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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젤라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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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덩크슛을 꿈꾸는 소심한 직장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1:14: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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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덩크슛을 꿈꾸는 소심한 직장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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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린이가 본 철없은 부동산 이야기-1 - 주식시장 4계로 본 부동산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9xDm/21</link>
      <description>2022년도 벌써 2/3지점을 지났다. 지난 주만 해도 삼복더위를 자랑했던 여름은 이제 아침저녁으로 쌀쌀함을 더하고 주말의 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면 지난주에 있었던 무더위조차 말이 안 되는 소리처럼 부정하고 싶을 정도로 계절은 금방 옷을 갈아입고 서둘러 나갈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언제나 오를 것 같던 시장도 마치 짠 것처럼 내가 언제 뜨거웠던 적이 있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Dm%2Fimage%2FzFxb8TwM_O-GgSorRn7dSjZX1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ug 2022 14:54:46 GMT</pubDate>
      <author>해피젤라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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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떨결에 초대받은 손님 - [故 이건희 회장 기증 1주년 기념전_어느 수집가의 초대]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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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이켜보면 유치하지만 초등학생 시절 우리 반 반장의 생일 초대장은 '인싸'라는 말이 없던 시절, 유일하게 내가 그에게 단순히 동갑이 아니라 친구라는 것을 인정해 주던 보증수표였다. 그 시절 왜 그리도 부끄럼이 많았는지 겉으론 태연한 척했지만 혹여나 무리에서 이탈할까 노심초사했고, 누군가에게 초대받지 못했다는 것은 늘 마음 한구석에 씁쓸했던 기억으로 각인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Dm%2Fimage%2FyK0b_TymJy5_x3dPNFaauBWLc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14:20:29 GMT</pubDate>
      <author>해피젤라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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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하라 2000 - 에어 캐나다, 22년간의 비행의 마침표</title>
      <link>https://brunch.co.kr/@@9xDm/18</link>
      <description>2020년 3월 12일 오전 10시, NBA 사무국이 리그 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렸다.  사실 며칠 전만 해도 무관중 경기에 대한 언급이 있긴 했지만, 이처럼 급작스럽게 리그 중단이라는 결정이 날 것이라고는 생각지 못했다. 갑작스러운 결정에 NBA팬들 뿐만 아니라 마크 큐반 구단주, 르브론 제임스, 팀 던컨 등 NBA와 종사했던 전&amp;middot;현직 선수, 프런트까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Dm%2Fimage%2FmwucScDDL875QJZSxjkXeivQW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11:22:35 GMT</pubDate>
      <author>해피젤라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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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명수, 홍진호 그리고...&amp;nbsp; - 발머라고 불리는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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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자는 망해도 3대가 간다'는 속담은 올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는 적용이 되질 않았다. 케빈 듀란트의 이탈로 우승권 전력은 아니라고는 예상했지만, '그래도 플레이오프 진출은 무난하지 않을까?'라는 전문가들의 평가를 비웃기라도 하듯 작년과 완전히 다른 의미로 저 세상 텐션의 팀이 되고 말았다. 이처럼 프로의 세계는 냉정한 곳이고, 늘 언제나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Dm%2Fimage%2FOAL36RkyuUNwjPBmVQ-cG-0BjH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11:21:40 GMT</pubDate>
      <author>해피젤라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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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명은 짜릿해! - 고정관념을 깨버린 딴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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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2월 3일 ESPN의 애드리안 워즈나로우스키 發 트레이드 논의 소식이 알려졌다. 내용은 간단하다 휴스턴 로케츠가 클린트 카펠라(C, 208cm)를 트레이드 블록에 올려놨다는 내용이다. 아직도 아마추어 수준이긴 하지만 20년이 넘는 스포츠 짬바로 내가 알게 된 것은 스포츠 기사에서 갑자기 이루어지는 트레이드 없다. 야구, 축구, 농구(축구는 제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Dm%2Fimage%2FFVvG-UCCOnqkrSqCC76tHk_QpN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11:21:19 GMT</pubDate>
      <author>해피젤라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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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도 후 시작하는 종목분석 - 성우하이텍 - 한국 주식은 미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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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를 시작하고 매주 하나의 글을 쓴다는 목표를 가지고 임하지만 참 글이란 것을 적는 게 이렇게 고단건지, 서태지가 이야기했던 창작의 고통(?)에 조금이 나마 공감하면서 조금의 넋두리를 하고 블로그를 시작해 본다. 무슨 말을 적을까? 사실 매크로는 그나마 재밌긴 한데... 쓴 약이 몸에 좋다고 언제나 가장 힘든 것이 언젠가 큰 도움을 될 것이라는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Dm%2Fimage%2FaWJYycWFwqngYUkwHOkUlsC4r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11:17:55 GMT</pubDate>
      <author>해피젤라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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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X 40... 그리고 한 달 후 매수기(1) - 개인 연금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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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amp;nbsp;같은 주린이가 거창한 주식 이야기를 쓰는 것도 그렇고, 와이프가 부동산을 담당하겠다고 해서, 나도 주식으로 블로그를 쓰겠단 말이 이렇게 독이 되어서 돌아올 줄이야... 뭘 올리긴 올려야 하는데ㅜㅜ쓸 말은 없고 고민고민해서 항간에 떠도는 주식의 풍문을 그냥 몸소 검증해 보기로 했다. 인트로치고는 구차하지만 간략히 나마 나의 주식 일대기를 돌아보면 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xDm%2Fimage%2F_wrJG_HqpSbITIKErgZHYQtAPc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22 11:16:59 GMT</pubDate>
      <author>해피젤라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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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보관들은 왜 그렇게 잡초를 뽑게 했을까? -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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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주특기 번호가 3421로 시작하는 흔히들 말하는 목관악기병으로 복무를 했지만, 실상 군대에서 가장 많이 했던 일이라면 부대 화단에 무성히 자란 잡초를 뽑는 일이었다. 우리 군악대장이 연습실을 잠깐 비우면 행보관은 연습실까지 쫓아와 잡초를 뽑는데 우리들을 동원시켰다. 한 여름 때악볕에서 잡초를 뽑고 있노라면, 잡생각은 사라지고 [시간과 정신의 방]에 들</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0 07:18:17 GMT</pubDate>
      <author>해피젤라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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