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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title>
    <link>https://brunch.co.kr/@@9v4f</link>
    <description>내 안의 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생각의 물꼬를 터주는 코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19: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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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생각의 물꼬를 터주는 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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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나를 양육하는 시간(3) - 비자발적 퇴직 후 '현금흐름'을 점검해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v4f/5</link>
      <description>비자발적 퇴직 후 가장 먼저 무너지는 건 '현금흐름'입니다.  30년 직장생활을 하고 퇴직하면 주변에서는 '퇴직금으로 당분간은 먹고살 수 있겠지'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먹고산다'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우리는 늘 상향 비교를 하며 살아왔고, '이 정도면 괜찮다'라고 스스로를 안심시키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모아둔 돈의 절대 규모와 무관하게</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06:40:12 GMT</pubDate>
      <author>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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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나를 양육하는 시간(2) - 100일간 자신을 양육한다는 것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9v4f/6</link>
      <description>4050에 비자발적 퇴직을 맞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큰 충격입니다. 하지만 긴 인생으로 바라보면 이 시기는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방향으로 나를 다시 성장시키는 중요한 발달 단계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나면 이 또한 수많은 인생의 위기들 중 하나를 지나고 있을 뿐입니다.  지금까지 익숙했던 것, 어쩌면 사랑한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들까지 내려놓아야</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8:00:16 GMT</pubDate>
      <author>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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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나를 양육하는 시간 - 비자발적 퇴직을 맞은 4050 직장인들을 위한 100일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9v4f/4</link>
      <description>[프롤로그]  올해도 여기저기서 지인들의 퇴직 소식이 들려옵니다. 회사에서 하루아침에 이별 통보를 받은 직장인들은 충격을 받습니다. 정신줄을 챙겨 짐을 싸고 나의 갑옷과 같았던 회사의 정든 사무실을 나옵니다. 직원들과 시간을 두고 작별할 시간도 없습니다. 멋지게 사표를 쓰고 '잘 먹고 잘살아라' 하며 멋지게 나가는 상상은 많이 했지만, 이렇게 예상하지 못했</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09:00:29 GMT</pubDate>
      <author>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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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진짜로 원하는게 뭐에요? - 자신과 대화하는 침묵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9v4f/1</link>
      <description>팀장 시절 우리 팀은 사업부 매출과 이익의 60% 이상을 책임졌다. 영업팀이 7개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팀이 목표를 달성하면 사업부가 평온하고 못 하면 사업부 전체가 쫓겼다. 우리 팀이 회사의 성장을 대표하는 상황이다 보니 매년 시장 성장의 몇 배를 뛰어넘는 목표가 부여됐다. 항상 숨이 찼다.   매주 영업 회의에서 달성률로 장시간 챌린지를 받을 때면 억울</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0:25:11 GMT</pubDate>
      <author>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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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 잘 쉬면서 삽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v4f/2</link>
      <description>회사 선배가 퇴직 후 내 소식이 궁금했는지 주말에 산에 가자고 연락이 왔다. 오랜만에 5명이 깜깜한 새벽에 모여 두런두런 얘기하며 걷기 시작하니 차갑고 촉촉한 공기도 상쾌하고 기분도 너무 좋았다. 코로나19를 겪은 이후 운동을 몇 개월간 꾸준하게 해온 터라 체력에 좀 자신감이 있었다. 오르막이 시작될 즈음 나도 모르게 제일 먼저 앞장서서 빠르게 올라갔다.</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0:24:52 GMT</pubDate>
      <author>진정</author>
      <guid>https://brunch.co.kr/@@9v4f/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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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칭 배우길 참 잘했다. - 설득 말고 공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9v4f/3</link>
      <description>아이가 사관학교 하계 군사 훈련 중 특박을 나와 방에서 자고 있다. 휑하던 집이 꽉 찬 느낌이다. 잘 자고 있나 가만히 들여다보니 침대 한쪽에 동그랗게 웅크려 자고 있다. 이불도 못 편 채로 눈 감았다 떠보면 그대로 아침이라는 아이의 말이 생각난다. 몸을 펴서 반듯하게 눕혀 준다. 까맣게 탄 얼굴에 짧게 쳐올린 머리가 이제 제법 생도 티가 난다. 힘든 사관</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0:23:55 GMT</pubDate>
      <author>진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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