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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부터 잘하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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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외대 독일어 전공. 그런데 영어부터 능통해지고 싶다. 휴학한 김에 입시 영어 과외를 하며 기초 영어 공부에 도움 되는 내용을 정리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2:56: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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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외대 독일어 전공. 그런데 영어부터 능통해지고 싶다. 휴학한 김에 입시 영어 과외를 하며 기초 영어 공부에 도움 되는 내용을 정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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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의 5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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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형식 : S+V 2형식 : S+V+C 3형식 : S+V+O 4형식 : S+V+IO+DO 5형식 : S+V+O+OC</description>
      <pubDate>Mon, 05 Feb 2024 19:15:14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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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독직해의 기본문법 - (2) 품사와 문장성분의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24</link>
      <description>품사는 이름이고 문장성분은&amp;nbsp;자리다. 이 둘의 차이점은 직장에 비교해보면 쉽다. 직장이라는 문장이 있다. 직장에 여러 사람들이 어울려 일하듯 문장이라는 직장에는 여러 단어들이 각자 일을 한다. 문장이라는 직장에 다니는 단어들의 이름은 개똥이와 말똥이처럼 동사와 명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문장이라는 직장에는 개똥이가 대리를 말똥이가 사장 역할을 수행하듯이 동</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21:58:38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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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독직해의 기본 문법 - (1) 품사</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23</link>
      <description>품사의 종류는 8가지다. 이름하야 8품사라 불린다.  명사&amp;nbsp;: 이름을 나타내는 말 대명사&amp;nbsp;: 이름을 나타내는 명사를 대신 지칭하는 말. ex) 그, 그녀, 이것, 그것 등등 동사&amp;nbsp;: 주어의&amp;nbsp;동작이나 상태를 나타내는 말. 한글의 서술어 역할을 수행하는 품사다. 형용사&amp;nbsp;: 명사를 꾸며주는 말 부사&amp;nbsp;: 형부똥. 형용사, 부사, 동사를 수식하는 말. 문장 전체를</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14:19:35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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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 분석의 기본 - 직독직해</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21</link>
      <description>학원을 학교처럼 다니면서&amp;nbsp;관리가 안되는 초등-중등 친구들은 학원 숙제로 외운 단어 암기량을 바탕으로 감에 의존한 독해를 하는 경우가 많다. 감에 의존한 독해는 고등 1학년만 되어도 문제점으로 드러난다.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이 된다. 그렇다고 학원에서 공부하는 친구들은 독해 기초부터 배울 수가 없다. 학원은 학교와 같이 혹은 좀 더 빨리 고등 수</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19:00:37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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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20</link>
      <description>영어를 파트별로 나누자면 4가지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다. 단어, 듣기, 문법(독해), 회화다. 여기서는 영어 문법을 다룬다. 그러나 깊이 들어가진 않을 거다. (영어 독해를 잘 하고 싶은)우리는 영어 문장을 읽고 이해할 정도의 영문법 지식만 있으면 충분하다.  시중의 영어 문법 교재가 초보자들이 도전하기엔 두껍고 어려운 용어들이 많다. 게다가 문제들도</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18:41:49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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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길 인사이트 투어 - 리트릿 봉산, 영도</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17</link>
      <description>집에서 출발한지 1시간 40여분만에 집결지에&amp;nbsp;도착했다. 생각보다 가까웠다. 서울에서 1시간 거리는 기본이며, 2시간이면 갈까 망설이는데 서울 경기권을 자주 다니다보니 이제는 부산에서의 1시간 넘는 거리도 많이 멀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행사 장소가 영도라서 꼭 가고 싶었다. 영도는 외가댁이 있는 곳이라 지금껏 수없이 다녀온 곳이다. 그러나 여기저기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qYXURUSJPiZ3KxfGoQ6_GEQHV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15:52:52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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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의 난 2 - 2020.09.22</title>
      <link>https://brunch.co.kr/@@9y6c/7</link>
      <description>삼겹살 사건에 이어서 제2차 형제의 난이 생길 뻔했다. 내가 구상 중인 아이디어가 있는데, 이걸 누군가에게 보여드리기 위해서 난생처음으로 &amp;lsquo;사업계획서&amp;rsquo; 같은 걸 써야 했다. 그래서 그전에 동생의 생각을 물어봤다. 그랬더니 동생 반응은 상당히 냉소적이었다. 그냥,, 전문적인 피드백을 원한 것도 아니고 단순히 생각을 물어봤는데, &amp;ldquo;그 사업은 ~해서 안될 거다.</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11:29:27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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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일만 있길 바라지 마라. 선택을 옳게 만들면 된다 - 성공이라는 결과가 아니라 성장이라는 과정에서 행복을 느끼길</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14</link>
      <description>이야기는 내가 진로에 대해 한창 고민하던 201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재수를 마음 먹고 우연히 경상북도의 상주시 화동면 양지리에 위치한 시골 고시원을 하나 발견하고 입실했다. 거기서 지냈던 10개월 동안 나는 앞으로의 삶과 진로에 관련된 내가 할 수 있는 충분한 고민을 할 수 있었다. 대입 재수를 위해 선택했던 그곳은 나의 삶을 주체적으로 바꾸는 첫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RquxN-WuYjTN9DE6LxFtcAAG-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Mar 2022 06:45:30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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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적으로 바쁜가, 마음이 바쁜 것인가. - 증상에 따른 처방이 다르듯, 이도 달라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0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써 두었던 글을 다시 읽어보았다. 예전에 힘든 일을 겪고 지쳐 있을 때, 내가 썼던 글을 읽으며 다시 용기를 내고, 어떤 길로 가야 할지 확인했던 경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최근 1년동안 나의 생각을 뒤져서 주제를 선정하고 글을 쓰는 것을 하지 않았다. 그런데, 다시 이러한 글을 쓰려고 한다. 브런치에 썼던 &amp;ldquo;어떻게 하면 힘든 걸 잘 이</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9:14:30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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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의 스트레스 - 21년 1학기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08</link>
      <description>스트레스를 어떻게 견디느냐 보다 어떻게 다루느냐가 중요하다. 스트레스는 어쩔 수 없이 우리 삶 내내 곁에 있을 친구다. 이를 어떻게 핸들링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몇 년 전만 해도, 돈을 많이 버는 고위직 혹은 사업가가 되면 돈이 많기 때문에 비교적 쌓이는 스트레스가 적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사회 높은 직위일수록 보다 많은 변동 사항에 책임을 지게</description>
      <pubDate>Fri, 11 Feb 2022 09:02:27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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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0월 6일의 기록 - 2019년6월의 기록을 되새기며</title>
      <link>https://brunch.co.kr/@@9y6c/53</link>
      <description>&amp;lt;보상심리&amp;gt;  요즘 너무 스스로를 편안하게 대하고 있었다. 휴학중인데다 책보고 글만 쓰며 지냈다. 그렇다고 특별히 독서에 더 집중하거나 글을 열심히 쓰지도 않았다. 운동하고 책보고 글쓰고 영어공부하고 독일어도 공부해야하는데 모두 흐지부지 해왔다. 요즘 너무 헤이해진걸 알지만 바뀌지 않은지 2개월 째다. 사실 얼마나 이런 생활을 했는지 모른다. 시간 개념도</description>
      <pubDate>Wed, 15 Dec 2021 01:20:37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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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글쓰기는 성취하는 것이 아니다. - 인생의 모든 것은 성취할 대상이 아니라 지속하는 것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13</link>
      <description>글을 읽는 것과 쓰는 것은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나를 지키고 나를 발전 시켜서 '편안한 상태'에 이르는 것은 읽고 쓰는 과정이 만드는 것이지, 독서와 글쓰기로 인하여 어느 지점에 이르면 누리게 되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그 지점이 있더라도, 저의 이번 생에는 도달할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읽고 쓰는 것에 성실하지 않은지 1년이 되어 갑</description>
      <pubDate>Wed, 15 Sep 2021 16:48:58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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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백론으로 세상을 보면안 된다는것을 - 언젠가 아빠가 된다면 아들/딸에게 꼬옥 가르쳐 주고 싶은 것</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12</link>
      <description>흑백론 그러니까 이분법적으로 세상살이를 판단해서는 안된다. 나에게 좋은 것이 남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 있고, 나에게 안 좋은 것이 남에겐 좋은 것이 될 수 있다. 각자 처한 환경과 타고난 성향이 달라서 각자에게 맞는 걸 선택하면 되는 거다.   '12가지 인생의 법칙'(; 조던 피터슨) 에는 세상에 존재하는 여러 일이나 업무 그리고 인간들이 하는 일을 게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Vzp078WNr0la25SG6RMBYBc-S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20:17:56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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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잘하는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9y6c/42</link>
      <description>설득하는 방법, 대중 연설을 잘하는 방법, 이기는 말의 기술, 썸녀(혹은 썸남)를 연인으로 만드는 말 기술 등. 말하는 방법과 관련된 콘텐츠는 많다. 각자 목적에 맞게 익혀야 할 기술이 있을 거다. 하지만 말을 잘하려기 전에 적어도 말을 못 하지는 않아야 한다. 다른 말 기술은 유려한 사람이 안 좋은 말하기 습관 하나를 가지고 있다면, 좋은 기술로 실컷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mnJQB80_6WMTNDteMPccOUq7Xu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04:38:39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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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 - 혼자 있는 시간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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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독 : 혼자 있는 시간의 힘 1  우리가 이렇게 노력하며 사는 이유가 뭘까? &amp;ldquo;잘 살려고&amp;rdquo;. 그렇다, 결국엔 행복한 삶을 사는 게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이자 목표다. 그렇다면 우리는 행복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나중에 잘 살기 위해서 이렇게 열심히 사는 노력은 하고 있지만, 정작 흐르는 강물에 떠있는 낙엽처럼 흘러가며 휩쓸리며 젖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hNBiG5c4adOVdvFXAw-KIEwU6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08:13:58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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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하루를 어떻게 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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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소엔 이것의&amp;nbsp;이유에 대해 잘 느끼지 못했다. 늘 SNS를 달고 살았다. 나는 주로 온라인 채팅을 하고, 내가 쓴 페이스북 게시글 댓글에 대댓을 달거나 인스타그램에 스토리를 올리며 SNS를 이용하곤 했다.  그러다가 최근에 2교대 근무를 오래 하면서 몸이 피곤해지고 퇴근 후에 잠만 자면서, 자연스레 수면시간 외의 개인 시간 부족으로 여유를 가지지 못했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nCADktWFf68x8TRM0mwLbUJ9Q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08:12:19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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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의 살아갈 날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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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을 많이 해본 사람들은 '모든 존재들은 돌아갈 곳이 있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고 한다. 이 문장을 읽고, &amp;quot;세상에는 정해진 것도 없고, 세상 모든 것들의 존재 이유도 없다&amp;quot;는 것을 떠올렸다.  꽤 오랫동안 '왜 사는 걸까?'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한 적이 있다. 여러 이유를 떠올렸지만, 당시나 지금이나 태어났으니 산다고 밖에 할 수 없었다. 태어났으니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D-xfA1SZZWDfoIByxakGDnqSN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21:16:46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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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중요한 이유와 책을 대하는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06</link>
      <description>책이 중요한 이유  책 읽기의 효과  사교육의 문제점이 대두된지는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그리고 여전히 꽤 많은 사람들이 사교육 폐지를 주장한다. 나 역시도 지금보다 사교육이 완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려면 공교육의 질이 더 높아져야 한다. 하지만 지금은 공교육의 오점들로 인하여&amp;nbsp;사회에서 칭하는 좋은 개인이 되기위해서는 슬프게도 사교육을 받지 않기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Cnyd5gUeoeXCzk-PwPkBx9lRy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15:03:18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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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게 된 계기와 읽는 방법 그리고 기대효과 - 출처 : 자기계발감성 티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07</link>
      <description>책 읽게 된 계기 가장 최근에 나갔던 모델 대회를 준비하던 때 이야기다. 모델 대회 일정이 들쑥날쑥해서 서울의 친척집에 한 달간 머물렀을 때부터 책을 읽게 되었다. 모델 대회 심사결과 및 합격여부는 일정을 2~3일 앞두고 연락이 온다. 대부분의 면접이 그렇듯 불합격자는 탈락 문자도 오지 않는다. 그래서 하릴없이 다이어트와 피부관리를 하면서 기다리고, 또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ADNpZsvBW1hWk7eueVCZqroxS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pr 2021 14:38:56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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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각과 성숙</title>
      <link>https://brunch.co.kr/@@9y6c/104</link>
      <description>살면서 많은 문제를 당면한다. 문제를 잠시 내버려 두거나 바로 해결하는 조치가 필요하다. 어쨌거나 계속 피하기만 해서는 안된다. 흘려버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문제라고 인식했다면 내버려 두는 것은 다음 전진을 유보시킬 뿐이다. 뫼비우스의 띠 같은 삶을 살게 된다.   우리는 갈등과 문제를 만나면 타당하게 풀어낼 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6c%2Fimage%2FSSLeSJ2JTh03uFMPYOV4xN2VC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6:00:59 GMT</pubDate>
      <author>영어부터 잘하고 싶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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