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미리</title>
    <link>https://brunch.co.kr/@@9tui</link>
    <description>살아가면서 느끼는 성장을 남깁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평생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취미 가지는게  꿈인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3:39:3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살아가면서 느끼는 성장을 남깁니다. 운동을 좋아하고, 평생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취미 가지는게  꿈인 사람.</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VGqHMH9Yis4eULAEym_CONvl-s.JPG</url>
      <link>https://brunch.co.kr/@@9tu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고통은 삶의 질이다 - 고통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9tui/61</link>
      <description>'통증은 우리 몸을 보호하기 위한 반응이다' -8p  통증의 정의를 네이버 사전에서 빌려오자면 명사로서 &amp;lsquo;아픈 증세&amp;lsquo;라고 나온다. 굉장히 추상적인 이 통증이란 단어는 아픈 증세라는 말 그대로 정말로 추상적이다. 물리적인 외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통증 또한 통증이며, 어딘가 모르게 내 몸의 모든 구조물들이 불편한 것 또한 통증이며, 누군가를 잃거나 슬픈 영화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i%2Fimage%2FR9L7C9DxdkSUotwpISu3MiWM96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09:47:40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61</guid>
    </item>
    <item>
      <title>너를 지지 하진 않지만 이해할 순 있어 - 분열의 시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9</link>
      <description>'어쩌다가 이 지경이 되었지,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양극화. 극단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양극화는 어느 단어보다도 와닿는 단어가 되어 가고 있다. 저녁 식탁 앞에서 벌어지는 언쟁부터 낯부끄럽게 공적인 티비 언론 자리에서도 목소리를 높이는 일까지 우리는 수많은 갈등과 함께 매일을 살아간다.  선거, 민주주의, 탄핵, 코로나19, 인종차별, 종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i%2Fimage%2F6YzrMemJkE4Y1OH2VtdkN_8bz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y 2022 15:20:58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9</guid>
    </item>
    <item>
      <title>스쿼트만 하면 무릎이 아퍼요! - 그건 똑디 안 해서야</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8</link>
      <description>스쿼트는 중요한 운동이다. 그래서 제대로 해야 한다. 스쿼트 동작 하나에 많은 가치가 담겨있다. 기본적으로 인간은 쭈그려 앉았다 일어나는 이 squat 동작이 기본값이다. 아기들을 생각하면 큰 무리 없이 쭈그려 앉는다.   스쿼트시 완벽한 밸런스와 무릎, 엉덩이, 등을 둘러싼 신체의 모든 머슬을 정확히 사용하는 근골격 메커니즘은 애당초 우리가 사용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i%2Fimage%2FhCTKjk7BiGEf3UFkqtUUSIrNr0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Mar 2022 14:29:40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8</guid>
    </item>
    <item>
      <title>나는 꿈을 더 잘 꾸어 나가고 싶다 - 초생산성</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7</link>
      <description>&amp;ldquo;결국 삶이란 우리가 집중했던 것의 총합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올리버 버크먼   우리는 삶을 살아간다. &amp;lsquo;현대 사회&amp;rsquo;를 살아가면서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뭐가 됐든, &amp;lsquo;일&amp;rsquo;이란 건 일차원 적으론 생계유지를 위한 필수 요소이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좋든, 싫든 어쨌든 사람들은 일을 한다. 아니해야 한다. 그렇게 일을 하면서 살아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i%2Fimage%2FVyVZwPaQ-EYx-woeZaIMUCybDk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Feb 2022 12:47:04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7</guid>
    </item>
    <item>
      <title>깨달음은 피할 수 없는 것과의 절대적인 협력이다 - 최악을 극복하는 힘</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6</link>
      <description>우리는 언제나 스트레스의 연속에서 살아간다. 눈을 뜨고 감는 하루하루 속에서 크고 작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고, 이것은 불가항력 한 상항이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이 있다. 물론 스트레스를 굳이 즐길 필요까진 없을 수도 있겠지만 &amp;lsquo;즐기다&amp;rsquo;가 되려면 일단 그 상황 속에 머물려야 한다. 그 상황을 모면하고 피하는 것이 아닌 그 상황에 머물러 문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ZyddvTaZPmk2Zl2WfkD4_bGl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21 01:45:53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6</guid>
    </item>
    <item>
      <title>공부를 잘할 수 있는 비결은 존재했다 - 우리는 뇌는 어떻게 배우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5</link>
      <description>인간이 이렇게 까지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라 할 수 있다. 첫째는 언어이고 둘째는 배움이다. 인간은 언어를 통해 집단을 형성하고 그 속의 문화를 만들며 배움으로 문화를 계승한다. 그렇다면 배움이란 뭘까? 내가 알지 못하는 것과 알고 싶은 것의 괴리를 줄임에 있다. 그렇다면 잘 배우는 방법이란 존재할까? 놀랍게도 인간의 뇌는 배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ow5jLpDsrQ2f-649A-49rmJ-h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15:38:11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5</guid>
    </item>
    <item>
      <title>코르셋과 난 무엇을 바꿀 것인가? - 흉곽의 진실</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4</link>
      <description>피트니스가 선풍적이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각종 헬스 장비들도 그 인기에 편승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amp;lsquo;보조&amp;rsquo;해줄 장비들 외에도 &amp;lsquo;미용&amp;rsquo; 목적이 다분한 장비들도 심심찮게 보이는데, 문제는 이런 장비들이 인기가 더 많다. 소비의 욕구는 인간의 환상을 산다. &amp;lsquo;그렇게 될&amp;rsquo;거라는 일어나지도 않은 희망을 현재로 가져와 너무나 유혹적이게 소비 욕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VO_njEtWPcBq8P5T_d2e1PrU0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1:24:15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4</guid>
    </item>
    <item>
      <title>움직임, 그 자체가 삶의 질이다 - 왜 바른 자세가 중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3</link>
      <description>예완 다르게 좌식 생활이 늘어나고 활동량이 현저히 떨어지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허리 통증의 호소가 많아졌으며, 다양한 종류의 통증과 기능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거북목과 라운드 숄더는 이제 유행어 수준만큼 자주 언급되며 사람들의 보편적인 &amp;lsquo;건강&amp;rsquo;에 대한 생각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건강이란 본디 신체의 항상성의 적응 시킴으로 보다 높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bc_ckX4AWp0HBuoW_VmcONk-zc.PN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21 14:31:21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3</guid>
    </item>
    <item>
      <title>데카르트의 심신이원론은 틀렸다 - 아주 놀라운 작은 뇌세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2</link>
      <description>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들까?건강한 정신이 있기에 건강한 신체가 될까?   수세기 철학자 데카르트는 이원법을 말하며 몸과 정신이 철저하게 분리되어 있다 주장하였다. 몸과 정신이 분리되어 있다는 주장치곤 이상하게 감기에 걸리거나 몸 어느 부분이 아프면 정신도 몽롱하고 짜증이 치밀어 오르며 정신까지 썩 좋지 않은 느낌이 함께 한다.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skMvhogfvGmU669MBnVZ7vWv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06:40:11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2</guid>
    </item>
    <item>
      <title>피트니스적 기준과 3대 영양소와의 관계, 그 결과는? - 탄/단/지의 에너지 생산</title>
      <link>https://brunch.co.kr/@@9tui/49</link>
      <description>영양이란 무엇일까? 도대체 영양이 뭐길래 이토록 중요하며, 몸을 만들거나 감량 시 우리는 흔히 탄/단/지라고 불리는 3대 영양소에 집착하는 걸까?   영양 [명사] [생명 ] 생물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에너지와 몸을 구성하는 성분을 외부에서 섭취하여 소화, 흡수, 순환, 호흡, 배설을 하는 과정. 또는 그것을 위하여 필요한 성분.    영양이란 에너지를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6DUecLqtbosXOtRmYnGfq7BC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02:28:54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49</guid>
    </item>
    <item>
      <title>내가 먹어도 먹고싶은 3가지 이유 - 영양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1</link>
      <description>건강은 무엇일까? 건강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것일까?  우리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다. 현대는 눈부신 과학의 발전으로 각종 병들에 대한 내성을 만들 수 있고, 수 많은 질병들에 대한 데이터와 실험으로 어떠한 병에 대응할 수 있는 수많은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 그뿐이랴 질병에 대한 수술들은 인체 구조물들을 제거하고 연결하여 기능을 할 수 있게 만드는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cQCYqwsA8SVxtDkIc8o5nZ1W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00:40:01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1</guid>
    </item>
    <item>
      <title>더 이상 헛소리에 휘둘려 나의 선택을 팔지 않기로 했다 - 똑똑하게 생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tui/50</link>
      <description>세상에는&amp;nbsp;헛소리가&amp;nbsp;넘쳐나고, 우리는&amp;nbsp;그&amp;nbsp;속에서&amp;nbsp;익사할&amp;nbsp;지경에&amp;nbsp;처했다.  정치인들은 사실에 얽매이지 않는다. 과학은 보도 자료가 수행한다.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들은 헛소리를 예술의 경지로 올려놓았다. 대학들은 분석적 사고보다 헛소리에 보상을 안겨준다. 대부분의 행정 활동은 헛소리를 모아서 재조립하는 정교한 실행 과정일 뿐이다. 광고주들은 음모라도 꾸미는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dPgWE202mP5QERix9mMdskH7u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21 23:21:12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50</guid>
    </item>
    <item>
      <title>다이어트는 왜 유지가 더 어려울까? - 항상성 너 때문이야!</title>
      <link>https://brunch.co.kr/@@9tui/48</link>
      <description>&amp;lsquo;다이어트&amp;rsquo; 누구나 한 번식은 &amp;lsquo;생각&amp;rsquo;이라도 해본 주제가 아닐까 싶다. 실로도 역사상 유례없는 음식이 넘쳐나는, 아니 정확힌 가짜 음식(영양은 없고 칼로리만 있는 정크, 가공 식품 등)이 넘쳐나는 지금 과체중 혹은 비만은 많은 개인의 문젯거리다. 그래서 우리는 다이어트를 다짐한다. 그렇게 인고의 시간을 견뎌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치자. 그런데 기쁨도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jBL6sgH9KkCV84kBWZ9t0Ancr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03:54:25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48</guid>
    </item>
    <item>
      <title>뇌피셜은 팩트를 이기지 못한다 - 실험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9tui/47</link>
      <description>데이터 홍수의 세계에서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 법    작년 한 해 동안 우리는 얼마나 많은 실험에 참가했을까? 이 질문을 던졌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할 것이다. &amp;ldquo;실험? 나는 그런 거 참여 한 적 없는데?&amp;rdquo; 그렇다. 과거 우리에게 실험이라 하면 길거리에서 하는 설문조사나 직접적으로 인원을 모집하여 각 잡고 행하는 연구라던지 전형적인 눈에 보이는 현상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aLGjrF5IwcWNunKSMVofaiAt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7:16:50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47</guid>
    </item>
    <item>
      <title>소비주의는 왜 과식을 부를까? - 과식의 심리학</title>
      <link>https://brunch.co.kr/@@9tui/45</link>
      <description>이른바 음식중독의 시대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음식을 '소비'한다. 방송국에서 식을 주제로 여러 방성이 만들어지고, 유튜브에서 먹방은 이미 유행을 넘어 필수로 자리 잡았다. 시중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메뉴들이 줄기차게 등장한다. 음식은 유행을 만들어 내고 너나 나나 할 거 없이 이 유행에 올라타 과시한다. 이로 인해 즐겁기도 하지만 수많은 문제들도 파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a1y6jMxQP30JVSEOWyBH1Yic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01:49:48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45</guid>
    </item>
    <item>
      <title>천재는 만들어지는 것이다 - 미야자키 월드</title>
      <link>https://brunch.co.kr/@@9tui/43</link>
      <description>예술은 개인을 따라간다. 지독히도 개인의 것들을 녹여 표현을 하기에 예술은 예술일 수 있지 않을까? 창조는 어느 날 툭하고 떨어지는 새로운 게 아니라 기존의 것들을 연결시켜 만들어내는 과정이라 한다.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림, 음악, 글, 공예품 등의 예술의 탄생은 더더욱 작가 개인의 사상을 녹일 수밖에 없다. 작품들은 늘 작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U1lsRDUbf0Esji5UromLk6s1G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12:20:04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43</guid>
    </item>
    <item>
      <title>삶은 삶이라 아름다운 것임을 - 영화 soul</title>
      <link>https://brunch.co.kr/@@9tui/42</link>
      <description>애니메이션을 유독 좋아한다. 특히 디즈니, 픽사, 지브리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그 상상력, 개연성, 스토리 나열, 철학, 그래픽 표현 등을 보고 있자면 정말인지 오감이 다 즐겁다. 유독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건 표현의 한계가 없다는 점이다. 그림으론 그 어떤 것이든 시각화시킬 수 있다. 표현할 수 있다. 전해 주고자 하는 여러 스토리들을 아주 다양한 방식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BrcO2OW7KqyRv1XjnDcrBVZ7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07:01:47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42</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뇌는 안녕하신가요? - 당신은 뇌를 고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ui/41</link>
      <description>비단 건강이란 예방이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문제가 일어나고 나서야 '수습'하기에 급급하다. 현재 나의 모습은 그간 내가 먹어온 음식, 생활해온 행동, 어딘가에 속해 있는 환경, 생각 등 여러 복잡한 요소들이 상호작용하여 만들어낸 결과이다. 누군가는 아주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활발한 신체 활동을 하며 잘 돌아가는 뇌를 가지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_UEWimzvEjEIr4CQT-EHIdCGY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Feb 2021 06:03:25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41</guid>
    </item>
    <item>
      <title>이상과 현실의 간극 그 사이에서 - 역설</title>
      <link>https://brunch.co.kr/@@9tui/39</link>
      <description>언제나 세상 모든 것들엔 실전이 필요한가 보다.    어렸을 때부터 유난히 내성적이었다. 아니 멋모르는 유치원 때는 물려받은 운동능력 덕에 곧잘 여러 운동들을 잘했고, 반 아이들 앞에 나서 시범도 잘 보였던 거 같다. 딱히 먼저 나서진 않았어도, 날짜가 내 번호랑 겹치는 날이며 선생님이 시키시는 책 읽기, 나와서 문제 풀기 등을 하면서 떨린다거나 그냥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uliYpH-RKFeyH-xk0oM5q5G_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Jan 2021 13:10:09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39</guid>
    </item>
    <item>
      <title>이제부터 이 말의 힘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 good moring, i love you</title>
      <link>https://brunch.co.kr/@@9tui/37</link>
      <description>good morning, i love you.이 글을 읽는다면, 이제부터 이 말의 힘을 알게 될 것입니다.   마음 챙김. 불교 수행 전통에서 기원한 심리학적 구성 개념으로 현재 순간을 있는 그대로 수용적인 태도로 자각하는 것을 말한다. 몇 년 전부터인가 미라클 모닝이 부상하면서 명상 또한 자연스레 한 묶음으로 유행하였는데 아마 이 둘이 말하는 본질을 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Ger-TlKzvCBaR2SMBBzWyug5h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11:41:27 GMT</pubDate>
      <author>미리</author>
      <guid>https://brunch.co.kr/@@9tui/3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