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여울</title>
    <link>https://brunch.co.kr/@@9yD6</link>
    <description>속마음을 드러내는 게 무서워, 오랫동안 말도 글도 삼켰습니다.그러다 소소한 문장부터 써나가기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2:27: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속마음을 드러내는 게 무서워, 오랫동안 말도 글도 삼켰습니다.그러다 소소한 문장부터 써나가기 시작했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2.png</url>
      <link>https://brunch.co.kr/@@9yD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한국이 싫어서 - 왜 나는 떠나고 싶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9yD6/16</link>
      <description>고아성 주연의 &amp;lt;한국이 싫어서&amp;gt;는 개봉 소식을 듣자마자 꼭 봐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영화였다. 보지 않아도 내가 공감할 이야기일 거라는 걸 짐작하고 있었다.  막상 보려니 선뜻 재생 버튼을 누를 수 없었다. 너무 내 이야기 같을까 봐, 혹시나 감당하기 힘들까 봐 미루고 또 미루다 최근에서야 보게 됐다. 그리고 역시나, 이 정도면 내 이야기를 가져다 쓴 게 아닐</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4:46:14 GMT</pubDate>
      <author>여울</author>
      <guid>https://brunch.co.kr/@@9yD6/16</guid>
    </item>
    <item>
      <title>잠시 부다페스트에 살았습니다.  - EP2.</title>
      <link>https://brunch.co.kr/@@9yD6/12</link>
      <description>부다페스트 공항에 내려 미리 예약해 둔 한인민박으로 가기 위해 볼트를 불러야 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지금 어디 서있는지도 모르겠는데, 어떻게 볼트를 불러야 하나 막막했다. 결국 GPS에 의존한 채 겨우 볼트를&amp;nbsp;불렀다. *헝가리에서는 우버가 아닌 볼트를 주로 사용한다.  다행히 내 앞에 볼트가 무사히 도착했다. 나는 당연히 기사님이 남자분이실 거라 생각해</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16:33:14 GMT</pubDate>
      <author>여울</author>
      <guid>https://brunch.co.kr/@@9yD6/12</guid>
    </item>
    <item>
      <title>잠시 부다페스트에 살았습니다. - EP1. &amp;ldquo;네가 해외에서 혼자 살 수 있을 것 같아?&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9yD6/11</link>
      <description>비행기 창밖으로 펼쳐진 하늘은 믿기 힘들 만큼 파랬고, 나는 그 하늘 위에 온전히 혼자였다. &amp;lsquo;부다페스트&amp;rsquo;라는 도시는 미디어를 통해서만 듣고 봤던 낯선 도시였다.  부다페스트행은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우연히 한 선택이었다. 그리고 그 우연한 선택은 최고의 선택이 되었다. . . .  티비에서는 엑소의 &amp;lsquo;으르렁&amp;rsquo;이 흘러나오던 때, 나는 고작 중학생 언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D6%2Fimage%2Fx4ow-jR422HvyWjBdWD4hdI-b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25 02:11:40 GMT</pubDate>
      <author>여울</author>
      <guid>https://brunch.co.kr/@@9yD6/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