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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호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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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팍팍한 현대의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 성실한 게 좋은 줄만 알았는데 어느 순간 똑똑한 호구가 되어버린 낀 세대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0:38: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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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팍팍한 현대의 삶을 살아가는 직장인, 성실한 게 좋은 줄만 알았는데 어느 순간 똑똑한 호구가 되어버린 낀 세대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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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인생 영화는 무엇인가요? - 왕과 사는 남자 후기?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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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과 사는 남자를 보고 왔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천만영화(누적관객수가 1500만이 넘었네요)에 등극한 영화라고 소문이 자자해서요.  한때는 주말마다 극장을 가는 것이 소소한 일상이었던 때도 있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영화관을 가는 것이 점점 줄어들게 되더라고요. 굳이 옷을 차려입고 극장이 있는 곳까지 나가서 영화를 보는 것보다 원하는 시간에 OTT를 통해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uMrrZIHxmM3RdQbw5HP2QY5KY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1:00:03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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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하길 잘했다, 정말로 - 앞으로의 바람은?</title>
      <link>https://brunch.co.kr/@@9wEO/38</link>
      <description>지난해 이맘때부터 갑작스럽게 건강이 악화되기 시작했던 아빠. 스탠트 시술 후 건강이 회복되기는커녕 점점 음식을 멀리하기 시작하시더니 갑작스러운 저혈당쇼크로 인해 하룻밤 사이에 119 구급대가 2번이나 출동해 &amp;quot;응급&amp;quot;을 달고 응급실로 직행하는 긴박한 시간들을 보냈다. 그 이후로도 나아지지 않던 건강은 폐렴진단으로 병원에 장기 입원을 하시게 되었고 더 이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tos_FkqIDOTVNVBESvP0bFE4Hs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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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치이모가 되고 싶었어 - 그땐 텅장 이모, 지금은 쏘고 싶은 이모</title>
      <link>https://brunch.co.kr/@@9wEO/37</link>
      <description>대학을 졸업한 뒤 &amp;nbsp;어학연수를 위해 캐나다로 떠난 뒤 몇 달 후 내 인생 첫 조카가 태어났다. 1년여간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한국에 귀국했을 때 옹알이를 하고 있는 생후 8개월의 조카를 만나게 되었다.  한국에 들어왔을 때 나는 직업란에 쓸 수 있는 단어가 없는 무직상태였다. 그때만 해도 취준생이란 말이 나오기 전이었으니 그냥 백수라고 시집이나 가란 주변 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uFhg0aubPjJEFfEY-nk_LKstax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21:00:10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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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는 것을 포기하자 - 양보는 셋째의 기본값인줄 알았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wEO/36</link>
      <description>첫째에게는 자유를, 둘째에게는 관심을, 셋째에게는 새 옷을  이란 말이 있다. 이 얘기를 들었을 때는 어쩌면 이렇게 찰떡같이 잘 맞는 말을 만들어 낸 거지?라고 생각해 왔다. 오래된 내 친구가 셋째를 낳았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그 친구에게 셋째 아이의 새 옷을 선물했는데 그 친구의 답장은,  &amp;quot;아이고 세 번째인데 옷을 선물하고 그래...&amp;quot;였다.  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BvCQi568UhslXRIP_4qY1O4QV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23:58:22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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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이렇게 시작될 줄이야 - 작가 신청? 그냥 해버렸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wEO/35</link>
      <description>예전에 다녔던 회사의 어떤 상사분은 새해에 항상 &amp;quot;New Year's Resolution이 뭐예요?&amp;quot;라고 회의시간에 물으시곤 했다.  뭐라고 말해야 하나...? 그때 사람들은 &amp;quot;운동이요&amp;quot;라고 무난한 답변을 하기도 하고, 소위 노처녀 그룹의 대표였던 어떤 분은 &amp;quot;올해 안에 결혼과 출산을 한꺼번에 해치우는 거요~&amp;quot;라는 유쾌한 말로 사람들을 빵 터지게 만들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LfzSRTDfumIXCBt2iQ3NAQUlj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3:55:02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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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대학원생 :시작부터 포기할래?! - 학교를 포기할 수 없으니 과목을 포기해</title>
      <link>https://brunch.co.kr/@@9wEO/34</link>
      <description>어떤 사람들은 회사에서는 본인이 가진 에너지의 70%만 쓰라고 조언한다. 아무리 100%를 쓰려고 해도 저마다의 이유로 어려운 일일 수 있다.  그런데 나는 여러 가지를 동시에 하지 못하는 비멀티플레이어다. 사실은 한 가지만 겨우 하는 것인데 어떻게 보면 한 가지에 완전 몰빵 하는 것처럼 보여서 회사에서는 회사밖에 모르는 일중독자로 오해를 받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n7zKVixUVNEAZqYePBTEjqsy0D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3:50:26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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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분히 개인적인 기록 : 빚 제로 - 은행과 이별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wEO/33</link>
      <description>어떤 글이 개인적이지 않은 게 있겠냐만은 오늘 이 글은 정말로 개인적인 기록이다.  시골에서 올라와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한 나는 새내기시절부터 공부와는 담을 쌓고 동아리에 미쳐 살았다. 학교생활에는 적응하지 못했지만, 그때 내 모든 시간과 열정을 쏟아냈던 동아리 활동이 중년이 된 나에게 아직까지 20여 명 정도가 모여있는 수다쟁이 단톡방에 적을 두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3HSd-gmO_ehuuujYg2XJKSA8KY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Dec 2025 11:00:07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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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직워드 Sorry는 어디 갔을까? - 순진함과 순수함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9wEO/32</link>
      <description>어릴 때 언니가 나한테 했던 말 중에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  &amp;quot;동생아. 난 니가 앞으로 어른이 되어서 더 이상 순진하지 않게 되더라도 순수함은 그대로였으면 좋겠어.&amp;quot;  난 그때 그 얘기가 무슨 말인지 알지 못했다. 순진한 것과 순수한 것의 차이를 잘 몰랐던 어린 시절에도 언니가 하는 그 얘기가 뭔가 의미 있는 말이었다는 것은 기억했던 것 같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xnP-kjwLJeUERz6MJ4d6CLzSjJ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Dec 2025 13:23:06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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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승전 몸뚱이 - 결국 다 체력문제였네?</title>
      <link>https://brunch.co.kr/@@9wEO/29</link>
      <description>나는 어릴 때 잔병이 많았다. 감기를 달고 살았고 (나중에 그게 감기가 아니라 알러지성 비염이란 걸 안건 성인이 되고 나서지만..) 툭하면 소화가 안 되고 체하는 경우가 많았다.  어디를 가면 자주 아파서 한 번은 남동생이  &amp;quot;누나는 왜 어디 나오기만 하면 아파?&amp;quot;라고 짜증을 낸 적도 있다.  간혹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관심을 받기 위해 아이들이 아프기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e8Iw-UbcgWbXpIQ1f7KC0Jc6o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2:56:41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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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는 나도 요즘 세대였다. - 한때는 나도 점약 많은 계약직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wEO/28</link>
      <description>수십 번의 이력서 제출에도 면접 보라고 오라는 연락이 없었던 취준생시절에는 도대체 이렇게나 회사가 많고  사무실이 넘쳐나는데 왜 나를 뽑아주지 않는가...??? 하면서 자책을 하던 때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 직장에서 첫 월급을 받았을 때, 나는 감흥이 그다지 크지 않았다. 아마도 내가 일한 것에 비해서 받은 월급이 보잘것없어 보이기 때문이었는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qA2M_LRBPU1wdMzT_713YiAi_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9:04:00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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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9년, 나는 아직 피처폰을 쓰고 있었다 - 그래서 나의 취향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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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년 11월 28일은 대한민국에 스마트폰이 처음으로 출시되는 날이었다. 사전예약을 받고 밤새 줄 서기를 하고 얼리 어댑터들은 스마트폰의 세상에 발을 들이기 시작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02998236?sid=105  나는 그때 무엇을 하고 있었냐면, 아니 그때 난 어떤 상황이었냐면, 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GFdKNHL1Ej8Yqw4ICpEmEDNJWJ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Oct 2025 13:06:16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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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뻔해도 괜찮아 - &amp;quot;I Don't Care&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9wEO/26</link>
      <description>소심한 나는 업무적으로 어떤 접점이 생기기 전에 잘 알지 못하는 상대에게 먼저 선뜻 말을 걸거나 밥 한 번 먹자고 말을 꺼내기가 어렵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사교성이 아주 좋아서 서로 알고 있지 않았던 사람들을 쉽게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엮어주기도 한다.  넘사벽으로 한 사교성하는 어떤 분이 저녁이나 먹고 집에 가자는 말에 바로 접고 가방 메고 나와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rYJSp1P9cmUH-aa9raKCqYm8k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Oct 2025 13:35:44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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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싼데 괜찮은 거 찾는 중 - 비싸면 멈칫, 싸면 혹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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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넉넉하지 못한 어린 시절에는 어떻게든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더 싼 물건은 없는지 두리번거리는 것이 습관이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시작하면서 대학가 인근의 싼 물가임에도 주머니 사정은 넉넉하지 않았다. 그리고 아마 대학교 1학년 첫해에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더니 엄마는 잘 지내냐는 인사 대신에  &amp;quot;돈 떨어졌니?&amp;quot;라는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90e584xna79xKDY8VOneKDzfRX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3:03:50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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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년 살림과의 전쟁: 드디어 이사 가자구요! - 버릴까 말까, 엄마와 청소 밀당은 여전히 진행 중</title>
      <link>https://brunch.co.kr/@@9wEO/24</link>
      <description>올해 초부터 나는 주말마다 부모님 댁에 내려와 청소를 시작했다. 35년 이상을 살아온 부모님의 집은 손때가 묻은 물건들 뿐만 아니라 그 사용을 다한 물건들이 쌓이고 쌓여 어디에 무슨 물건이 있는지조차 알 수 없게 된 채로 오랜 시간을 보낸 뒤였다.  청소를 하기 시작한 것은 건강이 극도로 나빠진 아빠를 챙기는데 온 에너지를 쏟고 있는 엄마를 조금이라도 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CWgF0Fwz3L8_AH-F8jm4E2sAh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4:27:30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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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나는 J다 - 계획이 싫은 J타입</title>
      <link>https://brunch.co.kr/@@9wEO/23</link>
      <description>나의 MBTI는 약 10년을 주기로 할 때마다 다른 결과가 나온다. 앞 3가지 성향은 할 때마다 다른 결과를 가져왔는데 마지막 P vs. J성향에서는 단 한 번도 J가 아니었던 적은 없다.  그렇다고 내가 Power J여서 어마무시하게 계획을 세우고 이를 철저하게 지키는 편이냐면? 사실 그렇지 않다. 나는 체력이 부족한 건지 아니면 게으른 건지, 계획을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JJ4TIDmCUY4lG3N3LwTERyUa4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3:26:40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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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가자! - 후회는 어차피 세트, 그렇다면 Go!</title>
      <link>https://brunch.co.kr/@@9wEO/21</link>
      <description>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른 선택을 할만한 일이 무엇이 있을까?  인생을 살면서 수많은 선택과 결정이 있어왔지만 그동안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해야 할지 하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했던 순간들이 있다.  이 말을 할까? 말까? 고민이 되는 순간이 있다면 일단 하지 않는 것이 나을 때가 많았던 것 같다. 하지 말까?라고 잠시라도 고민이 된다면 다시 한번 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_8zazMqeEuKjko_Jb8SiNUDXdo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11:51:18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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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휴가요? - 휴가 계획? 저도 한 번 짜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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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년 한해의 휴가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는 일을 시작한 이후부터 긴 휴가를 떠나는 것에 대한 기대치가 그다지 높은 사람은 아니었다.  사회생활을 시작할 무렵에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이 소위 &amp;quot;밤도깨비 여행&amp;quot;이란 이름으로 한국 인근 국가로 주말을 끼고 여행을 가는 것이었는데 그마저도 나는 거의 유일했던 똘똘하고 야무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uTGrhp-5UEwOmpNQD9yjEgzosM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13:11:17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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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어락 때문에 화가 났던 이유 - 엄마 언어: 엄마의 NO 속에 담긴 Y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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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달에 부모님께 화가 나는 이유에 대한 글을 적었다.  왜 부모님에게 자꾸만 화가 날까? 오래된 주택의 현관문에 쭈그리고 앉아서 낡고 뻑뻑해진 열쇠를 돌려 문을 열고 닫아야 하는 불편함을 덜어드리려고 도어락을 설치하려 했었다.  열쇠대신 도어락을 쓰게 되면 혹시라도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문을 못 여는 문제가 생길까 봐 마스터키로 도어락에 대기만 하면 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Ap5qotmNVUhk1Vo1AlMrGI-g61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3:07:10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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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귀여운 할머니는 왜 아직도 며느리인가 - 여자의 일생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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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년이 된 딸의 입장에서 부모님께 화가 나는 이유, 아니 특히 엄마에게 화가 나는 이유 중 하나는 세상이 달라졌음에도 아직도 시집살이로 고통받았던 그 삶을 숙명처럼 받아들이고 이어가려고 하는 엄마를 발견했을 때.  팔순을 앞두고 계신 엄마는 그 옛날 드라마 귀남이, 후남이 보다도 조금 더 앞선 시대를 살았던 분임에도 폭삭 속았수다의&amp;nbsp;애순이만큼 똑똑하고 야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icCvqDzaC-p8BbrdBKAWzaCr2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13:26:23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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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부모님께 화가 날까? - 나는 착한 딸이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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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무 중에 화가 났을 때 하면 안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이메일을 보내는 것이다. 상대방의 행동에 불같이 화가 치밀었을 때 그것을 그대로 받아서 이메일을 쓰고 &amp;quot;보내기&amp;quot;버튼을 누르면 그 당시에는 몰랐다가 다음날에는 꼭 후회하는 일이 생기곤 했다.  그래서 그럴 땐 임시저장으로 적어놓았다가 다음날 다시 읽어보고 결국은 새로 쓰거나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도록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wEO%2Fimage%2FIKZUfPQUE92gesOHeVCbNNGEyK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13:27:38 GMT</pubDate>
      <author>똑똑한호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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