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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꾸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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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꾸꾸씨의 행복여행 : 세상은 넓고 궁금한 건 많다&amp;gt; 행복은 호르몬, 찰나의 순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인생은, 그 찰나의 행복을 느끼는 순간을 알아가는 여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5:10: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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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꾸꾸씨의 행복여행 : 세상은 넓고 궁금한 건 많다&amp;gt; 행복은 호르몬, 찰나의 순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그리고 인생은, 그 찰나의 행복을 느끼는 순간을 알아가는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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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리서 보면 꽃밭, 가까이서 보면 흙밭 - 그래도 꽃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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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장 초음파가 정상이에요 하루는 교수님께서 심장 초음파 이야기를 하시며 그랬다. &amp;ldquo;여기는 큰 병원이니까 교과서에서만 보는 병이 흔하지 그래. 내가 이전에 작은 병원에 있을 때는 말이야 매일 같이 심장초음파를 보는데 전부 다 노말(normal, 정상)이었거든.  근데 전부 정상인 것만 보고 있으니까 &amp;lsquo;내가 뭘 하고 있는 거지?&amp;lsquo;, 그런 생각이 들데?&amp;ldquo; 워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XhLsR5r1I3Bw7vtNP0OyTiimm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Jan 2024 10:21:35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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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 - 설렘과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9yGT/62</link>
      <description>요즘에는 통 바빠서 글을 쓰지 못했다. 하나 깨달은 것이 글을 쓰려면 어느 정도 &amp;lsquo;감성&amp;rsquo;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흥을 돋우는 음악에 내리쬐는 햇살, 그 앞에 놓인 시원한 라떼 한 잔의 고소한 커피 향이 코를 찌를 때 비로소 나는 생각에 잠기고 글을 써 내려가게 되는 편이다.  일단 최근에는 카페에 혼자 갈 만한 시간도 없었거니와 글을 쓸 만한 에너지가 남아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fc17VW5-g9yKaPziNeKJr3FhR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1:29:13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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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이 없는 게 계획 (1)  - &amp;lt;도쿄여행기 (3)&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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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착 신용카드랑 핸드폰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다며 자신만만했지만, 막상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것부터가 멈칫거림의 시작이었다.  사실 여행 첫날은 뭘 해야겠다는 욕심도 없이 그냥 동네 길거리 구경이나 하자는 생각이었기 때문에 급할 것도 없었거니와, 시내까지 가는 스카이라이너 구매처를 찾는 내내 뱃고동이 연신 꼬르륵거리기도 했다.  &amp;ldquo;그래, 일단 밥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JL2GoPn9Z5z9VWonVYgy2Bz4FA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Oct 2023 21:45:06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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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발 - 마음껏 멍 때리기 - &amp;lt;도쿄여행기 (2)&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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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멍 때리기가 필요한 현대인 이 그림을 처음 만난 건 책 &amp;lt;그림의 힘&amp;gt;에서였다.  저 풍경 호숫가 돌부리에 앉아 풀을 뜯고 있는 양들과 음메에 하고 울며 두 눈을 끔뻑거리는 소떼들을 바라보고 앉아 있으면 마음이 차분하고 고요해질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미술치료를 온 사람들 중에 특히 의대생이 좋아하는 그림이라고 소개된 그림이었다. 이는 수험 생활에 이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AGJamSir2D7vOe-82myIRiQ5aG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Oct 2023 11:51:23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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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일상에 변주를 넣어보세요 - 삶이 지쳤다면 말이죠. &amp;lt;도쿄여행기 (1)&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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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삶은 반복의 연속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취직하고, 결혼을 하거나 유학을 떠나는 등 새로운 삶의 단계에 진입할 때마다 우리는 낯선 것에 대한 경계심과 불안을 느끼기도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것에 대한 설렘과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일종의 동력 또한 얻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곧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고, 때로는 반복되는 일상에서 안정감뿐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vQU2KhA6yj-8xwvoYy_7YqGWI6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Sep 2023 08:24:54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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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의 다른 말, 가능성 - 뭘 해도 잘 될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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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다섯 살 아이의 삶은 불안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불안감이 곧 젊음이고,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준다.책 ⟪생각하는 인간은 기억하지 않는다⟫ 중에서   며칠 전에는 일 년에 두 번 정도 만나는 인턴 때의 친구 규동이를 만났다. 규동이는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에서 가장 명석하고 총명한 비글 같은 친구이다. 말 그대로 호기심이 많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6OdZoo5VL6ZV60iBV8a5KUaqtq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14:29:42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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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온함 속의 강인함 - 자신감의 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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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5인분 전공의와&amp;nbsp;5인분&amp;nbsp;교수님  조용한&amp;nbsp;금요일 밤, 여유롭게 당직&amp;nbsp;일을 마무리해 놓고 씻을 준비를 하던 찰나, 함께 당직을 서고 있던&amp;nbsp;친구 뚜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amp;quot;효, 트윈 나온대서 조금 있다가 카인 하면 부를게~&amp;quot; 30주 쌍둥이가 태어난다는 것이었다. 외부 병원에서 전원을 오자마자 쌍둥이 중 한 아기의 상태가 좋지 않아 응급 제왕절개를 들어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8sUC5CY4L2-sd9lRDabapghoR9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14:26:10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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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심을 통해 성장하는 법 - 쿼카 교수님의 대회진 :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끊임없이 의심해야 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yGT/53</link>
      <description>쿼카 교수님의 대회진 &amp;quot;내 환자들을 잘근잘근 씹어먹어야 합니다. 내 것으로 완전히 만들어버려야 해요.&amp;quot;  매주 화요일은 쿼카 교수님의 대회진 날이다. 한자&amp;nbsp;클(대)자를 써서 '大'회진인데,&amp;nbsp;쿼카 교수님과 병동 스테이션 컴퓨터 앞에 앉아 환자 한 명 한 명의 질병과 과거력에 대하여 차근차근 살펴보는 시간이다.  &amp;quot;이 환자는 이 때 왜 가슴 CT를 찍은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i-bybprZfaM8VflySYFacgMO_L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03:51:53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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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랑비에 옷 젖는 줄 알아차리기 - 힘들면 울든 화를 내든 힘들다고 해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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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렸을 때는 항상 즐겁고 짜릿한 일만 가득하기를 바랐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세상에는 신나는 일만 가득한 게 아니라는 것을 거듭 깨닫게 되면서 시무룩한 시기가 있었다. '왜 세상은 매일 행복할 수만은 없는 걸까?'   여러분은 행복하신가요? 요새는 행복하다 혹은 불행하다는 단어를&amp;nbsp;참 많이 이야기한다. 중요한 것은 누군가 나에게 &amp;quot;선생님, 요즘 환자 많다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fM_quCdiFG7H87bZ6LHrnjUFJE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n 2023 07:38:36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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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짱구는 시간이 흐르지 않는다 - #소아과 일기 | 나도 시간을 좀 멈추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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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주는 내내 가슴 한 움큼이 꽉 막힌 기분이었다. 답답하고 꽉 막힌 기분, 다들 느껴봤을 테다. 나는 이런 기분이나 들 때면 궁금해한다. '나 지금, 왜 이런 기분이 드는 거지?'   그래서 이 환자 문제가 뭔가요?  &amp;quot;윤꾸꾸 선생. 그래서 이환자 problem list가 뭡니까? Input은요? 그것이 maintenance volume 맞습니까?  이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0CK_ruWoSKEOewuZRea1tYCg4Q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14:15:12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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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닮고 싶은 사람'들' - 마음에 드는 배울 점을 섞으면 나만의 특색으로 만드는 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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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부터&amp;nbsp;신생아중환자실에서 수련을 시작해서 말없이 꼬물거리는 아기들이 익숙했던 3, 4월을 지나 말을 하고 걸어다니는 아이들이 있는 병동으로 온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우리&amp;nbsp;꼬물이들이 그리워 오랜만에 두 층 아래에 있는 신생아중환자실에 종종 놀러가기도 했는데, 지금은 또 우리 병동에 너무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애착&amp;nbsp;아이들이 있다. 땡그랗고 동그랗고 작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j3c9OYDGVLkTKaaM6rJqsVm6Xy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12:36:35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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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히 갑자기, 마우리치오 카텔란 - 생각하게 만드는 전시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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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히, 생각지도 못할 때 찾아오는 행운이 있다. 그렇게 시간이 많던 2월에는 연이은 티켓팅 실패에 무료전시회임에도 관람을 포기했던 마우리치오 카텔란 전시회인데, 금요일 오후에 우연히 들어가 본 사이트에서 대뜸 지하철 티켓 사듯 예매에 성공해 버린 것이다.   갑작스레 얻게 된 평일 한낮의 자유시간에 친구와 향한 이태원 거리 카페에서 구경할 옷가게를 찾아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oWfSbFii86VyiHqF8d8rsp2D9h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12:58:00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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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태어난 아기들이 살아갈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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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들이 신생아중환자실에 오는 이유는 다양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이른둥이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엄마 뱃속에서 빨리 세상으로 나왔기 때문에 아직 숨을 쉬는 것도 젖병을 빠는 것도 미숙해 이곳을 거치며 세상으로 나갈 준비를 하게 된다.  이곳은 아기들을 위해 한여름에도 따뜻한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누워있을 때도 엄마 뱃속의 안락함을 유지하도록 한껏 웅크린 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Z0UvBeYSGqvybXu5WGMoC7UDg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y 2023 21:48:26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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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단한 발걸음을 함께하면 즐거움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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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는 게 제일 좋아 친구들 모여라  4월 말에 전공의들이 모인 단톡방에 대뜸 이런 공지가 올라왔다.  &amp;quot;어린이날을 맞이해 작은 음악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악기 연주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 분들을 연락 부탁드려요:)&amp;quot;  학교를 졸업하고서는 악기연주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작은 음악회라니. 초등학교로 돌아간 기분에 5월이 혼미하게 바쁠 것이란 사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mJPJVi0NK1e14DIzy6ohQNvLr6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y 2023 04:59:03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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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있는 언어를 쓰고 싶은 요즘 - 한마디로 재치 있고 예쁜 말을 쓰고 싶단 거예요</title>
      <link>https://brunch.co.kr/@@9yGT/46</link>
      <description>4월은 아주 즐겁고, 여러가지 새싹이 움트는 그런 시기였다. 5월이 움튼 새싹에서 어떤 꽃이 피게 될 지 궁금하다.  의외성의 매력  주변에 대뜸 폭소를 자아내는 사람들이 있다. 맞는 말인데 골똘히 생각해보면 뭔가 웃긴 말들을 하는 사람들이다.  내 친구 디윤이가 그 중 한 명이다. ISTJ인 그녀는 아주 단호하게 사실을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항상 예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cMB3zw5Qx101AkKe-ou5NilpEV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13:56:34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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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꺼이 하는 것의 긍정 에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9yGT/44</link>
      <description>어떤 일이든 억지로 하게 되면 티가 나기 마련이다.  특히 니 일 내 일의 구분선이 뚜렷할수록 장점도 있지만, 단점 또한 뚜렷해진다. 내 일이 아닌 것은 철저히 남의 일처럼 생각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의 일로 구분짓는 순간 그 일에 대한 대가를 바라게 되거나 돕는 것이 마치 손해를 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 그렇게 누군가를 돕는 일은 착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zW27d0zdHDi9pz_S8pWhMjxka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09:55:07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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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체투어에서 마이웨이하기 - 낯선 것으로부터 발견하는 취향</title>
      <link>https://brunch.co.kr/@@9yGT/43</link>
      <description>낯선 것과의 접촉은 내가 좋아하게 될지도 모르는 무언가와의 새로운 만남이다. 여행을 떠나는 것 또한 비슷하다. 여행이 만족스러웠든 그렇지 못했든지와 상관 없이 여행은,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새롭게 알게 되는 경험이 된다.    단체투어에서 마이웨이하기  해외여행에서 메인 여행지가 아닌 근교 지역을 가장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일일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58jiYyU1ckLBAU31P87B85z11i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22:41:00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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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2) - feat. 룰브레이커 | &amp;lt;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amp;gt;에 다녀온 뒤 (2)</title>
      <link>https://brunch.co.kr/@@9yGT/42</link>
      <description>지난 주 &amp;lt;피카소와 20세기 거장들&amp;gt; 전시회를 보고 단지 어떤 뭉뚱그려진 감상만을 뒤로 한 채 나올 수 밖에 없었던 그 날, 집에 돌아와 우연히 집어든 책에 이런 내용이 나왔다.   &amp;quot;순간순간 행복을 찾아내고, 그런 행복이 삶을 풍요롭게 해줍니다. 그러나 풍요롭기 위해서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같은 것을 보고 얼마만큼 감상할 수 있느냐에 따라 풍요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ItYhvCBVMRbZGJa7h6G9CXcEgV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pr 2023 21:20:36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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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YOLO합시다 - 오늘의 행복 한 스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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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의 행복 한 스푼 &amp;rdquo;그런 면에서 저는 더 행복합니다. (...) 한가로운 일요일 오전 11시에 고양이가 내 무릎에 앉아 잠자고 있고, 제이슨 므라즈의 음악이 들리고, 책 한 권 읽는, 그런 순간이 잊히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이런 순간이 몇 개 각인되어 있느냐가 내 삶의 풍요라는 생각이 듭니다.&amp;ldquo;_&amp;lt;책은 도끼다&amp;gt; 박웅현 지음   감사일기를 쓰면 행복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lQKiKMr7FhVNmYsZ63Wo12Dix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21:51:38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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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동하게 해주는 힘 - 난 빵과 음악을 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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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월요일입니다. 하기 싫은 출근, 하기 싫은 등교. 주말에 적응된 몸을 다시 주중 모드로 되돌리려면 여간 힘든 게 아니죠.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루를 시작하시나요?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난 음악부터 들어 공부하기 전에 책상정리부터 하는 사람이 책상정리만 하다가 공부는 안한다고들 하죠?  그런데 말입니다. 분명히 이런 사람들도 있을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yGT%2Fimage%2FoPUzlHaX0BYg9gMlN0DRokD6a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pr 2023 21:56:24 GMT</pubDate>
      <author>윤꾸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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