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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톡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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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171일간의 부부세계여행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6:28: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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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71일간의 부부세계여행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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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 걸렸어 너! - 스탠소프, 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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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7년의 연애 그리고 5년째 결혼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남편을 너무나 사랑하지만 딱 한 가지 고쳤으면 하는 것을 꼽으라면 바로 흡연이다. 남편의 건강을 위해서도 있지만, 가까이서 풍겨오는 지독한 냄새에 인상이 찌푸려지고 나의 예민한 호흡이 순간적으로 가빠진다. 이 사실을 아주 잘 아는 남편은 흡연을 할 시간이 다가오면 살며시 눈치를 보고 자리에서 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5UlfUc3FW49MjZ2Bgstd4DPO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Jul 2020 08:59:32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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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명기념일 - 파리, 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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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준비로 한창 바빴던 2014년도 초반에 우리는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 바로 신혼여행지에 대한 고민. 처음에는 당연히 가장 가보고 싶던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로 가려고 했었는데, 12월에 웨딩마치를 올리는 우리에게는 한 가지 걱정이 있었다. 12월의 유럽은 해도 짧고 굉장히 춥기 때문에 제대로 된 여행을 즐길 수 없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겨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QStdAbsGeqy-vBM5zpuoSTM8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l 2020 09:13:04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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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가끔은 따로 여행 - 흐바르섬, 크로아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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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부세계여행은 장점은 정말 많은데 단점을 꼽으라면 딱 한 가지가 바로 떠오른다. 바로 화장실 가는 시간을 빼고 24시간을 함께 한다는 점이다. 여행 출발 전에는 각자의 회사 생활로 출퇴근 시간도 다르고, 남편은 주말에 출근하는 직업 특성상 대화시간조차 많이 가질 수 없었다. 여행은 그때와 정 반대의 상황이다.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같이 돌아다니고 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Ni1STsqA39CL9HZtCgtEShtc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10:32:25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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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 메모리즈 (여행을 기억하는 방법) - 케이프  타운, 남아프리카 공화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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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이 끝나면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남들처럼 평범한 삶을 뒤로하고 우리만의 기억 그리고 소중한 추억을 쌓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여행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과연 남는 게 있을까? 사소하지만 인생에 있어 중요한 고민을 남몰래하고 있었다. 그토록 보고 싶었던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여행지를 여행하고, 아프리카 여행의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HuFTRT65J6N432-De1c5B2aY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ul 2020 09:40:26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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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스위스에서 만난 인연 - 취리히, 스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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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의 &amp;lsquo;여&amp;rsquo;도 모르는 우리가 국내여행도 아니고 해외여행을 길게 떠날 수 있을까? 루트는 어떻게 계획해야 하며, 어디를 먼저 가야 하지? 그냥 마음 내키는 대로 가야 하나? 여행을 떠나기도 전에 불안과 걱정에 막막하기만 했다. 대략적으로 알려주는 사람은 있지만 하나하나 컨설팅을 해주는 사람은 없으니까. 강의도 듣고, 책도 보고, 블로그도 보고, 인스타그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wPH0Ulk3fAM3vqUWmSePLeC2H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l 2020 10:31:16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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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톡깨비 - 퀘벡, 캐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9xus/14</link>
      <description>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로 잘 알려진 캐나다 퀘벡은 꼭 가보고 싶었던 여행지 중 하나였다. 세계 여행 중에 유일하게 챙겨봤던 드라마이기도 했다. &amp;ldquo;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amp;rdquo; 도깨비 드라마 속 대사는 다시 되새김질해봐도 내 마음을 찌릿하게 울릴 정도로 깊은 여운을 준다. 호주 워홀을 끝내고 미국을 거쳐 캐나다로 향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XRRZGeQcHsMQyypKoTOu17wg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un 2020 10:59:08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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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5. 1,032km - 시애틀,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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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차가 없다. 인천에 거주하면서 직장생활을 서울에서 했는데 대중교통을 타고 다녀서 자동차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혹시 차가 필요하면 부모님 차를 하루 빌려서 사용하면 되었기에 없어도 된다고 생각했다.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중 추석 명절이 왔고, 직장인들에게 빛과 같은 휴일이었다. 처갓댁에 과일을 드리러 아버지께 차를 빌려서 가고 있었다. 신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oxqO6TMSVcTVcGLAvb7k9579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n 2020 09:15:52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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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아내가 아프다 2 - 푸켓, 태국 (by 톡남편)</title>
      <link>https://brunch.co.kr/@@9xus/12</link>
      <description>대학교 2학년 시절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갔던 나는 단과대 학생회장의 모습에 완전히 매료되었다. 학생회장은 99학번이었는데 리더십, 재치, 유머 등 유쾌한 말솜씨로 사람들을 이끄는 무언가가 있었다. 그 모습을 본 나는 대학교 졸업하기 전에 단과대 학생회장을 꼭 해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2년의 군대 생활을 전역하고, 학생회장을 하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eCZXt62lOs0_O7t8k1KehNBO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0 08:37:49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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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4. 아내가 아프다 1 - 푸켓, 태국 (by 톡아내)</title>
      <link>https://brunch.co.kr/@@9xus/11</link>
      <description>태어나서 3살이 되기까지 나는 잔병치레로 수도 없이 아팠다. 엄마는 어린 나를 데리고 수시로 병원을 다니셨다고 했다. 안 써본 약이 없을 정도로 약을 달고 살았고 조금 괜찮다 싶으면 다시 아프기를 반복했다. 그 어린아이에게 부황을 떠서 피를 빼기까지 했으니. 아직도 내 허리 뒤쪽에는 부황 뜬 자국이 선명히 남아있다. 그러던 내가 유치원에 들어가고 학교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KdDxZGslUVDI-imkyjYwCtQg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n 2020 09:12:11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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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말할 수 없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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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부족함 없는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으며 남들처럼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왔고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수능을 준비했다. 대학교에 들어가서 수강신청을 통해 4년간 수업을 듣고 취직 준비를 하며 졸업과 동시에 원하는 회사에 취업도 했다. 회사생활을 하며 그다음 단계인 결혼을 생각했고 1년간의 결혼 준비 후 201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4hEBQ7VduM7WcblxFXTdjr3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02:30:21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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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톡톡포즈의 탄생 - 코타키나발루, 말레이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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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 세계를 누비며 각 나라의 랜드마크, 아름다운 자연, 알 수 없는 곳 등 다양한 장소에서 같은 포즈를 찍으며 사진으로 남긴다. 훗날 여행이 끝나고 사진을 보면서 남들은 느낄 수 없는 우리만의 추억으로 길고 길었던 여행을 회상하기 위해서다. 말은 거창하지만 이 유치한 일을 우리가 해냈다. 한창 여행 붐이 불던 2016년에는 같은 포즈로 장소만 바뀌면서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TTwRyG28FzzfIPNJcocEQPpQ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Jun 2020 10:40:03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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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 2년 3개월 만에 온 '여행 권태기' - 그리고 고마운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9xus/8</link>
      <description>여행 중 권태기가 왔다는 말을 믿는가?다양한 이유로 사람들은 각자의 여행을 계획하고 떠난다. 새로운 무언가를 도전하기 위해, 지친 일상을 벗어나기 위해, 아니면 휴식을 갖기 위해, 혹은 본인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여러 가지 이유로 사람들은 여행을 떠난다.나 역시 많은 이유로 3년 2개월이라는 긴 여행을 떠나게 되었는데, 기간에 관계없이 여행에는 '권태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1unmNE5SIuPDM6sqJM540K4I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05:41:25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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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 왕자 그리고 바오밥 나무 - 아프리카 여행을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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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아프리카 여행을 고집한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여기. 마다가스카르에 있는 바오밥 나무를 보기 위해서였다. 아프리카의 대자연도 궁금했지만 무엇보다 바오밥 나무를 실제로 보고 싶었다.    &amp;quot;바오밥 나무의 뿌리는 땅 속 깊이 파고 들어간다. 너무 깊이 들어가서 별을 관통할 수도 있다. 아주 작은 별이라면, 바오밥 나무는 그 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5glHVxC9yUWzA6wdXyy5MXpH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0 07:32:08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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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첫 바다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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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미 여행을 끝내고 아프리카 모로코를 여행했다. 모로코를 2주 정도 여행하고 바로 이집트로 넘어갔고, 이집트에 간 이유는 딱 하나!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였다. 여행을 하는 동안 물을 무서워했기 때문에 물 공포증도 없애보고 싶었다. 우리를 이집트 다합으로 이끈 어느 여행자의 한마디가 기억에 남는다.  지구의 70%는 바다이고, 30%가 육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851g1r72Vslmy06Jbli_UT3Y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0 13:00:12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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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을 떠난 이유 - 스위스</title>
      <link>https://brunch.co.kr/@@9xus/3</link>
      <description>최근 핫했던 드라마인 '사랑의 불시착' 마지막화에 나온 스위스. 드라마를 보지는 않았지만 스위스가 방영되었다는 말에, 우리가 세계여행을 떠나게 된 계기가 생각났다. 신혼부부들의 로망인 신혼여행. 결혼을 준비하면서 어디로 가야 할까 고민하던 중 가장 가고 싶었던 스위스와 프랑스로 가결정을 해놓았다. 하지만 결혼식이 12월이었고, 직장생활에 찌들어있었던 시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29KGOsvX9uQ2p8qj0u9-Qpt2j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0 06:23:44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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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여행을 한다는 건 - 생각지도 못했던 여행 중에 만난 소중한 인연</title>
      <link>https://brunch.co.kr/@@9xus/5</link>
      <description>다른 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치안이 좋지 않은 곳, 남미를 여행할 때 일이다. 혼자보단 둘, 둘보단 셋. 같은 한국인들끼리 뭉쳐 다니면 훨씬 좋다는 얘기를 듣고 우린 세계여행 중 처음으로 직접 동행을 구하려고 노력했다. 이전까지는 지나가다가 우연히 만나거나 공개 채팅방을 통해서 시간이 맞으면 잠깐 만나는 정도였다. 그렇게 둘만 여행을 했던 우리가 갑자기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lpW2JPpPPnInvOO60igEYT_5-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0 05:36:54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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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71일간 55개국 부부 세계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9xus/4</link>
      <description>- 2016.10.04여행의 '여'도 모르는 겁 없는 우리가 세계여행을 출발한 날.- 2019.12.183년 2개월 뒤, 이제는 조금 여행에 대해 알게 된 우리가 여행의 마침표를 찍은 날. - 1,171일 55개국 196개 도시 여행&amp;quot;세계여행을 왜 시작했냐고 물으신다면 사실 잘 모르겠어요. 9년이라는 긴 연애 기간과 2년의 신혼생활. 단지 앞으로 우리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iH9_1Xs_iCrszstiKvlMGWv1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0 07:34:36 GMT</pubDate>
      <author>톡톡부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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