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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월정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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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월정순★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는 일을 제2의 직업으로 삼고 싶습니다.바로... 글쓰기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0:02: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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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월정순★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는 일을 제2의 직업으로 삼고 싶습니다.바로... 글쓰기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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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 엄마라고 부른다. -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AKn/19</link>
      <description>대형 키즈카페 앞.햄버거 집에 앉아서 키즈카페 안에서 놀고 있는 아들들을 기다리고 있다. 어린이날을 낀 연휴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정말 많다.​즐거운 아이들과 아이들을 기다리는 부모들로 다소 북적북적 대는데..​간혹 &amp;quot;엄마~~~!!&amp;quot; 하는 소리가 들린다. 남자아이, 여자아이 목소리가 참 희한하게 비슷하게 느껴진다. ​엄마~~~ 라는 그 부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n%2Fimage%2F38H7Rs16oCbiE7JY1dt6jNKxSV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07:02:41 GMT</pubDate>
      <author>글월정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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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니..비로소.. - 정말 보이네?!!</title>
      <link>https://brunch.co.kr/@@AKn/18</link>
      <description>예전에는 그냥 지나치던 자연들도..이제는 한번 더 바라보게 된다.코로나 19로 집에만 갇혀있다가 잠시 나오는 거니... 탈출의 묘미랄까?햇볕도 쐬고 싶고 두 다리로 걷고도 싶고.거기에~ 눈에 보이는 자연은 또 왜 이리 예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보이는 걸까?우리는 코로나 19로 인해서 멈춰졌고..그 멈춤으로 인해 답답하고 힘들지만..ㅜ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n%2Fimage%2FNUWoo2ptuZ3ZPl-crqjGN6QUM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0 13:01:48 GMT</pubDate>
      <author>글월정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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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꽃이 피는 밤  - 하오칸의 간판토크 세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AKn/17</link>
      <description>양꽃이 피는 밤  처음 이 간판을 제보? 받고,  마음이 바로 동하지는 않았다...^^;; (제보자 이여사 미~앙~~~~ㅎㅎ)  그렇다고 전혀 이 간판에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고 간판 디자인이나 글씨체가 참 이쁘네~라는 생각은 들었다.   그리고 무슨 일이든 자기가 직접 찾고 보고 느껴야 더 정이 가듯...  내가 마음이 동해서 찍은 간판이 아니라 아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n%2Fimage%2FQKfHnbgZSMNiBZNvmE89Lk2T9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r 2017 02:45:55 GMT</pubDate>
      <author>글월정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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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살의 봄...그리고 마흔한살의 봄 - 3월, 봄이 또 옵니다.. 스무살 그때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AKn/12</link>
      <description>3월... 스무살 그 봄... 그 싱그럽고 화창하고 설레던 그 봄. 마음과 몸이 그 봄과 한데 어울어져 삼위일체가 되었던 스무살의 그 봄.  내가 보는 봄기운 그대로 내 몸에도 봄의 환한 기운이 함께 퍼져나가던 대학 시절.  너무 행복해서 매일 매일이 기대되고  또 매일 매일을 새롭게 보냈던 그 스무살의 봄. 어느덧 마흔 넘어서도 봄을 만나게 되고...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n%2Fimage%2FmnFsSpZzdSXNvE_ynvyzXmFJF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17 03:05:46 GMT</pubDate>
      <author>글월정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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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손맛을 어디서 느끼는가? - 간판이야기: 제2편 손맛</title>
      <link>https://brunch.co.kr/@@AKn/16</link>
      <description>얼마 전 티비에서 인형뽑기 가게에 대한 뉴스를 보았었다.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많은 곳에 점점 많이 생기고 있는 추세이며 사행심을 조장하는 문제점이 있다는 내용의 보도였다.  그 뉴스를 보고 나서 그런건지 유독 눈에 많이 들어 오는 인형뽑기 가게들..대부분 가게 이름은 &amp;quot;인형뽑기&amp;quot; 였고~ 가게들을 보며 뉴스에서 말한 문제점이 진짜 늘어가는 것일까~?라고 잠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n%2Fimage%2FfymVhHlbXstFZZRHf5pcyQY8p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7 04:37:00 GMT</pubDate>
      <author>글월정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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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판, 어디까지 가서 보았니~?  - 제1편 김밥천지</title>
      <link>https://brunch.co.kr/@@AKn/15</link>
      <description>천국vs천지 김밥천지~ ㅋ 김밥 천국이 김밥집의 대명사가 되어서일까~? 김밥 천지라는 간판에서 빵~ 터졌다~! ㅋ 천지~라는 표현이 나에게는 좀 다르게 와닿았는데....  온통 천지여~~~ 김밥이 천지에 깔린 느낌~이랄까~??   천국보다 좀 더 가깝게 느껴지고~  김밥천국을 겨냥한 쎈쓰있는 도전이 느껴진다~  앞으로 간판 이야기를 써보려한다~^^ 간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n%2Fimage%2Fg-hwD52OVgFNZ-RGIC5QfUxf8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17 11:52:37 GMT</pubDate>
      <author>글월정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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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잘 쓰기 위한 단어채집 - 오감에 대한 단어 찾아 삼만리</title>
      <link>https://brunch.co.kr/@@AKn/14</link>
      <description>글쓰기에 대한 책을 읽던 중...(이외수 글쓰기의 공중부양)단어채집이라는 추천방법을 알게 되었다.오감에 해당하는 단어들을 감각별로 하루에 최소 열 개씩 찾아서 노트에 정리해 보라는 내용이다.오호~나도 한 번 그렇게 해볼까? 진짜 그러면 내 감성이 쑥~ 쑥~ 자라날까?? 벚꽃, 구름, 햇살, 나무, 안개, 헤드라이트, 쌍라이트, 유리창, 비, 무지개, 새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n%2Fimage%2FU0MVMhRMBtxEHckpUk-DrhRwj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pr 2016 06:39:25 GMT</pubDate>
      <author>글월정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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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면 바뀌는 것에 대하여... - 여자라서 행복해요! 엄마라서 행복해요???</title>
      <link>https://brunch.co.kr/@@AKn/11</link>
      <description>나는 스포츠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농구가 한창 붐이었던 1994년. 연세대 농구부를 보러 연대 캠퍼스 체육관까지 다녀본 적이 있긴 하지만...그건 농구를 보러간 게 아니라 연세대 농구부 오~빠~를 보러간 거였다...^^;;2002년 월드컵 때도 축구 경기 자체의 관심보다는함께 어울려 응원하며 맥주 한잔 먹는 재미로 축구를 보았고~^^친구들을 따라 야구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n%2Fimage%2F6yAJPE3cR_54M3vyg408zOnJH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Mar 2016 12:51:55 GMT</pubDate>
      <author>글월정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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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런 쌀이 하얀 쌀로... - 정성과 기다림이 필요한거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AKn/2</link>
      <description>밥을 하려고 쌀을 씻었다.사진 속 흰쌀이 정말 하얗고 뽀~얗다~~그런데 사실 이 하얀 쌀이 30분전에는....바.....로......이런 쌀이었다.흠..... 누렇고~ 오래된 듯한 쌀의 모습.이렇게 변한건 ...쌀을 씻고...좀 맛있게 먹고 싶어서 30분 정도 물에 불려놓고 기다린 것~!  그게 바로 이 쌀이 변한 이유다.항상 밥 할 때 쌀을 불려서 드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AKn%2Fimage%2Fr0ORE5qlmFMj4HRAj0oWjDZZ6h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Mar 2016 05:24:08 GMT</pubDate>
      <author>글월정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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