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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인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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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과의사 신수정과 방송기자 조현진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둘이 함께 살고 놀러 다녀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25: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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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과의사 신수정과 방송기자 조현진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둘이 함께 살고 놀러 다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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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재(不在)하는 것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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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있는 것보다 없는 것을 인식하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간단한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1) 다음 숫자들의 공통점을 찾아보세요. (답을 찾기 전에 다음 문제로 넘어가지 마세요.&amp;nbsp;정답은 이 글&amp;nbsp;마지막에 있습니다.) 974, 712, 705, 117, 367, 878, 972, 547  2) 다음 숫자들의 공통점을 찾아보세요. 839, 706, 21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Aq85ECOJrowpcplT-PlU33CgT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0:09:15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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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을 기르면서 알게 된, 인간과 식물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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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는 식물 기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선물로 받은 화초를 1~2년 만에 죽이기 일쑤였습니다. 나이 들면서 식물이 좋아지더군요. 특히 분갈이를 할 줄 알게 되면서 식물 기르기에 대한 애정이 급상승했습니다. 서너 개였던 화분이 어느새 30~40개로 늘었습니다. 당연히 시행착오도 겪었습니다. 크고 화려한 식물이나 희귀한 식물을 키워보려다 실패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GwTs1B9zyGEyxkxQx7rG0qVzTQ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1:54:59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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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펜하우어의 뼈 때리는 경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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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의 허무를 모르는 인간은, 생활에서 고독을 경험하지 못한 인간은 모두 길들여진 타인이다.  현명할수록 명예와 체면이 얼마나 가벼운 것인지 안다.  인간관계에서 돈은 진실을 확인하는 창이다.  최고의 친구는 한없이 적에 가까운 친구다.  산에 오르고 싶다면 남에게 떠밀려서도 안 되고, 자기 능력보다 무리해서도 안 된다. 정상을 바라보며 한눈팔지 말고 묵묵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yV1zpM3Z4JkbuHkLhg0UyKORD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13:40:08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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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4년 전 죽은 철학자가 인기를 끄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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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철학자는 쇼펜하우어다. 서점가에서든 유튜브에서든 쇼펜하우어의 인기는 연예인의 그것을 능가한다.  쇼펜하우어의 말은 냉소적이다. 신랄하다. 때로는 잔인하게 들린다. 따뜻한 위로의 말을 갈구할 같은 현대인들이&amp;nbsp;왜 160여 년 전&amp;nbsp;작고한&amp;nbsp;괴팍한 염세주의자를 소환하는 것일까.   쇼펜하우어가 쓴&amp;nbsp;에세이는 지금 이 시대 대한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mZlFOaAw3Zg-BUvnoEeOF6qZ65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02:31:27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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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5가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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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탓하지 마라】 남 탓하지 마라. 운이 나빴다고 하지 마라. 외부 환경 탓하지 마라. 부모나 주위 사람 탓하지 마라. 특히, 내 탓이라고 자책하지 마라. 실수했으면 실수했다고 인정해라.&amp;nbsp;의지가 없으면 의지가 없다고 인정해라. 인정은 하되 평가는 하지 마라. 현실을 있는 그대로만 알아차려라.  기분이 안 좋을 때 일어나는 독특한 현상이 하나 있다. 사실이 아</description>
      <pubDate>Sat, 16 Dec 2023 03:30:55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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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사람이 짜릿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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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례 1. 시간만 나면&amp;nbsp;클럽을 찾는 남성 K가 있다. 그는 회사에서는 착실하기 그지없는 직원이다. 가끔 일에 미친 사람이라는 소리도 듣는다. 그가 가진 유일한 취미는 클럽을 찾아&amp;nbsp;진지한 연애 상대를 찾는 것이다. 매력적이고 대화가 잘 통하는 여성을 만나면 그는 바로 교제를 시작한다. 그는 사귀는 여자에게 최선을 다한다. 단, 그의 헌신은 그녀와 잠자리를 갖</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9:15:39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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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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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의력이 걷는 경험에 완전하게 초점이 맞춰지면,&amp;nbsp;새소리조차도 사라집니다.&amp;nbsp;주의력은 한 대상에 쉽게 자리 잡고, 만족하고, 지속됩니다.이것은 정말 즐거운 경험입니다.&amp;nbsp;걷기 명상에 매우 몰입되면&amp;nbsp;마음은 매우 청량하고, 매우 평화롭고 매우 고요해집니다.처음으로 걷기 명상을 해보고 많은 사람들은 말합니다.&amp;nbsp;&amp;quot;이거 굉장해요. 아름다워요.&amp;quot;&amp;nbsp;-아잔 브람 &amp;lt;놓아버리기&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UYkXjT04nt2xJlapmRRPGtdp3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Oct 2023 02:13:35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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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도 결국 마음이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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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년 동안 착실하게 모은 돈을 단 하루 만에 날려버린 적이 있습니다. 은행 직원의 권유로 파생금융상품에 투자했다가 벌어진 일입니다. 4개월만 넣어놓으면 연리 환산 7%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비교적 안전하고 괜찮은 금융상품이란 말에 혹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모아 놓았던 돈을 싹싹 긁어모아서 집어넣었는데, 투자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은 어느 날, 그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WvrCDiaJxwtc_dysf5xQ4LZp2D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23:26:26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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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떠나는 여행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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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상이 붐입니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명상 관련 산업이 초호황이라고 합니다. 힘들다고 할 때 &amp;ldquo;그럼 명상을 해봐&amp;rdquo;라는 조언을 흔히 듣게 됩니다.  명상이란 무엇일까요?  하라는 사람이나 하겠다는 사람 모두&amp;nbsp;명상이 현재의 불만과 불안을 벗어나 마음에 안정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게 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명상에 대해 오해하곤 합니다.  '명상은 지루하다.'</description>
      <pubDate>Fri, 29 Sep 2023 10:44:58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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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체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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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체는 명상을 즐겼던 철학자입니다. 그의 명상하는 방식은 산책이었습니다. (걸으면서 명상하는 것을 경행이라고 합니다.) 남프랑스 에즈에 가면 니체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집필할 때 걸었다고 하는 산책로가 있습니다. 니체는 불교 철학에도 관심이 많았습니다. 현대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니체의 잠언, 열 구절을 옮겨 보았습니다. 그리고 감히 제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EuuYMSt6JuO_QwGpNO-15J2Egg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un 2023 04:28:30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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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을 고치는 거의 유일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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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각한 치통이 시작됐습니다. 단단하고 얇은 음식을 씹을 때 느닷없이 찌릿한 통증이 일어나곤 합니다. 치과를 여러 차례 찾은 끝에 어금니에 미세한 균열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금이 간 어금니를 뽑고 임플란트 치아를 이식했습니다.  몇 달이 지나자 이번에는 임플란트가 헐거워졌습니다. 인공치아의 죔쇠를 조이러 다시 치과를 찾았습니다. 전문의가 자세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GG0cH_JyzVhKzl3hFtseYFP_kQ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06:34:46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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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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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와우! 내가 이 드라마 16화를 전부 다 보게 될 줄이야, &amp;lt;나의 아저씨&amp;gt;는 인간 조건에 대한 완벽한 서사입니다. 엄청난 각본, 환상적인 연출, 최고의 배우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amp;quot;  파울로 코엘류가 극찬한 이 드라마를 뒤늦게 보았습니다. 첫 방송 때부터 주위 사람들로부터&amp;nbsp;'꼭 봐야 하는 인생 드라마'라는 추천을&amp;nbsp;수없이 들었는데, 그게&amp;nbsp;오히려 심리적 장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mC2UcyWtZ4qwVhrPXyxpuvEf8gU.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3:25:55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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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J의 세 번째 캠핑 이야기 - 그림 캠핑일지3-캠크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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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2년 9월 18일 경기도 양평 설매재 자연휴양림  이번엔 당일로 다녀오는 캠핑 (캠크닉?이라고 한다고)에 도전한다.&amp;nbsp;일요일 아침 생방송을 끝낸 HJ가 학술대회 강연을 11시에 마친 나를 픽업해서 바로 캠핑장으로 가기로 했다. 오전 10:50에 강의 끝나고 후다닥 화장실에 가서 캠핑복과 운동화로 갈아 신고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입구에서 만나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FGu5GAaMmOSjIMSqBZl2w_eTh2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05:34:55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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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J의 두번째 캠핑 이야기&amp;nbsp; - 캠핑 그림 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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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37N-hij3pPS353vaBD0Zyh1ii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22 07:48:02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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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서인간 SJ의 캠핑 그림일기 - 첫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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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낙서인간들이 캠핑을 시작했습니다. 그림일기 형식으로 소중한 캠핑 추억을 남겨봅니다. 그림 파일로 만들어져 있어서, 글과 그림이 작게&amp;nbsp;보일 수 있습니다. 터치 후 확대해서 보시면 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YNB2y7J4adVLDv1sFnKK9IF2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22 01:25:23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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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심을 찾지 못하면 쓰러진다. 옆사람도 같이 넘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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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기 의자가 있습니다. 하나의 다리로만 서 있게 할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유튜브에서 균형 잡기 달인들의 영상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WywEALf0xIo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2015년 작, 영화 &amp;lt;해피아워&amp;gt;에는 '중심 잡기' 워크숍 장면이 나옵니다. 워크숍 강사는 참가자들에게 '한 다리로 의자 균형잡기' 시범을 보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josEbULaoY3G4ADtCGKmTW4km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ug 2022 07:05:52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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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을 쉬다, 마음을 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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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떴을&amp;nbsp; 때, '푹&amp;nbsp;잘 잤다.&amp;nbsp;몸이 날아갈 듯 가볍다. 머리가 맑다.'라는 느낌이 들 때가 가끔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그런 경험이 귀해집니다. 재벌이나 연예인들이 '개운하게 푹 쉰 느낌'을 얻기 위해 수면제, 수면유도제, 각성제 같은 약물에 의존하다 문제가 되는 것을 보면, 돈과 명성으로도 얻기 힘든 것이 '진짜 휴식'인 것 같습니다.  명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3wpDbjjpcnNG34-JmSLTj_j0kv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Aug 2022 09:59:14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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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혈액형과 성격 - 우생학의 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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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혈액형과 성격의 연관성에 관한 연구는 192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후루카와 다케지라는 일본 동경여자고등사범학교 교수가 자신의 친척과 지인 &amp;lsquo;319명&amp;rsquo;을 대상으로 조사하여 &amp;lsquo;혈액형 기질 상관성에 관한 연구&amp;rsquo;를 '일본 심리학회지'에 발표했다. &amp;lsquo;혈액형이 다르면 성격도 다르다&amp;rsquo;는 주장이었다. 예를 들어, A형은 수줍음을 많이 타고 내성적이며 B형은 활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VJYtFm1isp7pEm5lKIWSuXCmM5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Aug 2022 08:36:35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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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 - Persona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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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격을 표현하는 '단어'를 떠올려 보자.  급하다, 느긋하다, 소심하다, 대범하다, 겸손하다, 오만하다, 자신만만하다, 다정다감하다, 냉정하다, 외향적이다, 내성적이다, 상냥하다, 무뚝뚝하다, 신경질적이다, 다혈질이다, 냉철하다, 순종적이다, 삐딱하다, 답답하다, 쾌활하다, 부정적이다, 낙관적이다, 불같다, 조용하다, 포악하다, 착하다, 못됐다, 순진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c2QfOHMZxoGgS6zaVuGahTU7c5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ug 2022 07:13:04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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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한다'는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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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상은 무엇인가. '관찰'입니다.  무엇을 관찰하는가. 마음과 몸을 관찰합니다.  몸과 마음을 관찰하면 무엇이 보이는가. 생각과 느낌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알게 됩니다.  생각과 느낌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생각과 느낌은 '주어진 조건'에 따라 일어납니다.  생각을 통제할 수 있나. 우리는 특정한 생각, 원하는 생각을 일으킬 수 없습니다. 해보면 압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bC%2Fimage%2FOVoW-9Po_qWUG6h-X8mrhlqz5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un 2022 00:25:30 GMT</pubDate>
      <author>낙서인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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