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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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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커니의 성장하는 생각 공장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0:05: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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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커니의 성장하는 생각 공장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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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결정 비하인드, 직장 내 문제와 퇴사 이유  - 결국은 읽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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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감사하다 했던 그래서 열심히 하기로 한 회사를 퇴사했다.  나는 회사에서 최장기 근속자였고, 앞으로도 이 기록은 깨질 것 같지 않다. 동료들은 &amp;quot;어떻게 이 회사를 버텼냐&amp;quot;며 감탄 아닌 감탄을 자주 했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새로 입사한 동료는 3개월 만에 나와 함께 퇴사했다. 변함없이 여전히 퇴사율이 높았다. 이제는 누가 퇴사한다고 해도 그 이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EvHIFVAhPRfwI3ONs69tdbPXlr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5:10:32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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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 잃은 영락없는 직장인 - 내가 언제 그랬던가....</title>
      <link>https://brunch.co.kr/@@9zd4/77</link>
      <description>45세에  적은 월급이었지만 일다운 일을 시작하며 감사했고, 벅찼다. 다시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일을 시작한 지 1년 6개월째... 이제 더 이상 최고령 스타트업 신입은 아니다. 여전히 최고령은 맞지만 말이다.  달라진 건 처음 감사했던 그 마음을 가졌던 내가 언제 그랬던가 싶다.   어느새 평범한 직장인이 되어 언제 그만두는 게 좋을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Foqy9FiuIxYTfTBh7pbjcsYvOV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2:58:16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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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후 대비를 위해 연금 아닌 블로그 선택으로 시작된 꿈 - 결국 일을 하며 꿈을 갖게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9zd4/74</link>
      <description>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연스레 노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에게 첫 질문을 했다.   난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놀 것인가?  과거 노인은 노인정에서 시간을 보냈고, 현재에도 아파트 관리실 한 층에는 여전히 노인정이 있다. 중요한 건 내가 노인이 되어도 노인정에는 가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집 앞 커피숍에서 자식욕 남편욕을 하며 주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0LDAKKnQrf8WepBpoPXaBraVCY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Jul 2023 06:53:54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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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세 스타트업 1년 차의 취업 전과 후 - 취업한 지 벌써 1년</title>
      <link>https://brunch.co.kr/@@9zd4/65</link>
      <description>벌써 취업한 지 1년이 되었네요.  그동안의 1년을 되돌아봅니다.  '주 1회 출근, 재택근무, 시간제'  작년 이맘때 일을 제의받고 고민을 했어요. 대표님의 배려인지 의심이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처음 제시된 근무 조건은  시간은 짧았고 출근의 부담도 적었어요. 다만, 고정적인 일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죠.  저에게 맞는 자존감 높이는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dcI0Jr9rn3geJX4bE88cnQsHc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May 2023 01:15:01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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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퇴사에도 꿋꿋한 스타트 업의 반전</title>
      <link>https://brunch.co.kr/@@9zd4/63</link>
      <description>여덟 번째 퇴사자는 MZ세대 직원이었다. 다행히도 이번 퇴사자는 인사담당자가 말하는 퇴사해야 하는 직원 1위로 업무 성과나 태도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그녀의 퇴사 이후 작년부터 이어온 줄퇴사가 두 달째 잠잠해지고 있다. 회사는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었다. 한참 줄퇴사가 있던 당시에는 사람들이 빠져나가는 상황을 그냥 손 놓고 지켜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dDUd0l_jVAwR_bctSHb3Hfltg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y 2023 00:39:19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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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모르는 줄퇴사가 이어지는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9zd4/60</link>
      <description>사람인에 올려진 회사의 채용공고를 보며 그 일을 하다가 떠난 사람이 생각났고 앞으로 올 사람을 상상해 봤다. 최고령으로 회사에 입사하고 거진 1년이 되었다. 그 사이 나의 윗사람은 3번 교체되었고 채용공고는 입사 이후로 쭉 현재 진행형이다.   내가 겪은 첫 번째 직원의 퇴사는 쥐도 새도 모르게 진행되었다.  그 직원은 하던 프로젝트가 중단되면서 일이 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RXoZgDKAiHIzOqLXfp0b2O90xR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23 03:42:39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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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세 최고령이 스타트업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zd4/56</link>
      <description>최고령으로 스타트업에 취업한 지 10개월째다. 이제&amp;nbsp;더 이상&amp;nbsp;신입이라는 말을 붙이기가 어색하다. 많은 사람들의 의심 속에서 취업했고 그중에서도 특히 나의 의심이 가장 컸다. 여전히 의심은 하고 있지만 조금은 회복된 자존감과 약간은 높아진 자신감으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다. 놀랍게도 일을 시작한 처음부터 현재까지 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고 그 좋은 평가는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56Qc2bKiZ-E5eAE1_62zKqVn4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0:50:34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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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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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몇 달 전인지 몇 년 전인지 기억도 안나는 그날. 남편과 나는 일대일 &amp;nbsp;pt에 대해 얘기를 했다. 메인 주제는 &amp;lsquo;젊고 멋진 남자 선생님께 pt를 받아도 되는가&amp;rsquo;였다.어떤 동네 엄마는 &amp;nbsp;pt선생님과 점심도 먹고 친근한 관계를 유지한다에서부터 강남 산다는 친구의 친구(유부녀이다)는 피티 선생님과 사귄다는 확인되지 않은 찌라시 같은 얘기들을 했다. 남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YQ-0TInLXcTChOs56YMVpHhCd4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Mar 2023 04:48:19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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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꼴을 확인하다 - 바람둥이와 매너남의 그 어디쯤?</title>
      <link>https://brunch.co.kr/@@9zd4/53</link>
      <description>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다.&amp;nbsp;남편의 휴대폰을 보게 된 건 남편의 본모습에 눈뜨기 시작해서부터이다. 눈치가 없는 나는 그 눈이 참으로 늦게 뜨였다.  남편은 매너 있는 남자다. 게다가 친절하기까지 하다. 여자에게는 더더욱 그렇다. 이쯤 되면 바람둥이인지 그냥 매너가 좋은 사람인지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연애 때는 남편의 그런 모습이 날 사랑하기에 나오는 행동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dHJhkkl6n96Jl0YGYvHMAzgCod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an 2023 00:33:26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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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콘셉트는 '가성비' - 우물쭈물</title>
      <link>https://brunch.co.kr/@@9zd4/52</link>
      <description>'00 님하고는 일하기 힘들어요. 저는 커니 님이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나이 어린 선배 직원은 회사 메신저 대화창을 열며 말했다. 대화창을 보니 왜 내가 해야 하냐 너는 왜 안했냐 등의 대화가 오고 가며 소리 없는 싸움을 하고 있었다. 난 누구와 싸우는 일은 거의 없다. &amp;nbsp;회사에서는 더더욱 그렇고, 되도록이면 궂은일을 내가 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한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64GufrYGCYalG8rkzuJ1zE2lb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23:37:22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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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세 최고령의 취업기가 다음에 걸리는 이유? - 45세 최고령을 내세우는 나의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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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운영하는 창업가 대표들의 커뮤니티 모임의 진행을 맡았다. 창업가 대표들 각자 기업의 소개와 더불어 고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렇게 고군분투하며 한 회사를 이끌고 있는 대표들 대부분 나보다 어렸다. 20명 중 나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은 딱 한 분. 이제 어디에 가도 난 그 집단의 평균 나이를 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bJjhuS8Iv7YJYy7LLVAh6yiFtY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13:40:38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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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하산이란 스펙 - 스타트업 취업</title>
      <link>https://brunch.co.kr/@@9zd4/16</link>
      <description>코로나로 세상이 변하기 시작했다. 온라인 시장이 꿈틀 대기 시작했고 코로나로 닥칠 위험을 감지하고&amp;nbsp;나이 45세에 생계에 도움이 될만한 일을 찾아봤다. 때마침 블로그를 하면 재택으로도 월 백을 벌 수 있다는 말에&amp;nbsp;솔깃해&amp;nbsp;시작하게 되었다. 블로그 강의를 듣고 배운 대로 로직을 이해하며 글을 썼다. 솔직히&amp;nbsp;블로그는 마음대로 할 수 있기에 말을 잘 들을 줄 알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Wk0CT71VbDIDDitp_-r_UMC87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05:19:55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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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세지만 스타트업 취업이 가능했던 이유 - 45세 신입 그 어려운 걸 해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9zd4/44</link>
      <description>창업했어? 스타트업에서 일한다고 하면 가장 먼저 듣는 말. 임원이나 대표가 어울리는 이 나이에 힙하디 힙한 스타트업에 신입으로&amp;nbsp;취업했다. 내&amp;nbsp;나이에 이 힘든 걸 해낸 것이다.  경단녀인 전업주부의 취업처는 너무나도 명확하다. &amp;nbsp;지금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상상하는 바로 그런 곳이다. 몇 년 전 내 나이였던 석사 과정을 하고 있던 지인이 구청 취업처에 갔더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sWtdB3UAqGA6V_05nKv3q4-fjA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06:46:50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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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세 신입의 미래는 00 뿐이다? - 45세 신입의 커리어 설계는?</title>
      <link>https://brunch.co.kr/@@9zd4/48</link>
      <description>내달 말일 서비스를 종료합니다.   서비스 종료라는 말이 내가 하고 있는 일의 수명을 의미하는 것처럼 목을 조여왔다.  평소 알고 있던 두 군데의 스타트업 회사가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메시지였다. 한 군데는 위커넥트로 현재 우리 회사가 벤치마킹하기도 하는 곳이었고, 다른 한 곳은 스여일삶으로 일을 하며 알게 된 회사이다. 두 회사 모두 평소 콘텐츠 기획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QK844vOzkPGA1dFbO4YcqNcCN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22 00:34:19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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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5개월 차에 '총괄'로 고속 승진하다. - 기뻐해야 하나?&amp;nbsp;기분 나빠야 하나? 어리둥절 김커니</title>
      <link>https://brunch.co.kr/@@9zd4/39</link>
      <description>회사는 대대적인 변화를 겪었다. 내부 실무적인 일을 해오던 두 명의 직원이 한 달 사이에 회사를 떠났다. 한 명은 사직 한 명은 임신 휴직이었다. 분명 대표님에게 멘붕이 왔으리라.... 물론 임신 휴직하는 직원은 모두 예상하고 있었으며&amp;nbsp;빈자리를 채우려고 날 고용했다. 다른 한 직원의 사직은&amp;nbsp;어느 누구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마무리가 순조롭다거나 매끄럽게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q4y2DM1HIzOA48KsnW6Am5wD2z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22 00:03:22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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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령 신입이어서 좋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9zd4/43</link>
      <description>요즘 나의 최애 프로그램은 나는 솔로이다. 본방사수는 기본이고 유튜브에서 관련 영상까지 다 섭렵하고 있다. 이번 나는 솔로 기수들은 모두 돌싱이고 나이는 30 이상이며 가장 나이가 많은 출연자는 나와 동갑이었다. 관련 영상에서도 나이가 많아 인기가 없고, 나이가 많아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제한적이고 등등. 나이에 관한 단점들만 얘기한다. 정말 내 나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8sTFM8icHSv7eY0ZizuDrX7vC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22 08:49:24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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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 협업을 통해 알게 된 점 - 그리고 의심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9zd4/38</link>
      <description>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회사가 대형 프로젝트 업무를 대행하게 되면서 나도 포함되었다. 기존에 회사 업무에서 내가 관여하는 부분은 홍보와 아카이브의 목적으로&amp;nbsp;인스타그램과 블로그 콘텐츠 제작이&amp;nbsp;전부였다. 이번 프로젝트도 그런 줄 알았고, 콘텐츠 제작 외에 신경 써야 하는 다양한 일이 있는 줄은 몰랐다. 하지만 일이 진행될수록 무언가 복잡한 내부 상황이 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TDADmVsw0lJCyOwUUsYGUnLei-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4:18:21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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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 제작으로 일희일비하는 하루 - 잘하다가 못하다가 좌절하다가 기대하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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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롭게 시작한 전업주부의 알바는 곧 벽에 부딪혔다. 콘텐츠를 만드는 일 즉, 블로그 포스팅이나 인스타그램 카드 뉴스를 만드는 일이 맨땅에 헤딩하는 일이라는 현실을 직시하게 된것이다. 같은 것도 매번 새롭고 다른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하고, 기대에 부응해야 하고, 회사에 해를 끼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 완성된 모든 결과물에 대한 그 어떤 피드백도 공유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DoZv9PqBiuOvZZn2sVh6Ojbx21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1:01:05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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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 차 전업주부가 일을 찾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9zd4/36</link>
      <description>왜 그렇게 일을 하려고 하느냐?왜 일을 안 하고 있느냐?전업주부에게 하는 질문들  난 보통 두 개의 질문을 받는다. 그럴 때마다 난감하다. 일을 하라는 건지 하지 말라는 건지... 사회에서 전업주부란 엑스트라 일을 할 수 있는 잉여인력 혹은 일을 아예 할 수 없는 인력으로 분류되는 건가 싶기도 하다. 전업주부 일만으로도 벅찰 때가 많은 데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c_yQ-nbU9EpHLCQsXqLPcqeiE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7:13:24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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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움을 꼭 찾아야 해? - 나다움을 찾다가 평생을 바칠라.</title>
      <link>https://brunch.co.kr/@@9zd4/20</link>
      <description>요즘은 다양성과 세분화가 대세로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이 그 자체로 인정되는 세상이다. 그러다 보니 나의 취향이 곧 돈이 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의 원천이 되고 있다. 그래서 요즘 자기 계발서는 온통 나다움을 찾으라고 말한다. 그 나다움이란 내가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을 아는 것을 말한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무엇을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9zd4%2Fimage%2FLYKDUT0PmFA_dm7zZ5x9Q7Vr7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05:15:50 GMT</pubDate>
      <author>김커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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