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창업가제이</title>
    <link>https://brunch.co.kr/@@9tb3</link>
    <description>사업하고 창업을 도우며 살아가는 창업가 제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당신을 응원하며 공감의 위로를 보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1:27:0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업하고 창업을 도우며 살아가는 창업가 제이.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당신을 응원하며 공감의 위로를 보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3%2Fimage%2Fa8H_-7U18PEtsvfUZLIyM9XgeIk.jpg</url>
      <link>https://brunch.co.kr/@@9tb3</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경력이 멈췄던 나, 창업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tb3/12</link>
      <description>늘 꿈꿔왔던 단란한 가정과 귀여운 아이들.그들을 위해 나는 기꺼이 경력을 멈추기로 했다. 그들을 위한다고 했지만, 결국 나를 위한 선택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고민이 깊어졌다. 누군가의 아내, 엄마가 아닌 나로써도 살아가고 싶었다. '창업을 할 수 있을까?''과연 내가 사업을 할 수 있을까?'수없이 스스로에게 묻고 또 물으며 밤을 지새웠다. 사실 고</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23:03:21 GMT</pubDate>
      <author>창업가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tb3/12</guid>
    </item>
    <item>
      <title>마흔이 세 달 남았던 그날의 나, - #임시저장</title>
      <link>https://brunch.co.kr/@@9tb3/10</link>
      <description>Oct 08. 2021 마흔이 세 달 남은 나의 올해 화두는 단연코 나답게 살기였다.&amp;nbsp;내가 나인데 나답게 나답게 살기가 무슨 화두까지 되느냐 싶지만&amp;nbsp;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일이다.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고 나서 나는 나만의 울타리를 치기 시작했다. 내가 원하는 아내의 모습, 엄마의 모습을 정한 뒤 그 울타리를 넘어서려고 하면 옆에서 많이 불안하고 초조해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22 07:14:32 GMT</pubDate>
      <author>창업가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tb3/10</guid>
    </item>
    <item>
      <title>알아차림의 달인 - 2021년 10월 8일</title>
      <link>https://brunch.co.kr/@@9tb3/9</link>
      <description>연금술사들은 말한다.  &amp;quot;자기 삶에서 소중한 것을 성취하는 사람들은 '알아차림'의 달인들이다. 대부분 알아차리지 못하기 때문에 한 발 늦고, 하루를 더 버티지 못하고, 정상의 문턱에서 주저 앉는다. 더 안타까운 것은 자신이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알아차리지 못한 채 살아간다는 것이다.&amp;quot;  @멘탈의 연금술  매일같이 휘몰아치는 살림, 육아 등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3%2Fimage%2Fz7X9IlvVfnnYgZxeMS4PX3HbX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Oct 2021 22:47:56 GMT</pubDate>
      <author>창업가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tb3/9</guid>
    </item>
    <item>
      <title>다시 오피스레이디 - 지금도 빛나고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9tb3/8</link>
      <description>기다림은 지루하다. 2차 시험을 마치고 발표까지 한 달 남짓. 자격증이 손에 들어오기까지 또 몇 주. 최종 합격 소식을 듣고 바로 직업소개소 오픈 준비를 시작했다. H와 함께 사무실 위치를 고민하고 동선을 체크했다. 혼자 사무실을 알아보고 구청에 가고 세무서에 갔다. 살면서 도전한 것 중 손꼽힐 정도의 큰일이었다.  내가 혼자 이런 준비를 하고 있다니. 실</description>
      <pubDate>Tue, 10 Nov 2020 06:39:36 GMT</pubDate>
      <author>창업가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tb3/8</guid>
    </item>
    <item>
      <title>어쩌면 나도 - 지금도 빛나고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9tb3/6</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느 여름, 앱 개발을 시작했다. 난 필요한 들어갈 자료를 정리하고 관리해 주는 일을 했다. 하루에 한두 시간쯤 일을 하고, 유치원비 정도를 벌었다. H의 배려이기도 했다. 이왕 시작하게 된 거 일을 배우고 싶었고 일주일에 두세 번 H의 사무실에 출근하기로 했다. 집에서 서울 사무실까지는 2시간 정도 걸렸다. 오랫동안 동네를 벗어나는 건 남편의 차를</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6:37:08 GMT</pubDate>
      <author>창업가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tb3/6</guid>
    </item>
    <item>
      <title>같이 할래요? - 지금도 빛나고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9tb3/5</link>
      <description>엄마가 행복해야 가정도 지킬 수 있어 H와 나는 같은 건축 설계 사무소에서 일했다. 친하지 않지만, 안 친하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거리. &amp;nbsp;H의 기억 속에 나는 취향이 많이 닮은 사람이었다. 인터넷에서 어떤 신발을 보고 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다음 날 내가 신고 왔다고 했다. 그래서 그 신발을 사지 못했단다. H는 작은 체구에 열정이 넘치고, 정이 많은</description>
      <pubDate>Mon, 26 Oct 2020 04:42:18 GMT</pubDate>
      <author>창업가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tb3/5</guid>
    </item>
    <item>
      <title>나는 &amp;lsquo;나&amp;rsquo;이고 싶었다. - 지금도 빛나고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9tb3/4</link>
      <description>빛나는 나를 찾아가는 여정  '아이와 일' 시윤과 채윤. 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친구와 한자의 뜻을 찾아가며 지은 아이들 이름이다. 비로소 시 빛날 윤, 비단 채 빛날 윤. 나에게 온 아이들을 빛나게 키워야지 했다.  서른넷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는데, 아이를 키우는 일은 녹록지 않았다. 엄마는 아이의 우주라는데 나는 우주가 될 만큼 마음이 큰 엄마는 아니</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02:52:18 GMT</pubDate>
      <author>창업가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tb3/4</guid>
    </item>
    <item>
      <title>아이를 키운다는 건 - 지금도 빛나고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9tb3/3</link>
      <description>세 살, 한 살. 아기와 아기를 돌보는 일은 정말 상상을 초월했다. 먹이고 씻기고 재우기만 하는데도 24시간이 모자랐다. 둘째는 첫째보다 순해서 그나마 수월했지만 육아 전쟁터가 따로 없었다. 우리 집은 4층짜리 빌라에 4층이었고, 둘째를 안고 있는 내게 첫째가 안아 달라고 보채면 둘째는 업고 첫째는 안아서 4층까지 올라가야 했다. 골목에 나와서 앉아 있던</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02:51:34 GMT</pubDate>
      <author>창업가제이</author>
      <guid>https://brunch.co.kr/@@9tb3/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