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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새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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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미. 샘물처럼 솟아오르라고 지어주신 이 이름이 참 마음에 들지만, 지금은 &amp;lsquo;엄마&amp;rsquo;혹은 &amp;lsquo;여보&amp;rsquo;로 더 많이 불리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52: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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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미. 샘물처럼 솟아오르라고 지어주신 이 이름이 참 마음에 들지만, 지금은 &amp;lsquo;엄마&amp;rsquo;혹은 &amp;lsquo;여보&amp;rsquo;로 더 많이 불리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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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을 끊고서 나는 &amp;lsquo;진짜&amp;lsquo; 현실을 살게 되었다. - 어느 인스타그램 중독자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95</link>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의지했던 대상 중 하나는 바로 &amp;lsquo;쿠팡&amp;lsquo;이었다. 이것저것 챙길 게 많은 만큼 &amp;rsquo;깜빡&amp;lsquo; 하는 것도 많았다. 새벽배송은 그런 나에게 편리함 그 이상이었다. 육퇴 후 겨우 정신을 차리고 급하게 필요한 물건이 떠올라도 다음 날 아침이면 우리 집 앞에 가져다 주니, 이제 이거 없이 어찌 사나 싶었다. 그런데 쿠팡이라는 기업이 그 안에서 일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8cOXgYWUZjw8vhvK-WhWtN1hcS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2:22:34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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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징징거려도 괜찮아. - 너의 감정의 색깔이 다채로워 졌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94</link>
      <description>엄마들 중에는 공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애가 펑펑 우는 것보다 조용하게 징징거리는 게 더 듣고 있기 힘들다는 걸&amp;hellip;   우리 첫째는 소위 말하는 &amp;lsquo;순한 애&amp;rsquo;에 속한다. 그래서 투정을 잘 부리지 않는 편인데, 가끔씩 하기 싫은 일이 있거나 어떤 게 자기 뜻대로 잘 되지 않을 때 그 징징거림을 시작한다. 막 화내고 짜증 내는 게 아니라 혼자 눈물이 그렁그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ItcBhO7vVWC3rmu0xgUI-dhWZs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5:10:12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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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부도 경력으로 쳐주나요? - 왜 아니죠?</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93</link>
      <description>최근에 알게 된 어떤 분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그분은 나에 대해 아는 바가 거의 없는 상태였다. 간단한 소개 후 그분은 나에게 무슨 일을 하시느냐고 물었다. 나는 최근 거의 10년 동안은 &amp;lsquo;주부&amp;rsquo;였다고 답했고, 그분은 나에게 그전에는 무슨 일을 하셨었냐고 다시 되물으셨다. 그래서 나는 결혼 전에 일했던 직장들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그분은 그제야 무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H0GM9GzVJ-VNb9cOCZbL276O-o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27:44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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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내 아이를 제일 모른다. - 너의 다정함에 대하여&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92</link>
      <description>첫째는 순하고 착한 아이다. 내가 육아가 처음이라 힘들었던 거지 (애 키우는 게 안 힘든 게 어딨겠냐만은) 첫째는 키우기 쉬운 편에 속했다. 엄청 잘 먹고 잘 자고 그런 애는 아니었어도, 떼를 쓰거나 고집을 부리거나 우는 일은 별로 없었다. 그런데 둘째는 달랐다. 더 안 먹고 (편식이 심하다.) 더 안 자는 데다 (한때는 재우는데 2시간씩 걸릴 때도 많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WV8k_NqF2AuRA2vjEsEVqPAYj8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4:05:40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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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에 대하여 - &amp;rdquo;엄마 낭만이 뭐예요?&amp;ldquo;</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91</link>
      <description>지난주, 첫째가 &amp;lsquo;낭만&amp;lsquo;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다. (아이는 자주 모르는 단어 뜻을 나에게 물어온다.) 나는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고 얼버무렸다. 분명 &amp;rsquo;낭만&amp;rsquo;이라는 말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 나는 알고 있었는데, 그걸 다시 나의 말로 설명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는 퍽 당황스러웠다. (그런데, 이런 일은 생각보다 자주 일어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6iNMi7AJctynA17XwC0MISRuR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12:18:12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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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방학에 엄마가 갓생 사는 방법 - 엄마보다 나은 딸 덕을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90</link>
      <description>어제 아침, 나는 아이들보다 늦게 잠에서 깼다. 이걸 깨어났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나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지 못했다. 너무너무 피곤했다. 나는 이 피로함을 어찌해야 할지 몰랐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진심을 말해버리고 말았다. &amp;ldquo;아~ 아침 차리기 싫다 ㅠㅠㅠ&amp;rdquo;   한 달 넘게 이어진 아이의 방학이 지난하다. (아직도 한 달이나 더 남았는데&amp;hellip;) 그중에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kmMao-3dJjBRbXCtFMV2YQfV0a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12:15:09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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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소풍을 잊어버렸다. - 새카맣게</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89</link>
      <description>이틀 전 아침에 있었던 일이다. 겨울이라 해가 늦게 떠서일까 첫째가 방학이기 때문일까 요즘 아이들과 나는 아침에 늦잠을 잘 때가 많아졌다. 원래는 첫째가 일찍 등교를 해야 하니 그 시간을 맞추느라 둘째까지 일찌감치 유치원을 갔는데, 첫째가 방학인 요즘은 둘째까지 늦은 등원이 일상이 되었다. 나는 그날도 평소처럼 여유롭게 등원준비를 하고 있었다. 한통의 전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KmBfzHUrTuHUVHN2XWslok7k8f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2:19:32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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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적금 - 그 행복을 위해 이 시간들을 하나 둘 모은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88</link>
      <description>6개월 전쯤 새 핸드폰을 샀었다.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같은 사장님께 핸드폰을 사곤 했었는데, 이번에도 그 사장님께 핸드폰을 계약하면서 이전 핸드폰에서 새 핸드폰으로 데이터를 옮기면서 그 시간 동안 아저씨와 대화를 나누게 되었었다.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어도 2~3년에 한 번씩 오랜 기간 거래를 해온 사이여서 그랬을까, 내가 딸 같고 편해서였을까. 아저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4f2HWubaEJV4qyq7aN0B-PpHHQ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14:35:07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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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amp;lsquo;샘&amp;rsquo;입니다. - 잊지 말아야지&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87</link>
      <description>&amp;lsquo;브런치&amp;rsquo;에 글을 쓰기 시작할 때, &amp;rsquo;작가소개&amp;rsquo;란에 나에 대해 무어라 설명을 해야 했다. 그 &amp;lsquo;작가소개&amp;rsquo; 란에 나는 이렇게 적어 넣었었다. &amp;ldquo;새미. 샘물처럼 솟아오르라고 지어주신 이 이름이 참 마음에 들지만, 지금은 &amp;lsquo;엄마&amp;lsquo; 혹은 &amp;rsquo;여보&amp;rsquo;로 더 많이 불리웁니다.&amp;rdquo; 언제부터였을까. 나는 내 이름으로 불리기보다 어떤 호칭으로 더 많이 불리게 되었다. 특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KAwER_-X1gcFaSeoisJkUl8yQq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12:41:57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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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어쩌면 BB탄 총알 하나에서 오는 것일지도 몰라 - 작고 사소하지만 귀여운 나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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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에는 종종 불행한 일들이 일어난다. 나에게도 얼마 전 그런 일이 일어났다. 그것 때문에 나는 종종 화가 나고, 뜬금없이 불안하고, 대책 없이 울적하고는 했다. 아니 그것들은 과거형이 아니라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나는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시작하면 어김없이 눈물을 보였고, 쉽게 분노했다. 그 감정들은 나를 끊임없이 괴롭혔다. 소화시키고 싶은 감정들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wnxAUF4yvNBQJWdCN3O45-YWzK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11:18:55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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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구태여&amp;rdquo; 말해주세요 - 얼마나 사랑하는지</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85</link>
      <description>나는 &amp;lsquo;표현&amp;rsquo;을 중시하는 사람이다. 나는 얼마나 표현하느냐, 어떻게 표현하느냐가 생각보다 관계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안다. 표현을 하고 안 하고는 천지차이고, 같은 표현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는 나에게 얼마 전 그 &amp;lsquo;표현&amp;lsquo;의 힘을 강력하게 경험한 일이 일어났다.  여느 때처럼 둘째 아이를 재우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6EKTYMBmpDfn1uxA5LOqR-mR3j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2:09:05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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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나를 울게 만드는 강의는 처음이야...&amp;ldquo; - 강의랄 건 없었지만&amp;hellip;ㅎ</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84</link>
      <description>교회 수련회에서 사람들에게 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생겼다. 주제를 정하라기에 나는 &amp;rsquo;글쓰기&amp;rsquo;에 대한 이야기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amp;lsquo;글쓰기&amp;lsquo;에 대해서 무얼 이야기해 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 대뜸 가서 이야기를 나누려 하면 횡설수설할 것 같아서 노트를 펼쳤다. 노트에 내가 글쓰기를 하며 좋았던 점들을 이렇게 저렇게 적어보았다. 그것만으로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d9R-tJGePlhQNIJkfmW9w5SN2Z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4:09:01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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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사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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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치원 등원길 자전거를 타고 가던 아이가 어?! 하더니 갑자기 멈추었다  자전거에서 내려서는 주차된 차 밑에서 무언가를 줍는다  은행잎이다  두 개를 주워 나에게 내민다 이거 어때? 예쁘지 않아?  나도 예쁘다 했다 그랬더니, 엄마! 선물! 하며 건네준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도 예쁜 은행잎을 발견하는 마음  그리고 굳이 멈춰 서서  자전거에서 내려 그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PZt_Ms5_HqAudxKMeL06LlvmGe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2:06:19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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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져도 예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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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닥에 떨어져도 예쁘다.  너도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4eGs5kQwHifJT0n0DDfqI4jJMR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1:32:28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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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사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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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은 사실  그 속에 상처를 주고받는 것도 포함한다는 것.  그대는 상처 없는 사랑을 해보았는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Sc13mt8o9JUXNXpe3mgMiCxKb7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11:13:42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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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잃어버린 순간. - 이번에도, 엄마보다 네가 낫다.</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80</link>
      <description>지난주에 있었던 일이다. 러닝을 하러 나가려 했는데, 아침에는 너무 추워 뛰기 싫었다. 그러다 해가 중천에 뜬 대낮에는 좀 덜 춥지 싶어서 첫째가 피아노학원을 간 사이 러닝을 하고 오기로 했다. 50분 수업이니, 6킬로 정도 뛰고 오면 되겠다는 계산이 섰다. 그런데 그렇게 계산하고 나갔는데도 내가 (예상했던 시간보다) 몇 분 늦게 집에 도착하고 말았다. 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XPU4m1bM2WRNUnYk8qfbNu1K81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12:18:19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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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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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무 한 그루에 온 시간이 다 담겨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vEXiS-LiMOlzVKklqDiy1Sr7hu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01:47:36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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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뒷좌석에서 운전석으로 갔을 때 - 엄마가 딸이 운전하는 차를 탔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78</link>
      <description>오늘은 엄마, 아빠, 동생과 함께 국립현대미술관을 가기로 했다. 각 가정마다(한 때는 우리 넷이 한가정이었지만, 이제는 세 가정이 되었다.) 다 차가 있고 네 명 모두 운전 가능자이지만, 우리는 내 차 한 대로 함께 가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뒷좌석에 카시트 두 개를 떼고 그 자리에 엄마와 동생을, 조수석에는 아빠를 태우고 미술관을 향해 운전을 했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gN9dVppHDZEs3FRqPnYIgFAagm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Nov 2025 12:20:07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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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보다 경력을 쌓는 네가 멋지다. - 아이 방과후 수업 보러 갔다가 내가 배운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77</link>
      <description>이번 주는 첫째 학교에서 방과후 학교 공개수업을 진행했다. 지난 학기에도 공개수업을 갔었지만, 이번 분기에 새로 듣는 수업들이 있어 처음 참관해 보는 공개수업들도 3가지나 있었다. 그 세 가지 수업은 로봇제작, 학교체육, 방송댄스였다. 내가 학생이었다면 절대 신청하지 않았을 것 같은 수업들이다. 로봇제작과 학교체육은 남학생들이 대부분이었고, 나는 지독한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NTkpl0gfoDEBarIitxtYEKerIM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12:33:02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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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크고 있나요? - 네, 많이 컸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9tuw/176</link>
      <description>아이들과 매일의 육아를 반복하는 엄마는 역설적이게도 내 아이들이 크고 있다는 것을 남들보다 늦게 알아차릴 때가 많다. 사람들이 &amp;ldquo;어머 가을이(첫째) 많이 컸네요^^&amp;rdquo; &amp;ldquo;여름이(둘째) 다 컸네~&amp;rdquo;해도 웬일인지 별 감흥이 없다. 내 눈에는 어제도 그저께도 지난주에도 아이가 똑같았던 것 같아서 말이다. 심지어 아이들도 나에게 자주 이야기 한다. 전등스위치나 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tuw%2Fimage%2FEjA9I3kzjeThVC3LPzAXwVuXNF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11:24:50 GMT</pubDate>
      <author>장새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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