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히야</title>
    <link>https://brunch.co.kr/@@9uno</link>
    <description>10년차 전략 기획 및 경영 진단 컨설턴트이자 남매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일과 사랑, 육아 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4:23:1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10년차 전략 기획 및 경영 진단 컨설턴트이자 남매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일과 사랑, 육아 등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no%2Fimage%2FWSUMDEV9k86czu0tPJnCfM00f0M</url>
      <link>https://brunch.co.kr/@@9uno</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를 사랑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 - 조급함과 좌절감속에 놓치고 있었던 소중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uno/5</link>
      <description>3년간의 고시 생활을 정리하고 도망치듯 유럽여행을 시작했다. 고시는 포기하고 책들은 정리했지만, 마음의 불안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은 정리하지 못한 상태에서 낯선 곳을 여행하는 것이 즐겁지만은 않았다. 그래서인지 유럽여행들 초반의 내 사진은 단 한컷도 웃고 있지 않다. 자존감이 회복되고, 나를 다시 사랑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했던 것 같다.​​ 넉넉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no%2Fimage%2FRmET_sYsfH1oE3GmZwHj8djY5q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Feb 2021 14:50:15 GMT</pubDate>
      <author>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9uno/5</guid>
    </item>
    <item>
      <title>나를 찾아 떠난 여행 (워크캠프 프랑스 봉사활동) - 상그리아, 치즈 그리고 밤새도록 나눈 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9uno/4</link>
      <description>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쥐기로 결정한 후 가장 먼저 한 것은 유럽 여행 준비였다. '책은 도끼다'에서 보여주었던 지중해식 삶에 매료되어 실제로 유럽 사람들의 삶을 내 눈으로 직접 보고 싶었다. 모아놓은 과외비와 부모님께 도움을 받아 그토록 가고 싶었던 유럽 여행을 준비하며 '워크캠프(work camp)'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친구들과 봉사활동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no%2Fimage%2FwhzpkYLVO_w6bPU0hwjEtaJiV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14:51:17 GMT</pubDate>
      <author>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9uno/4</guid>
    </item>
    <item>
      <title>3년간의 고시 생활을 마감하며 - 처음으로 '내 목소리'에 응답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uno/3</link>
      <description>엄마, 미안... 이번에도 안된 것 같애...  3년간의 준비, 그리고 3번째 시험... 고사장을 빠져나와 바로 채점해본 결과 이번에도 불합격이었다. 소식을 묻는 엄마의 전화에 천근만근 무거운 목소리로 불합격 소식을 전했다. 엄마는 괜찮다고 고향에 내려와서 맛있는 거나 먹고 좀 쉬다 올라가라고 몇 번이나 얘기하셨지만, 그렇게 한 달을 나는 집과 편의점만 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uno%2Fimage%2FKRXLPQlc7Dd1w0GqWEtScHTkjz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21 04:03:28 GMT</pubDate>
      <author>히야</author>
      <guid>https://brunch.co.kr/@@9uno/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