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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진 Lee yujin</title>
    <link>https://brunch.co.kr/@@A6s</link>
    <description>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안에서 살펴보는 Real Growth 이야기, 아이를 키우며 엄마인 나의 행복의 순간들 1000가지, 공대생기획자의 그림책 파보기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1: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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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그안에서 살펴보는 Real Growth 이야기, 아이를 키우며 엄마인 나의 행복의 순간들 1000가지, 공대생기획자의 그림책 파보기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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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amp;nbsp;작은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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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가 혼자 밥먹는 습관이 안들었어요스스로 밥먹게 먹여주지 마세요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저녁을 먹는 아이가 스스로 밥을먹으려고 하지 않는게 걱정이 되어서 부모님께 부탁을 드렸다  하루는 약주하고 오신 아빠가 아이 밥먹이는게 나의 즐거움이야~입을 쩍쩍 벌리면서 받아먹으면 얼마나 귀여운지 몰라 라고 속내를 이야기 하신다 덕분에 혼자먹이는 습관은 우리집에서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8sVaVMjOuq-J4bgK7u8YXx7nh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23:25:56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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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둘이라면... - 친구네 딸 일주일 데리고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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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살 우리딸을 유독 잘 따르고 잘 노는 친구네 딸 이름은 가혜다. 가끔 응가해. 참~가해. 아가해. 사가해 등으로 놀리는데 그 중 '응가 해~'를 젤 잼있어한다  워낙 낯을가리고, 오랜 시간 중국에서 살다 온 아이라 한국말이 익숙치가 않아서&amp;nbsp;적응기간이 오래걸렸다 이제서야 정말 아이다워졌다. (요 녀석 이모가 이렇게 걱정 많았는 줄 몰랐겠지?! 이 글을 남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7deF0cgCLKnWyEjBgXhG5zTTS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0 06:07:43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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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위로 - &amp;quot;엄마, 내가 딱 보니 알겠어! 힘들었지?&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A6s/67</link>
      <description>6살이었던 아이 이제 초등1년을 지나 9살 첫달을 맞이하고 있어요~ 오랜만에 어썸한 순간! 행복해질 권리! 1000 Awesome행복해질권리 글로 추억을 남기려해요~ 함께 나눠요!   매일이 크게 다르지 않다. 달려서 출근하고 달려서 집에오고 부모님께 아이를 맡기고 다니는 불효자다보니 오가는 길이 출퇴근길을 최단거리 최소시간이 되도록 뛴다!  매일이 계속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PtzOR6SXUSQN8i3LDL4faYnSf0U.jpg" width="474"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0 16:31:37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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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모험으로의 초대, 흰토끼를 따르다 - 나의 모험의 시작, 내 인생의 흰토끼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A6s/65</link>
      <description>The universe is not made up of atoms. It's made up of tiny stories&amp;nbsp;- Joseph Gordon-Levitt -  우주는 원자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우주는 작은 스토리로 만들어져 있다는 이야기처럼 내 인생의 크고 작은 사건과 경험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amp;nbsp;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의 순간'이 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TKrv8u3JqHovXbu4nY26BtZuTKw.jpg" width="43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19 00:58:20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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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한번쯤 정말 신나게 일하고 싶다 - 이유진의 &amp;lt;리얼월드 게임연구소&amp;gt; 대원들 모집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6s/46</link>
      <description>&amp;lt;타임즈&amp;gt;에 이런 구인광고가 나왔다 &amp;quot;위험한 여행을 함께 할 남자를 구함&amp;quot;급료적음. 매서운 추위. 수개월 간의 암흑. 끊임없는 위험. 안전한 귀환 보장 못함. 성공한 경우에는 명예와 인정을 받음 위험.추위.암흑.불안전.확신없음 이런 불안한 단어들의 연속  당신이라면 이 도전을 받아들이겠는가?  이 광고는 영국의 탐험가 어니스트 새클톤(Emest Shack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71QfTwg2GgRScxf1qB8GF9SgK7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Sep 2017 22:59:15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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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엄마, 사랑해 - 1000 Awesome things 행복해질 권리</title>
      <link>https://brunch.co.kr/@@A6s/47</link>
      <description>아무리 좋은 칭찬도많이 들으면 피곤해 라고 하죠~  그런데 사랑해~엄마, 사랑해 이 말은 절대 피곤하지 않네요 세상을 다 가진듯 너무나 행복한 말이에요  6살 아이의 자기 표현에 감동 눈물 펑펑 쏟고 있는 일하는 엄마의 이야기에요~   많은 사람들이 그런것 같아요 와 정말 빛난다,훌륭하다&amp;nbsp;싶을 만큼의&amp;nbsp;멋진 능력과 어떻게 한 사람이 저리도 많은 능력을 가졌을</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17 14:45:41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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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흔들 느릿느릿 나긋나긋 - 늘 내 뒷다리 잡는 감정이 알고보니 함께하라는 선물었네~</title>
      <link>https://brunch.co.kr/@@A6s/48</link>
      <description>캠핑장 예약도 완료하지 않았는데 해먹을 거실에 펴놓고 누워보고 있다  벌써부터 왠 난리람~ 웃음이 절로 나온다  이 흔들거리는 해먹이 마음속 여유를 주는 그런 날이다  흔들흔들   해먹 위에 누워 흔들거림에 편안함을 느끼고 있을때  핑크색 실내복을 입고 있는 내 위에 핑크색 내복을 입은 아이가 누워서 이렇게 이야기 한다  아빠, 나 보호색나 어디에 있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Q-G0xfXNwappZm3NVw2c3P2Q6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17 20:28:31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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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를 젊어지게 하는 놀라운 운동의 비밀 - 책 리뷰 [운동화 신은 뇌] 강하고 유연해지는 뇌를 만들기 위한 뇌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A6s/41</link>
      <description>만일 식물인간이 된 부자가 당신의 몸을 바꾸자고 제안한다.  그가 당신에게 몸 값으로 10억원을 제시한다면 당신은 기꺼이 응할 것인가? 내키지 않는다면 100억은 어떤가? 아마도 그 돈이 얼마가 되어도 왠지 당신은 선뜻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이다. 그렇다라고 한다면 당신의 몸이 가지는 가치는 최소 100억이 넘는 것이다. 누군가는 100억을 주고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IxEN1pu-YF7Kr0Wsjg6GOXCOD7c.jpg" width="32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7 07:26:45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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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겨우 100년의 혜택 - 시간은 거꾸로 카운트다운 하고 있어. 지금을 잡아</title>
      <link>https://brunch.co.kr/@@A6s/37</link>
      <description>누구에게나 기억할만한 인생의 특별한 순간이 있다 여태까지 경험하지 못한 것을 경험하거나 여태까지 보지못한 것을 깨우쳤을때 그리고 내가 달라지는 것을 느꼈을때 그것은 나의 인생이야기이자 아름다운 추억거리가 된다  어쩌면 그 기억때문에 인생을 살만하다 기억하는 것이 아닐까?  1000awesome things의 저자 Neil Pasricha는 아버지의 잊지못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fimvaprQ3ITZlVOQQcM9cDOUW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7 08:17:09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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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것을 보는 사람과 나의 시각은 뭐가 다른걸까 - [퍼펙트스톰]세상의 흐름을 읽고 기회를 파악하는 길목에 서 있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A6s/39</link>
      <description>보이지않는 것을 보는 사람들은 나의 시각과 어떻게 다른 것일까?  세상의 흐름을 읽고 기회를 파악하고 그 길목에 서있는 사람들  그들을 보며 나와 그들은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인지 그리고 나도 가능하다면 그 방법을 알고 싶었다  늘 들어온 이야기지만 열심히 하는 건 중요하지 않고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amp;lt;퍼펙트스톰&amp;gt;을 보며 아차! 이거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rb66Kv8xkUdvcWwXp-vDx5YqIQ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an 2017 02:30:16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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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신은 남자상사때문에 힘든가? 여자동료때문에 힘든가? - 남녀&amp;nbsp;차이가 아닌 조직생활의 미숙함이 주는 어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A6s/38</link>
      <description>사회생활은 힘들다 2명에서부터 많게는 수백명의 사람들과 함께하는&amp;nbsp;생활이다 보니 힘든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상사가&amp;nbsp;너무 성과와 전문성을 중시하는 사람이어서 힘들수도 있고, 동료가 일을 추친하는데 있어 감정적인&amp;nbsp;보살핌을 많이 바래서 일 수도 있다.  보통 성과, 전문성을 중시하는 경향은&amp;nbsp;남성에게서 나타나고 관계를 중시하는 경향은 여성에게서 나타난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CVXTMsgH5BchI6ZTkMsHKW_F5kU.jpe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7 04:41:03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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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 Awesome 행복해질 권리 - 함께 나누어요. 행복한 순간의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A6s/36</link>
      <description>매거진을 함께할 작가분을 찾아요~ 삶의 소소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을 찾아요! ... 이것을 시작하게 된 저의 민낯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감정 그대로이기 때문에&amp;nbsp;짧고 길어요  Sometimes god says&amp;nbsp;'NO'&amp;nbsp;because he has&amp;nbsp;a different&amp;nbsp;or better plan  이번에도 또 아니란다  신은&amp;nbsp;나에게 자주 N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sBAK6JhUEhzbFf8bnKyVFl8Wd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an 2017 22:44:32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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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돌아가고 싶은 세상, 리얼월드(Real World) - 집으로 돌아온것을 환영한다&amp;nbsp;Welcome home 버닝맨축제</title>
      <link>https://brunch.co.kr/@@A6s/32</link>
      <description>이것이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이란 말인가?  세상은 나에게 더 빨리, 더 잘하라고 밀어붙인다 옆에 있는 사람이 더 뛰어나보이고 온라인으로 연결된 사람들은 행복해만 보인다 나는 살기위해 허덕이는 것 같고 앞으로의 내 삶도 그닥 나아질 것 같지도 않다 내가 선택하지 않았으나 살아야 하는 세상 &amp;nbsp;Default World  그러나 나를 부르는 또 다른 세상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40uEikNGQxWcuZglBc_uc0j6w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7 17:02:30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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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두를 수록 놓치는 것들 - 늘 시간에 쫓기는 당신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A6s/33</link>
      <description>우리는 늘 열심히 살고 있다 &amp;lt;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mp;gt;의 하얀 토끼처럼 공작 부인과의 약속에 늦지 않기 위해 뛰어가고 하트 여왕의 부름에 바쁘게 다닌다 늘 시계를 보며 다니고,&amp;nbsp;너무나도 바쁜덕에 앨리스의 등장에도 놀랄 겨를도 없고, 이상한 나라 자체도&amp;nbsp;흥미롭지가 않다.  우리도 마찬가지여서 정확한 시간에 일을 끝내야 하고, 정확한 시간에 맞춰 출근하고, 정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uYdjfbu2LJqWlAAV9D6a39ibS7c.png" width="321" /&gt;</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7 01:09:38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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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개월 경력자와 6년경력자의 차이 - 경력은 숫자에 불과하다면 어떻게 능력자를 찾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A6s/30</link>
      <description>경력자 우대  이런 구인구직 문구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새로운 사람을 뽑을때, 회사는 실무가 제법 몸에 익어 선수처럼 뛰어줄 그런 사람을 바라게 된다. 특히 규모가 작은 회사라면 더욱 그렇다 그러다보니 결국은 경력자를 원하고 구인구직 문구에는 경력 우대라는 말이 들어간다  경력 결국 이 경력이라는 필터를 통해 능력자를 뽑겠다는 것인데...  생각해보자 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0f3kcMLEiS4ZpemEgSQTVqVBj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Dec 2016 03:54:59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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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가 나의 뒷다리를 잡을때 - 조승연이 말하는 '펜싱에서의 투셰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A6s/31</link>
      <description>네가 한 실수는 무엇이고, 그렇게 된 이유와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은 뭔지 말해줘봐  상사의 주문이다.  수개월동안 애썼고 그 프로젝트가 끝나가는데...  운영상의 놓친 부분이 드러났다.  실수는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그 해결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해결방법보다 왜 이런 실수가 일어난 것이며, 그것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이 무엇인지 묻는 것이다. 해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RJuWJq8Rs0ZTAzEUTmStKrnvZ4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6 19:17:03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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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우리는 왜 사소한 것에 상처받을까 - 무심코 던진 말에 화가 난 그의 입장</title>
      <link>https://brunch.co.kr/@@A6s/26</link>
      <description>그러니까 이젠 그 일에 무감각 하다고 무감각 그니까 당신도 괜찮을꺼다 생각했어요.  그저 그냥 말했던 건데... 내가 궁금해서 그냥 묻고 싶었던 이야기니까...  근데 그렇게 나올 줄 몰랐어요 난 단지 내 이야기니까 들어줄 줄 알았던건데   앨리스는 키가 작아졌습니다. 20센치정도. 그래서 쥐와 크기가 비슷했습니다.  어떤 시각에서는 쥐만큼 내가 작아졌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E9Ji3Gq-PzEha93grZr0gvHNTKU.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12:16:18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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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당신의 슬픔은 가짜입니다 - 슬픔에 너무&amp;nbsp;메몰되지 마세요. 그 슬픔은 지나친 감정일 수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A6s/25</link>
      <description>슬픕니다. 울어도 사라지지가 않습니다. 가슴이 찢어질듯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울어도 또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납니다  며칠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슬픕니다. 그때 '펑'하고 총 맞은 가슴엔 큰 구멍이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또 며칠이 지났습니다. 기억인지. 트라우마가 된 것인지 그때 힘들고 슬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AzR19NwMP9KZTHDUBcNtdSYXqD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12:14:25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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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는 당신에게 - 내가 갈 곳을 정하지 않으면 어느누구도 길을 알려줄 수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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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어느 쪽으로 가야할지 가르쳐주실래요?&amp;quot; &amp;nbsp;앨리스가 물었습니다.&amp;quot;그건 네가 어디를 가고 싶으냐에 따라 다르지.&amp;quot; 고양이가 대답했습니다.&amp;quot;어디든 상관없는데...&amp;quot; 앨리스가 말했습니다.&amp;quot;그렇다면 어느쪽으로 갈지도 중요하지 않겠네&amp;quot; 고양이가 말했습니다.  앨리스의 속내는 아무데나 가고 싶다는게 아닙니다.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는 것입니다. 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D8rQP3DoNy3-xSSlvH_GFfK7aYg.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12:10:42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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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꼭 참아야 합니까? '화(火,anger)' - 본능과 이성의 경계</title>
      <link>https://brunch.co.kr/@@A6s/23</link>
      <description>세상에 제일 어려운게 인간관계이고, 내 마음대로 다 부리고 살수 없는게 감정이다. 내가 느낀대로 다 표현하고 살면 속이 시원하겠지만, 우리는 거절당할까봐 늘 조심스러워한다.  화(Anger), 꼭 참고 살아야 할까? 혹은 화내며 살아야 할까?  &amp;lt;이상한나라의 앨리스&amp;gt;에는 '화'에 대해 2가지 관점 모두 나온다. '화를 내고 살아라', '화를 참고살아라'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6s%2Fimage%2Fo0sXyIi-gn7WfeqnwBQhDVfomDs.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6 12:08:07 GMT</pubDate>
      <author>이유진 Lee yujin</author>
      <guid>https://brunch.co.kr/@@A6s/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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