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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9sq</link>
    <description>호텔리어, N년차 대기업 직장인, 요가강사의 &amp;ldquo;엄마가 행복해지는 육아이야기&amp;rdqu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7:20: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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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리어, N년차 대기업 직장인, 요가강사의 &amp;ldquo;엄마가 행복해지는 육아이야기&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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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유수유, 나만 이렇게 힘든가요 - 완모를 버텨낸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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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며 마음을 돌보고,  요가 강사로 몸도 꽤 단단하게 다져왔다고 자부했다.     이제는 엄마가 될 준비가 되었다고 잘 해낼 거라고,  어떤 상황에서도 평온함을 잃지 않는 법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되고 나니 큰 착각이었다.      신생아에게 가장 중요한 수유,  모유 수유 앞에서 그 어떤 수련도 소용없었다. 그저 아이의 울음소리에 속수무책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Thk_4ReFVHvACxmxebuJB_2SpQ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2:58:55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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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는 필수과정? - 에너지 소진은 어떻게</title>
      <link>https://brunch.co.kr/@@9sq/171</link>
      <description>온통 감사할 것 투성이지만, 엄마가 된 후 온 신경은 아이에게 쏠려 있다. 아기가 태어난 지 9개월이 되어가며  여전히 모유 수유와 밤중 수유를 하며 너무도 행복하지만, 힘든 시간들도 함께 보내고 있다.   나라는 사람이 사라지는 듯, 온전히 다른 삶이 되어 버렸다. 때때로 적응하지 못하는 이 기분은 엄마가 되면 누구나 겪는 일일지도 모른다.   한동안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uYPs-moPJlrCTMQveVCr3_eU-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02:49:59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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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도 첫째다 - 애개육아 적응기</title>
      <link>https://brunch.co.kr/@@9sq/170</link>
      <description>아기를 키우면서, 어느새 껌딱지처럼 붙어있던 강아지가  내게 오지도 못하게 되었다. ​ ​ ​ 처음 며칠은 &amp;quot;그렇게 계속 안아주고 있는거 모야?!&amp;quot;  ​ 강아지도 사람도 아닌 듯 한 낯선 생명체가 뭔지  나만 안아주던 가족들이 왜 저러는지 질투하는 듯했다. 하지만 조금씩 변화를 받아들이고 어느새 모든 걸 참고 있는 첫째가 되어있었다.  ​ ​ ​ 신생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DVdntLz3QsiRcDmLZkCU7Z7bed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22:12:03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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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임신기간 필수리스트  - 생각보다 할 게 많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167</link>
      <description>10개월이라는 &amp;quot;짧고도 긴&amp;quot; 임신기간 잘 먹고 잘 쉬고 좋은 생각 하며 행복하게 보내면 되는 간단해 보이는 기간이지만  주수 별로 해야 할 일들이 있다.   막막할 수 있는 초산 맘을 위해 정리한 임신 주수 별 필수 리스트이다.  (물론 산모와 태아에 따라 차이가 있다.)  병원 검진은 일반적으로 30주까지 4주 1회, 31주~35주 2주 1회, 36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Ijv7eCjBm1PlXkd34LGgzCBW1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00:35:20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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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출산준비, 넘쳐나는 육아용품 &amp;nbsp;&amp;nbsp; - 국민템, 육아도 정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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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출산이 두 달이 남지 않았다. 아기용품과 출산을 위한 준비물들을 알아본다.  뭐가 이렇게 많지..?   예전의 쇼핑 중독(?) &amp;nbsp;&amp;quot;맥시멀리스트&amp;quot;의 나였다면, 내 아이에게 좋은 것만 해주어야 한다는 마음에 모두 새 상품으로 잔뜩 구비해 놓았을지 모르겠다.&amp;nbsp;&amp;nbsp;무언가를 많이 산다는 것. 어찌 보면 불안과 스트레스 심리에서 나오기도 한다.  육아 용품도 하나의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F9PKmC8WyjsUpPG4yVAFkEE3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24 00:00:03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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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도 경력이 되나요?  - 육아와 커리어</title>
      <link>https://brunch.co.kr/@@9sq/168</link>
      <description>세상에 귀신이 있다는 말보다 더 못 믿을 것이 아이를 낳으라는 회사 대표의 말이다. 바로 지난주에 대표와 인사팀 사람의 대화를 들었는데 가장 기피하는 사람이 30대 기혼 여성이라고 했다. 언제든 임신할 수 있어서 업무효율이 커피 머신보다 떨어지기 때문이란다. - 드라마 &amp;lt;겨우 서른&amp;gt; 중      심각한 저출산 문제, 고령화로 사회 국가적으로 출산을 장려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jnyZpZJee0tGe_phE_pdm__S4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08:00:06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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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황금기, 나에게도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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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을 하기 전 내가 보고 상상해 온&amp;nbsp;임신기의 모습 한껏 나온 배를 뽐내며 즐거워하고 설레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힘든데? 그런 사람들은 뭐였을까?'  삶의 활력, 의욕은 사라지고 얼굴 탄력도 잃은 듯하다. 꾸밀 의욕 따위는 없고 편한 옷만 입다 보니 초췌하기 짝이 없다. 평소 운동복을 입고 눈바디를 찍던 나는&amp;nbsp;거울을&amp;nbsp;볼&amp;nbsp;때마다 몸의 라인은 무너지고 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ysWrdjWJAIh6HwZBPothMjx8j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Oct 2024 08:26:50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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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가 된다는 것  - 가치 있는 것은 얻기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9sq/162</link>
      <description>&amp;quot;진실을 말하자면&amp;nbsp;아이를 낳는 건 정말 고생스러운 일이야&amp;quot;  엄마가 되고 난 다음에는 모든 걸 다 참아내야 해 엄마라는 이름으로 말이야. 망가진 몸매, 감정 변화를 참아내는 건 가장 힘든 일에 끼지도 못해   산후조리를 마친 바로 다음 날 내가 깨달은 게 뭔지 알아?  출산과 함께&amp;nbsp;이전의 구자는 이미 죽었고 지금 남은 건 &amp;quot;쉬쯔의&amp;nbsp;엄마&amp;quot;뿐이라는 거야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yPPSE-N2iibvpcXJDNIQn8Yod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23:00:09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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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만 왜 유난이야 - 남들 다 겪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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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다들 겪는 일인데 왜 너만 유난이야?'   &amp;quot;남들 다 겪는 일&amp;quot;라고 해서,  누군가에겐 쉽다고 해서 나에게도 쉬운 것은 아니다.   이것은 돌아보면 임신뿐 아니라 삶의 여러 과정이 그랬다.  다들 쉽게 하는 것 같은데 막상 해보면 쉬운 게 하나도 없다.   남의 애기는 참 빨리도 크는 것 같지만. 남모를 피 같은 노력이 들어갔을 것이니 말이다.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6RFJCVtxGoxiSfl-7wVWrjbVs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11:00:01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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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동치는 호르몬  - 임산부의 분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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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중엔 기억도 잘 나지 않을 감정들,&amp;nbsp;지나고 나면 '왜 저랬어? 성격 파탄자 아니야?' 라며 삭제하고 싶은 욕구가 올라올 노골적인 글을&amp;nbsp;써&amp;nbsp;보려고 한다.  &amp;quot;같은 힘든 시기를 겪는 사람에게 작가로서 할 수 있는 역할이 뭐가 있을까?&amp;quot;를 생각해 보면  &amp;quot;힘내, 괜찮아질 거야&amp;quot;라는 말보다는 '다들 그래, 나만 힘든 건 아니구나'라는&amp;nbsp;동질감과 위로가 아닐까 싶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Px4Xaz7T4NBiP44fl3dwLsNtA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Aug 2024 01:53:26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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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은 기쁜 줄만  - 0 덧의 늪, 겪기 전엔 아무것도 모르는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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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 사실을 알기 전 평소 그날 생리증후군처럼 달고, 짜고 자극적인 음식이 당겼다.  그래서 '곧 생리하려나 보다' 했다.  몸에 한기, 약간의 오한이 생기며 평소 야행성이던 내가 잠이 매우 많아졌다.  체력이 매우 저하되고 후각이 예민해져 '내 체력이 원래 이렇게 약했나? 왜 이렇게 냄새가 잘 나지?' 의아했다.    하루는 편의점 모카라떼 같은 인스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gwAqg3jpQ3czkZ1LJYV9rd9on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Aug 2024 22:32:46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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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이 스멀스멀 찾아올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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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동안 잠잠하던 불안이라는 감정이 수면 위로 스멀스멀 올라올 때가 있다.    이유가 뭘까?  지금의 생활에 익숙해져서?  너무 한가해서?  (바쁘면 그런 생각할 시간도 없으니 말이다..)   아니면  지금의 생활이 불 만족스러워서?     바쁠 때는 또 바쁜 대로  '이렇게 정신없이 사는 게 맞는 건가?'  라는 마음이 올라오기도 하고    한가하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l6RcwLDVqvPZ9kYR-p3htRWPc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6:46:58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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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일기장, 키가 크고 특출난게 없던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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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귀여운 옛 일기장을 오랜만에 발견했다. 초등학교 1학년 때 부터 차곡차곡 모여져 있는 일기장은 어느날은 나의 하루를 꾹꾹 눌러담기도, 어느날은 쓰기 싫은데 숙제라서 억지로 한 게 팍팍 느껴진다.  선생님을 향한 순수한 8살의 편지, 키우던 오리를 친구에게 주면서 슬펐던 이야기,   화장실의 똥을 보고 충격먹은 아이, 회장선거 당선의 감격과 어린아이의 무게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6ZeqMpmlm8BlkaZmHCI0r1nKXT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5:04:01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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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변덕스럽다  - 무의식 관리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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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모두 스스로가 굉장히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판단했다고 착각(?) 하지만   사실은 무의식에 의해 지배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뇌과학에 의하면   &amp;ldquo;뇌 안에서 진행되는 것은 대부분 무의식 차원에서 진행된다. 우리가 어떤 순간에서든 말하고 행동하고 느끼는 것은 이 무의식적인, 즉 &amp;lsquo;암묵적&amp;rsquo;인 과정에 의해 강력하게 형성된다. 흔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OhdAdvqaNBij9Q4CgQEXN_o094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un 2024 01:02:05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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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짝 만나는 법?  - 결혼은 잘해야 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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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에서 좋은 짝을 만나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또 있을까? 물론 있다. 비혼도 많으니!     하지만 결혼을 한다면  그만큼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일도 없지 않을까   연애고민 상담이 엄청 인기를 끌어서 써 보았다.   친동생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은 좋은 짝 만나는 법   1.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될 것  2. 잘 보이기 위해 일시적으로 하는 행동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Sj9Qw-xORFE9M-HIF0h5fY42RO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un 2024 00:24:58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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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한 사이라는 함정  - 불편한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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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한 사이엔 몇 가지 함정이 있다.   &amp;ldquo;친한 친구&amp;rdquo;라는 모임은 기본적으로 동질감을 바탕으로 하는데, 이는 즉 누군가 나와 다르거나 달라지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1. 늘 같은 생각을 하고 그 안에 갇혀 있게 될 수 있다.   2. 누군가 달라지면 &amp;ldquo;너 변했어&amp;rdquo;라고 하거나 질투를 더 많이 하게 된다.  3. 기대감이 많아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BOgdHq0DkY69iGiuz-8PCsPWN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21:12:24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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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행복지수는? - 나는 불행해, 기쁨이 느껴지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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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당신의 행복지수는 몇 점인가요?   http://aiselftest.com/happyindextest/selftest.html  재미로 해보는 테스트.  &amp;quot;매우 행복한 사람&amp;quot;이라고 나오네요    사실 저는 행복을 너무 잘 느끼는 사람이에요.  저의 행복지수는 꽤나 고점에 수렴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속한 환경을 그렇게 만들려고 알게 모르게 노력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0y5YfKAJ89OVVmDHgkCNqtxaMm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9:03:36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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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할 사람 알아보는 법? - 운명적 사랑, 진정한 인간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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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성과 여성이 처음 봤는데 강하게 끌리는 경우,  &amp;lsquo;운명적 사랑&amp;lsquo; 같은 강렬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걸 찾아 헤매는 싱글 분들? 도 많은 듯하다.   누군가에게 이성적으로 끌리고 좋아한다는 건 결국  유전적 DNA에 의해 성적 매력을 느끼는 본능적인 이유라고 한다.    호기심, 강렬한 엔도르핀, 호르몬에 의해 누군가를 선택하고 성적 만족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YChBNisKGfyOQnb-CAuLqDcVQD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13:04:16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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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에 도수치료에 수백만 원 쓴 이야기 - 병원 가기 위해 돈 벌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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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일 어딘가가 아팠다. 무언가 병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여기저기가 아파서 병원에 가보면 별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의사는 묻는다 &amp;ldquo;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냐&amp;rdquo; 고. 그렇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다.    저 사람은 왜 그런 말을 했는지 곱씹으며 이해가 되지 않아 분노했다.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가득 차 마음이 아팠다. 만성피로를 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EdQxfk37a-QP_-ZrxMea-MKCIx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22:36:54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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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하나 되는 법, 그리고 요가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9sq/136</link>
      <description>어떤 인연은 인생의 기막힌 타이밍에 나타나 운명이 된다. 하지만 좋은 인연을 찾을 때까지 그것은 좋은 만남이 아니라 끊임없이 헤매는 방황의 시간으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닿고 나면 알게 된다. 그건 방황이 아니었다. 오히려 제대로 가고 있다는 신호였고, 거의 다 와간다는 이정표였다. 단지 내가 원했던 것보다 조금 더 시간이 걸렸을 뿐.     20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sq%2Fimage%2Fh6ss28ux7mRvoEV1UT9n9p-mo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Feb 2024 07:25:04 GMT</pubDate>
      <author>휴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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