냥 돌아갈래!-신분증 검사,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3</link>
      <description>&amp;quot;저기... 혹시 대학생이야? 아님 회식하는 직장인들이야?&amp;quot;  학교 앞, 주막형 술집에서 '나사들' 6명이 모여 술잔을 기울이고 있었다. (나사는 '나이 많은 사람들'의 줄임말-3화 참조) 딱히 메인 메뉴는 없고, 온갖 안주를 다 파는 전형적인 대학교 앞 술집이었다. 소주, 막걸리, 맥주 웬만한 주종은 다 있는 그런 곳이었다.  그날, 그 술집엔 우리 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nEul7p9gpLnBX9dKoKjeT7c12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22:00:17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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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학생은 '꿀'인줄 알았는데, 착각이었습니다 - 3부-시험 기간, 회사로 그냥 돌아갈래!-그냥 둘 다 안 하면&amp;nbsp;안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2</link>
      <description>회사를 그만두고 한의대에 갔다는 소식을 들은 주변 사람들의 반응은 대충 두 부류로 나뉜다. &amp;quot;이제 일 안 하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해서 너무 부럽다&amp;quot;&amp;nbsp;혹은&amp;nbsp;&amp;quot;어떻게 다시 공부를 하냐. 난 못한다&amp;quot;.&amp;nbsp;전자는 '일보다 공부가 낫다'는 판단이고, 후자는 '공부보단 일이 낫다'는 속내일 거다.   공부와 일, 둘 중에 어떤 게 더 힘들까?  딜레마다. 회사 다닐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lzMxjPkOy3I1ncB6Si7_ZuUnQk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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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누나는 90년대생이라 한자 잘 알지 않아요?&amp;quot; - 3부&amp;nbsp;시험 기간, 회사로 그냥 돌아갈래!-한자 까막눈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1</link>
      <description>&amp;quot;십이간지 한자를 순서대로 쓰시오&amp;quot;  한의예과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문제였다.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 자(子) 축(丑) 인(寅) 묘(卯)....를 모두 쓸 줄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였다. 물론, 나는 다쓰지 못했다.  한자 까막눈이다. 글을 쓰는 직업으로 6년 넘게 먹고살았던 사람이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GZ-asCIGve-oa-Sz4zF2F5N5u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Sep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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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동기에게 청첩장을 돌려도 될까요? - 2부&amp;nbsp;사랑스러운 나의 스무살 친구들-청첩장은 고지서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e/29</link>
      <description>한의예과 1학년 여름방학. &amp;nbsp;20살의 여름방학과 30대의 여름방학은 달라도 너무 달랐다. 20살 친구들이 해외여행을 떠날 때 나는 결혼 준비를 시작했다. 결혼 준비를 하면서 가장 난감했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드레스 고르기? 부모님 상견례? 아니었다.&amp;nbsp;내겐 스무 살 동기들에게 청첩장을 줄지 말지가 가장 큰 고민이었다. 그 어린 친구들에게 &amp;lsquo;결혼식에 와달라&amp;rsquo;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Rk45LzFb7SASgYGmeAuvSyoia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22:00:06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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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를 때려쳤더니, 팬이 기다리고 있었다 - 2부&amp;nbsp;사랑스러운 나의 스무살 친구들-찐팬을 만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e/43</link>
      <description>&amp;quot;안녕하세요. 예과 대표입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커피 한잔 드실래요?&amp;quot;  한의대에 입학한 지 며칠 되지 않아, 2학년 학생회장 선배님한테 갑자기 카톡이 왔다. '갑자기 무슨 일이지? 내가 나이가 많아서 따로 챙겨주려는 걸까?', '혹시 뭘 잘못했을까, 아니면 나 말고 모든 학생들을 다 불러서 1:1로 만나는 건가?'  아주 짧은 시간이었지만, 별별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134Tw4sum-D9_t-QXe2EgOLl37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Sep 2025 05:16:01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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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보니, 내가 연애 상담가? - 2부&amp;nbsp;사랑스러운 나의 스무살 친구들-새내기들의 연애멘토가 된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9sQe/28</link>
      <description>&amp;quot;언니는 제가 중학교때부터 남자친구랑 만난거네요? 와&amp;quot;   스무살짜리 한의대 동기들에게 5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자, 돌아온 반응이다. 또래 주변친구들 사이에서 '5년 연애'란, 길다면 길지만 '깜짝' 놀랄정도 긴편은 또 아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11년 이상 사귀고 결혼한 친구도 있으니말이다.  스무살 친구들과 나의 시계는 다르다.&amp;nbsp;5년이라는 세월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C8MgPO2vdwxOJEi6G-Yp7Kstd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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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운 건 취재뿐이라, 한의원 잠복취재 다녀왔습니다 - 1부-취재하던 기자, 한의대에 들어가다-환자일까요 한의대생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0</link>
      <description>한의대에 들어가서 제일 열심히 한 건, 공부가 아니었다. 공부는 뒷전이오, 제일 열을 올린 건 한의원을 직접 방문하는 일이었다! 고백하건대, 한의대에 합격하기 전엔 한의원에 자주 가지 않았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중학생 시절 엄마 손을 잡고 한의원에 방문했던 게 마지막 방문이었다. 그렇다고, 내가 한의학을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오해는 말라. 워낙 튼튼한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6J_I7HIi4jugzSSt0rVzYEPd0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6:00:02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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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님이 저랑 동갑이라니요? - 1부&amp;nbsp;취재하던 기자, 한의대에 들어가다-두 우물을 파는 중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e/27</link>
      <description>늦깎이 신입생이 되어 '현타'를 맞는 순간이 몇 있었으니, 그중 하나는&amp;nbsp;나와 동갑인 교수님을 학교에서 만났을 때다. 내가 다닌 학교, 학과엔 나와 동갑인 교수님이 두분 계셨다. 아니, 난 다시 1학년 새내기인데 내가 교수가 될 나이였다니!  그보다 더 충격적인 일이 하나 더 있었다. 캠퍼스를 거닐다보면, 동문들이 교수에 임용됐을 경우 큰 플랜카드를 걸어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J-RqsIU7DvA-8TLKQRlyLd7TI3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ug 2025 22:00:10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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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면접보다 빡쎈, 대학 동아리 면접 - 1부 취재하던 기자, 한의대에 들어가다-30대, 대학교 동아리에 지원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e/26</link>
      <description>30대 새내기의 대학교 로망은?  이미 대학을 졸업하고 한의대에 입학한 터라 대학생활의 자유, 연애, 공부에 대한 로망은 없었다. 오직 한 가지 로망이 있었으니, 바로&amp;nbsp;동아리였다. 다시 대학교에 들어가 동아리 생활을 잘해보고 싶었다. 눈치 없는 생각일지 몰라도, 그저 순수하게 같은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끼리 끈끈하게 뭉쳐있는 대학교동아리 특유의 분위기가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tz9gVRliqyA5zbL0JxUKMo2LG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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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대생 새내기, 나 혼자가 아니었다? - 1부 취재하던 기자, 한의대에 들어가다-'나사'에 들어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e/25</link>
      <description>전국 한의대에는 각 학교별로 '나사'라는 모임이 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 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이 아니다.&amp;nbsp;나사는 '나이 많은 사람들'의 줄임말이다.  나사 : 나이 많은 사람들  90년대생인 나는 입학하자마자 자연스럽게 나사에 자동 가입됐다. 동아리에 들어가긴 어려웠지만, 나사는 그냥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Ej4JN2O0NoAhUWkoM6HgEZl0o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22:00:13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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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취재하던 기자, 수능을 직접 봤습니다 - 1부 취재하던 기자, 한의대에 들어가다-왜, 서른넘어 한의대에 갔나</title>
      <link>https://brunch.co.kr/@@9sQe/24</link>
      <description>2020년 11월 새벽, 수능 고사장으로 지정된 여의도 모 고등학교에 갔다. 수능 현장 취재를 위해서였다. 날씨가 추워 검정 롱패딩으로 온몸을 싸매고 갔다. 당시 사회부 경찰팀 소속으로 사건사고를 취재하는 게 주된 임무였지만, 수능은 비행기 이착륙시간도 바꾸는 거국적인 행사 아닌가. 그날 하루만 경찰팀에서 교육팀으로 파견을 갔다. 수능은 기자들에게도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NZ6LClKLz4AH6pF0e3TLfM0lg0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23:00:26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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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 중단 및 재연재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9</link>
      <description>그동안 &amp;lt;30대, 한의대 들어가보니&amp;gt; 글을 읽어주신 독자님들 감사합니다. 덕분에 용기도 얻고 힘도 얻었습니다.  글을 연재하다보니, 지금은 한의대에 다니지 않고 있고 의대에 다니고 있어서 제목이 부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제 상황과 경험들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브런치북으로 다시 시작을 하려고합니다. &amp;lt;30대, 한의대 들어가보니</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6:29:35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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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90년대생이 MBTI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요?&amp;rdquo; - 프롤로그 : 한의대 새내기 환영식에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e/35</link>
      <description>프롤로그 : 한의대 새내기 환영식에 가다 &amp;ldquo;90년대생이 MBTI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요?&amp;rdquo; &amp;ldquo;와, 누나는 90년대생인데 MBTI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요?&amp;rdquo;  3월, 신입생 환영회에서 03년생 본과 선배님으로부터 들은 말이다. (03학번 아님!) 서로 처음 만나 데면데면한 신입생 환영회 자리에선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서로 MBTI 맞추기를 하곤 한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e%2Fimage%2FE7YZWkITL0fxj9x5T3Lbehdzf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06:04:16 GMT</pubDate>
      <author>코코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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