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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야옹</title>
    <link>https://brunch.co.kr/@@9ths</link>
    <description>여기 글로벌 먹보가 하나 있습니다. 돈을 벌어 맛있는 것을 먹고 다니는 게 목표라고 하네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4: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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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글로벌 먹보가 하나 있습니다. 돈을 벌어 맛있는 것을 먹고 다니는 게 목표라고 하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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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전도 검사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ths/29</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건강검진을 다녀왔을 때의 일이다.  위와 같은 문장 한 줄과, '심전도 검사에 대하여' 라는 제목만이 덩그러니 적혀 있을 뿐이다. 나는 브런치 작가의 서랍을 열다 말고 무척이나 미스터리한 심정으로 이 쓰다 만 글감을 바라보아야만 했다. 그렇게 기억이 떠오르기만을 바라며 글감을 노려보다 결국 포기하고 창을 닫길 반복한지 몇 달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23:00:04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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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룬스톤 리딩도 해 주시나요? - 저는 거들뿐, 리딩은 직접 하십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hs/68</link>
      <description>어제 놀랍게도 저의 브런치의 '제안하기' 기능을 통해서 룬스톤 리딩을 해 달라고 요청하신 분이 계셨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다시금 감사드리며, 이 글은 그 분의 허락을 받고 쓰고 있음을 밝힙니다.  저는 타인의 상황을 룬스톤으로 읽어드린 적은 거의 없고 저 자신을 위해서만 주로 룬스톤을 사용해왔어요. 그래서 제가 영험한지 어떤지, 리딩을 잘 하는지 어떤지</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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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인 A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ths/34</link>
      <description>나는 내 글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들을 A라고 칭하는 고약한 버릇이 있어서 간혹 독자분들에게 혼란을 주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된다. 머릿글자가 A가 아닌 사람이어도 일단 A라고 부르고 보는데, 왜냐하면 그 사람에 대해 글을 쓰겠다고 허락을 받고 쓰는 것이 아니다보니 최대한 그 사람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줄이고 싶기 때문이다. 자, 이제 글 쓰는 사람을 주</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3:00:07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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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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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를 위한 룬스톤 첫날 가이드 - 방금 배송 온 룬스톤을 꺼냈어요! 이제 어쩌죠?</title>
      <link>https://brunch.co.kr/@@9ths/67</link>
      <description>날이 갈수록 룬스톤 전용 브런치가 되어 가는 것 같다? 하지만 그렇게 흘러간다면, 이 브런치는 그럴 운명이었을지도?  여튼 룬스톤이란 키워드로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하도 많아서 이번에는 완전 초심자용 룬스톤 리딩 가이드를 적어 봅니다. 방금 배송받아 인생 첫 룬스톤을 손에 넣은 사람 기준입니다.  Step 0. 룬스톤과 인사하기 상자를 열고 포장을 뜯자마자</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3:00:16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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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사는 믿지 않지만 룬스톤은 재미있어 - 직관을 언어화해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9ths/66</link>
      <description>점괘나 영성이나 기타 괴력난신과는 거리가 있는 경우에도 룬스톤은 꽤 재미있는 도구가 됩니다. 랜덤 키워드로 생각 정리를 하는 장치라는 점이 매력적이지요.  풀어서 말하자면, 룬스톤을 뽑기 전 질문을 하고 룬스톤을 뽑는다는 행동은 내가 뭔가 고민이 되거나 잘 모르겠거나 혹은 알긴 아는데 의사결정하기 힘든 일이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럴 때에 룬스톤을 한 개,</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0:00:07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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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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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지방 우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9ths/27</link>
      <description>저지방 우유에 대하여 그런다고 살이 빠지지 않는다   두 줄 적었을 뿐이지만 하이쿠적인 완벽함이 느껴져서, 굳이&amp;nbsp;첨언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이다. 구구절절 다른 문단을 갖다 붙이자니 구질구질하다.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자.  이렇게 끝내 버리면 안 되겠지요, 압니다.  일반적인 통념과는 달리 나는 개를 키우고 나서 살이 점점 더 붙은 경우인데, 이유는</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guid>https://brunch.co.kr/@@9ths/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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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룬스톤 리딩: 룬스톤의 의미 - 각 룬의 의미와 초심자를 위한 코멘트</title>
      <link>https://brunch.co.kr/@@9ths/65</link>
      <description>어쩐지 요즘 점점 더 룬스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네요. 룬스톤 리딩은 상징을 통해 질문에 대한 흐름과 메시지를 읽는 직관적 수단이에요. 아무래도 타로보다 단순하지만, 저는 무척이나 좋아하는 도구지요. 질문을 명확히 할수록 깊이가 잘 드러납니다.  룬스톤이란? 룬은 고대 북유럽에서 사용된 문자 체계로, 보통 엘더 푸사크(Elder Futhark)</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3:00:23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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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룬스톤 리딩: 변화와 주기의 다가즈</title>
      <link>https://brunch.co.kr/@@9ths/63</link>
      <description>오늘의 룬스톤 리딩  &amp;quot;다가즈&amp;quot;  일반적으로 주기의 반복, 시작과 끝, 변화 등을 나타내는 룬입니다. 한 해가 시작된 1월에 무척 잘 어울리는 룬이기도 하네요.  한 해, 새로운 주기의 시작. 변화를 향해서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여러 가지를 시도할 시기. 거창한 다짐을 하거나 연 단위가 걸려야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다가즈 룬을 보면서</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00:00:32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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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40에 내가 이룬 것들 - 남들은 60이 되어도 이룰동말동이라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9ths/64</link>
      <description>남들은 60이 되어도 이룰동말동이라는 것들을 나는 나이 40에 이루었다.  머리숱의 절반 정도는 흰머리. 대단히 위험성 낮은 신체활동을 앞두고도 스트레칭을 하는 준비성. 아침 4시 반에 깨기. 저녁 8시부터 졸기. 연금저축에 대한 지대한 관심. 이유 없는 아침 등짝 통증. 해돋이가 보고 싶어짐. 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남. 식이섬유와 비타민에 대한 집착. 양</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23:00:59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guid>https://brunch.co.kr/@@9ths/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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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을 맞이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9ths/62</link>
      <description>어떤 에너지가 느껴지는 2025년이었나요? 2026년에는 어떤 에너지를 바라나요?  말의 해, 앞으로 나아가며 맥동하는 생명의 기운으로 가득합니다. 원하는 일을 향해 달려나가는 힘 그러나 맹목적인 질주는 경계해야 합니다.  지나친 성찰로 발목을 잡히기보다는 앞을 보고 도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스피릿 스튜디오 플러피에서도 응원의 말씀을 보냅니다. 올해</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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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룬스톤 고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9ths/54</link>
      <description>룬스톤 리딩을 하는 분들 중 온라인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안 계신가 봅니다. 저라고 특별히 룬스톤의 전문가는 아니지만 리딩 관련 글을 종종 올리다보니 부쩍 룬스톤 문의가 들어와 글 올립니다.  기본적으로 원석, 젬스톤이 갖는 힘은 그게 펜듈럼이건 룬스톤이건 크게 다르지 않아서 펜듈럼 고르는 법 글 적었을 때에 작성했던 원석별 특징 리스트 복사해 왔습니</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07:00:01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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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행 중인 모임과 강의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9ths/56</link>
      <description>이 시리즈는 풍자 목적의 글로 진지하게 믿으시면 곤란합니다.  스피릿 디스커버리 스튜디오 '플러피'입니다. 여름이 오면서 더욱 바빠지고 있습니다. 생명이 푸른 노래를 부르고 식물은 신이 나서 잎을 올리는 계절이네요. 무덥지만, 그만큼의 생명 에너지가 맥동하고 있지요!  여기엔 따로 언급한 적이 없을 텐데 매달 힐링 모임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7:00:08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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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클 카드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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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시리즈는 풍자 목적의 글로 진짜로 믿으시면 곤란합니다.  타로 카드는 알지만, 오라클 카드는 생소하다! 이런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적어봅니다.  오라클 카드는 나의 잠재의식을 알아보고 성찰하기 위한 도구로 직관을 활성화하여 통찰을 원활하게 해 줍니다. 수많은 문제의 답은, 이미 내 안에서 답이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그 직관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7:00:02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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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룬스톤 리딩 #4] 내 브런치 잘 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ths/61</link>
      <description>이 글은 풍자 목적입니다.  오늘은 제 룬스톤이 얼마나 돌직구인지 보여드립니다ㅋㅋㅋ 극도로 세속적인 질문이지만ㅎㅎ 이런 룬스톤 리딩을 해 보았거든요. 내 브런치 흥할 수 있을까요?  결핍과 제약의 나우티즈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무 돌직구 아니냐 키워드는 인내, 내부의 힘, 한계.  인내를 갖고 해 볼 수는 있겠지만 제약과 한계가 있어. (= 흥하기 힘들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hs%2Fimage%2FON0qgV6GCqq4NYPtgYfMydSIT7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ug 2025 07:00:05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guid>https://brunch.co.kr/@@9ths/6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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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주 정화 계획 청소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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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시리즈는 풍자 기획입니다. 진심으로 믿으시면 지구의 주파수에 어긋나게 되니 자제해 주세요. 하지만 청소는 진짜로 합시다.  집안에 물건, 특히 내다버려야 하는데 제 때 버리지 않은 물건이 쌓여 있으면 에너지의 흐름에 확연히 방해가 됩니다. 피곤해지고, 가족 간에 말다툼이 생기고, 때로는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병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마음의 병이</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1:00:04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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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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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룬스톤 리딩 #3] 2025년 6월 16일</title>
      <link>https://brunch.co.kr/@@9ths/59</link>
      <description>이 시리즈는 풍자 목적입니다.  개가 아파서 약도 먹이고 병원도 다녀왔지만 그래도 마음이 답답해 룬스톤 1개 리딩 시도.  질문은 우리 개가 아픈 걸 스스로 잘 이겨낼 수 있을까요? 더 큰 병이 있는데 내가 모르는 건 아닐지...  나온 룬스톤은 베르카노. 탄생과 여성성을 의미하며 키워드는 성장, 치유, 회복.  이렇게까지 노골적인 룬스톤이 나올 줄은 몰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hs%2Fimage%2FWnRaXWi0e7hJweetNIy51Pz4NE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01:00:00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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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룬스톤 리딩 #2] 2025년 6월 15일</title>
      <link>https://brunch.co.kr/@@9ths/60</link>
      <description>이 글은 풍자 목적입니다.  매일 스톤 1개씩은 뽑아가면서 리딩 연습. 특별히 질문이 있지는 않았지만 그냥 전체적인 흐름 정도에 대해서 막연히 질문하며 룬스톤을 꺼내 봅니다.  태양과 성공의 소윌로. 키워드는 에너지, 의지, 승리.  내 룬스톤 세트는 좋은 말만 해 주네, 하고 넘겼다가 나중에 돌이켜 보니 저 때 보드게임을 한창 하던 중이었거든요. 이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hs%2Fimage%2FlsJveRlXGZs9UC0nAz4U-2bGiz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2:00:15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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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룬스톤 리딩 #1] 2025년 6월 14일</title>
      <link>https://brunch.co.kr/@@9ths/58</link>
      <description>이 시리즈는 풍자 목적입니다.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말아 주세요.  라피스 라줄리 룬스톤 세트 구매 후 첫 리딩. 첫 만남의 소감을 질문했습니다.  나온 룬은 우루즈. 의미는 원초적인 힘과 건강. 키워드는 활력, 의지, 변화.  룬스톤이 가진 원초적인 힘으로 앞으로 함께 활기차게 대응해 가자. 의지가 있다면, 변화할 수 있다. 변화는 즐거운 것.  변화를 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hs%2Fimage%2FrXm2dxXdVfqSPk4LuSOxlWiEz0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0:00:31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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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펜듈럼 고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9ths/53</link>
      <description>이 시리즈는 풍자 기획입니다. 진심으로 믿으시면 지구의 주파수에 어긋나게 되니 자제해 주세요.   다우징 관련 글을 몇 번 올렸더니 물어봐주시는 분들이 생겨나 저도 정리 한 번 할 겸 적어봅니다. 펜듈럼 고르는 법입니다.  펜듈럼 원석이 갖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클리어 쿼츠/백수정: 에너지 증폭, 중립적 판단, 직관적 리딩 아메시스트/자수정: 꿈,</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01:00:00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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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크라에 맞춘 우주 에너지 스무디</title>
      <link>https://brunch.co.kr/@@9ths/46</link>
      <description>이 시리즈는 풍자 기획입니다. 진심으로 믿으시면 지구의 주파수에 어긋나게 되니 자제해 주세요.  스피릿 디스커버리 스튜디오 '플러피'입니다.  처음 스피릿 디스커버리에 정진하기로 결정했을 때에 연구소가 아니라 스튜디오라는 이름을 굳이 고른 건 너무 접근하기가 어렵지 않도록, 제가 전령으로서 전달하고 전파하려는 개념이 어려워서 기피되는 일만은 없도록 하려고</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6:00:00 GMT</pubDate>
      <author>주야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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